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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 'K-기업가정신 로드'공식 선포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2일 K-이니셔티브와 K-문화를 대표해 ‘K-기업가정신 로드’가 공식 선포되며 세계가 공감하는 시대정신으로서 ‘진주 K-기업가정신’의 진가를 널리 알렸다.이번 선포는 ‘대한민국 기업가정신의 수도’진주시가 인공지능, 기후변화, 경제 불확실성 등 전 세계가 직면한 글로벌 과제의 해법으로 인간 중심 공동체 가치를 핵심으로 한 ‘진주 K-기업가정신’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온 성과다.이러한 가치가 인도네시아 현지에서도 깊은 공감대를 형성함에 따라 양국 청년과 기업인들이 함께 미래를 모색하는 상징적 공간으로서 인도네시아 프레지던트 대학교 앞 일원이 ‘K-기업가정신 로드’로 공식 지정됐다.인도네시아 프레지던트 대학교와 자바베카 그룹, 한인도네시아 경영학회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S.D. 다르모노 자바베카 그룹 회장, 김종헌 재인도네시아 한인회 회장, 한다 아비딘 프레지던트 대학교 총장, 잠히르 이슬라미 인도네시아 내무부 관계자, 이 와얀 딥타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 전 차관, 김기찬 세계중소기업학회 회장, 천영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원장, 장윤하 재인도네시아 한인중소기업협의회 회장, 곽원준 숭실대 창업지원단 학장, 강병인 서예가 등 한국과 인도네시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로드 선포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아울러 로드 선포를 기념해 ‘K-기업가정신 로드의 비전: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를 주제로 한 김기찬 세계중소기업학회 회장의 특강을 비롯해 중국의 충칭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와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코레르 박물관에 초청된 적이 있는 강병인 서예가의 대형 휘호 퍼포먼스가 펼쳐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K-기업가정신 로드는 단순한 도로가 아니라 한국과 인도네시아 청년들이 함께 꿈꾸고 도전하는 희망의 길”이라며 “진주 K-기업가정신을 미래세대로 확산하는 글로벌 통로이자 양국을 잇는 우정의 상징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인도네시아 프레지던트 대학교는 지난 2023년 진주시와 상호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을 계기로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과 ‘K-문화’를 인도네시아 현지에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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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읍면동 '걷기 동아리'회원 모집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신체활동을 늘리고 걷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읍면동별로 걷기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2일부터 3월 1일까지이며 진주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신청은 진주시보건소 누리집 또는 가까운 동행정복지센터나 읍면사무소에 하면 된다.읍면 걷기 동아리 참여자는 동아리별로 총 5회, 10시간 동안 전문 강사와 함께 올바른 걷기 방법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을 받게 된다.특히 행정동별 걷기 동아리는 지난해 구성된 동아리를 기반으로 해 올해는 걷기 리더를 중심으로 한 자율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다.각 동아리는 매주 걷는 요일과 시간을 정해 정기적으로 활동하며 △지역 특성에 맞춘 주민들의 걷기 실천 유도 △주민 참여형 건강 증진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진주시 관계자는 “걷기는 별도의 비용이나 장비 없이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신체활동”이라며 “걷기 동아리에서 이웃과 함께 걷는 즐거움을 느끼며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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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연휴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 시행'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news25] 창원특례시는 정부의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으로 추진하는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시행에 발맞춰 설 연휴 2월 15일부터 2월 18일까지 4일간 창원특례시가 관할하는 유료도로에 대해 통행료 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면제 대상 유료도로는 마산회원구 양덕동과 의창구 팔룡동을 연결하는 팔룡터널과 의창구 북면 지개리와 동읍 남산리를 연결하는 지개~남산간 연결도로이다.통행료 면제 기간은 2월 15일 일요일 0시부터 2월 18일 수요일 24시까지 4일간으로 해당 기간에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통행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하이패스차로 일반차로 구분 없이 요금소를 천천히 진입해 통과하면 된다.이번 설 연휴 통행료 면제 시행 기간 동안 예상되는 통행량은 ‘팔룡터널’약 5만6천 대, ‘지개~남산간 연결도로’약 5만9천 대이며 면제 통행료는 총 1억2천만원 정도로 전액 시에서 지원할 예정이다.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설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에 따른 이동 편의를 높이고 우리시를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유료도로 통행료를 감면한다”고 말했다.이어 “춥지만 고향을 찾는 분들 모두가 따뜻하고 편안한 설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도로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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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특별 대중교통 대책 추진으로 편안한 귀향·귀성길 조성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news25] 창원특례시는 설 연휴 기간 특별 대중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공원묘원 시내버스 임시노선 운행, 교통종합상황실 운영 및 교통상황 안내, 교통시설물 점검 으로 시민들께 편안한 귀향·귀성길 교통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먼저, 2월 17일과 18일 양일간 창원공원묘원과 창원시립상복공원으로 가는 임시노선을 운행한다.995번은 마산역↔경남은행본점↔부림시장↔서성사거리↔마산합포구청↔창원공원묘원, 995-1번은 마산역↔한일교차로↔신세계백화점↔어시장↔마산합포구청↔창원공원묘원을 운행한다.그리고 222번은 창원중앙역↔병무청↔창원중부경찰서↔시청↔이마트↔창원병원↔남창원역↔시립상복공원을 운행한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다음으로 연휴기간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교통불편신고를 접수·처리하고 도로전광 표지판·버스정보시스템 등을 이용한 실시간 교통상황 송출 및 정체구간 안내로 교통량 분산을 유도해 시민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시는 창원종합터미널 등 터미널 4개소를 대상으로 전기·소방 시설 등의 안전검검을 실시했으며 버스업체 운수종사자 관리 실태와 및 차량정비·청결 상태를 점검하고 지도했다.그 외에도, 버스정류장 내·외부 환경정비와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VMS 등의 교통정보시설물 현장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은 “설 연휴기간 시민들께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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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청년봉사단 '청온'따뜻한 행복나눔 봉사 펼쳐
가조면, 청년봉사단 '청온'따뜻한 행복나눔 봉사 펼쳐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가조면는 지난 1일 청년봉사단 청온과 함께 가조면 장기마을에서 행복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장기마을 주민과 봉사단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봉사자들이 푸드트럭을 이용해 국화빵, 어묵 등 먹거리를 제공하고 아로마 방향제 만들기 체험을 통해 세대가 어우러지는 공감의 시간을 보냈다.박곤수 대표는 "가조면에서 첫 봉사활동에 주민들이 반겨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다양한 활동을 통한 지역 주민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청년봉사단 '청온'은 18명의 청년회원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과 간식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며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증진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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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광역 연계성 향상을 위한 철도망 확충 총력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news25] 창원특례시는 올해 철도망 확충에 집중해 광역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간 연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시는 만성적인 좌석 부족으로 시민 불편이 지속되는 경전선 KT·SRT의 좌석공급 확대와 운행 횟수 증편을 추진하며 창원~서울 이동시간을 2시간 20분대로 단축할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정부와 협력을 강화한다.현재 경전선 고속철 이용률은 KT 123%, SRT 159%로 주요 노선 중 높은 수준이나, 하루 운행 횟수는 40회로 부족한 실정이다.그동안 차량 부족과 평택-오송 구간 선로용량 한계로 단기적인 증편이 어려웠지만, 올해 정부의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추진으로 KT·SRT 통합에 따른 운영 효율이 높아지면 일부 좌석 공급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시는 높은 이용률을 근거로 정부 및 관계기관과 협의해 경전선 증편이 최우선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는 올해 하반기 확정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고 조속한 추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시는 지난해 21만명 서명운동과 국회 토론회 등을 통해 시민 공감을 이끌어 왔으며 공청회 연기 등 정책 환경 변화에도 국토교통부·경상남도 등과 긴밀히 협력하며 계획 반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은 “철도망 확충은 시민 이동권 보장과 직결된 시급한 과제라며 정부 정책에 발맞춰 올해는 실질적 성과를 내기 위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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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내버스 친절·안전 관리 강화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news25] 창원특례시는 시내버스 이용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운수업체와 운수종사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친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운수업체 교통수단 안전점검 △운수종사자 부적격자 관리 강화 △운수종사자 친절·안전 교육 △시내버스 시민평가단 운영 등 종합적인 개선 대책을 추진한다.먼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관내 14개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교통수단 안전 점검을 정기 실시한다.관내에는 시내버스 674대와 마을버스 24대가 운행 중이며 타이어 마모, 등화장치 작동 여부, 소화기·비상탈출용 망치 비치 등 차량 안전관리 전반을 분기별로 점검한다.법령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병행할 방침이다.또한 운전면허 취소·정지자, 자격유지검사 미수검자 등 운전자격 부적격자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적발 시 과태료 부과와 함께 운수업체에 감차 명령 또는 과징금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한다.난폭운전, 불친절 응대 등 민원을 반복적으로 유발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준공영제 재정지원금 차등 지원 등 제재를 실시한다.시는 관내 14개 운수업체 소속 1600여명의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연 2회 친절 및 안전운행 교육을 실시하고 QR코드를 활용한 시민 참여형 평가를 통해 ‘시내버스 친절기사’제도를 운영한다.우수 종사자에게는 표창과 인센티브를 제공해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유도할 계획이다.아울러 시내버스 시민평가단 30명을 운영해 무정차, 신호위반, 급정거·난폭운전 등 위반·위험 행위를 모니터링하고 점검 결과를 행정처분과 제도 개선에 적극 활용한다.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은 “체계적인 관리와 시민 참여를 통해 민원은 줄이고 안전은 높이는 시내버스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하는 친절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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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위원회 개최
가조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위원회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30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위원회를 개최했다.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사업으로 리더교육, 선진지 견학, 아동 및 청소년, 문화복지, 생활체육, 아이돌봄서비스, 치매예방 교실, 공예교실, 요리교실 등을 실시해 주민들에게 서비스 공급거점을 마련하고 거점지와 배후마을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배후마을에 대한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전달할 계획이다.또한, 전문 강사를 초빙해 마을활동가를 효과적으로 양성하고 운영해 사업 추진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사례와 대응전략, 주민 간 협업체계 구축 등의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이주복 주민위원회 위원장은 "지역역량강화를 통해 주민들이 문화, 복지, 의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직접적으로 전달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주민위원회가 다양한 교육이 지속 가능한 활동이 되도록 선도적으로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가조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농촌중심지의 기능을 보완하고 배후마을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60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7년 사업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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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에 캠핑카 전용 공영주차장 추가 조성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에 캠핑카 전용 공영주차장 추가 조성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레저문화 확산에 따라 증가하는 캠핑차량의 주차공간 마련을 위해 마산합포구 예곡동 일원에 캠핑카 전용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한다고 밝혔다.해당 공영주차장은 총 43대의 캠핑용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규모로 다음달 공사를 시작해 9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을 하고 있다.준공 이후 올 연말까지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해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내년 1월부터 유료로 전환해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번에 조성하는 마산합포구 캠핑카 전용 공영주차장은 의창구 소계동과 진해구 죽곡동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되는 시설로 창원시는 지난해 경남에서 최초로 전용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오고 있다.시는 특정 지역에 대규모 주차장을 설치하는 방향이 아닌 생활환경 중심에 소규모 주차공간을 나누어 배치하는 ‘지역별 분산형’캠핑카 전용주차장을 조성해 시민들의 주차장 이용에 편리를 도모할 방침이다.아울러 그 외 지역에도 다각적인 분석을 거쳐 사업 대상지를 물색하고 있다고 전했다.장승진 교통건설국장은 “캠핑용 차량 증가에 따른 도심 내 주차환경 개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각 지역별로 전용 주차장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지속적인 주차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 불편을 덜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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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창원특례시 시정모니터 위촉식 개최
2026년도 창원특례시 시정모니터 위촉식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2일 오전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도 창원특례시 시정모니터 위촉식을 개최하고 사전교육을 실시했다.시정모니터 제도는 창원특례시가 시민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시책 및 사업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기 위해 시행하는 시민참여제도이다.이날 위촉된 총 55명의 시정모니터는 주부, 소상공인, 전문직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매월 주어지는 과제에 대해 시민 여론을 수렴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아 활동하게 된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시정모니터의 적극적인 참여가 시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창원특례시의 정책을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며 좋은 의견을 많이 제시해 주시면, 이를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지난해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60명의 시정모니터가 활동하며 매월 주어진 과제에 대해 총 492건의 보고서를 제출했다.올해는 지난해보다 한 달 앞선 2월부터 시정모니터 활동을 시작해, 보다 긴 기간 동안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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