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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knews25] 삼척시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조사관리요원 9명과 조사원 51명 등 총 60명의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올해 인구주택총조사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인터넷·전화조사와 방문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응시 자격은 만 18세 이상으로 조사 업무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하며 태블릿PC 등 스마트기기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통계조사 경력자, 전산 관련 자격증 소지자, 장애인·국가유공자·저소득층·청년 미취업자는 우대한다.
접수 기간은 조사관리요원이 8월 19일부터 8월 28일까지, 조사원은 8월 19일부터 9월 17일까지다.
지원은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 전자우편 또는 삼척시청 감사법무실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인구주택총조사는 향후 국가와 지자체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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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과 수소계량 신뢰성 센터 구축 업무협약 체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knews25] 삼척시는 8월 25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과 수소계량 신뢰성 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센터 건립을 원활히 추진하고 수소와 CCUS 분야 인프라 확충 및 신규 사업 발굴을 함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하반기까지 총사업비 192억원을 투입해 조성될 수소계량 신뢰성 센터는 수소계량 오차 검정 장비와 평가시스템 구축, 수소충전소 현장 평가체계 마련, 충전기 위·변조 방지 관리시스템 도입, 실증 데이터베이스 확보 등을 추진한다.
센터가 완공되면 국내 최초로 수소 계량 평가 기반이 마련되어 안전성과 공정 거래 질서를 확보하고 정부 수소경제 정책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와 KTC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 구축뿐만 아니라 수소·CCUS 분야 신규 국책사업 발굴과 차세대 에너지 산업 기반 조성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수소계량 신뢰성 센터는 삼척시가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KTC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가 에너지 전환 정책에도 적극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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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주청년축제 ‘원터치 페스티벌’ 성황리 마쳐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단계동 장미공원에서 열린 2025 원주청년축제 ‘원터치 페스티벌’ 이 청년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지역 청년들이 다채로운 공연, 취업 컨설팅, 청년정책 홍보 부스 등에 참여하며 활발히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년 참가자들과 함께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 청년 토크콘서트에서는 청년들이 생각을 공유하고 더 나은 원주의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지역 대표 향토 기업인 삼양식품이 운영한 홍보 부스에서는 라면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청년들이 직접 행사를 기획하고 생각을 나누는 모습을 보며 원주의 밝은 미래를 느꼈다”며 “원주시도 10월 개소 예정인 청년지원센터를 통해 청년들이 열정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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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주만두축제, 사전 행사로 열기 고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5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과 함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사전 행사를 다채롭게 추진하고 있다.
시는 축제 브랜드 인지도 제고 시민 참여 확대, 친환경 실천 기반 강화 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먼저 제1회 원주 웰만두 경연대회가 27일 오후 1시 평생교육원 학습관에서 열린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두 요리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시민서포터즈 ‘만두덕후’도 29일 오후 3시 50분 시청 1층 로비에서 출범식을 가진다.
서포터즈는 시민 자율 참여를 바탕으로 축제 홍보, 현장 지원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
또 이동 홍보의 일환으로 ‘만두차’를 운영한다.
축제에 앞서 강원특별자치도 출입기자단, 서울 청량리역 이용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한 만두 시식 행사, 축제 캐릭터 소개, 포토존 운영 등을 통해 대외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사전 행사를 통해 시민과 함께 축제의 열기를 미리 느끼고 참여와 소통 속에서 축제의 성공 기반을 다지고자 한다”며 “원주만두축제가 원주의 대표 글로벌 음식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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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고충민원 처리 역량강화 자체 교육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고충민원 처리 역량 강화를 위해 25일 오후 2시부터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고충민원 처리 역량강화 자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부서 민원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고충민원에 대한 이해 제고 및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민원 처리의 전문성과 민원서비스 질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강의는 강릉시 감사관 조사팀장이 맡아 고충 민원 관련 제도 및 법령 설명 및 실무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민원 사례와 대응 사례 소개순으로 구성해, 실무적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인교 감사관은 “복잡하고 다양한 고충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그에 대한 담당자의 대응 역량 강화도 필수가 됐다”며 “이번 교육이 담당자들의 민원 대응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나아가 시민의 불편 부담을 해소하고 시정의 투명성이 제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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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버스 운전기사와 승객, 길가에 쓰러진 주민 생명 구해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송우리 인근 도로에서 공영버스를 운행하던 양구군청 도시교통과 소속 윤영환 주무관과 승객이 신속한 대처로 쓰러진 주민의 생명을 구했다.
지난 21일 오전 6시 40분경, 공영버스를 운행 중이던 윤영환 주무관은 도로에 쓰러져 있는 주민을 발견하고 즉시 버스를 정차시켰다.
윤 주무관은 승객들에게 양해를 구한 뒤 현장으로 달려갔으며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들도 함께 내려 구조 활동에 동참했다.
현장에는 한 주민이 길가에 쓰러져 움직이지 못하고 있었으며 윤 주무관과 승객들은 곧바로 119에 신고했다.
이어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환자를 안전한 갓길로 옮기고 환자의 의식을 확인하며 안정을 유도하는 등 적극적으로 응급조치를 펼쳤다.
곧이어 출동한 119 구급대는 주민을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승진 대중교통TF팀장은 “공영버스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생활 속 공공 인프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며 “앞으로도 이러한 시민정신과 공동체 의식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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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명작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초청공연 개최
세계적 명작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초청공연 개최
[knews25] 삼척시는 9월 6일 오후 2시와 7시 3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세계적인 명작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무대에 올린다.
삼척시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유통지원사업을 통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로시니의 대표작으로 기발한 계략과 위트로 가득한 이발사 ‘피가로’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유쾌한 사랑 이야기다.
작품은 풍자와 재치를 담아낸 서사와 아름다운 선율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사랑받아 왔으며 이번 공연에서는 국내 정상급 성악가 17명과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메트오페라합창단이 함께해 웅장한 무대를 선사한다.
관람권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인터파크 ‘놀티켓’과 삼척문화예술회관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명작 오페라를 지역 무대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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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출국 시작, 귀국 일정 11월까지 본격 시작
외국인 계절근로자 출국 시작, 귀국 일정 11월까지 본격 시작
[knews25] 홍천군은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농작업을 마치고 8월 21일 1차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출국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28일까지 총 29차례에 걸쳐 순차적으로 출국이 진행되며 귀국 절차에 따라 출국은 각 차 수별 계약기간 만료 일에 맞춰 이뤄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홍천군을 비롯한 관계기관들은 근로자들의 출국 과정이 원활하고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단순한 노동력을 넘어 농업 장의 필수 인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근로자들이 성실하게 업무를 마치고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국내에 입국한 홍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최소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까지 체류하며 농번기 인력난을 겪는 농가에 큰 도움을 줬다.
특히 각 농가에서 계절근로자들이 수행한 수확·파종·관리 등의 작업은 농업 생산성과 효율성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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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빈집 문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아이디어 마련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8월 22일 오후 2시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인구 감소와 농촌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빈집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2025년 빈집 정비 활용 방안에 대한 공유회의를 개최한다.
홍천군은 오랜 기간 늘어나는 빈집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의 변화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효율적인 빈집 정비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공유회의에서는 빈집 문제의 핵심인 빈집 철거 대책과 철거 후의 활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빈집에 대한 안전조치와 활용, 관리 방안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빈집으로 인한 안전 문제와 농촌 공간활용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색할 계획이다.
뿐만아니라, 현실적이고 실행가능한 빈집 해소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홍천군은 이번 빈집정비 활용방안 공유회의를 통해 농촌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긍정적인 시사점을 모색하고 이를 토대로 효과적인 정비와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자 한다.
심금화 건설안전국장은 “빈집 문제는 한 지역의 발전과 안전에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향후 다양한 전문가와 협력체제를 구축해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해결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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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도시계획도로 차선도색 사업 완료 교통안전·도시미관 모두 향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관내 8개 읍면 전역에서 추진한 도시계획도로 차선도색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한 도로 이용을 보장하고 도시 경관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 상반기부터 본격 추진됐다.
군은 총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화가 진행된 건널목, 정지선, 중앙선 등 주요 교통안전 시설물을 전면 재도색했다.
특히 시간이 지나 마모되거나 색이 바랜 차선과 표지 선을 선명하게 복구함으로써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인성을 크게 개선했다.
이로써 주야간뿐만 아니라 비·눈 등 악천후 시에도 도로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번 공사는 단순한 재도색 작업에 그치지 않았다.
사전에 접수된 교통안전시설 심의 안건 결과를 적극 반영해, 차량 흐름과 안전 확보를 위해 중앙선 절선 구간을 새롭게 조정하고 필요 지역에 추가 건널목 도색을 시행했다.
이러한 보완 작업은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도로 이용 효율성을 강화하는 데 이바지했다.
이정의 군 도시과장은 “차선도색은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안전 시설물 관리”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 환경 전반이 개선돼 교통사고 예방 효과는 물론, 지역 이미지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창군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점검과 신속한 유지·보수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 의견과 교통 전문가 자문을 적극 반영해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정책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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