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026년 9월은 재산세 납부의 달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knews25] 인제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하고 오는 9월 30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토지와 주택 등 과세대상 재산을 소유한 사람에게 부과된다.9월 정기분 과세대상은 전·답·과수원·목장용지·대지·잡종지 등 토지와 재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의 2기분이다.주택분 재산세는 연간 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며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세자의 부담을 분산하기 위해 7월과 9월에 각각 절반씩 나눠 부과된다.건축물과 선박에 대한 재산세와 주택 1기분은 지난 7월 부과됐다.특히 올해 토지분 재산세는 토지 이용현황 등에 따라 지난해보다 세액이 증가할 수 있어 납세자의 확인이 필요하다.태양광시설이 설치됐거나 지목이 변경된 토지, 실제 경작하지 않는 농지, 산림경영계획 인가기간이 만료된 임야 등은 과세구분이나 적용 세율이 달라져 세액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또 농어촌민박의 부속토지는 토지분 재산세 과세대상에 포함돼 9월에 부과된다.납부기한은 오는 9월 30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될 수 있다.재산세는 전국 금융기관에서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안내된 가상계좌를 이용할 수 있다.또한 위택스와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최경숙 인제군 세무회계과장은 “납부기한이 지나면 추가 부담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고지서에 기재된 과세내용과 납부기한을 미리 확인해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재산세 부과 및 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청 세무회계과 부과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4
-
정선군, ‘서울광장에 청정 정선 농특산물 선보인다’ 추석맞이 서로장터 참가
정선군, ‘서울광장에 청정 정선 농특산물 선보인다’ 추석맞이 서로장터 참가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 정선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수도권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군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광장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6년 추석맞이 서로장터’에 참가해 지역 농업인과 가공업체가 생산한 농특산물을 전시·판매하고 정선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서로장터는 전국 각지의 우수 농수특산물을 서울시민에게 직접 소개하고 판매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 속 상생 직거래장터다.군은 그동안 수도권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서울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지난해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연계 서로장터에 참가해 7개 농가 및 가공업체가 4일간 약 9200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지난 5월 서울숲에서 열린 상반기 서로장터에서도 정선 농특산물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는 등 정선 농특산물의 시장 경쟁력과 소비자 인지도를 확인했다.이번 추석맞이 서로장터에는 대지약초, 정나눔, 농업회사법인 서림농원 등 3개 업체가 참가한다.이들은 건나물, 더덕, 수리취떡, 명이김, 명이절임 등 정선을 대표하는 4개 품목군, 총 17개 품목의 농특산물을 선보여 추석을 앞둔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이종환 정선군 유통축산과장은 “지난 서로장터에서 정선 농특산물이 수도권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며 “이번 행사에서도 청정 정선의 우수한 먹거리를 널리 알려 지역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브랜드 가치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4
-
정선군, 추석 물가 집중 점검 ‘투명한 가격정보 제공으로 물가 안정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정선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추석 성수품과 개인서비스요금 등에 대한 실태조사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명절 성수품 가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농·축·임·수산물 등 추석 성수품 22개 품목을 집중 관리한다.또한, 농어촌기본소득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등으로 지역 내 소비 여건이 확대된다.에 따라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돕기 위한 가격조사도 진행한다.군은 관내 이·미용업소 85개소를 시작으로 주류 판매소, 음식점, 약국, 정육점 등 주요 업종의 가격을 조사하고 조사 결과를 군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아울러 업소를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등 관련 규정 준수를 안내하고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적정한 가격 형성과 투명한 가격 정보 제공을 유도할 계획이다.관련 규정을 위반한 경우에는 현장 안내와 시정 조치에 이어 관계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이 이뤄질 수 있는 만큼, 사업자들의 적극적인 준수를 당부하고 있다.한편 군은 지역 물가를 상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물가 모니터요원 4명을 운영하고 있다.모니터요원은 주 2회 권역별로 주요 품목과 개인서비스요금 등을 조사하며 정기·종합조사를 통해 지역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군은 물가 모니터링이 특정 업소의 가격 인하나 영업 제한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지역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활동임을 알리고 업소의 적극적인 조사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정미영 경제과장은 “지역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서는 행정의 점검과 함께 사업자들의 자율적인 협조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면서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가격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물가 동향을 세밀히 살피고 필요한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
정선 고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주민자치회,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발굴 나서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군청
[knews25] 고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고한읍 주민자치회는 9월 14일 경북 울진군을 방문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복지사업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고한읍에 적용할 수 있는 복지사업 발굴에 나섰다.이번 방문에는 양 단체 위원 등 20명이 참여했으며 울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8명과 함께 지역복지사업의 추진 과정과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울진군 평생학습관에서 울진군이 추진하고 있는 △10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사업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 △지역주민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사업 추진 배경과 운영 방식, 민관협력 과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의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있는 사례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반찬 지원 및 건강검진 사업을 살펴보며 고한읍의 지역 여건과 주민 복지 수요에 적용할 수 있는 사업을 검토했다.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가 함께 참여해 지역의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주민 의견을 사업으로 연결하는 과정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김상규 고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울진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복지사업의 운영 과정과 민관협력 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었다”며 “고한읍의 지역 여건과 주민들의 복지 수요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을 보완하는 데 이번 견학 내용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
동해시, ‘인공지능위원회’출범… AI 데이터센터 이후 준비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지역의 실질적인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준비에 본격 착수한다.시는 오는 9월 16일 ‘동해시 인공지능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열어 AI 데이터센터와 지역산업을 연계한 발전 방향을 비롯해 동해시가 준비해야 할 AI 정책과 사업을 구체적으로 논의한다.위원회는 민·관·군·산·학·연구기관 등 각계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되며 △AI 산업 육성계획 수립 △시민사회 AX △AI 관련 주요 정책 및 시책 △정부 AI 공모·현안사업 대응 △AI 데이터센터 연계 발전방안 등에 대한 자문과 정책 제안 역할을 맡는다.특히 시는 데이터센터 유치 자체에 머물지 않고 지역에 어떤 산업과 기업을 연계할 것인지, 지역 인재와 일자리를 어떻게 키울 것인지, 시민과 행정의 AI 전환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등 ‘유치 이후’의 과제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물류·에너지 등 동해시의 지역 핵심 산업과 AI 기술의 융합 가능성을 발굴하고 정부의 AI 정책과 연계한 신규 사업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해 ‘동해형 AI 생태계’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첫 회의에서는 동해시 AI 사업 추진계획과 AI 데이터센터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데이터센터를 지역산업과 인재 육성, 일자리 등 지역의 실질적인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해 우선 준비해야 할 과제를 중점 논의한다.이선우 기획예산담당관은 “AI 데이터센터 유치는 출발점이며 중요한 것은 이를 동해시의 산업과 일자리, 인재 육성 등 지역의 실질적인 성장으로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있다”며 “인공지능위원회를 중심으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동해시가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과제를 하나씩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참고자료
2026-09-14
-
‘한 글자가 삶을 바꾼다’ 강원 문해교육 성과, 동해시에서 꽃핀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강원지역 문해교육의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열린다.동해시는 오는 9월 16일 동해체육관 일원에서 도내 문해학습자와 교사, 관계자 등 850여명이 참여하는 ‘2026년 강원 문해 자랑 대잔치 청춘만개’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9월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강원인재원, 동해시가 공동 주관한다.도와 시, 의회, 교육기관 등이 함께해 문해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평생학습의 가치를 확산한다.특히 이번 행사는 문해교육을 단순한 읽기와 쓰기를 넘어 일상의 자신감 회복과 디지털 환경 적응, 사회참여를 돕는 생활밀착형 평생교육으로 확장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이날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과 작품 전시, 수상작 낭독이 진행되며 동해시 문해학습자 1명이 ‘글봄상’을 수상한다.학습자들이 직접 준비한 연극과 댄스, 악기 연주 등도 선보이며 배움의 성과와 삶의 이야기를 나눈다.이정학 동해시장은 “한 글자를 배우는 작은 시작이 일상을 바꾸고 세상과 다시 연결되는 힘이 될 수 있다”며 “문해교육을 읽고 쓰는 교육을 넘어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일상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돕는 평생학습으로 확대해 배움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는 동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4
-
안 쓰는 폐건전지 들고 무릉제로 새건전지 받고 경품도 챙긴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knews25] 동해시가 제39회 동해무릉제 기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9월 19일부터 20일까지 동해웰빙레포츠타운에서 폐건전지 500g을 새건전지 1세트로 교환해 주며 환경미화원 활동 사진전과 탄소중립포인트 홍보도 함께 진행한다.9월 18일부터 20일까지는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축제장을 걸으며 캐릭터를 잡아 마일리지를 쌓는 방식으로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중 300명을 추첨해 3천 원권 모바일금액권을 지급한다.김정윤 부시장은 “축제를 즐기며 환경을 실천하고 건강도 챙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관광객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동해소방서는 추석 명절을 앞둔 1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해오름천사운동’ 성금 200만원을 동해시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소속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했다.강윤혁 동해소방서장은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임무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에도 지속해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한국동서발전(주)동해발전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둔 14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백미와 라면을 동해시에 기탁했다.이번 후원물품은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지역 주민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동해시수산업협동조합은 추석 명절을 앞둔 14일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제수용품 3종 세트 150세트를 동해시에 기탁했다.김동진 조합장은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북삼동 솔빛유치원은 9월 11일 북삼동행정복지센터 방문해 백미 10포를 기탁했다. 김지하 솔빛유치원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솔빛유치원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
강원특별자치도, 베트남 호치민시와 실질적 협력 확대 협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열린 ‘제3회 호치민시 우호대화’에 참석해 지방외교를 통한 실질적인 국제교류에 대한 강원도의 비전을 소개하고 호치민시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양자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lt;도시 외교: 혁신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동력 gt;이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35개 지방정부·기관·해외 교류지역 등을 포함해 국내외 약 500여명이 참석해 지방정부 간 국제협력과 도시 외교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호치민시 우호대화’는 호치민시가 빈증성과 바리아 붕따우성과 통합해 베트남 최대 지방정부로 출범한 후 처음으로 개최한 행사로 호치민시와 교류하는 지방정부들을 초청해 향후 협력을 협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호치민시의 금융·서비스, 빈증성의 산업·제조 기반, 바리아-붕따우의 항만·물류 역량을 결합한 경제·도시권 형성.인구 1400만명, 면적 6772㎢ 규모의 메가시티 탄생 수도 하노이 인구 880만명, 면적 3359㎢김영균 국제협력관은 기조연설에서 강원도가 특별자치도라는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강원의 고유한 특성과 강점을 활용해 스마트 바이오·의료기기, 특수 반도체·세라믹, 청정자원·관광 등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음을 소개했다.또한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좀 더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도시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방정부 간 외교도 단순한 친선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확장되어야 한다고 제안했다.아울러 지역의 대학·연구기관 간 공동연구, 강소기업 간 파트너십 구축, 전략산업 맞춤형 경제대표단 교류, 주요 전시박람회 연계 포럼 및 네트워킹 행사 등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제안했다.호치민시 외무국과의 양자회담에서는 교류 활성화에 대한 상호 의지를 재확인하고 공무원 인적교류, 체육·문화교류 재개, 도내 유학생 유치 지원, 양양공항 무사증 입국제도 소개 및 관광 협력 방안, 2027년 교류 10주년 기념사업 등 다양한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구체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를 지속하고 호치민시에 소재한 강원특별자치도 국외본부와도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현지 언론 ‘The World amp; Viet Nam Report’ 와의 인터뷰에서는 2027년 양 지역이 교류 10주년을 맞는 만큼, 양 지역이 각각 강원특별자치도와 통합 호치민시로 새롭게 출범하는 전환점을 계기로 협력의 폭을 한층 넓혀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The World amp; Viet Nam Report: 베트남 외교부 산하 공식 외교 및 국제관계 전문 언론김영균 국제협력관은 “이번 방문를 통해 양 지역의 교류활성화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구체적인 협력 분야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 만큼 후속 협의를 통해 베트남의 경제 중심지 호치민시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4
-
평창군, 9월 토지 정기분 재산세 130억원 부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토지 정기분 재산세 6만1699건, 130억원을 부과했다.재산세는 보유기간과 관계없이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부과된다.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로 전국 모든 은행 현금자동출납기에서 고지서 없이도 납부 가능하며 위택스 및 인터넷 지로 신용카드, 가상계좌 납부, 자동이체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낼 수 있다.손영미 세정과장은 “재산세를 기한 내 내지 못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발생하므로 불이익받지 않도록 납기 내에 납부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14
-
평창군, 청소년 분야 정부 합동 평가 2년 연속 유공 기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이 2026년 청소년 분야 정부 합동 평가에서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어 14일 쏠비치 삼척에서 열린 ‘제15회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지도자대회’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2024년 실적 평가에 이어 올해도 유공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청소년정책 분야에서 2년 연속 도내 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도내에서는 평창군을 비롯해 동해시와 속초시가 유공 시군으로 선정됐으며 군은 정량 지표인 ‘위기청소년 지원 수준 및 학교 밖 청소년 자립 성취도’ 와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체계 구축 및 운영 실적’에서 모두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 학교 밖 청소년의 상담·교육·자립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계도·점검 활동을 펼쳐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이번 포상에서는 기관 표창과 함께 인재육성과 전현우 주무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지서연 팀장이 각각 도지사 표창을 받아 기관과 현장 실무자 모두의 노력을 인정받게 됐다.심재국 평창군수는 “2년 연속 유공 기관 선정은 행정뿐만 아니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지도자 등 지역의 여러 기관과 현장 종사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 보호와 자립 지원을 강화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4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