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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호산2리 경로당 준공행사 개최
삼척시, 호산2리 경로당 준공행사 개최
[knews25] 삼척시는 지난 5월 17일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도의원, 지역 사회단체장 및 주민 약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호산2리 경로당 준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자치활동을 할 수 있는 신축 경로당의 준공을 기념하는 자리로서 현판식과 기념패 증정 등 행사를 진행하고 효도잔치를 통한 오찬을 함께하며 주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된 호산2리 경로당은 총사업비 7억 6천여 만원이 투입되어 원덕읍 호산리 288-3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지 530㎡, 연면적 173.43㎡의 지상 1층 규모로 넉넉하게 건축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호산2리 경로당이 준공된 만큼 지역의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 준공식을 계기로 더욱 화합하셔서 살기좋은 마을로 거듭나시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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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학기 대학생 등록금으로 5억여 원 지원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 올해 1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으로 244명의 지역 대학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급했다.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사업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로 군민들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균등한 고등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미래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기반을 만들기 위해 2023년부터 시행됐다.
올해는 양구지역의 대학교 재학생 244명에게 총 5억 3202만 3200원의 등록금을 전액 지급 완료했다.
학년별로는 1학년 72명, 2학년 71명, 3학년 46명, 4학년 55명 등 총 244명이며 등록금은 국가장학금과 교내장학금 등을 제외하고 최소 1만4000원부터 최대 485만7000원까지 지원돼 학생들이 부담하는 등록금은 ‘0원’이다.
지난해에는 등록금 전액 지원사업으로 총 510명의 학생에게 11억여 원의 등록금을 지원해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양록장학금 지원사업으로 총431명의 고등학생 및 대학생에게 6억647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양록장학금은 생활비 지원 목적의 장학금으로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과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어 가계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2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 신청·접수는 오는 8월경 실시되며 1학기와 마찬가지로 국가장학금을 반드시 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박현정 평생교육과장은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교육비에 대한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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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소통 간담회 ‘생각한잔’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새내기 공무원과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직원 소통 간담회 ‘생각한잔’을 운영한다.
이는 차세대 공직사회를 주도할 저연차 공무원과 사회 경험이 많은 상급자 공무원과 커피를 곁들이며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면서 조직문화를 혁신하고 수평적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직원 소통 간담회 ‘생각한잔’은 원활한 소통을 위해 10명 내외의 저연차 공무원들로 구성되며 오는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6일 처음 진행된 제1회 직원 소통 간담회 ‘생각한잔’에는 서흥원 양구군수와 김재식 행정복지국장, 7명의 저연차 공무원이 군수 집무실과 공감카페에서 만나 커피를 마시면서 공무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서흥원 양구군수와 김재식 행정복지국장은 오랜 기간 쌓아온 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애로사항의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아울러 이날 간담회에서는 저연차 공무원들이 적응하기 힘들었던 조직문화, 개선이 필요한 부분, 불합리하다고 느끼는 부분, 젊은 공직자의 조기 퇴사의 이유 등 지난 1월 양구군이 실시했던 ‘2024년 조직문화 진단 설문 결과’에 따른 주요 문제점과 사회 이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소통 간담회를 통해 군수님과 직접 만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직접 겪으셨던 여러 가지 에피소드도 듣고 공직 생활을 하면서 어렵게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 아낌없이 조언을 해주셔서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직원들이 자긍심을 느끼면서 더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직원들과의 자유로운 소통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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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로아노크시 자매결연 60주년, 두 도시 간 우의와 신뢰 확인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국제자매도시 미국 로아노크시를 방문 중인 원주시 대표단은 첫 일정으로 지난 17일 카릴리온의대 및 로아노크 대학을 방문했다.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과 의료 인턴을 교환하고 있는 카릴리온의대와 2022년 원주시를 방문하였던 로아노크 대학 교수 및 학생 등을 만나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로아노크 대학은 독립운동가 김규식과 고종의 5번째 아들 이강 등 조선인 30명이 수학한 유서 깊은 학교로 오는 9월 미국정부지원 예술인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추진해 ‘한지 장인을 초청해 원주 한지의 예술성과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어 원주시 대표단은 버글런드센터에서 열린 ‘국제자매도시 교류 60주년 기념’공식 행사에 참석했다.
셔먼 리아 로아노크시장과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시와 로아노크시의 교류를 적극 이끌었던 로스박사의 가족에게 원주시장 공로패를 수여하고 원주 민화 작가 송기성 화백이 기증한 ‘봉래산’도를 로아노크시 타우만 미술관에 전달했다.
타우만 미술관은 이번 기념행사를 맞아 송기성 화백의 기증품뿐만 아니라 미술관 개관 당시 두 작품을 기증한 원주 출신 서양화가 김만근 화백의 작품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엘름우드 광장에서 열린 로아노크시의 상징적인 다문화 축제 ‘로컬 컬러스 축제’에 참여했다.
이번 축제는 퍼레이드, 전시, 공연 판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으며 특히 올해 6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을 주요 국가로 선정하고 원주시 부스’를 특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원주시 대표단의 전통무용팀과 청소년 K-POP댄스팀은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열기를 돋우었다.
화려한 의상으로 등장한 전통무용팀은 아름답고 우아한 부채춤과 버꾸춤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으며 북원여고 댄스동아리 댄스공연으로 세계적인 K-POP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어 원주시 대표단은 타우만 미술관과 윈스턴 링크 박물관 등 주요 시설을 견학한 후 로아노크시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서로에 대한 우의와 신뢰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내년 원주시에서 개최하는 60주년 기념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준비하고 앞으로도 로아노크시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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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주최자 없는 다중운집 행사 안전관리 근거 마련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관련 조례를 개정해 ‘주최자 없는 다중운집 행사’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수행을 통해 시민 안전에 적극 나선다.
그동안 관련 조례에 따라 시 또는 시가 출자·출연한 기관이 주최·주관·후원·보조하고 순간 인파 500명 이상이 예상되는 행사에 대해 안전관리계획 제출 및 지도점검을 실시했으나, 주최자가 불분명한 다중운집 행사에 대한 법적 규정이 없어 안전관리의 어려움이 존재했다.
이에 시는 인파 밀집 사고에 대한 사회적 이슈 및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관내 해맞이·봄철 벚꽃 명소 등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이 예상되는 경우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 17일 ‘원주시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공포하며 ‘주최자가 불명확한 일정 규모 이상의 다중운집 행사에 대해 인파밀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순간 인파 500명 이상 밀집의 관리기준을 규정하고 다중운집 장소 담당 부서는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안전 관리에 필요한 조치를 하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운집하는 곳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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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전통시장에서 상인회와 소통의 시간 가져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5월 17일 장날을 맞이해 춘천 풍물시장의 점포들을 방문해 상인들을 응원하고 시장 내 시설현대화 사업 예정지를 살펴봤다.
먼저 김 지사는 풍물시장 내 위치한 식당에서 상인회와 점심식사를 하며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장이 살아나려면 방문객의 이용편의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는 상인회의 이야기에 대해 김 지사는 적극 공감했다.
이후 김 지사는 풍물시장 이용객들의 주요 불편사항으로 지적되고 있는 공영화장실 부족문제 현장을 직접 살피며 기존 화장실의 설치 현황과 상태 등을 확인하고 신축 화장실 예정부지로 거론되고 있는 사업지를 점검했다.
도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별 맞춤형 시설보수와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24년 시설현대화 사업은 8개 시군 21개 시장에 총 6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4개 시군 6개 시장에 98억 여 원이 투자된다.
또한, 고객 유입 확대로 시장 상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시장별로 주말 야시장 콘셉트를 개발해 개장·월별 이벤트를 지원 중이며 올해는 신규 6개소, 활성화 6개소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오늘 상인회분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민생물가 현장도 직접 살펴볼 수 있어서 뜻 깊었다”며 “전통시장이 살아나야 지역경제가 기지개를 켤 것”임을 강조하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전통시장 상인회 여러분과 꾸준하게 소통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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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폐기물 사업장 지도점검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이달까지 관내 폐기물 처리 사업장과 폐기물 배출사업장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민원발생과 환경오염의 사전예방 차원에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폐기물 적정처리를 유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점검대상은 172개소로 폐기물처리업 63개소와, 폐기물배출사업장 109개소이다.
군은 분야별로 2개반 3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사업자 준수사항과 시설관리기준 준수 △관리자 교육이수 △기록물 작성·비치 △종류별·처리방법별 배출 △가연성폐기물 및 불연성폐기물 분리 △허가받은 적정 보관량 및 보관기간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변경된 지침이나 기준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환경오염행위 및 위법행위를 저지르는 일이 없도록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군은 점검결과를 토대로 직접적 오염행위를 수반하지 않는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하고 폐기물 불법처리로 부당이득을 노리는 등 고의적인 위반사항이나 환경오염 방지조치가 부실한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는 행정처분, 과태료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폐기물 처리자가 자발적으로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폐기물을 적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점검·지도를 통해 폐기물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폐기물 사업장 지도·점검을 통해 사업장별 폐기물 처리 기준 등 준수사항을 위반한 업체에 대해 2건의 행정처분을 실시한 바 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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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37회 평창군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의용소방대연합회 소방기술경연대회가 17일 봉평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평창군 의용소방대연합회는 17개대 의용소방대로 400여명의 대원들이 화재진압은 물론 생활안전구조, 화재피해 복구지원 등 주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의 상호교류를 위한 친목을 도모하고 대형 재난에 대비, 소방 기술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올해 37회째를 맞는 평창군 소방기술경연대회의 개회식에서는 소방안전에 힘쓰는 17명의 의용소방대원들에게 도지사, 군수 등 유공표창이 수여됐으며 평창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에서 평창장학회에 장학금 2백만원을 전달하고 전국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 지난 1월 1일 발생한 장평 가스폭발사고 피해 대원 2명에게 2백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날 소방기술 경연대회 종목은 4인조법,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외상환자평가, 심폐소생술 총 4개의 종목으로 각 지역대별로 기량을 겨뤘으며 기술경연 후에는 노래자랑 등 화합행사와 기술경연 성적발표 및 시상을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화재 등 재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힘쓰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경연대회가 의용소방대원의 소방기술 능력 향상과 대원들간 협동심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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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동방산업 장평LPG충전소 사용정지 명령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지난 1월 가스누출 폭발사고로 수많은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용평면 장평리 소재 동방산업 장평LPG충전소를 대상으로 시설 사용정지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앞서 평창군은 사고 발생 이후 피해 주민들을 위한 충분한 피해보상 마련과 주민들의 걱정과 불안 종식을 위한 해당 충전소 내 모든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실시 및 완벽한 개·보수 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했으나, 안전진단 검토 결과, 보완 사항이 확인되어 시설 내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충분히 해소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되며 사고가 발생한 지 4개월이 지났음에도 그 보상이 지지부진해 피해 주민들의 고통이 계속되고 있어, 이러한 사항들이 해소되는 시점까지 해당 조치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평창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조사 결과에 따라 LPG충전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관련 법령에 적합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피해자 대책위원회와 업체의 원만한 보상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협조할 계획이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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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국 최초‘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눈길
동해시, 전국 최초‘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눈길
[knews25] 동해시가 전국 최초로‘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를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해 6월 2023년 행정안전부 디지털타운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이와 연계해 어린이집 통학차량의 실시간 위치 정보를 현재 동해시 학부모가 약 95% 사용중인 키즈노트 앱에 제공해 자녀 등·하원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 추진에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이어 올해 2월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 개발에 착수했으며 지난 16일 시청 4층 소회의실에서는 시 관계자, 어린이집 대표단, 학부모 대표단, 동해교육지원청 관계자, ㈜키즈노트, ㈜엘지유플러스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안심통학 서비스 시범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 자리에서는 전국적으로 가장 많은 어린이집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키즈노트와 초정밀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LGU+가 함께참석, 동해시 안심통학 서비스 구축방향을 설명했다.
시는 오는 8월부터 동해시 어린이집 10곳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진행하고 향후 관내 모든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확대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채시병 안전과장는 “이번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 제공으로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정확한 도착시간을 예측할 수 있어,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자녀의 통학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린이가 있는 모든 가정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차질없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