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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전거 관광 활성화 나서.4대강 자전거길과 연계해 서울, 인천, 부산까지 이어져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4대강 자전거길과 연계한 자전거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자전거를 타고 쉽고 편하게 한국을 여행할 수 있게 함으로써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자전거 관광 활성화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원주시는 원주천 상류에서 시작되는 자전거 도로 중 현재 단절 상태인 호저면 주산교~장현교 구간과 지정면 영남유리~서원주역 구간을 연결해 자전거 친화도시를 조성하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이 구간이 연결되면 4대강 자전거길과 연계해 원주천과 부론면 흥호리를 거쳐 여주, 충주는 물론 서울, 인천, 부산까지 이어지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18억원을 투입해 주산교~장현교 2㎞ 구간을 우선 연결할 계획이다.
아울러 영남유리~서원주역구간 중 일부인 군도7호선은 도로 확장과 병행해 2028년까지 자전거 도로를 완료할 계획이며 그 외 구간은 강원특별자치도와 협의 하에 추진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서울, 인천, 부산 등 전국에서 자전거를 타고 원주를 찾아와 건강을 챙기고 관광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계획”이라며 “특색 있는 코스를 개발해 원주가 자전거 관광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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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강릉-song으로 만들어가는 더 정직한 강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청렴강릉을 구현하기 위해 지난 2월 발족한 강릉시 청렴리더들이 자체 제작한 ‘청렴강릉-song’이 좋은 호응을 얻으며 ‘더 큰 강릉, 더 정직한 강릉’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의 날’을 운영 중인 강릉시는 청렴강릉-song을 청내 아침방송으로 송출하고 월례조회 등에도 활용함으로써 청렴 분위기를 한층 다져 나가고 있다.
청렴의 날은 청렴 슬로건 선정 등 다양한 청렴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부서별 특성에 맞는 적극행정 방안을 모색하고 청렴문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청렴한 마음, 내일도 맑음”을 3월의 슬로건으로 선정하고 부서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운영해 환경정화 봉사활동, 부서별 청렴다짐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인·허가 부서에서는 주요 민원사례 공유와 주기적인 업무연찬실시 등을 통해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 및 민원인 알림서비스 개선 등 맞춤형 민원업무 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
특히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매주 진행되는 청렴자가학습시스템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이번 분기에는 ‘청렴퀴즈 이벤트’를 온라인으로 실시해 강릉시 청렴왕을 선발하기도 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개개인의 청렴인식을 높이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시책을 발굴해 공직자의 청렴을 생활화하고 청렴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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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서민경제 안정과 지역경기 활성화 위해 총력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2024년 경제활성화 시책’을 추진해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기 회복에 총력을 다한다.
시는 ‘서민경제 안정으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서민경제 안정 △내수 경제 활성화 △고용 창출 및 일자리 지원 등 3개 분야에 10개 과제를 선정, 총 84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서민경제 안정 분야는 물가·생활 안정, 소상공인 경영 안정, 전통시장·상권 활성화를 위한 총 27개 사업에 803억원을 투입한다.
△종량제 봉투가격 동결 △착한가격업소 업소당 지원확대 △저소득층 생계 급여 증액 지원 △강릉사랑상품권 가맹점 결제수수료 지원대상 확대 △소상공인 자금 지원 및 경영 컨설팅 △골목형상점가 신규 지정 등 생계비 경감과 소상공인 부담완화 및 주거안정을 위한 사업들을 진행한다.
내수 경제 활성화 분야에 590억원을 투입해 29개 사업을 추진하고 공공부문 역할 강화, 기업 유치·지원 강화, 관광객 적극 유치, 미래 발전 프로젝트 추진 등을 위해 적극 나설 계획이다.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54.3% 이상 집행 △관내업체 우선 계약 강화 △지식재산 기반 해외진출 사업 신규 추진 △전략산업 기업 유치 및 성장기반 마련 △환동해권 복합물류 거점 기지 조성 △2024 강릉시-UNCPGA 공동사업 총회 개최 등을 통해 투자유치 및 소비 관광 활성화로 경기회복의 온기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고용 창출 및 일자리 분야 지원을 위해 맞춤형 일자리 지원, 일자리 창출 사업, 고용안전망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스마트항만 전문인력 양성 등 대학연계 사업 추진 △청년, 여성, 장애인 등 취업 취약 계층 경제활동 참여 촉진 △공공일자리 지원 등의 28개 사업, 495억원으로 소득창출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시책을 통해 시민들의 삶이 안정화되고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부서가 최선을 다해 임하고 향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반영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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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기업호민관, 이번엔 기업 민생현안 해결에 나섰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기업활동을 어렵게 만드는 불편부당한 관행과 민생과 직결된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뭉쳤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 중인 기업호민관 제도를 통해 원주 ㈜현대메디텍이 건의한 애로 사항을 중심으로 3월 19일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생현안 해결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김명선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이주연 기업호민관과 송미희 현대메디텍 대표, 이왕재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광수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원장, 도 및 원주시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메디텍은 미용 의료기기인 봉합사, 필러, 자동약물주입기 생산업체로 최근 수출물량이 늘어나 제조공장을 증설하게 됐다.
이와 관련 지난해 8월 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26년까지 148억원을 투자해 9,877㎡ 규모의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다.
공장이 완공되면 신규 채용도 늘릴 예정이다.
이 날 간담회는 공장설립을 위한 건축 허가시 일정 비율 이상 조경의무 규제에 대한 개선방안 등 10개의 안건을 논의하고 현장 의료기기 생산라인도 둘러봤다.
한편 액화수소 등 신산업 분야 굵직한 규제개선 성과를 내고 있는 기업호민관 제도는 주 1회 기업 현장간담회와 토론회 등을 열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매주 진행되는 현장간담회와 별도로 도·시군·유관기관 합동으로 기업 애로 분석과 조사를 통해 자체적으로 제도 개선이 가능한 규제유형을 발굴·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분기별 정례화할 방침이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법과 규정이 기업의 편에 설 수 있도록 기업인과 전문가, 공무원 등이 규제정비 과정에 참여해 현장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어야 한다“며 ”규제애로를 겪고 있는 많은 기업들이 기업호민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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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수립 전문가 토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연구원은 종합계획 수립의 타당성과 전문성 확보 등 보다 내실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해 3월 20일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 구상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전문가 토론회는, 지난 3월 6일 도 지휘부에 종합계획 구상을 보고한 이후 계획의 여건 분석, 목표·전략, 핵심과제 도출 등 주요 내용에 대한 수립 방향 설정 및 의견 수렴을 위해 개최한다.
이를 위해 3대 목표에 대해 도내외 28명의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해 의견을 수렴하게 된다.
미래산업글로벌도시는 ‘국가 신성장 동력을 선도하는 미래산업도시 누구나 찾고 싶고 살고 싶은 글로벌 도시’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미래산업 선도도시, 찾고 싶은 열린도시, 살고 싶은 쾌적도시를 목표로 9대 추진전략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래 산업 선도도시는 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모빌리티, 미래에너지, 푸드테크 + ICT 등 5+1 첨단전략산업 클러스터를 18개 시군에 구축하고 시군별로 1개 이상의 지역특화 미래산업을 육성하며 규제프리 3대 특구, 재생에너지 100%의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조성 등 국내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게 된다.
찾고 싶은 열린도시는 영서권 1시간 이내, 영동권 90분 이내에 수도권에 도달할 수 있는 교통망 조성과 해운, 항공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별 차별화된 5+1 관광벨트를 조성한다.
이를 바탕으로 장기 체류형 강원형 워케이션 구축, 외국인 장기체류 정착 강화 등 국내외 체류형 생활인구를 현재보다 1억 명 이상 증대시킬 계획이다.
살고 싶은 쾌적도시는 18개 시군을 KTX 역세권 중심으로 공간구조를 개편해 일자리, 의료 및 복지서비스, 주거환경, 재난안전, 대중교통 집적을 통해 도민의 정주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농산어촌을 첨단 스마트 인프라와 경쟁력 있는 소득창출 지원으로 미래 삶의 터전으로 전환시킨다.
그리고 강원형 교육발전특구, 직업계고등학교의 재구조화, 시군별 차별화된 학교 밖 특화교육, 특별자치도 중심의 대학지원체계인 RISE사업, 글로컬대학 등을 통해 글로벌 교육도시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제도개선 발굴사업과 타 지역과의 초광역 연계사업으로 확장성 있는 특별자치도를 구현하고 18개 시군별로 특화 도시모델을 제시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연구원과 함께 도민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 등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 오는 7~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미래산업글로벌도시 종합계획이 향후 10년 도정비전의 장기적 발전방향이 제시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계획 수립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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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위원회’ 첫 정례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19일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위원회’ 제1기 위원회 첫 정례회의가 위원 15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광열 경제부지사 주재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위원회는 지난해 제정된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 당연직인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장과, 지난해 10월 16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발표한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산업 육성 전략’의 인력양성, 테스트베드 구축, 부지조성, 기업유치 총 4개 분야별 전문가 13명의 위촉직으로 구성됐다.
주요 기능은 강원형 반도체산업 육성 및 지원 종합계획의 수립·시행, 반도체 산업의 정책방향·지원, 전문인력양성, 반도체 기업 유치 등의 자문으로 매년 정기적인 정례회의와 분야별 분과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 8기 핵심과제인 강원형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명확한 반도체산업 육성 의지로 반도체교육센터 및 3대 테스트베드 등 반도체 4대 거점 국비사업 확보와 반도체 기업 3개 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또한, 글로벌 반도체 패권경쟁, 지속적인 산업 성장세, 정부의 정책지원 강화 기조에 따라, 수도권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는 확장될 것이라고 본다.
강원형 반도체산업 육성 4대 전략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입지적·산업적 최적 경쟁력을 갖춘 강원권으로 연결·확장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 중이다.
이에 강원형 반도체산업 생태계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도체산업 육성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으며 반도체 관련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도출된 논의사항과 보완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종합계획을 완성할 예정이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이번 위원회 개최에 대해 “반도체산업위원회 1기 출범은 그 의미가 매우 크며 강원형 반도체 육성의 중추적 역할로서의 최고의 합의체로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하면서 “첨단산업의 핵심분야인 반도체산업은 ′18~′24년 연평균 3.4% 증가, 향후 7년 연평균 9% 성장 예상 등 금년도를 기점으로 업계 회복 폭이 확대될 전망으로 위원회 출범 및 종합계획 수립의 시기적 적절함이 긍정적 호조로 작용해 강원형 반도체산업 육성의 또 다른 도약의 기회가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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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지구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 지구에 대해 원활한 개발사업과 부동산 투기 차단 및 지가 상승 최소화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된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을 지정 공고했다.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 규정에 의거 법령에 의한 개발사업 지역, 도시계획 등 토지이용계획이 수립된 지역, 투기 우려가 있는 지역 등 투기성 거래 방지를 위해 설정하는 구역이며 도시지역 내 주거지역 60㎡, 상업지역 150㎡, 공업지역 150㎡, 녹지지역 200㎡, 도시지역 외 지역의 농지 500㎡, 임야 1,000㎡, 기타 250㎡를 초과하는 토지의 거래계약 체결 시 사전에 해당 지자체에서 토지거래허가를 받아야 한다.
다만, 위 기준 면적 이하의 토지는 허가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
이번,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지정은 2024.3.18. 공고했으며 3.23.효력이 발생되고 허가구역 지정 기간은 2027.3.22. 까지 3년간 운영된다.
손형욱 강원특별자치도 토지과장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운영으로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 지역의 부동산시장이 안정화되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는 효과는 있으나, 과도한 규제 시 지역경기 활성화에 지장이 우려됨에 따라 선도사업 지역을 중심으로 최소한의 범위로 지정하고 해당지역 부동산시장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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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실시한다.
앞서 시는 개별토지 232,380필지에 대해 토지특성 조사, 지가 산정 및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했다.
개별공시지가는 전자열람 제도의 보편화와 예산 절감을 위해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은 개별 우편통지하지 않으며 강릉시 홈페이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시청 지적과,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 민원실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 기간에 시청 지적과,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서는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균형 여부 등에 대해 재조사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강릉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오는 4월 24일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서면으로 통지할 예정이다.
또한,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이후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취득세, 각종 부담금의 산정에 활용되고 시민 재산권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므로 의견제출 기간 동안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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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제40회 강릉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대한노인회 강릉시지회 부설 강릉노인대학은 19일 강릉시노인종합복지관 2층 으뜸강당에서 ‘제40회 강릉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한다.
이날 입학식에는 양원모 강릉부시장,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과 100여명의 입학생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시작을 응원한다.
강릉노인대학은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2년간의 정규교육 과정을 진행한다.
매주 화요일 정규수업, 5월과 10월 현장학습, 척사대회를 비롯한 교육 및 문화·여가 체험이 포함된 교육과정 등 2학년 졸업식 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최호철 학장은 “배움의 열정으로 입학한 학생들에게 축하를 전하고 배움에 늦음이란 없다”며 “시대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배움의 보람을 채우는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재빈 지회장은 “입학생들에의 용기있는 출발에 따뜻한 환영과 성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노후 생활을 모색해 나가는 유익한 수련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격려사를 전했다.
또한, 양원모 강릉 부시장은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존경하고 강릉시는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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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개별공시지가 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2024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를 일반인에게 열람하고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부터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의견을 접수받는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주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중요한 지표로 정확한 토지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조정 등을 거쳐 결정 공시된다.
열람대상은 사유지 73,207필지와 국·공유지 45,854필지 등 토지특성조사와 지가산정을 거친 119,061필지로 인터넷을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군청 허가민원실 지적정보팀 및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열람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 기간인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군청 허가민원실 및 토지소재 읍·면사무소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이 같거나 유사한 표준지, 인근 토지지가 등과 균형을 이루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하게 되며 감정평가사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한다.
군은 올해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가격열람 및 의견접수가 마무리되면, 지가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최종적으로 결정 공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조세와 부담금의 부과기준이 되므로 토지소유자들의 확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