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진태 지사 시도지사 협의회 참석,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두 가지 협력 요청
김진태 지사 시도지사 협의회 참석,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두 가지 협력 요청
[knews25]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2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58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에 참석했다.
임시총회는 시도지사협의회 현안사항 보고와 2024년 중앙지방협력회의 지방 안건에 대한 논의, 시도별 건의 및 홍보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여기에 참석하기 위해 올림픽 기간 중 시간을 쪼개 달려왔다”며 “2024 동계청소년 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총력을 다해 노력 중인데 두 가지만 도와 달라” 며 시도지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했다.
“먼저, 지난 주말 강릉의 40cm에 달하는 폭설에 도내 장비 700여대를 총 투입해 대비했으나 조만간 폭설이 예고된 만큼 이 이상의 폭설이 내릴 경우 시도 차원의 장비 지원을 부탁드린다” 며 행정력 지원을 요청했고 “대설, 한파로 인해 가장 큰 문제점은 노쇼 인데, 각 시도 직원들이 올림픽 기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시도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각 시도지사는 두 가지 요청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하는 데 화답했고 이에 대해 김 지사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현재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는 관중 참여 확대를 위해 설상경기의 경우 예매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경기장을 개방했으며 예매가 마감된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컬링, 아이스하키, 피겨스케이팅 등 빙상 종목경기는 강릉 올림픽 파크 내 경기장별 입장권 판매소에서 티켓을 현장 발권 받을 수 있다.
2024-01-22
-
강원특별자치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2기 출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2일 오후 4시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2기 위원 위촉식을 개최한다.
이번 제12기 위원은 지난 연말에 공모를 통해 전문 식견과 지역, 세대, 분야를 아우를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전문가 19명으로 구성했다.
또한 위촉식 이후에는 2024년 협의회 운영 방안과 지속가능발전 목표 이행 실천 민관협력기구로서의 역할에 대한 논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UN과 정부의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지속가능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17개 목표, 39개 세부목표, 95개 지표에 대한 추진계획을 마련해 이행 추진 중에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우리도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도민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협의회가 민관협력단체로서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1-22
-
강원특별자치도, 올해부터 전체 어린이집에 운영비 신규 지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영유아수 감소로 저출생과 인구감소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고 있는 어린이집의 운영난 해소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 한 해 보육료 지원 등 27개 보육사업에 지난해보다 433억원 더 늘어난 총 3,72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으로 전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운영 안정화 사업비 17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소멸위기에 있는 농어촌을 삶의 터전으로 하는 부모들에게 든든한 보육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읍면동에 1개소만 운영되고 있는 농어촌 최소 필요지역 어린이집에 인건비를 추가 지원하게 된다.
이외에도 영아 보육료와 부모급여를 확대 지원하는 등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 2,307억원을 지원하고 보육교직원 인건비 및 처우개선에 957억원을 지원하는 등 영유아 보육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경희 복지보건국장은 “영유아에 대한 지원은 강원자치도의 미래에 투자하는 것이기에 부모님이 신뢰하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정부의 영유아 보육·교육 일원화 추진사업도 ‘강원특별자치도 유보통합 추진단’ 구성·운영을 통해 어린이집과 보육교직원들의 입장이 잘 반영되도록 도 교육청과 적극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22
-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 성료, 16만 5000여명 방문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문화재단은 이번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 방문객이 16만 5,000여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영상기온과 겨울비로 인해 얼음낚시터 운영이 부분적으로 제한됐지만 온난화 대비해 준비한 부교낚시터, 루어낚시터, 실내낚시터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말에는 올 회차 매진이 됐다.
그 외 꽁꽁이 굿즈 상품을 새롭게 제작했으며 착한 가격의 실내외 음식점, 농특산물판매장, 무대공연, 꽁꽁DJ, 꽝조사 이벤트, 사진인화 서비스, 초가집 풍경 포토존, 2024년 행운대박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운영했다.
또한 축제 종료 4일전부터 루어낚시터와 부교낚시터에 인삼송어를 대량 방류해 기존 2마리 반출이였던 송어를 3마리까지 반출 가능한 특별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타 지역 겨울철 유사 축제와의 차별화를 위해 6년근 인삼이 배합된 사료를 먹인 인삼 송어를 활용했으며 홍천사랑상품권과 농특산물상품권을 병행 운영해 입점상가 및 지역상경기, 지역농산물 판매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됐다.
홍천문화재단 전명준 이사장은 겨울비와 온난화 기후에 야외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아쉬움을 전하며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축제를 운영했고 내년에는 기후에 영향 받지 않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광객에게 좋은 체험거리와 추억을 선사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2
-
인제군가족센터, 2024년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공모사업 자문회의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가족센터는 지난 1월 19일 인제하늘내린센터에서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공모사업 “느려도 괜찮아 빛나는 너니까”관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느려도 괜찮아 빛나는 너니까”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특수교육지원 대상자와 가족들을 위한 지원 사업으로 이번 회의에서는 사업의 목표와 대상자 발굴, 사업의 방향성 등을 논의했다.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봉대가온학교 최윤정 교감선생님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인제군 특수교육지원대상자와 가족들이 꼭 필요한 지원을 받게 돼서 기쁘다”며 “학생들의 안정적 성장과 대상 가정의 건강한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1-22
-
인제군 LPG 배관망 효과 톡톡, 지역 주민 에너지복지 UP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이 도내 타 시군 대비 저렴한 단가로 LPG 공급계약을 체결,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를 올리고 있다.
현재 강원특별자치도 내 LPG배관망으로 공급되고 있는 LPG는 먼저 국내 수입사에서 수입해 각 시·군의 집단공급사업소에 판매한다.
집단공급사업소는 해당 지자체와 체결해 계약단가를 정하고 국제유가 변동에 따라 달라지는 가스 수입사의 수입가격에 계약단가를 더한 금액을 주민들에게 청구하게 된다.
인제군은 지난 2020년 ㈜인제에너지, 2023년 ㈜원통에너지와 수입단가+50원으로 공급계약을 체결했는데, 이는 도내 타 시·군 대비 약 20원~50원 가량 낮은 가격으로 조사됐다.
실제 사용자에게 청구되는 가스요금으로 환산하면, 1㎥당 약 40원에서 100원 가량 저렴하다.
이번 계약으로 인제읍 2,609세대, 북면 1,450세대가 에너지 복지혜택을 받고 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인제군의 도시가스 보급률이 0%로 그간 다른 지역 대비 에너지 복지 형평성이 크게 떨어졌다”며 “2015년부터 자구책으로 추진해 온 LPG배관망 사업이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지역 주민들께서 더 저렴한 비용으로 연료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
의암류인석기념관, 관람객 만족도 전국 2위 달성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국가보훈부 주관으로 열린 2023년 현충 시설 기념관 이용 관람객 만족도 조사 결과 의암류인석기념관이 총점 95.5점을 획득하며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시에 따르면 국가보훈부는 전문 설문조사 기관을 통해 지난해 10월 2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전국 78개 주요 현충 시설을 대상으로 관람객 만족도를 조사했다.
만족도 조사는 현충 시설로 지정된 기념관의 운영 실태와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정책 수립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사는 현장 출구조사 방식으로 했으며 전체 조사 규모는 1,620표본이다.
현충 시설 인지도, 만족도, 이용 실태 등 3개 분야 9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의암류인석기념관은 전시 내용 이해 용이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세부 항목을 살펴보면 의병문화와 의암 류인석에 대한 다양한 교육 체험 프로그램과 운영 목적에 맞는 전시의 적합성이 높은 만족도를 받을 수 있었던 요인으로 꼽힌다.
‘국궁체험’, ‘의병난타’, ‘의병 무기 만들기’ 등 청소년들이 교과서에서 벗어나 역사를 배우는 ‘의암 류인석 독립운동교실’, ‘의병 오리엔티어링’ 등 역사 체험을 하며 가족 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토요의병놀이마당’이 인기다.
또한, 지도·사진·영상 등을 이용해 시각적 효과를 이용한 전시로 내용이 다채롭고 전시 해설이 이해하기 쉽다는 평가였다.
조사 항목 중 재관람 의향·추천 의향을 묻는 ‘관람 후 활용성’ 항목도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는 의암류인석기념관의 체험 교육프로그램 임무 성공에 대한 성취감과 역사에 대한 흥미 유발, 전시 관람을 통한 춘천 지역민의 자긍심 함양 등으로 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편의시설 청결성과 구비 정도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재관람·추천 의향에 영향을 주어 종합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시 관계자는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의암 선생의 숭고한 학문과 호국 이념에 걸맞은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다양한 홍보 채널을 이용해 전국의 관람객이 믿고 찾는 현충 시설이 될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 등 지속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암류인석기념관은 개항기 항일의병투쟁을 주도하고 해외 독립군기지를 개척한 한말 지도자 의암 류인석 선생을 기리는 기념관이다.
기념관에는 선생의 유물과 유품이 전시되어 있고 선생의 항일투쟁역사와 춘천 지역 의병장들의 관련 자료도 소개하고 있다.
관람 시간 연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며 휴관일은 설날과 추석, 매주 월요일이다.
2024-01-22
-
문화 활동부터 모국 방문까지…여성농업인 지원 “놓치지 마세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문화 활동은 물론 모국 방문까지 지원해 주는 여성농업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8일까지 모집한다.
여성농업인 지원사업은 농작업과 가사 및 육아를 부담하는 여성농업인의 복지와, 농업 경영 능력 향상, 안정적 농업·농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대상 사업은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 여성농업인 노동경감 지원, 농촌여성결혼이민자 모국 방문 지원이다.
먼저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원은 가사·육아를 담당하는 여성농업인 대상 문화활동, 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지역 내 거주하는 실 영농종사 농업경영체 등록 여성농업인이다.
문화, 여행, 스포츠 등 복지 분야 39개 업종 대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 포인트 20만원을 신청자 본인 명의의 농협 NH 채움카드에 지급한다.
사용기한은 오는 12월 31일까지다 여성농업인 노동 경감 지원은 농작업 편의장비 구입 비용의 8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기존 지원 물품이었던 다용도 작업대, 이동식 충전식 분무기와 더불어 전동 운반차가 추가됐다.
지원 물품이 확대되면서 다양한 영농 환경에서의 농작업 수요를 대응하게 될 전망이다.
지원기준은 전동운반차는 90만원, 작업대와 분무기는 55만원으로 1농가 1대 지원이 원칙이다.
농촌여성결혼이민자 모국 방문 지원사업은 농업에 종사하는 결혼이민자 가정을 대상으로 모국 방문에 소요되는 항공료, 체재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의 범위는 결혼이민자 부부, 자녀, 시부모를 포함하며 최대 330만원까지 지원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은 주소지 기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이다.
다만 근화동·강남동·신사우동 외 동지역 거주자는 경작지를 기준으로 신청해야 하며 타 시·군 경작자는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4-01-22
-
양양군, 농·특산물 소포장재 제작 지원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지역 농·특산물 생산 농가·법인을 대상으로 1월 31일까지 ‘2024년 농·특산물 소포장재 제작 지원 사업’ 접수를 받는다.
군은 지역 농특산물 판매확대와 양양군 브랜드 홍보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고맙다 양양’이라는 양양군 도시 브랜드를 이용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포장재를 제작 지원한다.
올해는 2억원의 사업비로 1,100여 농가에 박스 등 농특산물 소포장재 약600,000개에 대한 구입비 50%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품목은 감·복숭아·배·옥수수·감자·느타리·표고 등 군을 대표하는 품목이며 소포장재로 통합박스 3종, 감 박스 2종, 과수류박스, 산채박스 및 농특산물 겉포장재, 스티로폼 박스 등이 지원된다.
지원대상자는 양양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우선 지원대상자는 영농조합법인 품목별 연구회 양양몰 입점 농가 신규 신청 조직 등이다.
단, 단순 유통업체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농산물 통합박스 및 감박스 지원은 마을별 이장을 통해 배부받은 신청서를 제출하면 각 이장들이 읍·면사무소로 신청서를 제출하게 되며 그 외 농산물 포장재 지원은 신청내역 견적서를 준비해 군 농업기술센터 농정축산과 농산물유통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서류심사와 현지확인을 통해 오는 3월 초까지 지원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3월부터 11월까지 소포장재 제작·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군은 양양을 대표하는 이미지와 색감, 네이밍, 포장 재질 등을 통일해 소비자가 보았을 때 신선하고 건강한 양양의 이미지를 알릴 수 있도록, 소포장재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포장재를 지원함으로써, 양양 브랜드 홍보와 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군은 2억 4,957만원의 사업비로 1,100여 농가에 감자, 배, 표고 산채 등 주요 농특산물에 대한 소포장재 약 615,300개를 지원해 농가의 생산경비 부담을 완화하고 농특산물 인지도 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2024-01-22
-
양양군, 2024 디지털 생활문해교육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양양군 평생학습관 2층 대회의실에서 ‘디지털 생활문해교육’을 운영한다.
‘디지털 생활문해교육’이란 급변하고 있는 사회에 적응하고 디지털 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디지털 생활환경 속에 스마트폰, 키오스크 사용법부터 은행 계좌이체, 배달·지도·SNS 앱 이용 등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디지털 역량을 키워주는 교육이다.
군은 디지털 생활문해교육을 운영하기 위해 지난 1월 8일부터 17일까지 문해교육사 및 자원봉사자 등 학습자 27명을 모집했다.
군은 이번 디지털 생활문해교육을 통해 사회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문해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중장년과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추후 ‘찾아가는 디지털 생활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1월 22일부터 30일 중 30시간 동안 양양군 평생학습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전체교육의 80% 이상 출석하고 현장 실습을 수행한 학습자는 한국문해교육협회에서 발급하는 디지털 생활문해교육 이수증을 발급을 수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디지털 대전환시대, 디지털 문해교육 스마트폰 기본 기능 설정과 활용 메시지 카카오톡 기능 설정과 활용 스마트폰 카메라 기능 설정과 활용 다양한 생활문해교육과 키오스크 사용 디지털 문해 앱 활용 디지털 문해교육 수업계획안 발표 등 효과적인 디지털 생활문해교육 방법을 교육하고 경로당 등을 방문하는 현장실습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교육을 수료한 학습자는 권역별·마을별 찾아가는 디지털 생활문해교육 프로그램 진행 시 자원봉사 및 강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문해교육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디지털 대전환에 기인한 불평등 예방 및 격차를 해소하며 군민의 디지털 문해 수준을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