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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400억원 융자추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고물가·고금리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자금사정이 어려운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2024년 기업경영정책자금 융자추천’신청을 받는다.
기업경영정책자금은 기업의 시설자금 또는 운전자금으로 용도가 지정된 자금을 말하며 시중 대출금리보다 2.5%~3% 낮은 금리로 융자를 받을 수 있고 해당 이자 차액을 강릉시가 금융기관에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는 지난해 말 2024년 기업경영정책자금 융자추천 계획을 공고했으며 신청일 기준 강릉시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중소기업이 신청할 수 있고 연간 접수와 융자추천 일정은 공고문을 통해 상세하게 확인 할 수 있다.
올해 첫 회차 융자추천 신청은 오는 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되고 시청 18층 소상공인과에 방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정책자금 신청 시 강릉시와 협약을 맺은 금융기관의 사전 대출 심사와 각 보증기관의 보증서 발급 가능 여부 확인 등 상당한 준비 기간이 필요한 만큼, 서류를 준비한 기업들이 모두 심사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추첨을 통해 융자추천을 추진한다.
추첨은 회차별로 진행되며 해당 회차의 신청금액 합계가 자금의 범위 이내인 경우에는 추첨을 생략하고 적합성 심사를 통과한 신청자 모두를 융자 추천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고금리로 인해 정책자금 융자 수요가 급격히 증가해 자금 신청을 위해 장시간 줄을 서거나 자금 소진으로 인해 어렵게 준비한 서류를 제출조차 못하는 상황이 발생해, 선정 방식을 기존 선착순에서 추첨방식으로 변경하게 됐다”며 “관련 기업 및 소상공인은 기간 내에 접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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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결식위기 아동 급식 지원 단가 1천 원 상향 지원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물가 상승 등을 고려해 올해 학기 중 급식 지원 단가를 1,000원 상향한 9,000원으로 결정했다.
다만, 방학 기간 중 급식단가는 당분간 현행 8,000원을 유지하고 여름방학부터 9,000원으로 상향할 계획이다.
시는 물가 등으로 인해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아동들을 위해 2021년 5,000원, 2022년 7,000원, 2023년 8,000원으로 상향해 왔다.
또한, 급식 지원 단가 상향과 함께 GS리테일 CU와 협약에 의해 진행했던 온라인 사전 구매 20% 할인 혜택과 선한영향력가게 가맹점에서 제공하는 음식, 서비스 등의 무료 지원도 올해 계속 추진된다.
김도희 보육아동과장은 “원주시는 지난해 결식위기아동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열심히 노력했으며 그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다”며 “올해도 다양한 아동정책을 추진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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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서부권역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교통체계 구축사업,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신규 반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 서부권역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교통체계 구축사업[군도7호도로 확포장]이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신규 반영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정면 기업도시 남측부터 국지도 88호선과 접하는 구간까지 기존 2차선 도로를 4차선으로 확포장하고 가곡소하천 정비와 서원주역에서 동화리를 연결하는 교량 1개소를 신설한다.
당초 총사업비 450억원을 전액 시비로 추진하려 했으나, 지난해 12월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지원사업 신규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25억원, 시비 225억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원주시는 1월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2월부터 편입용지 보상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보상협의가 마무리되면 공사를 착공해 2028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서부권역과 남부권역을 연결하는 4차선 광역교통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향후 도로 이용 편익이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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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될 성싶은 축제 찾아 글로벌축제로 키운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각 시군에서 개최되는 축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축제를 선정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추진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시군에서 개최되고 있는 축제의 활성화 방안으로 ‘1시군 1대표축제’를 선정해 지원키로 하고 ‘’24~’25년도 우수축제 선정 공모지침’을 각 지자체에 통보했다.
신청 자격은 지자체 내에 축제 전담조직을 확보하고 최근 10년간 7회 이상, 매회 3일 이상 개최된 축제이다.
도에서는 11일까지 문화관광축제 에 선정된 시군을 제외한 시군으로부터 후보 축제 신청을 받아 이달 내에 15개의 우수축제를 선정 발표할 계획이다.
24-25년 문화관광축제: 강릉커피축제, 평창송어축제, 정선아리랑제 ∘ 선정된 15개 축제 중 1~5위 3천만원, 6~9위는 2천만원을 비롯해 축제 콘텐츠·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홍보마케팅 등이 지원된다.
강원특별자치도 현준태 관광국장은 “도내에서 개최되는 문화축제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본 정책을 추진하게 됐다”며 “우수축제로 선정된 축제에 대해 다양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통해 자생력을 키워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축제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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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중앙면 만남의광장 청춘카페 2호점 오픈
국토정중앙면 만남의광장 청춘카페 2호점 오픈
[knews25] 양구 국토정중앙면 만남의광장 내 청춘카페 2호점이 10일 문을 연다.
만남의 광장은 연 면적 472.221㎡의 지상 2층 건물로 1층은 카페와 농산물판매점, 2층은 군 장병과 주민을 위한 열린 라운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양구군 청춘카페 2호점은 노인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양구시니어클럽에서 전담 운영하게 된다.
청춘카페 2호점은 카페 운영을 위해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전문성을 갖춘 노인 일자리 참여자 20여명이 직접 커피를 제조하고 판매하면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고 주말인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다.
1층 소공간은 양구지역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공간으로 올해 상반기 중 오픈할 예정이다.
2층은 주변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옥상 공간과 아기자기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카페형 열린 라운지로 조성돼 감성과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양구군은 만남의 광장 인근에 신병교육대대가 위치하고 있어, 이번 청춘카페 오픈을 통해 신병교육대를 찾는 군 장병과 방문객, 지역주민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면서 지역의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경란 도시교통과장은 “만남의 광장이 청춘카페 2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지역에서 즐겨 찾는, 사랑받는 장소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더불어 시니어 인력 참여로 지역의 고령화에 따른 문제를 일자리 창출로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양구시니어클럽과 양구군은 지속적 홍보와 양질의 서비스 제공으로 만남의 광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남의 광장은 국방개혁 2.0 추진에 따른 2사단 해체 등 군부대 재편의 영향으로 지역경제가 위축된 상황에서 국토정중앙면 지역의 생존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방치된 공간을 활용, 도시의 활력을 더하기 위해 2022년 조성됐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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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인터넷쇼핑몰‘인제몰 설맞이 기획전’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이 2024년 설 명절을 맞이해 오는 2월 12일까지‘인제몰 설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인제몰은 인제군의 생산 제조기업들을 위해 강원마트와 연계해 온라인 판로 확대 및 판매 수수료 무료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 착한 쇼핑몰이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인제의 특산품인 오미자, 황태, 잡곡 등을 비롯해 장아찌, 자연산 민물고기 등 다양한 상품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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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여성농업인이라면 꼭 챙겨야 할 3가지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이 1월 8일부터 2월 13일까지 여성농업인들을 위한 복지바우처 지원사업, 노동경감 지원사업, 대상포진예방 접종 신청을 받는다.
인제군이 올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3개 사업에 총 5억 7,8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지원대상은 인제군에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여성농업인으로 사업별 자격요건 및 지원 내용은 인제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는 여성농업인의 문화, 여행,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 1월 1일 이전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만20세 이상~만75세 미만 여성농업인이라면 영화관, 미용실, 화장품점 등 강원도 내 39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원 상당 복지바우처를 지급받을 수 있다.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부담을 덜어줄 노동경감 지원사업도 같은 기간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전동운반차, 다용도작업대, 이동식 충전분무기 중 1종을 선택해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 한도액은 자부담 20% 포함 최대 90만원이다.
농가당 1대 지원이 원칙이며 최근 2년 간 같은 사업으로 지원받은 여성농업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인제군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3,700만원을 투입, 여성농업인의 대상포진 예방접종도 지원한다.
만50세~만64세 여성농업인은 자부담 없이 지역 보건소에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여성농업인 지원사업 신청은 대상자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손미정 농정과장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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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올해 평생학습 동아리 15개팀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올해도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주도의 자율적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1월 9일부터 23일까지 ‘2024년 학습서핑 동아리’ 15개 동아리를 모집한다.
학습서핑 동아리는 자기 주도적 학습분위기 조성과 봉사활동을 통해 배움을 이웃과 나누고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평생학습 동아리이다.
학습서핑 동아리는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동아리들로 올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재능기부를 위한 활동비 역량강화를 위한 강사비 재능기부 운영 재료비 및 활동비 운영 장소가 지원되고 지역 축제·행사 등에서 재능나눔 기회가 부여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양양에서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인 활동을 하는 성인 학습자 7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며 구성원의 60%이상이 양양군민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단, 정규 교과과정 소속의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 영리 및 특정 종교·정치를 목적으로 활동하는 동아리, 지역사회 환원 활동이 불가한 단순 친목 동아리 등 사업 취지에 맞지 않는 동아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한 후, 신청서 동아리 소개서 사업계획서 봉사활동계획서 등을 작성해 양양군 교육체육과를 방문하거나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군은 신청한 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 활동의 참신성 사업계획의 타당성 활동계획의 구체성 및 실현가능성 지속적인 동아리 활동 가능성 지역사회 파급효과 및 환원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1월 중 지원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학습서핑 동아리 지원을 통해 주민이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켜갈 계획”이라며 “배움과 나눔을 통해 변화를 실천하는 평생학습 동아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영어스토리텔링, 대금, 통기타, 바둑, 독서 업사이클 공예, 전통떡 개발, 한문서예, 드로잉 등 다양한 분야에 15개 학습서핑 동아리가 선정되어 한 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갔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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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을 위한 ‘군정 주요 업무보고회’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점검하고 ‘갑진년’ 새로운 도약을 위한 ‘2024년 군정 주요 업무보고회’를 오는 1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군정 주요업무보고회는 김진하 군수를 비롯해 조영호 부군수, 최진범 기획감사실장 등 핵심 간부 공무원이 본청 17개 부서 2개 직속 기관, 2개 사업소를 순회하며 각 부서장들에게 부서별 주요 사업들과 시책들을 보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1월 1일자 조직개편과 인사발령 이후 처음 진행되는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추진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을 통해 성과를 확인하고 문제점을 파악해 대책을 마련하며 올해 추진될 군정 주요사업에 대한 의견 수렴과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더욱 완벽하고 발전된 방향으로 군정을 이끌어가고자, 신규 시책사업 추진상황, 중점 현안사업 추진 전략 등에 대해서도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군정 주요 업무보고회를 앞두고 “다변화된 대외 환경에 발맞춰 양양군이 더욱 도약하고 군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미래를 위한 현안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올해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적이고 열린 자세와 소통으로 군정업무 추진에 임해줄 것”을 주문했다.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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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토종 홍천홉 맥주의 맛을 느껴보세요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와 연계해 마케팅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무료맥주 증정이벤트를 진행한다.
홍천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홍천홉 맥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에서 SNS 홍보 마케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관광객에게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홍천홉 맥주를 무료로 증정할 계획이다.
국내 토종 홍천홉을 이용해 만든 홍천홉 맥주는 오렌지, 망고 등 열대과일 향이 풍부하다.
또한 홍천홉은 맥주 이외에도 홉의 심신안정·수면유도 성분을 활용한 부작용 없는 건강기능성 식품과 의약품, 화장품 등의 재료도 활용되는데, 홍천홉의 판로를 확장하기 위해 개별 인정형 원료 등록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
남궁호선 추진단장은 “토종홉인 홍천홉을 바탕으로 홍천군만의 지역 특화작물로 육성해 생산농가에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6차 산업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홉은 현재 홍천군 서석면 일대 9농가에서 약 20톤가량 재배를 하고 있으며 올해 농산물우수관리인증을 획득해 품질을 더욱 확고히 다졌다.
또한, 홍천홉은 미국 AAR lab에 성분분석 의뢰를 한 결과, 타 종류의 홉에 비해 풍부한 오일을 함유한 아로마홉으로 판명됐으며 이를 활용한 상용화 맥주의 가능성은 매년 홍천에서 열리는 수제맥주대회를 통해 경쟁력을 증명한 바 있다.
2024-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