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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영월군 농촌유학생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2023년 시범운영을 거친 후, 올해에는 농촌유학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2024년도 농촌유학생 모집 결과 47명이 신청했고 최종 30명이 배정됐다.
신청자는 지역별로 서울 15명, 경기 14명, 인천 1명으로 기존 유학생 중 농촌유학 연장을 신청한 인원 15명을 포함해 총 45명이 농촌유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는 전년 18명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며 농촌유학 운영학교는 녹전초, 옥동초 기존 2개교 외 녹전중, 마차초, 무릉초 3개교가 추가 희망해 총 5개교가 운영한다.
군에서는 차별화된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육경비를 학교별로 3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지원하고 거주시설 확보 및 학부모 동아리 지원 등 유학생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도교육청에서 최대 1년간 지원하는 농촌유학이 만료되고 연장 신청을 원할 경우 중학교 3년 졸업 시까지 군 자체적으로 월 4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유학생 가족들의 의견을 반영해 보다 풍성한 교육프로그램 제공과 안정적인 거주환경 구축을 위해 애쓰고 있다.
유학생들이 생태적인 환경 속에서 공부와 자연 모두 얻어갈 수 있도록 마을과 학교, 지자체가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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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십자화과 뿌리혹병 예방 및 방제를 위한 유용미생물 시험연구 성과 밝혀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농업기술센터는 십자화과 작물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뿌리혹병 방제를 위해 평창군 유용미생물배양센터에서 생산하는 미생물 중 바실러스 속 2종과 강원대학교 식물의학과에서 보유하고 있는 1종에 대한 시험연구 결과를 밝혔다.
지역농민의 경영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시작된 이번 시험연구는 강원대학교 식물의학과 연구팀과 평창군 공동연구로 2023년 하반기부터 진행했으며 미생물 3종에 대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뿌리혹병은 토양 전염성 병원균으로 평창군 내 재배되는 배추, 양배추, 무 등에서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으며 이를 방제하기 위해 매년 10억 이상의 사업비가 소요되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방림면 계촌리 일대의 뿌리혹과 미생물 3종을 시험재배 한 결과 배추 육묘단계나 생육초기에 미생물의 전처리가 제일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평창군에서 생산하는 미생물 2종은 뿌리혹이 형성되는데 5% 미만의 발병도를 보였으며 강원대학교에서 보유하고 있는 미생물 처리에서는 뿌리혹이 발병되지 않았다.
뿌리혹의 발병이 있더라도 미생물을 처리한 배추의 생육상태가 더 양호했으며 배추의 생체중 또한 4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2차 시험연구를 2024년에 진행할 예정이며 배추재배 현장에서 실증시험 테스트를 실시했다으로써 농업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용하 기술지원과장은“농업분야의 탄소중립 실천과 농업인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진행한 이번 공동연구결과가 농가 현장에 잘 적용될 수 있도록 현장실증을 강화해 효과를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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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최전선에서 4년간의 사투, 정선군 선별진료소 종료
코로나19 최전선에서 4년간의 사투, 정선군 선별진료소 종료
[knews25] 정선군이 군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코로나19 최전선에서 4년간의 사투를 끝내고 1일 선별진료소 운영을 종료했다.
군은 2020년 1월부터 선별진료소 운영을 시작해 코로나19 확진자 조기 발견과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검사 및 방역 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확산되는 2022년 초반에는 검사자가 몰려 하루에 수백명의 PCR 검사를 실시하고 확진자를 관리했다.
그동안 선별진료소 검사건수는 정선군 총 인구의 2배가 넘는 86,729건으로 정선군보건소 전 직원이 휴일도 반납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업무에 투입됐다.
군은 감염병 차단을 위한 선제적인 군민 안전수칙 홍보 및 예방 활동을 통해 2019년 12월 코로나19의 국내 첫 감염자가 발생한 이후 약 1년간 단 한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2020년 12월 관내 첫 확진자가 발생했을 때 이동선별진료소를 운영해 감염병의 지역 내 확산을 저지하는 등 4년간 42회의 이동선별진료소 운영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하루에도 수백명의 검사를 진행하면서 매일 밤늦게 업무를 마치는 것이 일상이었고 한여름에는 방역복을 입고 1시간만 지나도 탈진할만큼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지역주민의 협조와 응원으로 힘든시간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노인인구가 많은 인구 특성에 맞춰 감염병 대응을 실시해 공무원과 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사회단체 회원들이 적극 나서 병원에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에게 의약품 및 식료품을 지원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위중증·사망 감소를 위한 군민의 하나된 모습을 보여줬다.
군은 선별진료소 운영 중단에 따른 군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소식지, 사회관계망서비스, 마을방송 등을 통해 코로나19 검사 방법에 대한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선별진료소 운영이 종료되어도 유증상자 중 코로나19 먹는치료제 대상군, 감염 시 위험도가 높은 입원 예정 환자는 정선군립병원에서 무료 PCR 검사가 가능하며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처방 기관은 질병관리청 코로나19 통계 홈페이지 또는 포털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사 소견에 따라 검사가 필요하거나 무료 PCR 검사 대상이 아닌 대상자는 일반 의료기관에서 본인 부담금을 내고 검사받으면 된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지난 4년간 전 직원이 코로나19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인 선별진료소 운영이 종료되지만 해외유입 감염병 및 신종감염병의 감시체계 강화를 통한 감염병 예방·대응을 지속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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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비 노로바이러스 검사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대비해 1월 3일~4일에 대관령보건지소에서 현장 내 조리 종사자 등 250명 선정해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겨울철에 발생이 증가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감염된 사람과 직접 접촉하거나 감염자가 조리한 음식을 통해 확산될 수 있어, 사전예방을 위해 조리 종사자 등 관계자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평창군은 감염병의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현장 내 선수촌 식당, 운영요원 식당 및 국제올림픽위원회 숙박시설 내 조리종사자 등 관계자를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검체를 채취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체를 의뢰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및 다양한 겨울 축제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감염병 대응 및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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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골프연습장, 대중 골프 문화 확산 나서
정선골프연습장, 대중 골프 문화 확산 나서
[knews25] 정선군에서 군민 건강 증진과 대중 골프 문화 확산을 위해 조성한 정선골프연습장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정선종합경기장 내에 국·도비 등 총 86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연면적 1,833㎡, 지상 3층 규모에 비거리 170m, 40개 타석을 갖춘 골프연습장을 건립하고 실내연습 타석, 실내퍼팅장, 실외연습 타석, 무인휴게실, 사무실 등 시설을 조성했다.
지난해 5월 운영을 시작한 정선골프연습장은 누적 이용객 26,930명을 넘을 정도로 지역 대중 골프 문화를 확산에 기여한 것은 물론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스포츠 시설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선골프연습장은 스윙분석기 등 최신식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병풍처럼 둘러싸인 산세를 배경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다.
이용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성인기준 일일 이용권은 1만원, 1개월 이용권은 10만원으로 매주 화,수,목요일에는 정선군민, 골프연습장 월 회원 등 20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스윙 분석 및 점검 등 무료강습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군은 지난 여름 골프연습장의 활성화와 지역주민의 참여 확대를 위해 정선출신 고귀한 프로를 비롯한 KPGA 및 KLPGA프로 골퍼를 초청해 베이직, 하이클래스 그룹레슨을 진행했으며 내년에도 프로골퍼를 초청해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 골프인재 육성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유영수 정선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많은 군민들이 대중 스포츠로 떠오른 골프를 즐기고 이로 인한 생활체육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펼치는 것은 물론 골프연습장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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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상반기 일자리 사업 참여자 120명 모집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오는 12일까지 상반기 일자리 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양구군은 취업 취약 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경기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직접 일자리 사업을 매년 추진하고 있다.
양구군이 상반기 직접 일자리 사업으로 모집하는 인원은 행복일자리 68명과 지역공동체일자리 52명 등 총 120명이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양구군민이면서 2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고 재산이 4억원 미만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대학·대학원 재학생, 공무원 배우자·자녀, 1세대 2인 참여자 등은 제외된다.
행복 일자리 참여자는 DMZ경제순환센터, 양구군일자리센터, 여성회관, 청소년문화의집 등의 공공 기관에서 행정업무 및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업무를 수행하게 되고 지역공동체일자리 참여자는 양구수목원, 광치자연휴양림, 국토정중앙천문대, 통일관 등 주요 관광지 등에서 시설관리 및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참여자들은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기간 동안 주 30~40시간, 일 5~8시간 근무하게 되며 급여는 시간당 9860원이 적용되고 간식비와 주휴·연차수당이 추가로 지급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1월 12일까지 양구군일자리지원센터 및 주소지 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이광영 경제체육과장은 “일자리 사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다양한 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생활 속 활력을 높이고 취약계층에는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일자리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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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서루 국보 승격 기념, 삼척시민과 함께하는 신년 음악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민과 함께하는 2024 신년 음악회가 오는 1월 6일 오후 7시에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삼척시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죽서루 국보 승격을 기념, 축하하고 삼척시민들과 따뜻하고 희망찬 2024년을 새롭게 맞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신년 음악회에 출연하는 오케스트라는 삼척음악협회 전문연주자들과 삼척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들로 구성해 안춘기 지휘자가 이끌 예정이며 또한 김효주, 김종표를 비롯한 실력파 성악가들과 서정근 색소폰 연주자가 출연해 시민들에게 따뜻하고 희망찬 음악을 선사할 계획이다.
관란료는 무료이며 공연 당일 오후 6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신년 음악회와 함께 시민들이 갑진년 청룡의 기운처럼 활기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며 공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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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봉황천 철도가도교 임시개통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1월 2일부터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봉황촌 철도가도교 공사에 따른 우회도로를 폐쇄하고 통행을 임시로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공사로 인해 개설한 우회도로를 폐쇄하고 시공이 완료된 구간을 임시로 개통하는 등 인근 주민들 및 통행하는 시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삼척시가 국가철도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시행했던 이번 사업은 인근에 버스터미널 이용객과 장미공원 방문객 및 삼척의료원이 버스터미널 근처로 이전하는 공사에 맞춰 향후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정체 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2차선인 기존 철도 교량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4년 2월 완공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공사를 조속히 추진한 결과 임시개통을 할 수 있었다며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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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lture 페스티벌, 올림픽 절정 이끈다
K-culture 페스티벌, 올림픽 절정 이끈다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1.27.과 1.28. 평창과 강릉에서 ‘강원2024 K-culture 페스티벌’을 개최해 올림픽 관람 열기를 더하고 대회의 성공개최를 이끈다.
세계적으로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은 K-POP을 비롯해 트로트, 댄스와 같은 대중적 콘텐츠부터 무용, 태권도, 퓨전국악 등 우리의 새로운 문화영역을 보여줄 콘텐츠로 올림픽 기간, 평창과 강릉을 방문한 관람객과 국내외 선수단, 지역주민 등을 맞이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1월 27일 오후 4시,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돔체육관에서 열리는 K-culture 페스티벌은 강원자치도립무용단의 무용과 제2군단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 공연, 합창, 퓨전국악 등의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트로트 공연으로 채워진다.
이어서 1월 28일 오후 4시, 강릉시 관동하키센터에서는 제로베이스원, 베베, 비비지, 다이나믹듀오 등 인기 아티스트가 출격해 K-culture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올림픽 열기 확산에 힘을 보탠다.
공연 관람 티켓은 1월 5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1매당 1만원이고 1인 4매까지 예매 가능하며 공연 당일 현장에서 티켓 구매액 전액을 지역 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관람객 노쇼를 방지하고 지역경기 활성화와 연계하고자 유료 관람 방식을 택했지만, 실관람객에게는 전액 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만큼 실질적 무료 공연이라며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문화 행사임을 강조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 치르는 국제 스포츠 대회인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국민적 관심과 지지를 요청한다”며 “이번 겨울은 강원자치도에서 올림픽 경기를 관람하며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K-culture 페스티벌을 즐기며 열정 가득한 시간을 보낼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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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3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대상’ 수상
원주시, 2023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대상’ 수상
[knews25] 원주시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2023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최고부문인‘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노사민정 지자체 참여도 및 노사민정협의회의 운영 실적과 지역경제활성화에 따른 원주형 강소기업 지원, 일터혁신 지원사업에 따른 산업안전예방 활동 및 일·생활균형 확산 지원 등의 수행 성과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처음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원주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25개 지자체에 포함되어 2차 대면심사에서 차별화된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중 하나인 원주형 강소기업 선정 지원과 공공기관 합동 지역사회 상생발전 지원사업 발표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지난 12월 29일 서울에 CCMM빌딩에서 열린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대상 수상과 1,1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앞으로도 노사민정이 상생과 협력으로 선진 노사관계를 구축해 더 나은 지역사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