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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의회와 특화 산업·스마트농업 등 미래 일자리 함께 찾는다.
군, 의회와 특화 산업·스마트농업 등 미래 일자리 함께 찾는다.
[knews25] 영월군은 지난 1일~2일 이틀간 한국여성수련원에서 군의원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미래 영월을 이끌어갈 산업, 일자리, 먹거리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는, 2032년 제천~영월 고속도로 개통과 ITX-마음이 도입됨에 따라 수도권 영월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최근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정부의 움직임에 맞춰 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인구감소특별법, 강원특별자치법의 특례, 스마트 농업 육성법 등을 적극 활용해 미래산업, 먹거리, 일자리를 발굴해 지속가능한 영월을 위한 발전전략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날 워크숍은 강원연구원 현진권 원장의 강원특별자치도의 기조 방향에 관한 특강과 함께 특화산업육성, 미래대체산업육성, 청년일자리 지역 활력 증진, 스마트 농업으로 전환·공간혁신 농업농촌 4개 분과로 구성, 각 분과별 전문가를 배치해 브레인스토밍 방식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 정책과제를 논의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수도권 영월 시대를 맞아 지속가능한 영월의 미래를 위해 군의회와 공직자가 함께 소통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춰나갈 전문역량을 갖춰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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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수산어촌계, 해양수산부 주관 우수어촌계 공모사업 선정
양양군 수산어촌계, 해양수산부 주관 우수어촌계 공모사업 선정
[knews25]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2023년 우수어촌계 지원사업 공모’결과, 지난 9월 1일 양양군 수산어촌계가 선정되어 어촌계 운영비 1억원을 확보했다.
‘2023년 우수어촌계 지원사업 공모 사업’은 신규 어촌계원을 유치해 공동체를 지속 유지하고 수산업·어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어촌소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해수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신규계원 유치 및 정착 등 어촌지역 활성화를 위한 실적이 우수한 어촌계를 선정해 어촌계 운영에 필요한 각종 시설·장비 등의 구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모를 위해 전국 32개 어촌계가 공모사업을 신청했으며 신청 결과 수산어촌계를 비롯해 총 20개 어촌계가 선정됐다.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수산어촌계가 선정된 것이다.
이는 수산어촌계가 새로운 계원 및 귀어인을 유치하기 위해 진입장벽을 낮추고 어촌사회의 발전을 위해 힘쓴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수산어촌계는 현재 총 32명으로 구성됐고 이중 최근 3년간 4명의 신규어촌계원을 유치해 안정적인 어촌정착을 도와 어촌지역 활성화를 이끈 실적을 인정받았다.
수산어촌계 관계자는 “수산어촌계가 우수 어촌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기쁘다”며 새로운 계원이 수산 어촌계에 잘 적응하고 함께 어촌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산어촌체험마을에서도 지난 2020년 해양수산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주관한 우수 어촌체험휴양마을 평가에서 운영관리 체계·경관·서비스·체험 등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상’으로 선정되어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상금 8,000만원을 수상한 바 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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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대천·쌍천 침수우려 취약도로 자동 차단시설 설치
양양군, 남대천·쌍천 침수우려 취약도로 자동 차단시설 설치
[knews25] 양양군이 지난 8월초 남대천과 쌍천 인근 침수우려 취약도로에 차단시설을 설치했고 최근 이 시설물들에 자동차단시스템을 연계했다.
남대천지구와 쌍천지구는 집중호우 시 도로가 빈번히 잠기는 지역으로 침수피해와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는 지역이다.
그동안 이 지역에서 침수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담당 공무원이 차량번호를 확인 후 연락을 취해 수대피시키는 방식으로 운영되었으므로 담당 공무원의 안전 문제도 제기되고 불법 주·정차 및 통제 중 진입 차량으로 인해 출입 차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를 위해 군은 호우 대비 인명·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3억원의 사업비로 남대천과 쌍천 침수우려 취약도로에 차단기 13대 CCTV 9대를 설치해, 지난 태풍 ‘카누’에 대비 침수 취약도로를 차단하는 등 신속한 통제를 실시한 바 있다.
자동차단시설은 자동 차단기, CCTV 등으로 구성돼 24시간 모니터링으로 하천 인근의 침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원격으로 출입차단해 호우 주의 및 침수위험 상황 발생 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군은 자동차단시설과 함께 집중호우 대비 현장 예찰을 강화하는 한편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시설물 정비와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단시설이 하천수위 상승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차량피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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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양성평등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양성평등주간행사’개최
정선군, 양성평등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양성평등주간행사’개최
[knews25] 정선군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는 7일까지 양성평등조직문화 확산을 위한‘양성평등주간행사’를 추진한다.
성차별을 극복하고 남성과 여성이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자는 뜻을 기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캠페인과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7일까지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는‘성평등 공감 퀴즈’는 군청 전 직원의 참여도에 따라 정답자 추첨 및 참여 우수부서를 선정해 상품을 지급한다.
또 같은 기간 군청 2층 로비에서 양성평등 도서와 웹툰을 전시하는 ‘정선의 성평등을 온하다 젠더온’은 공직자를 포함한 정선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4일에는 군청 본관 1층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 정선군지부와 정선군청 전 직원의 참여로 ‘공무원 노조와 함께하는 양성평등 룰렛 돌리기’가 진행돼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이 펼쳐졌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일과 가정의 양립 및 성별, 세대별 갈등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한다”며 “다양한 캠페인과 이벤트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선군은 적극적인 성별영향평가를 수행해 양성평등한 정책 확산에 기여한 공로을 인정받아 ‘2023년 제18회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023년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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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예미농공단지 임대공장 공동창고 신축 추진
정선군, 예미농공단지 임대공장 공동창고 신축 추진
[knews25] 정선군이 신동읍 예미농공단지에 소규모 임대공장 공동창고를 신축해 물류 활성화를 통한 입주기업 매출 활성화에 나선다.
군은 지난 2020년 신동읍 예미농공단지에 폐광지역발전기금 40여억원을 투자해 2,500㎡ 규모의 소규모 임대공장 3동을 조성하고 지역창업주민기업을 유치했다.
현재 5개 업체가 입주해 공장을 운영 중이지만 코로나19 펜데믹 여파와 원자재 가격 상승, 경기침체 등 경제 불황으로 기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창업주민기업의 국내 박람회 참가 지원을 통한 제품 홍보 및 국내 시장 판매 확대는 물론 해외 유통기업과 수출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해 외국 시장 진출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관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으며 지난 6월과 8월에는 호주 시장과 미국 시장에 각각 2만 2000달러, 3만 6000달러 규모의 농가공품을 수출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군의 맞춤형 기업지원이 성과를 내며 기업의 매출 및 생산량 증가함에 따라 증가하는 생산품 관리 등 물류 환경 개선을 위해 예미농공단지 내 유휴지를 활용, 사업비 5억 8000만원을 투자해 306㎡ 규모의 공동창고를 조성한다.
공동창고는 입주기업의 업종에 따른 생산품의 효율적인 보관과 유통을 위해 냉장·냉동 설비 등 적합한 공동기반시설을 갖추게 되며 이달말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공동창고 신축 공사가 완료되면 소규모 임대공장에 입주한 지역창업주민기업의 경제적 부담 경감은 물론 보관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생산품의 관리 여건 향상을 통한 생산량 증가 및 매출 증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승훈 전략산업과장은 “소규모 임대공장을 비롯한 농공단지 입주 기업의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기업지원을 적극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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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하송빈 농어촌마을하수도 증설사업 종합시운전 시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대화면 신리 지역의 미처리 생활하수를 차집 처리하기 위한 하송빈 농어촌마을하수도 증설사업과 관련해 증설시설에 대해 금년 10월 초부터 내년 1월까지 4개월간 최적의 운영관리를 위한 종합시운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평창군에 따르면 2020년도부터 국도비 98억원을 포함 총 116원을 투자해 하송빈 농어촌마을하수도에 대해 기존 50톤/일에서 200톤/일으로 150톤/일을 증설하고 대화면 신리 지역의 생활하수 미처리 128가구에 대해 하수관로 정비 등을 완료해 종합시운전을 통해 최적의 운영 상태를 도출해 내년 2월부터 본격 운영관리할 계획으로 본 사업으로 대화면 신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주민 공중위생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THE 특별한 평창 실현을 위해 공공하수도시설 확충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주민 공중위생 향상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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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스마트 건강도시 시범사업 지역연계 워크숍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9월 4일 오후 2시 40분 군청 소회의실에서 스마트 건강도시 시범사업 추진단과 관련부서 실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건강도시 시범사업 지역연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스마트 건강도시 시범사업 추진 방향을 듣고 군의 보건의료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며 부서 간의 정보 공유 및 의견 수렴을 통해 건강도시 구축을 위한 정책자료 활용 및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스마트 건강도시란 기존의 건강 도시에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따른 서비스를 마련하고 연계하는 사업으로 통합적 건강정책 구현과 지역사회 전체의 역량을 강화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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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우수마을‘조둔리’현판 수여식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산림청에서 주최한‘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조둔리’마을에 대한 현판 수여식을 9월 4일 월요일 오전 11시에 조둔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개최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밭두렁과 영농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막기 위해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조둔리 마을 공동체의 자발적인 소각근절 서약 및 산불을 막기 위한 지역 사회의 꾸준한 노력을 높이 평가해 2023년 우수마을로 선정했다.
현판 수여식에는 평창군수를 비롯한 약 50명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자발적인 산불 예방 및 감시활동을 실시한 조둔리 주민들의 노력을 축하하며 열렬하게 개최됐다.
평창군 관계자는“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조둔리 마을의 사례와 같이 전국적으로 산불 예방 활동에 동참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밭두렁과 영농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근절하는 등 기본적인 산불예방에 대한 주의와 관심을 가진다면 큰 산불 재해를 예방하는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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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9월 4일부터 9월 25일까지 2023년 상반기에 토지이동된 2,432필지에 대해,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예정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
지가열람은 군청 민원토지과 또는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평창군청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열람도 가능하다.
열람 후 예정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평창군청 민원토지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제출할 수 있고 일사편리 사이트에서 인터넷으로 의견을 제출할 수도 있다.
의견이 재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및 표준지 가격, 인근토지 지가와의 균형유지 여부 등을 재조사하며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평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31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조덕행 민원토지과장은“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세 등 토지관련 조세와 각종 부담금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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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생활쓰레기 줄이기’범시민 운동 전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홍보·교육 등 범시민 운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관내 생활쓰레기 발생현황을 보면 전처리시설 운영으로 최종 매립량은 2019년 24,292톤에서 2022년 12,714톤으로 약 48% 가량 감소했으나, 생활폐기물과 음식물 등 쓰레기 발생량은 37,155톤에서 37,554톤으로 소폭 증가 추세에 있으며 재활용량도 9,386톤에서 7,641톤까지 줄었다가 9,325톤 수준으로 머물러 있다.
이는 일부 시민들이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방법과 줄이기에 대한필요성을 인식하지 못해 무분별한 배출 등으로 재활용률은 감소하고 있으며 생활쓰레기 발생량은 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오는 10월까지 공동주택 관리자, 시민단체, 통반장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전문가 등 외부강사를 초청, 쓰레기 줄이기 실천 및 분리배출,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문화 확산, 제로웨이스트를 위한 실천행동 등 찾아가는 쓰레기 줄이기 실천교육을 대상자별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또한 국가환경교육센터에서 제작한 다양한 분야의 동영상과 연계, 일반 및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 등 분야별 올바른 배출방법을 쉽게 인식할 수 있는 맞춤형 쓰레기 줄이기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기관, 단체, 학생,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교육 시 활용, 자발적인 자원순환 실천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자원순환 분야에 관심이 많으며 향후 지속적인 활동으로 교육을 성실히 이행할 수 있는 10명 내외 시민을 모집해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 후 환경 교육 체험장인 폐기물종합단지 현장견학을 비롯해 유치원, 학교, 기관·단체 대상 찾아가는 쓰레기 줄이기 교육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쓰레기 줄이기 실천 시민강사로 양성할 예정이다.
시는 지역축제 시에도 환경캠페인 부스를 운영해 ‘쓰레기 분리배출 바로알기’캠페인과 일상 속 제로웨이스트 실천방법을 홍보하고 시민단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환경캠페인 부스 운영을 활성화하는 한편 다양한 캠페인 사업을 지속 발굴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 한다는 방침이다.
김동운 환경과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체감도 높은 사업을 추진, 쓰레기 분리배출 생활화를 정착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생활쓰레기는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여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탄소중립 청정 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