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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톨게이트 통과정보 등 도로 단속 정보 연계로
무보험 운행차량 단속 6배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국토교통부와 보험개발원이 구축한 「의무보험 가입관리 전산망 고도화 시스템」이 2025년 11월 28일부터 본격 운영됨에 따라, 무보험 운행차량 단속의 사각지대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자동차 의무보험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라 모든 자동차 보유자가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보험으로, 교통사고 발생 시 피해자가 보험사를 통해 신속하고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해당 법에 따르면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자동차의 운행은 금지되며, 무보험 운행이 적발될 때 번호판 영치 등 행정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다.또한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을 운행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현재 의무보험 가입관리 전산망은 보험개발원이 운영을 맡아 약 2600만 대의 의무보험 가입 정보를 관리하고 있으며, 경찰청과 연계해 무보험 차량 단속을 진행해 왔다.그러나 무보험 차량이 여전히 잔존해 단속 효과를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이번 고도화의 핵심은 ‘도로 이용 정보와 각종 단속 정보의 추가 연계’다.고속도로 톨게이트 통과 정보 등 기존에 단속 정보로 활용되지 않았던 자료가 새롭게 전산망과 연계되면서, 무보험 차량의 실제 운행 사실을 더 정확하고 폭넓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홍천군은 고도화 시스템이 운영되면 관내 무보험 차량의 조기 발견부터 가입 유도, 사법 처리까지 절차가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전산망에서 무보험 차량이 확인되면 보유자에게 의무보험 가입을 안내하고, 필요시 관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고속도로 톨게이트 통과 정보까지 연계되면서 무보험 운행차량을 확인할 수 있는 범위가 크게 확대됐다”라며, “군민의 교통안전과 사고 피해 예방을 위해 의무보험 가입 안내와 단속을 더 철저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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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귀미면적십자봉사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지역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든든한 봉사 공동체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영귀미면적십자봉사회는 2025년 12월 11일 오전,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영귀미면적십자봉사회는 올해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다.특히 어버이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 100가구를 위한 음식 봉사, 각종 지역 행사 시 다과 제공 봉사 등 주민들과 함께하는 꾸준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해 오고 있다.고만순 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박두영 영귀미면장은 “영귀미면적십자봉사회는 매년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에너지를 전해주는 단체”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영귀미면적십자봉사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과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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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귀미면적십자봉사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지역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든든한 봉사 공동체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영귀미면적십자봉사회는 2025년 12월 11일 오전, 연말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영귀미면적십자봉사회는 올해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다.특히 어버이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 100가구를 위한 음식 봉사, 각종 지역 행사 시 다과 제공 봉사 등 주민들과 함께하는 꾸준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해 오고 있다.고만순 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박두영 영귀미면장은 “영귀미면적십자봉사회는 매년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에너지를 전해주는 단체”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영귀미면적십자봉사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과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할 계획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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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모집
홍천군, 2026년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모집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동계 기간 지역 청년에게 행정 및 현장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총 91명으로 일반부서 67명과 축제장 24명으로 구성되며, 일반부서는 1차 2026년 1월 7일부터 1월 23일까지, 2차는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근무하고, 축제장은 1차 1월 7일부터 1월 25일까지, 2차는 1월 9일부터 1월 27일까지 운영된다.신청은 2025년 12월 16일부터 12월 18일까지 홍천군 홈페이지 내 전용 게시판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홍천군에 부 또는 모의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전문대 이상 재학생 또는 공고일 기준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추첨은 2025년 12월 23일 전자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당일 16시 이후 홈페이지에 게시한다.근무지는 홍천군청과 직속기관을 비롯해 홍천미술관, 홍천시네마, 홍천군장애인복지관, 홍천문화재단 및 축제장 등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는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참여자를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신청 기간 내 자격요건을 확인해 접수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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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모집
홍천군, 2026년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모집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동계 기간 지역 청년에게 행정 및 현장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인원은 총 91명으로 일반부서 67명과 축제장 24명으로 구성되며, 일반부서는 1차 2026년 1월 7일부터 1월 23일까지, 2차는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근무하고, 축제장은 1차 1월 7일부터 1월 25일까지, 2차는 1월 9일부터 1월 27일까지 운영된다.신청은 2025년 12월 16일부터 12월 18일까지 홍천군 홈페이지 내 전용 게시판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홍천군에 부 또는 모의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전문대 이상 재학생 또는 공고일 기준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추첨은 2025년 12월 23일 전자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당일 16시 이후 홈페이지에 게시한다.근무지는 홍천군청과 직속기관을 비롯해 홍천미술관, 홍천시네마, 홍천군장애인복지관, 홍천문화재단 및 축제장 등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는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참여자를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라며 “신청 기간 내 자격요건을 확인해 접수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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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한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홍천군 제공)
[knews25] 대한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는 12월 12일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최상순 회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주위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도움과 위로가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성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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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면 적십자, 북방면에 꾸러미 40박스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대한적십자 북방 봉사회는 지난 12월 9일 북방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러미 40세트를 기탁했다.대한적십자 북방 봉사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유경옥 북방봉사회 회장은 “북방면 어려운 이웃이 이웃의 정을 느끼며 추운 겨울을 지나는 힘을 내시길 바라는 마음에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북방면 봉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김도형 북방면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대한적십자 북방 봉사회 회원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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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주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 및 전시 개최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주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 및 전시 개최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5년 12월 9일 주천면 주천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2025 주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주천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마을사회적협동조합의 성장과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주천 도시재생사업 성과 발표 △샘샘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현황 및 2026년 사업 계획 △농업회사법인 ㈜주천도가의 활동 소개 등이 이어졌다.특히 주민 주도 조직의 운영 성과와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가 공유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성과공유회에서는 주천 도시재생센터와 지역 협동조합이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 추진 방향과 협력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이를 통해 지역 내 관련 기관과의 교류가 확대되고, 향후 지원사업 유치 가능성도 높아지는 등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다.김학조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영월군 주천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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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덕포리 공공기관 이전 부지조성 완료
영월군, 덕포리 공공기관 이전 부지조성 완료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은 2025년 12월 10일, 영월읍 덕포리 일원에서 추진해 온 영월의료원과 영월경찰서 이전 부지 조성을 완료했다.해당 용지는 덕포 지역의 중심부에 있음에도 야산이 자리해 활용도가 낮았으나, 영월읍 기성시가지의 협소한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강원 남부권 핵심 공공기관을 배치하기 위한 전략적 개발지로서 2022년부터 약 3년에 걸쳐 체계적으로 조성해 왔다.부지 조성 완료로 영월경찰서는 2026년 건축공사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며, 영월의료원은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30년부터 단계적 이전이 추진 될 전망이다.특히, 영월의료원 이전은 영월군뿐 아니라 인접 시군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응급의료 체계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군은 공공기관 이전을 중심으로 정주 기능과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공동주택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덕포지구 도시개발사업, 미래 전략산업 기반 확보를 위한 드론 테스트베드 조성사업 등을 연계해 덕포리 일원을 새로운 도시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고 있다.원도심과의 균형 발전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군은 영흥리 기존 주거 구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도전하였으며, 봉래산 명소화 사업도 2026년 준공을 목표로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영월군의 신생활권 조성과 원도심 재생 및 관광거점 조성을 동시에 추진해 지역 소멸 위험에 대응하는 균형 발전 도시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영흥리 도시재생 공모사업 결과 발표 12월 말 예정 최명서 영월군수는 “공공기관 이전 부지 조성은 강원 남부권 의료·치안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연계 전략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인구 유출을 줄이고 정착 기반을 넓혀, 문화·경제·교육 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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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 50만 대도시 도약 전략 논의
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 50만 대도시 도약 전략 논의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는 지난 11일 빌라드아모르에서 2025년 제6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원주시가 50만 대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자문위원들은 원주시가 인구 50만 명 이하 지방 도시 중 드물게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도시이며, 이미 준 대도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또한 군부대 주둔과 각종 규제 등으로 안보와 환경을 위해 희생을 감내해 온 만큼, 이에 합당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점에서도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를 통해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공공기관 2차 이전 등을 원주시가 50만 대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가 전 생애주기에서 살기 좋은 50만 대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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