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매전면 여성단체, 선한 영향력 바람 일으키다!

매전면 착한 치맛바람(선한 영향력) 추진 간담회 개최

김성재 기자
2024-03-10 14:26:17

 

여성리더 착한 치맛바람 추진 간담회 참석자들 /사진제공=청도군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청도군 매전면에서는 지난 7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매전면 여성리더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 치맛바람(선한 영향력)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살기좋은 매전면을 만드는 선한 영향력(청도행복헌장 실천) 실천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쓰레기의 올바른 배출 방법 및 불법투기 집중 단속 활동(정리정돈을 생활화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매전면 소재 ‘청도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한 도서 대출 홍보(한 달에 한 권이상 책 읽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한 달에 한 번이상 봉사활동하기) 등 사업추진의 적극적인 협조와 매전면 발전을 위한 의견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소통의 시간을 가진 후 송원리 소재의 청도환경관리센터에 현장 방문해 각 가정에서 쓰레기 분리배출의 중요성과 쓰레기 소각 및 매립 처리의 문제점에 대한 경각심도 고취했다.

유경미 매전면장은 “앞으로 매전면 여성지도자들이 매전면 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모두가 행복한 매전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