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청년농업인과 농업·농촌에 관심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농업인 연계 농촌교류 활성화 교육’을 운영한다.
6월 2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교육을 신청하면 된다.
이번 교육은 청년 간 자연스러운 교류 기회를 제공해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농촌 체험 및 현장 활동을 통해 청년층의 농촌 이해도와 긍정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청년농업인의 지역 정착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농촌생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년층의 지역 정착과 유입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6월 26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7월 3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선도 농촌융복합산업 운영 농장과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된다.
교육대상은 관내 청년농업인 및 농업·농촌에 관심 있는 청년 20명이다.
1회차 교육은 파머스룸에서 이동우 강사가 청년농업인 지역 정착 사례를 공유하고 블루베리 테이스팅 및 수확, 블루베리 케이크 만들기, 블루베리 철판 아이스크림 만들기, 동물 교감 체험 등 농촌융복합산업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2회차 교육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대학강의실에서 엄현희 강사가 청년농업인 지역 정착 사례를 소개하고 스토리 가드닝 실습과 화분 꾸미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각 회차 교육 후에는 설문조사와 소감 발표를 통해 교육 만족도와 참여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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