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16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여름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기부로 조성된 서면 희망주머니 기금을 활용해 사업을 진행했다.
무더운 여름철에 취약한 저소득 37가구를 대상으로 여름이불, 선풍기를 준비했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 확인하며 물품 전달할 예정이다.
박도근 민간위원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후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허은숙 면장은 “서면 주민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시는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여름용품 지원사업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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