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상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6월 16일 상리면 척정마을 일대에서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운동 및 농업용 폐비닐 수거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 위원회 회원들은 마을 주변 도로변, 농경지 인근,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와 농업용 폐비닐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농사철 이후 방치되기 쉬운 폐비닐은 토양 오염과 경관 훼손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어, 이번 수거 활동은 환경 개선에 큰 의미를 더했다.
이송식 위원장은 “깨끗한 농촌 환경을 만드는 것은 주민 모두의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상리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상리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청정 농촌 이미지 제고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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