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평창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9일 조국을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 9가정을 직접 찾아 위문하고 식료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감사함’을 전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의 참전유공자들의 건강과 안부를 직접 살피고 실질적인 예우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특별 제작된 ‘감사함’에는 유공자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담아 의미를 더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이 존경받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일상 속 보훈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은 이번 위문사업 외에도 보훈 영예 수당 및 배우자수당 인상, 독립 유공자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보훈 선양 사업을 추진하며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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