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민선 8기 박동식 사천시장의 대표 공약사업인 ‘어르신 목욕·이미용 바우처 지원사업’ 이 높은 이용률과 시민 만족도를 기록하며 사천시를 대표하는 노인복지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천시는 오는 7월 1일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반기 목욕·이미용 바우처 지원금 3만 5000원을 일괄 지급한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민선 8기 핵심 공약이 실제 시민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는 대표적인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공약이 아닌 실천”민선 8기 대표 복지정책 어르신 목욕·이미용 바우처 사업은 박동식 시장이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내세운 대표 공약사업이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 현실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위생관리,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된 정책으로 경제적 부담 때문에 목욕이나 이미용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실제로 사업 시행 이후 75세 이상 대상자 1만 3000여명 가운데 80%가 넘는 1만여명이 혜택을 이용할 정도로 호응도와 참여율이 매우 높다.
이는 단순한 현금성 지원이 아니라 어르신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생활밀착형 복지라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용자 만족도 높아 “생활 속 복지 체감”사천시는 올해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제도를 더욱 확대했다.
기존 연간 6만원이던 지원금을 7만원으로 인상하고 분기별 지급 방식을 상·하반기 반기별 지급으로 변경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기존 이용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충전되는 방식으로 개선해 행정 절차에 대한 부담도 줄였다.
이번 개선은 “복지는 시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박동식 시장의 행정철학이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톡톡’ 이 사업은 어르신 복지뿐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 지원 효과도 거두고 있다.
현재 사천시 관내에는 목욕업 27개소, 이용업 14개소, 미용업 168개소 등 총 209개 업소가 가맹점으로 등록, 운영 중이다.
바우처 사용이 지역 업소 이용 증가로 이어지면서 소상공인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는 것이다.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두는 ‘선순환 복지 모델’ 이라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시민과의 약속, 결과로 증명”민선 8기 출범 이후 박동식 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를 강조해 왔다.
어르신 목욕·이미용 바우처 사업은 그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단순히 공약을 발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제도화와 예산 확보, 조례 개정까지 이어지면서 시민들이 직접 혜택을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사천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올해 지급된 바우처 지원금의 미사용 잔액은 2026년 12월 31일까지만 사용이 가능하고 이후에는 전액 자동 소멸된다.
그리고 바우처를 신청하지 않은 신규 대상자는 날짜 구분 없이 언제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바우처 카드는 즉시 발급된다.
박동식 시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도시가 행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약속을 책임 있게 실천하며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knews25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