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MG 새마을금고 안동점은 6월 18일 강남동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7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연대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후원이 아니라, 주민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라는 가치를 일깨우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되고 있다.
1963년부터 동사무소 옆 작은 금고에서 시작한 새마을금고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왔으며 꾸준한 기부를 통해 ‘서민과 함께하는 금융기관’ 이라는 정체성을 지켜왔다.
꾸준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강남동 지역협의체의 예산으로 활용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취약계층 생활 지원, 홀몸 어르신 돌봄 등 주민들의 삶을 직접적으로 개선하는 데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동 이사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원받는 분들이 하루 중 특별한 순간, 생일과 같은 이벤트처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주민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일깨우는 뜻깊은 발걸음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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