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합천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합천지부가 주최하는 제11회 찾아가는 사진전이 지난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정양늪생태학습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사진예술 활성화와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사진작가협회 합천지부 회원들이 직접 촬영한 작품 20점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들은 자연풍경과 지역의 아름다운 모습, 일상 속 다양한 순간들을 사진예술로 표현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감동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정양늪생태학습관을 찾는 방문객들은 전시를 통해 사진예술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정철 한국사진작가협회 합천지부장은 “회원들이 오랜 시간 정성과 열정을 담아 준비한 작품을 군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와 활동을 통해 지역 사진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는 정양늪생태학습관을 찾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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