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창녕군 아이행복키움터는 지난 20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비둘기야, 평화를 부탁해’를 주제로 ‘비둘기 썬캐처 만들기’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를 소재로 아이들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평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나무, 구슬, 비둘기 모양 자개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자신만의 썬캐처를 만들었으며 완성된 작품은 햇빛을 받아 아름다운 빛을 반사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성취감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와 함께 평화의 의미를 이야기하며 작품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며 “호국보훈의 달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승범 대표는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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