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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메타버스, A.I.와 손잡다”
“Again 메타버스, A.I.와 손잡다”
[knews25]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메타버스 산업 분야 국내 최대 종합 행사인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2023’’을 2023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는 ‘KMF 2023’은 ‘Again 메타버스, A.I.와 손잡다’를 주제로 개막식, 전시회, 글로벌 컨퍼런스, 인터내셔널 메타버스 컨퍼런스,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네트워킹데이, 메타버스 어워드·경진대회 시상식, 비즈니스 상담회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준비되어있으며 산업계는 물론 학계, 연구계, 정부 등 메타버스 생태계 확산을 선도하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한다.
특히 올해에는 KMF 2023 개최 주간을 ‘메타버스 위크’로 지정해 메타버스 관련 행사를 통합 개최하는 등 전년도에 비해 행사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10월 16일 개막식은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 신수정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의 환영사,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유지상 의장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박성중 위원의 축사,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개막식 당일 오후에 개최되는 ‘글로벌 컨퍼런스-The MEANS’에서는 과기정통부의 메타버스 정책발표에 이어 META, HTC, 네이버제트 등 국내외 대표적인 메타버스 기업 전문가들이 인공지능를 비롯한 다양한 기술·산업과 융합해 발전하는 메타버스의 미래상과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한다.
10월 17일에는 인터내셔널 메타버스 컨퍼런스,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네트워킹데이 등이 개최된다.
인터내셔널 메타버스 컨퍼런스에서는 서강대학교 메타버스 전문대학원의 현대원 교수를 비롯한 국내외 메타버스 전문가들이 메타버스 윤리, 저작권 등 디지털 규범을 논의하고 메타버스 산업의 미래 가능성 등에 대해 전망해본다.
또한,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네트워킹데이에서는 메타버스 산업의 투자방향 및 전략을 공유하고 기업과 투자사 간 비즈니스 매칭이 진행될 예정이다.
10월 18일에는 메타버스 어워드·개발자 경진대회 시상식과 어워드 컨퍼런스가 예정되어 있다.
오전 시상식에서는 메타버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15개 기업·기관과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6개 팀을 시상한다.
오후에 개최되는 메타버스 어워드 컨퍼런스는 어워드 수상 기업·기관들이 콘텐츠·솔루션, 디바이스 등 혁신개발 사례, 공공·민간의 우수 활용 사례 등에 대해 관람객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KMF 2023’ 전시회에는 KT, SKT, HTC 등 국내·외 메타버스 선도기업을 비롯해 역대 최대 규모인 191개 기업이 참가한다.
메타버스 선도기업인 KT와 SKT는 ‘메타 라운지’와 ‘이프랜드’를 내세워 한층 고도화된 메타버스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고 대만 HTC는 메타버스 플랫폼 ‘VIVERSE’와 VR 헤드셋 ‘VIVE XR Elite’를 소개한다.
이외에도 국내 AR분야 대표기업인 버넥트를 비롯해 올림플래닛, 피앤씨솔루션, 이엑스, 모션테크놀로지 등 국내 유망 메타버스 중소기업들도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메타버스 산업의 대국민 저변 확산을 위해 ‘메타버스 대국민 체험관’을 신설했다.
볼류메트릭 체험존, XR디바이스 체험존, 디지털 휴먼 체험존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통해 관람객들이 메타버스 기술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개막식 행사에 참석한 과기정통부 이종호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메타버스 산업은 디지털 시대를 대표하는 신산업 분야로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 2023’을 통해 국민 여러분이 미래 우리 삶을 변화시킬 첨단 메타버스 기술을 체험하고 느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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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교사 간 발생하는 보육활동 침해 상황, 이렇게 대응하세요
보건복지부(사진=PEDIEN)
[knews25]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은 10월 16일 어린이집 현장에서 발생하는 보육활동 침해행위로부터 보육교사의 보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보육교사의 보육활동 보호를 위한 대응 가이드’를 제작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응 가이드는 지난 8월 발표된‘교권회복 및 보호 강화 종합방안’ 중 보육교사의 보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이행하기 위한 방안으로 마련됐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은 지난 4월 보육교사가 현장에서 경험하는 노동권 침해, 직장 내 괴롭힘 등에 대한 상황별 법령정보와 대처방안을 담은 ‘보육교사 권리보호 핸드북’을 제작해 배포한 바 있다.
이후 추가적으로 보육활동 침해에 대한 내용 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이를 반영했다.
‘보육교사의 보육활동 보호를 위한 대응 가이드’는 어린이집에서 원아의 보호자와 교사 간 소통 시 발생할 수 있는 보육활동 침해 행위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유형별 사례 및 법령정보, 상호작용 예시를 비롯한 대응 방안을 함께 제시했다.
또한, 대응 로드맵을 제시하고 보육활동 침해 상황이 발생했을 때 보육현장에서 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대응 절차와 관련 제도를 안내했다.
‘보육교사의 보육활동 보호를 위한 대응 가이드’는 보건복지부 누리집, 한국보육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김현숙 보육정책관은 “‘보육교사의 보육활동 보호를 위한 대응 가이드’가 어린이집 현장에서 보육활동 침해로 어려움을 겪는 교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보건복지부에서는 보육교사의 정당한 보육활동 보호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보육진흥원 나성웅 원장은 “‘보육교사의 보육활동 보호를 위한 대응 가이드’를 통해 보육교사가 보호자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고 권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이를 통해 영유아에게 최선의 보육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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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화재발생 대비 주유소 화재안전관리 강화
소방청(사진=PEDIEN)
[knews25] 점점 추워지고 건조해지는 날씨 등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진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주유소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된다.
소방청은 16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약 2개월 간 전국의 일반주유소 6,606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및 폭발사고 발생에 대비해 불시 소방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전국 주유소는 총 11,878개소이며 이 중 고속도로 주유소를 포함한 일반주유소 는 6,606개소로 55.6%를 차지한다.
셀프주유소 증가 등으로 최근 3년간 일반주유소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주유소 형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일반주유소의 경우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추워진 날씨에 화기 사용의 증가 등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질 뿐 아니라, 위험물안전관리자의 근무 실태 및 소방시설 관리 상태가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예방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에 소방청은 선제적으로 화재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주유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관리실태 소방검사에 나서기로 한 것이다.
주요 검사 내용은 위험물안전관리자 선임 여부 및 야간 등 취약 시간 근무 실태 위험물 저장·취급기준 준수 여부 일반주유소 설치기준 위반 여부 무허가 위험물 단속 주유소 내 금연 및 화기 취급 주의 홍보 등이다.
전국 각 소방서는 검사반을 편성해 관할 지역 내 주유소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바로 개선조치함과 동시에 각종 사고 예방 및 화재발생 시 초기 대처 요령 안내 등 안전컨설팅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위험물안전관리법’에 따르면 주유소에서 라이터 등의 불꽃을 발하는 기계·기구 등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불꽃이 아닌 단순 흡연 등에 대한 법적제재 근거가 현재에는 미비해‘주유소 흡연 행위 금지’를 엄격하게 제한하기 위한 ‘위험물안전관리법’개정 이 진행 중에 있다.
권혁민 소방청 화재예방국장은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정전기가 발생하면 순간 전압이 높아지는데 이러한 현상은 휘발유 등에서 발생하는 유증기와 반응할 경우 자칫 화재 및 폭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정전기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주유소 관계자는 물론 국민들께서도 주유하기 전 반드시 시동을 끄고 정전기 방지 패드를 이용해야 한다”고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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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어느 멋진 날’한국을 경험해 보세요
‘10월 어느 멋진 날’한국을 경험해 보세요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4일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해 ‘10월의 어느 멋진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일본, 중국, 대만 등 약 10개국에서 온 외국인 500여명을 포함, 국내·외 한류 팬 740명이 참가했으며 공사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됐다.
예능인 샘 해밍턴이 MC를 맡은 이날 행사는 ‘한국문화재재단 예술단’의 진도북춤, 판굿, 동래학춤 등 전통공연을 시작으로 K-팝 아이돌 ‘CIX’의 K-컬처 홍보, 라이브 공연으로 이어졌다.
이후,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 차은우와 함께하는 토크쇼, 관객 기념 촬영, 럭키 드로우 등을 진행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일본에서 온 오나와 유카씨는 “오래 전부터 K-팝, K-드라마 등 한류에 관심이 많았는데 다양한 K-컬처를 경험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왔다며 좋은 기회를 마련해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사 서영충 국제관광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을 찾은 한류 팬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한 행사였다”며 “한국방문의 해 기간 동안 다시 찾고 싶은 한국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하고 참신한 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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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년‘아빠품 행복학교’운영
경북교육청, 2023년‘아빠품 행복학교’운영
[knews25] 경북교육청은 바람직한 아버지상 정립과 건강한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해‘아빠품 행복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경북 3개 권역에서 실시되고 이번‘아빠품 행복학교’는 지난 9월은 김천지역, 10월은 경산지역, 오는 11월은 영주지역에서 3주간 씩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나와 자녀의 감정 알아차림 자녀의 말에 대응하는 3가지 대화방식 가족 대화기술 익히기 감정코칭 스트레스 관리법 등이다.
특히 직장에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어렵게 참석한 초·중·고·특수학교 아버지들의 열의에 부합할 수 있도록 대그룹 강연과 소그룹 실습을 교차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 아버지는 “이런 교육은 결혼 전에 미리 받았어야 하는 교육이라고 생각될 만큼 유익했다”며 “실습을 통해 배운 방법으로 아이와 훨씬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현 학생생활과장은 “가정 교육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아빠의 품과 같은 따뜻한 온기가 학생들의 가정에서부터 학교생활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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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장애학생 고등학교 진로·진학 지원 첫 출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16일 포항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동부권역 특수교육대상학생 고등학교 진학 및 배치를 위한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 등 동부권역 고등학교 장애학생의 장애유형 및 특성과 배치 원칙 등에 부합되는 고등학교에 학생을 배치해 학부모의 만족도와 특수교육의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은 4개 거점 지역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중 하나로 동부권역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고등학교 진학을 위한 장애학생 선정 배치의 노하우와 특수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도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했다.
고등학교 진학 학교 배치 기준은 장애학생의 복지카드 등 각종 증빙서류, 거주지 근거리 순 기재 여부, 배치 희망교 및 사유 확인, 진단평가 카드 항목별 내용 등을 확인하고 장애학생의 특성에 적합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특수교육운영위원들의 의견을 종합해 배치한다.
대부분의 경우 면접 없이 제출 자료의 검토를 통해 배치가 가능하나 일반고 또는 특성화고 진학을 원하거나 장애유형 특성으로 인한 편의시설 학교 폭력 관련 등과 같이 학생과 학부모 면접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경우는 면접 심사까지 실시하게 된다.
이날 위원들은 동부권역 111명의 학생에 대한 사전 서면 심사와 일부 학생은 학부모와의 면접 심사를 거쳐 일반고와 특수학교 진학 학생을 최종 결정했다.
유진선 교육복지과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유형과 특성에 알맞은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해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학부모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오는 19일 남부권역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고등학교 진학 선정 배치 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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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 11월 1일부터 시작
2024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 11월 1일부터 시작
[knews25] 경북교육청은 오는 11월 1일 오전 9시부터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처음학교로’를 통해 2024학년도 유치원 유아 모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는 유아모집·선발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학부모가 모바일과 온라인을 통해 유치원 검색·접수·추첨 결과 확인과 등록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특히 2024학년도부터는 학부모가 회원 가입과 동시에 접수를 시작할 수 있고 온라인·현장 교차 접수가 가능하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주요 일정으로 우선 모집은 11월 1일에 회원가입과 동시에 시작되며 결과는 11월 8일 오후 3시에 발표된다.
일반 사전 모집 기간은 11월 16일 9시, 일반 모집은 다음날인 17일에 시작되며 일반모집 발표는 11월 24일 오후 3시에 이뤄진다.
기타 모집 정원과 상세한 내용은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박현숙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인‘처음학교로’를 통해 유아 모집과 선발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학부모의 시스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와 지원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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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부 6연속 우승 출사표 던져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충청남도에서 열리는‘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17개 시도 대표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보령머드박람회장과 천안, 아산, 공주에 위치한 5개 학교 경기장에서 50개 직종 1,691명의 선수가 지역의 대표 선수로 출전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41개 직종에 26개 고등학교, 123명의 학생이 대표 선수로 참가해 그간 전국기능경기대회 3년 연속 종합우승과 학생부 5년 연속 우승이라는 놀라운 성적에 이어 올해도 새로운 신화 창조를 위해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 선수에게는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이 수여되며 평가 경기를 거쳐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 직업계고등학교는 최신 실습장과 장비를 갖추고 학생들의 숙련기술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준비한 학생들과 교사의 땀과 노력을 격려하며 올해도 경북 직업계고 학생들의 안전한 대회 마무리 와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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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임용 후 1년 내 교단을 떠난 교원 330명
최근 5년간, 임용 후 1년 내 교단을 떠난 교원 330명
[knews25] 최근 5년간, 임용 후 1년 이내 스스로 그만둔 국·공립 및 사립 교원이 33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임용 후 1년 이내 중도퇴직 교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330명이 중도 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용 후 1년 이내 중도퇴직 교원은 증가 추세다.
지난해 기준 72명이 교단에 선지 1년 이내에 퇴직했으며 올해 8월 기준 이미 72명이 교단을 떠난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별로 보면, 전라남도 교원이 97명으로 가장 많았다.
전체 중 29.4%에 해당하는 수치다.
다음으로 경상북도 교원들이 52명로 많았고 경기·충북 22명, 서울 21명 순으로 나타났다.
1년 이내 스스로 그만두는 교원이 가장 적은 지역은 광주였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교사가 161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고등학교 교사가 높았다.
88명으로 26.7%에 달했다.
중학교 교사는 81명으로 24.5%를 차지했다.
국내 교사들의 직업 만족도가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가운데 최하위권을 기록했다는 5년 전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당시도 학생 위협·학부모 민원 등이 교사들의 심적 어려움을 크게 한 요인으로 꼽혔다.
교원들의 잇따른 극단적 선택 등 불거진 교권 붕괴가 이미 2018년부터 예견되어 왔다는 분석이다.
마지막으로 문정복 의원은 “붕괴하고 있는 교권으로 인해 임용 후 1년이내에 떠나는 교원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교육부는 교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교단에 설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교권 보호 정책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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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이재환 부사장, 안양시 최대호 시장과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관광공사 이재환 부사장, 안양시 최대호 시장과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knews25] 한국관광공사는 안양시, 안양문화예술재단과 13일 안양시청에서 지역 특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과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앞으로 안양시 지역 특화 문화관광 콘텐츠 공동 개발 안양 춤 축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등의 대대적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지원 잠재 관광자원 발굴·육성을 위한 전략적 협업체계 구축 및 공동사업 추진 등 안양시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이에 공사는 연 평균 1천 5백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관광 통합 마케팅플랫폼 VISITKOREA 누리집에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를 소개하는 특집페이지를 개설하고 45만 팔로워를 보유한 공사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양 주요 관광지를 홍보할 예정이다.
공사 이재환 부사장은 “공사는 두 기관과 함께 매력적인 한국 문화·예술을 접목한 관광 콘텐츠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를 통해 안양시가 내·외국인 관광객 누구나 찾고 싶어 하는 도시로 거듭나고 더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