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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세대 간 이음 소통·공감 시간 가져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1일 본청 웅비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9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신임 교육국장과 직원 소개, 표창 수여식, 교육감 인사말씀, 세대 간 소통·공감의 시간 순으로 진행했다.
먼저 9월 1일 자로 부임한 신임 이상진 교육국장의 약력 소개와 인사말, 그리고 승진 및 전입한 교육전문직원 소개가 있었다.
그리고 적극행정 공직문화 조성과 확산에 크게 기여한 2023년 상반기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과 경북교육발전방안 제안 및 학교업무정상화 추진 유공자에 대한 상장 수여식이 있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교육 여건에도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 표준으로 도약하는 발판 마련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지난 7월에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에 대비해 해외 우수 유학생을 유치하고자 베트남과 태국 등을 직접 방문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8월에는 과테말라 교육정보화 교류협력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국제사회에서 경북교육의 우수성과 기여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 후반부에는 교육감과 기성세대, 중간세대, MZ세대 간에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이야기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하는 등 세대 간 이음을 위한 소통·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기존의 경직된 공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가 중요하다”며 “세대 간 소통과 협업 역량 증대 등 조직문화 개선과 역량 강화로 경북교육의 세계화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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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4학년도 후기 고등학교 110교 고입전형요강 승인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2024학년도 후기 고등학교 110교의 입학전형요강을 승인했다고 1일 밝혔다.
후기 전형 고등학교 중 비평준화 일반고 107교는 전체 599학급, 13,678명으로 남학교 3,821명, 여학교 3,716명, 공학교 6,141명이다.
또한 특목고인 경북외고는 5학급 125명의 학생을 선발하며 자율형사립고인 김천고와 포항제철고는 전체 540명의 학생을 모집한다.
김천의 김천중앙고는 남고에서 남녀공학으로 구미의 금오여고는 구미제일고로 교명을 변경해 남녀공학으로 각각 전환해 모집한다.
성주고 약목고 영남삼육고 영양여고 예천여고 풍산고 6교는 전국 단위로 학생을 모집을 한다.
경북교육청은 오는 9월 평준화 지역 일반고 14교의 입학전형 요강 공고까지 마치면 2024학년도 전체 고등학교 입학전형요강에 대한 일정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고입전형을 시작하게 된다.
이윤화 중등교육과장은 “4세대 나이스 개통에 따라 경상북도 고입 전용 온라인고입전형시스템을 개발했다”며 “더 편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형을 시행해 학생, 학부모, 교사들의 고등학교 입학 업무를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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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경북교육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1일 본청 웅비관에서 경북교육 발전방안 및 학교업무정상화 유공자 2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경북교육청은 교육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고 우수사례 공유와 확산을 위해 교육 발전방안과 학교업무정상화 추진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 이날 표창 전수식에서는 2023년 상반기에 접수된 경북교육 발전방안 102건과 학교업무정상화 제안서 188건 중 우수 제안자 15명과 학교업무정상화 모니터 위원 13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경북교육 발전방안 및 업무개선 영역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본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의 장학관과 사무관을 대상으로 접수된 102건 중 학교홈페이지 가정통신문 [교육청]란 신설 학교 소규모 시설 사업 설계업무 개선 등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7건을 선정했다.
학교업무정상화 영역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3월까지 본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장학사와 주무관을 대상으로 접수된 188건 중 업무관련 안내문자 발송을 위한 예시문 제공 초·중·고등학교용 학부모 교육자료 개발 등 업무 경감과 개선에 기여도가 높은 8건을 선정했다.
아울러‘학교업무정상화 현장 모니터단’으로 위촉되어 공문서 모니터링과 정책 제안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위원 13명에게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공로에 대한 보상과 함께 현장 모니터단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했다.
경북교육청은 자신이 맡은 업무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우수과제를 발굴한 직원을 포상하고 인사 가산점을 통해 교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업무개선·경감 우수과제는 모든 교직원이 업무에 참고할 수 있도록 학교지원종합자료실에 탑재해 관리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업무에 전문성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경북교육이 세계교육의 표준으로 나아가기 위해 새로운 교육정책 발굴과 학교업무정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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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가 힙하대, 대한민국 구석구석 로컬힙 프로젝트
우리 동네가 힙하대, 대한민국 구석구석 로컬힙 프로젝트
[knews25] 한국관광공사는 일상 속 장소들과 지역 명소들을 재해석해 국내여행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기 위해 9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SNS 캠페인 ‘대한민국 구석구석 로컬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공사는 로컬힙 프로젝트를 통해 로컬의 특성을 지닌 9개 지역을 배경으로 각각의 매력을 담은 화보와 영상을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보인다.
한국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한복 패션 브랜드 및 크리에이터와 협업했으며 촬영지는 부산 영도 물양장거리, 사천 삼천포용궁수산시장, 진안 무진장버스 차고지, 순천 낙안읍성, 광주 양림마을, 대전역, 경주 월정교, 서울 신당동, 수원 팔달문 총 9곳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9월 7일부터 9월 24일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로컬힙 자랑대회’가 연계 개최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우리 동네의 힙한 장소를 댓글로 소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고 본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국내 관광 명소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담긴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개인 화보 촬영 등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벤트를 통해 참여한 사진들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한 번 소개된다.
아울러 공사는 ‘로컬힙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지역 명소들을 지도로 제작해 오는 10월 말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을 통해 소개할 계획이다.
공사 이가영 국내디지털마케팅팀장은 “익숙한 국내 여행지와 일상 속의 장소들을 새로운 감성으로 재해석함으로써 신선함을 주고 국내여행에 새로운 테마를 제공하고자한다”며 “구석구석 숨겨져 있는 ‘로컬힙’을 발견해 한국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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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수원 ITS 아태총회 성공개최 본격 준비
국토교통부(사진=PEDIEN)
[knews25] 국토교통부는 9월 1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수원 ITS 아태총회 실무 추진위원회 킥오프 회의”를 열고 아태총회 성공준비를 위한 향후 추진계획 및 홍보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ITS 아태총회는 ’96년 일본 도쿄에서 시작해 아태지역의 첨단교통 분야 기술 교류, 시장동향 파악, 국가 및 기업 간 협력 강화 등을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한국은 ’02년 제5회 서울 ITS 아태총회 이후 ’25년 제20회 수원 ITS 아태총회 개최를 앞두고 있다.
실무 추진위원회는 이날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수원 ITS 아태총회의 철저한 준비를 위해 국토부, 수원시, ITS 협회, 전문가를 중심으로 정례회의를 개최해 종합계획 수립, 국내·외 홍보 강화 방안 및 향후 조직위원회 설립 계획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작년 9월 유치에 성공한 ’26년 강릉 ITS 세계총회와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해 두 총회의 연계 프로그램 및 코리안 패키지 티켓 등 연속 참여 개인과 기업을 위한 혜택 방안을 마련해 두 개의 국제행사가 모두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이용욱 도로국장은 “ ’25년 수원 ITS 아태총회의 성공 개최를 통해 국내 ITS 산업은 한 걸음 더 도약하고 우리 기업의 글로벌시장 진출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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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업 대광위원장,“부울경 1시간 생활권 실현 적극 지원”
국토교통부(사진=PEDIEN)
[knews25]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8월 31일 오후 2시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부산·울산권 광역교통 협의회를 주재하고 지역 광역교통 문제 해소를 위한 중장기 정책방향과 현안과제를 논의했다.
광역교통 협의회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대도시권 권역 내 지자체 간 권역별 협의 기구로 강 위원장은 수도권에 비해 철도, 도로 등 광역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지방 대도시권을 순차적으로 우선 방문해 지역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의회에서 대광위는 광역교통망 확충, 대중교통비 부담 완화 등 정책방향을 소개했고 부산·울산·경남은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 등에 대한 대광위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또 함께 참석한 부산연구원은 부산·울산권의 광역교통 현황과 문제점,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광위와 지자체의 역할과 협력방안에 대해 발제를 진행했으며 강 위원장은 부산·울산권은 90% 수준에 이르는 높은 자가용 이용률에 기인한 주요 교통축의 지·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대중교통 중심의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평했다.
또한, 강 위원장은 “대광위와 부산·울산·경남이 철도·도로 등 하드웨어 사업과 더불어 비교적 단기에 효과를 낼 수 있는 광역버스 노선 신설, 대중교통비 부담 완화 등 소프트웨어 사업에 대해 함께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부울권 1시간 생활권’이라는 부산·울산·경남의 공동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대광위가 필요한 지원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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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회 아동권리포럼 개최
보건복지부(사진=PEDIEN)
[knews25]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8월 31일 오후 2시 30분 정부서울청사 별관 2층 대강당에서‘저출산 시대, 아동기 집중 투자 방향’을 주제로 ‘2023년 제1회 아동권리포럼’을 개최했다.
아동권리포럼은 아동권리에 대한 대국민 교육과 홍보를 위해 2020년 이후 매년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아동단체 등과 함께 개최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의 환영사와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주제발표와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는 육아정책연구소의 최윤경 선임연구위원이 ‘저출산 정책 및 아동, 육아지원 정책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강지원 연구위원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아동돌봄안전망 구축’에 대해서 발표했다.
이후 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상균 교수가 좌장을 맡아 아동권리보장원 아동위원회 박준영 아동위원, 덕성여대 사회복지학과 정선욱 교수, 지역아동센터 충북시도지원단 이창희 단장과 보건복지부 아동복지정책과 김지연 과장이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아동권리포럼은 이번 제1회 포럼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4회동안 개최될 예정으로 아동권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논의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은 “아이들은 우리의 가장 큰 보물”이며 “정부는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아동권리보장원은 촘촘하고 다양한 돌봄지원 체계를 마련해 아이를 낳고 싶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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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차관 “무공해차는 환경과 산업의 상생 전략, 기술개발 속도 다음달라”
환경부(사진=PEDIEN)
[knews25] 환경부는 임상준 환경부 차관이 8월 31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현대자동차 환경기술연구소를 방문해 무공해차 기술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업계의 애로사항을 듣는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4월 2030년까지 무공해차 450만대 보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환경부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올해 지원 대상인 28.5만대보다 7% 늘어난 무공해차 30만대 이상을 보급하고 이에 맞는 충전 기반시설 구축에 필요한 3조 1,332억원을 편성했다.
이날 방문 현장에서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2030년까지 국내 전기차 생산능력을 지금의 5배로 높여 ‘글로벌 미래차 3강’으로 도약시키겠다”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말씀을 상기시키며 현대자동차에 “우리나라 전기차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술개발 투자 확대 등에 전력을 다해달라”고 요청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기오염물질을 많이 배출하는 내연기관 버스를 수소버스로 확대 전환 하는 내년도 목표와 지원방안을 밝히고 현대자동차에 성능이 높은 수소버스의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해줄 것을 주문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올 하반기부터 수소버스 생산을 늘려 내년에는 2,000대 수준을 공급할 계획이다.
임상준 환경부 차관은 “환경 문제는 규제 일변도로 접근하기보다 기술개발과 시장을 조성하는 방법으로 시장 원리를 최대한 활용할 필요가 있다”며 “전기차, 수소차 보급 정책은 탄소중립과 대기질 개선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규제가 아닌 고도의 기술을 활용해 국내 자동차 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환경과 산업의 상생 전략’이다”고 강조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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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검진으로 예방 중심 구강 관리 실천
정기 검진으로 예방 중심 구강 관리 실천
[knews25]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8월 31일 오후 2시, 세종특별자치시 보람종합복지센터 다목적강당에서‘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 참여 후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에 참여한 아동, 학부모, 치과의원 등 현장 목소리를 통해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7월 12일부터 8월 20일까지 접수된 글, 그림, 영상 작품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15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보건복지부장관상 및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상이 수여됐다.
아동 부문에서는 사업 참여를 통해 예상치 못한 충치를 발견하고 가벼운 치료로 질병 악화를 피했다는 경험과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느꼈다는 후기가 다수였다.
학부모 부문에서는 치과 치료비에 대한 가계 부담이 줄고 성장기 자녀의 장기적·지속적인 구강건강 관리에 효과적이었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
치과의원 부문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특수 상황으로 인해 사업의 적극적인 수행과 조기 정착이 쉽지 않았음을 아쉬운 점으로 꼽은 한편 6개월 주기의 정기 검진으로 ‘치료’가 아닌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가 가능했다는 점을 사업 참여의 보람으로 평가했다.
보건복지부 이지은 구강정책과장은 “공모전을 통해 구강관리의 중요성과 사업 필요성에 공감하고 사업 확대를 기대·응원하는 사업 참여자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더 많은 국민이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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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경찰, 광명역 흉기난동범 검거
국토교통부(사진=PEDIEN)
[knews25] 국토교통부 소속 서울지방철도경찰대는 8월 31일 08:18경 광명역 서편 매표소 앞에서 발생한 흉기난동범을 철도경찰이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아무 이유없이 광명역내 환경미화원이 쓰는 카트에 있던 흉기를 꺼낸 후 2명의 승객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가하는 등의 특수상해 혐의로 서울지방철도경찰대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모두 경미한 부상을 입었으며 119 응급치료 후 귀가한 상태철도경찰은 8월 31일 08:18경 흉기난동 신고를 접수 받고 즉시 출동해 흉기를 들고 여객들에게 상해를 가하는 A씨를 현장에서 제압 후 현행범인으로 체포했으며 철도경찰은 현재 A씨에 대해 구속영장 신청 등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처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조성균 철도안전정책과장은 “최근 대중교통수단인 철도에서 흉기난동이 연이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철도경찰이 신속한 검거로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가경찰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철도경찰은 역사 및 열차 내 순찰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202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