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추석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수산물 1만1500톤 방출한다
추석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수산물 1만1500톤 방출한다
[knews25] 해양수산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물가 안정을 위해 9월 4일부터 9월 27일까지 24일간 정부 비축수산물 최대 11,500톤을 방출한다.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소비자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물량 중 명태 8,000톤, 오징어 2,000톤, 고등어 467톤, 갈치 632톤 등 최대 11,500톤을 공급할 계획이다.
해당 수산물은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에서 시중 가격보다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국민 여러분께서 부담 없이 수산물을 구매하실 수 있도록 정부 비축수산물을 신속하게 방출할 계획이다”며 “가까운 전통시장이나 마트에서 안전하고 품질 좋은 우리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으니, 이번 명절에 가족과 함께 우리 수산물을 풍성하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31
-
경찰청, ‘2차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 운영
경찰청
[knews25] 경찰청은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 국방부·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9월 한 달간 2차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소지 허가가 없거나 불법 제작된 총기, 화약류,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무기류 일체이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 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며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 등이 없으면 절차를 거쳐 소지 허가할 방침이다.
신고 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관서나 신고소가 설치된 군부대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면 되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신고 기간 내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기 어려울 때는 전화 또는 우편으로 사전 신고 후 실물을 제출할 수도 있다.
경찰청은 “최근 잇따른 이상 동기 범죄와 관련해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10월 한 달간 불법무기류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니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불법무기를 모두 신고할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그리고 “특히 총포화약법에 따라 불법으로 총기를 제조·판매·소지할 경우 3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상 1억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받을 수 있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빠짐없이 신고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경찰청에서는 자진신고 기간을 통해 사회 불안 요인이 되는 불법무기류를 근절해 총기사고 예방 및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2023-08-31
-
가봉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가봉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knews25] 외교부는 8.30 아프리카 가봉에서 발생한 군부 쿠데타 발생으로 인해 8.31부로 가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기간 중 가봉을 여행할 예정인 우리 국민들께서는 여행을 취소·연기해 주시기 바라며 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국민들께서는 긴요한 용무가 아닌 한 안전지역으로 출국해 주시기 바란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가봉 내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여행경보 추가 조정 필요성을 지속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2023-08-31
-
경북교육청, 수요자 중심의‘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제공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소속 교직원들의 교육활동과 관련된 법률문제를 지원하기 위해‘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현장의 다양한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직원에게 경북교육청이 위촉한 6인의 고문변호사가 1:1로 법률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매년 70~80건의 상담을 통해 교직원의 고충 해소를 지원하고 있다.
상담 내용은 계약, 재산, 행정심판, 각종 소송 등의 법률 사안이며 도내 교직원은 누구나 상시로 전화, 서면, 도교육청 홈페이지 무료법률상담 코너 등을 통해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경북교육청은 8월 1일부터 보다 충실한 법률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고문변호사 법률 자문료를 인상하는 등 제도 개선을 통해 상담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해 경북교육가족이 본래의 업무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박용조 행정과장은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문제의 해결을 지원하고 질 높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교직원들의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
경북교육청, 2024년부터 기간제교사 출산축하금 지급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기간제교사의 복지 향상을 위해 내년부터 출산축하금을 지급하고 근속연수를 최대 30년까지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기간제교사의 다양한 복지 수요 충족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14호봉 제한자에게도 맞춤형복지비를 지급하고 있으며 올해는 1인당 복지 기본점수를 600점에서 800점으로 인상하는 등 꾸준히 기간제교사의 복지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4년 3월 1일부터는 계약기간 1년 이상의 기간제교사에게 기본점수 배정 외 근속연수를 최대 20년에서 30년으로 확대해 복지비 배정금액을 10만원 인상한다.
특히 계약기간 내 지급 사유가 발생한 기간제교사에게는 출산축하금[첫째 100만원, 둘째 200만원, 셋째 300만원, ]을 지급해 복지 향상과 근무 의욕을 증진시킬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제도 개선으로 정규 교원과 기간제교사와의 격차를 해소하고 기간제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교육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복지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
경북교육청, 민원인 편의를 위해‘ 업무 안내 유도선 ’설치
경북교육청, 민원인 편의를 위해‘ 업무 안내 유도선 ’설치
[knews25] 경북교육청은 본청 민원실을 찾는 내·외부 모든 방문객의 편의 향상을 위해 민원실 바닥에‘업무 안내 유도선’을 설치했다고 31일 밝혔다.
민원실은 일일 방문객 수가 가장 많은 부서인 동시에 민원인에게 행정서비스의 첫인상을 제공하는 중요한 장소인 만큼 방문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민원실 입구에서부터 업무별로 고유 색상의 유도선을 바닥에 부착해 시각적 효과를 높이는 동시에 처음 방문하는 민원인도 쉽게 원하는 업무 창구를 바로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경북교육청은 민원실 방문객을 위해 인바디·혈압·시력을 측정할 수 있는 건강체크존을 운영하는 등 민원인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박귀훈 총무과장은 “사회적 약자와 민원 취약 계층의 눈높이에서 작은 것부터 하나씩 개선해 민원실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고 나아가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31
-
경북교육청, 위험천만 중대재해‘아차사고 신고’로 예방해요
경북교육청, 위험천만 중대재해‘아차사고 신고’로 예방해요
[knews25] 경북교육청은 중대재해 예방과 교직원의 생명 보호를 위해‘아차사고 아차사고: 사고가 발생할 뻔했으나, 직접적으로 인적·물적 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은 사고로서 크고 작은 사고의 전조 현상을 말함. ’신고건에 대한 중대재해예방안전단의 역할을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
‘아차사고 신고제’는 업무 중 발생하는 아차사고를 교육안전과 누리집과 업무용 메신저 퀵메뉴를 통해 신고하면, 안전 분야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위험요소를 즉시 제거·개선하는 제도다.
‘중대재해예방안전단’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각 분야 전문가와 관계 기관 담당자로 구성해 올해부터‘아차사고’발생 시 학교로 즉시 출동해 위험요소를 제거한다.
지난해 전국 교육기관 최초로 도입한‘아차사고 신고제’는 2022년 교육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현재까지 123건의 신고를 처리했다.
특히 신고를 통해 조치한 위험요소를 면밀히 분석해 향후 학교 안전사고 재발 방지와 사후관리에 반영하는 등 자율적인 안전 문화가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동필 교육안전과장은 “아차사고 신고제와 같은 자발적인 안전보건 활동이 중대재해로부터 자신과 동료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며 “신고된 유해·위험 요인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학교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
생성형 인공지능기술로 관광산업을 선도할 혁신의 주인공을 소개한다.
생성형 인공지능기술로 관광산업을 선도할 혁신의 주인공을 소개한다.
[knews25] 한국관광공사는 8월 30일 ‘2023 관광분야 생성형 인공지능 해커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챗GPT 등 Gen AI 기술을 관광산업에 적용해 혁신적인 기술과 산업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관광 서비스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지난 7월 3일부터 약 두 달여 기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해커톤은 생성형 AI 기술을 가지고 있거나 새로운 관광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들이 팀을 구성,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시제품까지 개발하는 대회다.
최근 화두로 떠오른 생성형 AI 기술의 인기를 반영하듯 해커톤에는 456명이 참여, 총 107개 팀이 결성됐다.
이 중 최종 8개 팀이 결선에 올라 8월 30일 관광부문과 AI, 기업투자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최종 심사를 받았다.
결선에 오른 8개 팀은 사진으로 여행기록을 생성·공유·검색하는 “포토로그”, 관광지 정보를 활용한 대화기반 역사여행 콘텐츠 제공 서비스, “GPT 역사투어”, 언어장벽을 허무는 Gen AI 기반 관광특화 검색엔진, “빠밤”, 외국인 맞춤형 “의료관광 플래너”, 외국인 한류팬 맞춤형 맛집 큐레이션 서비스, “Idolicious”, Gen AI로 디자인하는 관광지 메타버스 서비스, “Gen AI 생성 O4O 연동 메타버스” 여행을 기록하는 새로운 방법, AI 그림 방명록 서비스, “Trip-Board”, 나와 맞는 AI 여행동행과 채워가는 여행기록 서비스, “져니버디”이다.
심사 결과 1등 대상은 “GPT 역사투어”팀에게 돌아갔다.
2등 최우수상은 “빠밤”팀이, 3등 우수상은 “Trip-Board“팀과 ”포토로그“팀이 공동 수상했다.
공사 이재환 부사장은 “관광분야에서도 생성형 AI 기술이 활용되는 등 산업환경이 급변하고 비즈니스 혁신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발판삼아 공사는 이런 흐름을 견인하면서도 관광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높여 혁신적이고 우수한 관광 서비스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지원과 홍보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8-30
-
해경청, 국립공원공단 등과 ‘山海眞美’ 캠페인 협력
해경청, 국립공원공단 등과 ‘山海眞美’ 캠페인 협력
[knews25] 해양경찰청은 “국립공원공단, 도로교통공단, 한국환경공단, SK이노베이션,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산해진미 플로깅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플로깅이란 걷거나 뛰면서 쓰레기를 주워 건강과 지구를 지키는 환경운동을 일컬으며 산과 바다를 참 아름답게 가꾸자는 의미의 ‘산해진미 플로깅’이라는 이름으로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줍다’라는 스웨덴어 ‘Plocka up’과 ‘달리다’라는 영어 ‘Jogging’의 합성어 협약식에는 조현진 해양오염방제국장을 비롯해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유승도 한국환경공단 기후대기본부장, 임수길 SK이노베이션 부사장, 김의욱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해양경찰청을 비롯한 협약기관들은 협의체를 구성하고 각 기관의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산해진미 플로깅 등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특히 해양경찰청은 해양오염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국가기관으로써 폐어구 등 해양 플라스틱으로부터 오염된 바다를 지키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산과 바다를 아우르는 아름다운 환경을 만드는 데에 뜻을 모을 계획이다.
조현진 해양오염방제국장은 “민·관의 협력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해양 환경보호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해 힘써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아암도해안공원에서 합동 플로깅 활동을 펼친 데 이어 이날 업무협약식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북한산국립공원 일대에서 ‘산해진미 플로깅’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산과 바다를 아우르는 이번 협력에 의미를 더했다.
2023-08-30
-
2023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 발표
2023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 발표
[knews25]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전국 유·초·중등 및 고등교육기관 등의 기본사항을 조사한 ‘2023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국 유·초·중등학교 수는 20,605개교로 전년 대비 91개교 감소했으며 유치원은 감소했으나 초·중·고·기타학교는 모두 증가했다.
전체 유·초·중등 학생 수는 5,783,612명으로 전년 대비 96,156명 감소했다.
유치원은 521,794명으로 31,018명 감소했고 초등학교는 2,603,929명으로 60,349명 감소했으며 중학교는 1,326,831명으로 21,597명 감소했으나, 고등학교는 1,278,269명으로 15,921명 증가했고 기타학교 역시 52,789명으로 887명 증가했다.
전체 유·초·중등 교원 수는 508,850명으로 전년 대비 1,057명 증가했다.
이는 유치원 교원 수 증가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이며 초·중·고교 교원 수는 440,497명으로 오히려 전년 대비 1,299명 감소했다.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유치원 9.4명, 초등학교 13.3명, 중학교 11.6명, 고등학교 9.8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 0.9명 감소, 초등학교 0.4명 감소, 중학교 0.1명 감소, 고등학교 0.2명 증가했다.
초·중등 다문화 학생 수는 2023년 181,178명으로 전년 대비 12,533명 증가해, 2012년 조사 시행 이후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다문화 학생 수 비율 역시 3.5%로 전년 대비 0.3%p 상승했다.
2022학년도 초·중·고교 학생의 학업 중단율은 1.0%로 지난 학년도 대비 0.2%p 상승했다.
초등학생은 0.7%, 중학생은 0.7%, 고등학생은 1.9%로 지난 학년도 대비 각각 0.1%p, 0.2%p, 0.4%p 상승했다.
전국 고등교육기관 수는 424개교로 전년 대비 2개교 감소했으며 유형별로는 일반대학 190개교, 교육대학 10개교, 전문대학 133개교, 기타 47개교, 대학원대학 44개교이다.
전체 재적학생 수는 3,042,848명으로 전년 대비 74,692명 감소했다.
일반대학은 1,855,374명으로 33,325명, 교육대학은 14,857명으로 234명, 전문대학은 509,169명으로 30,137명, 기타는 326,852명으로 13,685명 감소했고 대학원은 336,596명으로 2,689명 증가했다.
전체 고등교육기관의 신입생 충원율은 85.3%로 전년 대비 0.5%p 상승했으며 일반대학은 97.3%, 전문대학은 89.0%로 전년 대비 각각 1.0%p, 2.0%p 상승했다.
재학생 충원율은 101.6%로 전년 대비 0.3%p 상승했으며 그 중 일반대학과 대학원이 각각 110.0%, 99.3%로 전년 대비 상승한 반면, 전문대학은 102.8%로 0.5%p 하락했다.
전체 교원 수는 232,475명으로 전년 대비 804명 증가했으며 그 중 전임교원은 88,165명으로 1,092명 감소한 반면, 비전임교원은 144,310명으로 1,896명 증가했다.
전임교원 확보율을 살펴보면 일반대학 90.6%, 교육대학 68.8%, 전문대학 64.1%로 전년 대비 각각 0.5%p, 2.7%p, 0.4%p 감소했고 대학원대학은 247.6%로 전년 대비 17.7%p 상승했다.
전체 외국 학생 수는 181,842명으로 전년 대비 14,950명 증가했으며 국가별로는 중국 37.4%, 베트남 23.8%, 우즈베키스탄 5.7%, 몽골 5.7%, 일본 3.2% 순으로 아시아 국가의 비율이 높았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국민이 통계자료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통계서비스 누리집, 모바일 교육통계연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2023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