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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스카우트 대원 전원에게 K-팝 잼버리 추억 간직할 ‘콘서트 리멤버 키트’ 기념품 선물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는 11일 열리는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K-팝 슈퍼라이브’ 콘서트에 함께하는 스카우트 대원 전원에게 K-팝의 감동과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기념품 ‘콘서트 리멤버 키트’를 전달한다.
K-컬처 굿즈들로 구성한 기념품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카카오, ㈜하이브와 함께 준비했다.
박보균 문체부 장관은 “K-팝 슈퍼라이브 콘서트는 2023 잼버리의 마지막을 화려하고 강렬하게 장식할 것이다.
‘콘서트 리멤버 키트’ 기념품은 대한민국과 K-컬처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굿즈들로 선물을 구성했다.
‘너의 꿈을 펼쳐라’의 이번 잼버리 슬로건은 ‘콘서트 리멤버 키트’와 함께 오랫동안 작동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콘서트 리멤버 키트’ 기념품은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기념 에코백에 K-팝 콘서트 응원봉, 한국의 대표 캐릭터 IP의 하나인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상품과 K-팝의 대표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포토카드 등 K-컬처와 대한민국을 떠올릴 수 있는 품목으로 구성됐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상품과 방탄소년단 포토카드는 카카오와 하이브가 각각 스카우트 대원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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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이 인정되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만들겠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오는 12일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중등 교원과 대안학교 설립 TF 위원 등 33명을 대상으로‘2023년 하계 대안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원들의 대안교육 직무능력을 함양해 경북교육청이 추진 중인 공립 대안학교 설립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은여울 중·고등학교 신현규 교장은‘상처받은 아이들을 위한 대안교육’, 김해금곡고등학교 교사 이승주는‘다양성이 존중되는 행복한 교육공동체’, 건신대 여태진 특임교수는‘앎과 삶이 일치하는 대안교육’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특히 강의 이후 연수 참석자들은‘대안교육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며 각기 다른 색깔을 지닌 학생들이 모두 인정받을 수 있는 사회를 위한 경북 대안교육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김종현 학생생활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대안교육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경북교육청은 공립 대안학교 설립 등 공교육 내 대안교육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 각자의 개성이 존중받고 다양성이 인정되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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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울릉도’에서 찾아가는 대입설명회 개최
경북교육청,‘울릉도’에서 찾아가는 대입설명회 개최
[knews25] 경북교육청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도서 지역의 대입 정보 제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2023학년도 찾아가는 울릉지역 대입설명회 및 맞춤형 대입 상담’을 실시한다.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산하 경북진학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는 도서 지역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에게 대학 진학 준비를 위한 맞춤형 정보를 현장감 있게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
특히 고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별도의 설명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에 따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6일은 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한‘고교학점제의 이해’와‘대입제도의 이해와 방향’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되며 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는‘대입의 이해 및 진학 방향 설계’를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된다.
아울러 8월 16일 오후와 17일 오전에는 울릉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개인 맞춤형 대입 상담’을 실시해 폭넓고 정확한 대입 정보에 근거한 자기주도적 진학 설계 방안을 지원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울릉도 대입 설명회가 도서 지역의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에게 살아있는 대입 정보를 제공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도내의 모든 지역에 맞춤형 대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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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청렴한 학교운동부 문화 조성’에 박차
경북교육청,‘청렴한 학교운동부 문화 조성’에 박차
[knews25] 경북교육청은 신뢰와 소통을 기반으로 청렴하고 선진화된 학교운동부 운영을 위해 다양한 청렴 정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학교운동부 분야의 청렴도 제고와 청렴 의식 개선을 위해‘청렴하고 선진화된 학교운동부 운영을 위한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학교운동부 지도교사 및 지도자 청렴 연수 강화 청렴서약서 작성 청렴 컨설팅 실시 청렴 향상 책임제 운영학기별 1회 이상 학교 현장 방문 컨설팅 등이다.
특히 학교운동부 운영 경비 집행 내역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학부모 부담금 학교 회계 편입 예산 집행 내역 공개 운동부 운영 이외의 부적절한 불법 찬조금 조성 금지 등에 대한 준수 여부를 전수 조사할 계획이다.
전수 조사에서 이를 어기는 학교는 행·재정적 조치를 엄중하게 적용하고 중대 규정 위반 시에는 학교운동부 육성지원교 승인을 취소할 방침이다.
박종진 체육건강과장은 “청렴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규정이 아니라 신뢰의 문제”며 “구성원 간 신뢰와 존중이 있는 청렴하고 선진화된 학교운동부 운영으로 학생 선수가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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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특수교육 서비스의 질을 높인다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knews25] 경북교육청은 11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특수교육지원인력 107명을 대상으로 전문성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지원인력의 특수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전문성 함양을 통한 특수교육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연수 내용은 경북 특수교육의 정책과 방향 황태륜 변호사의 장애아동 인권의 규범적 이해 특강 부산북부교육지원청 윤형진 장학사의‘모두가 소중한 아이들을 위한 특수교육’특강 등이다.
특히 연수 대상을 신규 및 저 경력 특수교육지원인력으로 선정해 장애학생 인권 관련 규범과 사례, 특수교육에 대한 인식 변화와 특수교육지원인력의 역할 등을 배우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옥 교육복지과장은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인권이 보장되는 특수교육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특수교육지원인력의 지원 역량을 강화해 경북 특수교육 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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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태풍‘카눈’피해 학교 복구에 전력
경상북도교육청(사진=경상북도교육청)
[20-20230811090716.png][knews25] 경북교육청은 10일 제6호 태풍‘카눈’의 강한 바람으로 경주 외동중학교를 비롯한 일부 학교의 교육시설물에 피해가 발생해 복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태풍‘카눈’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간 10일은 대부분의 학교가 방학 중이었으며 개학 중인 학교도 휴업과 원격수업으로 전환해 태풍의 피해에 대비했다.
이번 태풍으로 인한 학생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교육시설에 일부 피해가 발생한 학교는 총 9교다.
이중 일부 누수, 토사 유출 등 경미한 피해가 발생한 4교는 복구가 완료됐으며 5교는 피해 복구를 진행하고 있다.
복구가 진행 중인 5교는 강한 바람으로 인한 필로티 천장 일부 탈락 교사동 외벽 드라이비트 일부 탈락 양궁장 메쉬휀스 기울어짐 나무 쓰러짐 교사동 천장 일부 누수의 피해를 입었다.
경북교육청은 복구가 진행 중인 학교는 피해 현장에 안전선을 설치하고 출입을 통제해 추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했으며 2학기 개학 전까지 복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피해가 발생한 학교는 신속한 복구로 학생들의 교육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지시하고“학생과 교직원의 안전과 교육시설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는 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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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프로젝트’로 관광기업 해외진출 확장 발판 마련하다
한국관광공사
[knews25] 관광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해 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관광기업 다자간 협업 프로젝트인 ‘커넥트’행사를 지난 8월 9일~10일 양일간 공사 서울센터에서 개최했다.
지난 8월 10일에 개최된 커넥트 위드 제트로는 JETRO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의 유망한 관광기업의 일본시장 진출을 지원할 목적으로 특히 올해 말 일본 도쿄에 신설 예정인 관광기업지원센터를 계기로 한일 양국의 관광 분야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JETRO 서울사무소, 일본 관광기업 에아토리, 일본 액셀러레이터 Creww를 포함해, 국내·외 액셀러레이터, 투자자, 스타트업 지원기관 등 총 8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는 JETRO 서울사무소의 ‘대일 투자 비즈니스 서포트센터 설명회’, 일본 진출 선배기업인 캐플릭스 윤형준 대표와 스테이폴리오 이상묵 대표가 '일본 진출 및 현지화 사례' 주제 발표 그리고 일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있었다.
2부에서는 12개의 일본시장 진출 유망 관광 벤처기업들의 IR피칭이 진행됐다.
최근 일본 정부에서는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정책을 강화하고 있고 트래블테크·레저테크 분야를 중점 육성하는 등 미래 신성장 동력에 대한 추진 의지가 확고함에 따라 향후 한국 기업의 일본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아지는 한편 보수적인 일본 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현지화 전략과 상호 신뢰 구축을 통한 중장기적 계획수립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해외 진출 준비를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8월 9일에는 관광 벤처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지원 및 중국의 대표 빅테크 기업과의 기술협력 및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커넥트 위드 알리바바 플리기 행사도 개최했다.
100여명의 관광벤처기업, 호텔 등이 참가한 이 행사에서는, 알리바바의 여행플랫폼인 플리기에서 '중국 관광시장 동향 및 전망, 소비자 트렌드와 스타트업의 기회'를 주제로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사례발표 시간에는 중국시장 진출 사례 및 중국 관광객 트렌드 대응 전략에 관한 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또한, 총 7개의 중국시장 진출 희망 관광 벤처기업들의 IR피칭도 이어졌다.
이번 행사를 위해 중국 항저우 본사에서 한국을 찾은 플리기 국제호텔 사업부문 쪼우샤오천 사장은 "엔데믹 시대 중국 소비자의 해외여행 트렌드 변화 중 가장 주목할 점은 심도 있는 현지 문화교류와 특색 있는 체험에 대한 수요 증가"고 진단했다.
또한, 소비자와 글로벌 파트너, 여행 서비스를 연결하는 디지털 플랫폼의 힘을 강조하며 향후 국내의 경쟁력 있는 관광 벤처기업과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사 이재환 부사장은 “관광기업의 해외 진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사가 다년간 축적해 온 해외 관광산업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며 “특히 중국 정부의 방한관광 전면 재개 조치 등 대외환경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관광 비즈니스 협력 및 투자유치 등 비즈니스 확장 기회 마련을 통해 인·아웃바운드 관광객의 편의 증진과 더 나아가 관광생태계 혁신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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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장관, 잠비아 동포간담회 개최
박진 외교부장관, 잠비아 동포간담회 개최
[knews25]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잠비아를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은 8.10 동포 간담회를 개최해 우리 동포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 장관은 우리 정부가 올해 잠비아와 제2차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공동 개최했다고 소개하고 이러한 아프리카의 민주주의 선도국인 잠비아와 앞으로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가기 위해 한국 외교장관으로서는 처음으로 잠비아를 방문했다고 했다.
박 장관은 잠비아 재외국민은 약 170명 규모로 큰 편은 아니나, 한국에서 약 12,000km 떨어진 타지에서 여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봉사 활동과 경제활동 등을 통해 한국을 알리고 잠비아의 발전에 기여한 모범 사회라고 평가하면서 간담회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박 장관은 우리 동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바, 동포들은 정부의 한-잠비아 양국관계 증진 의지를 높게 평가하고 양국관계 강화와 상시적 동포 지원을 위해서는 우리 상주 공관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본다고 하면서 우리 정부의 적극적 검토를 요청했다.
박 장관은 우리 정부가 주잠비아대사관 재개설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바,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리도록 노력하겠다고 하고 우리 정부의 양국관계 강화에 대한 의지가 높은 만큼, 잠비아 정부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우리 동포들의 권익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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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장관, 잠비아 물렌가 산업통상장관 면담
박진 외교부장관, 잠비아 물렌가 산업통상장관 면담
[knews25] 잠비아를 공식 방문 중인 박진 외교부 장관은 지난 10일 치포카 물렌가 산업통상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경제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박 장관은 작년 9월 유엔 총회시 개최된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 장관회의에 참석해 물렌가 장관과 양국간 광물 분야 협력 방안을 협의했던 점을 상기하고 잠비아와 본격적인 협력 관계 구축을 모색하기 위해 수교 이래 외교장관으로서는 최초로 잠비아를 방문하게 됐다고 했다.
특히 박 장관은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 출범을 계기로 남부아프리카 이웃 8개국과 인접한 잠비아가 물류 허브로서 그 전략적 가치가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농업, 광업, 에너지, 인프라, 보건, 디지털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경제협력을 심화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물렌가 장관은 정치적 안정을 달성한 잠비아가 이제는 경제발전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면서 양국간 교역과 투자 확대를 희망한다고 했다.
박 장관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높은 전기차 생산 능력을 갖춘 한국과 전기차배터리 생산에 필수적인 핵심광물이 풍부하게 부존된 잠비아간 협력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강조하고 특히 최근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잠비아 광업자원개발부간 체결된 ‘지속가능한 광업 개발을 위한 협력 MOU’를 바탕으로 광물분야 협력을 본격화해 나가자고 했다.
또한 핵심광물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핵심광물 안정화 및 다변화 노력도 심화하자고 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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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핫플’ 더현대 서울에서 한국방문의 해 ‘K-컬처 팝업’ 즐기세요
K-컬처 팝업 공간 구성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 현대백화점그룹과 함께 ‘더현대 서울’ 지하2층 아이코닉 스퀘어에서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한국방문의 해 ‘K-컬처 팝업’을 운영한다.
‘더현대 서울’은 MZ세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쇼핑명소로 각광 받고 있는 곳이다.
문체부 장미란 제2차관은 8월 10일 ‘K-컬처 팝업’ 개막식에 참석해 K-관광 홍보에 힘을 실었다.
장 차관은 “‘K-컬처’와 ‘MZ세대의 소비문화’가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트렌드 변화에도 직접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더현대 서울’은 이러한 변화의 최전선에 있는 상징적인 장소이다.
한국을 찾는 많은 외국인 분들이 이곳에서 최신 K-컬처를 생생하게 느끼고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K-컬처 팝업’에서는 전통문화와 최신 패션, 케이팝, 음식, 예술, 뷰티 등 ‘K-컬처’의 대표 상품과 함께 K-관광에 대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뮷즈’ 와 ‘미미달’ 등 전통문화 대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언더마이카’, ‘오와이’, ‘노매뉴얼’ 등 해외 인지도가 높은 K-패션 브랜드관을 운영한다.
케이팝 체험관에서는 ‘제로베이스원’의 음악과 기념품을 구매·체험할 수 있다.
또한, 미국 현지에서 인기가 높은 K-핫도그 브랜드 ‘투핸즈’를 비롯해 K-푸드, K-뷰티 등도 선보인다.
한국인 최연소로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초대 개인전을 연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팝업 행사가 열리는 ‘더현대 서울’은 최근 2년간 방문객 8천만명 중 30대 이하가 5천만명, 외국인 구매 고객 중 MZ세대 외국인이 61.5%에 해당할 정도로 국내외 MZ세대가 많이 찾고 있는 곳이다.
문체부는 ‘한국방문의 해’ 열기와 K-관광의 매력을 확산하기 위해 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6월부터 국내외 곳곳에서 ‘K-컬처 팝업’을 운영하고 있다.
‘더현대 서울’은 부산과 뉴욕에 이어 세 번째 개최지이며 9월에는 태국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23-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