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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성장하는 우리, 긍정양육 문화 확산으로 아동학대 예방합시다
함께 성장하는 우리, 긍정양육 문화 확산으로 아동학대 예방합시다
[knews25]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맞아 11월 17일 오후 2시에 서울 가든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제17회 아동학대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17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며 부모와 자녀 간 상호 소통과 이해, 신뢰를 바탕으로 한 양육 방법인 ‘긍정 양육’ 문화의 확산을 주제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회복을 위해 힘쓴 개인과 기관·단체를 선정해 보관복지부 장관 표창 124점이 수여됐다.
유공자 표창 수여 외에도 ’23년 하반기 공익광고 영상 상영, 각계 대표자들이 참석한 ‘긍정양육 퍼포먼스’ 시연 등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자 했다.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은 “한명, 한명의 소중한 아동을 보호하고 건강한 인격체로 성장하게 하기 위해서는 가정 내에서의 긍정적인 양육방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부 또한 모든 아동이 학대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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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미래로 도약하는 좋은 약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knews25]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37회 약의 날’을 맞아 ‘건강한 미래로 도약하는 좋은 약’을 주제로 11월 17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약의 날’은 1953년 ‘약사법’ 제정을 기념하고 국민의 생명과 건강 유지에 필수적인 의약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정됐으며 1957년 첫 기념식을 시작으로 올해 37회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 제37회 기념식은 지난 2021년 ‘약사법’ 개정으로 ‘약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처음으로 정부가 주관해 개최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이번 ‘약의 날’ 기념식에서는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각종 사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한 공로로 임상규 대한약사회 감사에게 동탑산업훈장, 혁신신약의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국내 제약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에게 산업포장 등 의약품 안전과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게 총 40점의 훈·포장과 표창이 수여된다.
윤석열 대통령은 축전에서 “제약바이오산업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데 핵심적인 산업인 동시에 국가의 미래를 이끌 혁신 성장동력”이라며 “적극적인 규제혁신을 통해 우리의 우수한 의약품과 기업들이 기술규제 장벽을 넘어 거침없이 세계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약의 날을 맞이해 “의약품은 인류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동반자”며 “안전하고 효과적인 신약 개발을 토대로 더 많은 치료 기회를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약국 등 일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약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 앞서 식약처가 주최하고 대한약사회가 주관해 ‘지역사회 환자중심 약물안전관리 전략’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의약품에 대한 환자 안전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약업계와 약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정부, 의료기관, 제약업계 등 각 분야에서 추진 중인 약물안전관리 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건강한 일상을 영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업계·단체와 유기적인 소통·협력을 바탕으로 의약품의 활발한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에 힘쓰는 등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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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제21회 대한민국 MICE 대상 시상식 개최
관광공사, 제21회 대한민국 MICE 대상 시상식 개최
[knews25] 한국관광공사는 16~1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23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에 참가해, MICE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한국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KME는 국내 유일의 마이스 전문 박람회로 올해 23회째를 맞았다.
본 박람회는 2000년부터 2022년까지 공사가 주관해 개최했으나, 올해부터는 박람회의 저변 확대와 마이스 업계 자생력 강화를 위해 민간으로 이관됐다.
KME 2023 개막식과 함께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마이스 대상 수상자로는 외부 추천과 공모를 통해 접수된 후보 35곳 중, 심사를 거쳐 총 10개 부문, 13개 기관과 개인이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단체 부문에는 제21차 ISA 세계사회학대회 광주 유치에 기여한 ‘주식회사 닷플래너’, 단체 부문에는 올해 2023 관상동맥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심장혈관연구재단’, 우수 MICE 얼라이언스 부문에는 ‘수원컨벤션센터’ 등 총 4개 부문, 4개 팀이 수상했다.
한국관광공사 사장상은 우수 인센티브 여행사 부문에는 2023년 인센티브 단체 관광객 5,400여명을 유치한 ‘㈜아주세계여행사’, 우수 유니크 베뉴 부문에는 제주도 ‘생각하는정원’, ESG 실천 우수기관에는 ‘고양컨벤션뷰로’와 ‘탑플래너스’가 공동 수상하는 등 총 4개 부문, 7개 팀이 수상했다.
그 외 한국MICE협회장상과 한국PCO협회장상은 각 1개 팀씩 총 2개 팀이 수상했다.
한편 한국 홍보관에서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및 2023~2024년 한국방문의 해 홍보와 더불어, AI를 활용한 실시간 현장 통역이 가능한 새로운 미팅 테크놀로지를 선보여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외에도 국내 이색 회의시설인 코리아 유니크 베뉴 및 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상담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공사 김장실 사장은 “이번 KME 2023에서 업계 성과를 공유함과 동시에 새로운 미팅 테크놀로지를 선보이며 마이스 업계 변화 추세와 관심사를 한국 홍보관에 반영해 알리고 있다”며 “공사는 엔데믹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한국 마이스 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업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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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관련 산·학·연의 폭넓은 의견수렴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관련 산·학·연의 폭넓은 의견수렴
[knews25]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월 16일 오후 3시에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강남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통신방식 결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는 자동차 간, 자동차와 도로인프라 간 통신을 통해 노면상태, 낙하물, 교통사고 정보 제공 등을 운전자에게 제공해 안전운전을 보조하는 시스템으로 향후 센서 기반 자율주행차를 보조해 완전자율주행 상용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되는 시스템이다.
현재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통신에 사용되는 기술은 이동통신 기술기반의 LTE-V2X와 무선랜기반의 WAVE 방식이 있으며 이번 공청회는 두 가지 통신방식에 대한 산·학·연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개최됐다.
과기정통부는‘신성장4.0 전략 ’23년 추진계획 및 연도별 로드맵’에 따라 연내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 통신방식 결정을 위해 지난 9월부터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C-ITS 통신방식 결정 전문가 위원회’를 구성해 운영 중으로 위원회에서는 양 통신 방식에 관한 국제동향, 기술 발전 동향, 기술 특성과 실증 결과 등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C-ITS 통신방식 결정 전문가 위원회 운영현황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과기정통부와 국토부가 그간 공동으로 추진해온 LTE-V2X 실증결과와 LTE-V2X, WAVE 비교실증 결과 공개에 이어 각 기술분야 전문가들의 발표와 이에 대한 현장 참석자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어 심도있고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C-ITS 통신방식 결정 전문가 위원회는 그간 검토해온 사항에 이번 공청회에 논의된 내용을 종합, 면밀히 검토해 과기정통부에 단일방식을 제안할 예정이며 과기정통부는 이를 바탕으로 연내에 통신방식을 결정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는 자율주행 기술과 연계되고 전후방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통신방식 결정에 앞서 산학연의 의견을 듣기 위해 공청회를 개최하게 됐다” 면서 “최근 전 세계가 C-ITS의 본격 확산을 위한 제도 정비, 실증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연내 통신 방식을 차질없이 결정해, 향후 국내 C-ITS 생태계 성장과 글로벌 진출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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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코리아, 17일 기업 설명회… 우크라 재건협력 참여 전방위 지원
해양수산부(사진=PEDIEN)
[knews25] 국토교통부와 해양수산부는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및 해외건설협회와 함께11월 17일 오전 10시 서울에서‘우크라이나 재건협력 기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차원에서 열리는 첫 민간기업 대상 설명회로서 국토교통부 장관을 단장으로 한 민관 합동 원팀코리아의 우크라이나방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원팀코리아의 활동성과와 함께 우크라이나 재건협력에 참여 의지를 가진 우리 기업에 대한 전방위 지원정책을 소개한다.
먼저, 정부와 우크라이나 정부가 함께 추진하는 재건협력 6대 선도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공공기관들이 사업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수출입은행 및 KIND, 무역보험공사, 국제투자보증기구 등에서 금융 및 보증 등 전방위 지원정책을 소개한다.
또한, 우리 기업의 원활한 재건물자 수송 지원을 위해 우크라이나 항만 및 물류의 현황 및 전망, ’24년 ODA 사업계획도 알릴 계획이다.
실제 기업 진출사례를 통해 기업들이 진출 방안을 미리 검토할 수 있도록 행정 및 전문 법률 서비스도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김상문 건설정책국장은 “이번 기업설명회가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원팀코리아의 성과와 재건지원 정책 방향을 기업들에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 기업을 지원 정책 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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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수학여행’으로 52년간 이어나가는 한국과 일본의 인연
‘고교 수학여행’으로 52년간 이어나가는 한국과 일본의 인연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일본 오미쿄다이샤고등학교 학생 91명, 교직원 6명 등 총 97명의 수학여행단이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국제교류·평화를 중요시하는 학교 창립자 ‘윌리엄 메렐 보리스’의 교육이념과, 당시 재직 중이던 ‘홍형규’ 교사의 의지로 1972년 10월부터 시작된 오미쿄다이샤고등학교의 한국 수학여행은 올해 들어 37회째를 맞았다.
팬데믹 이후 처음 한국을 방문하는 이번 수학여행단은, 15일 부산 김해국제공항으로 입국해 송도케이블카, BIFF광장, 남포동 등 부산 시내를 견학한 후, 경주 나자레원 강사에게 평화교육을 받았다.
이후, 감천문화마을, 해동용궁사, 불국사, 국립경주박물관, 황리단길 등 부산과 경주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18일에는 2001년 자매결연한 창원남고등학교 학생들과 만나 교류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공사 양경수 일본팀장은 “오미쿄다이샤고등학교는 지난 8월 개최한 ‘일본 교직자 100인 초청 팸투어’에도 참가했고 방한 수학여행의 상징과도 같은 학교”며 “공사는 한일 양국 청소년 교류 확대와 함께 일본 미래세대의 지속적 방한 관광수요 확보를 위해 중·고등학교의 한국 수학여행 유치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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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정상회의 계기 한일 외교장관회담 개최
APEC 정상회의 계기 한일 외교장관회담 개최
[knews25] 박진 외교부 장관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계기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대신과 지난 15일 조찬 겸 한일 외교장관회담을 가졌다.
양 장관은 9년만에 재개한 한일 외교차관전략대화를 통해 폭넓은 분야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진 것을 환영하고 앞으로도 외교 당국간 각급에서 교류를 활성화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양 장관은 한일간 주요 현안 및 상호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고 북핵·북한 문제, 우크라이나 정세, 이스라엘-하마스 무력충돌 등 엄중한 국제정세에 대응하기 위해 한일간에 계속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한일중 외교장관회의의 조속한 개최를 위한 협의도 지속하기로 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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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피해자등 694건 결정
국토교통부(사진=PEDIEN)
[knews25] 국토교통부는 11월 15일 열린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제13회 전체회의에서 895건을 심의했고 총 694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밝혔다.
71건은 보증보험 및 최우선변제금 등으로 보증금 전액 반환이 가능해 요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98건은 요건 미충족으로 부결됐다.
상정안건 중 이의신청은 총 63건으로 그 중 31건은 요건 충족여부가 추가로 확인되어 전세사기피해자 및 피해자등으로 재의결됐다.
그간 위원회에서 최종의결한 전세사기피해자등 가결 건은 총 8,248건이며 긴급 경·공매 유예 협조요청 가결 건은 총 733건이다.
불인정 통보를 받았거나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결정된 임차인은 이의신청이 가능하며 이의신청이 기각된 경우에도 향후 사정변경 시 재신청을 통해 구제받을 수 있다.
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은 거주지 관할 시·도에 피해자 결정 신청을 할 수 있고 위원회 의결을 거쳐 피해자로 결정된 자는 주택도시보증공사 전세피해지원센터 및 지사를 통해 지원대책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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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제조·품질관리기준 심사 대응 요령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knews25]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실제 의료기기 제조·품질관리기준 적합성 인정심사 사례를 담은 ‘의료기기 GMP 심사 사례집’을 11월 15일 발간·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심사 대상 품목 선정 기준 위탁제조소 심사 고려사항 사용자가 직접 멸균하는 제품 심사 시 필요한 자료 현장 조사 대상 제조소 선정 기준 등 업계의 의료기기 GMP 적합성 인정심사 준비와 대응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참고로 이번 사례집은 심사 신청부터 적합 인정서 발급까지 사례별·단계별로 식약처와 품질관리심사기관 간에 논의된 내용과 그간 업계에서 GMP 적합성 인정심사와 관련해 자주 질의했던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식약처는 이번 사례집이 업계의 의료기기 GMP 심사 준비기간 단축과 행정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의료기기 GMP 제도 운영상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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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규모 게임축제 ‘지스타’ 현장에서 게임업계 생생한 목소리 듣는다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11월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3’ 현장을 방문해 행사 진행 상황을 사전 점검하고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시상하는 등 게임 현장 행보를 이어간다.
유인촌 장관은 취임 직후 지난 10월 23일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 게임 개발자와 창업자 등 게임 분야 청년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나누고 게임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올해 지스타는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유인촌 장관은 지스타 행사 현장을 미리 방문해 행사장 안전 등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게임업계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올해 28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한 해를 빛낸 국내 게임의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이다.
유인촌 장관은 대상을 비롯해 최우수상과 우수상 등 여러 부문의 상을 시상하며 게임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게임인들의 공로에 감사를 전할 계획이다.
시상식 후에는 게임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유인촌 장관은 “올해도 게임산업은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냈고 이는 게임인들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 낸 결과이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역량 있는 게임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도 수출이용권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게임인재원의 프로그램을 강화해 우수인력을 양성하는 등 케이-게임의 위상을 높이겠다”며 “특히 정책을 수립할 때는 항상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대화와 소통으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