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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설·한파,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간다
겨울철 대설·한파,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간다
[knews25] 해양수산부는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해양수산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겨울철 대설·한파 재난대비 계획‘을 수립해 11월 15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겨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거나 건조해질 가능성이 있고 서해안에 큰 눈이 내릴 때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본격적인 겨울철에 앞서 연안여객선, 어선, 항만·어항 시설과 공사현장, 항로표지 등 각종 해양수산시설을 미리 점검·보완하고 특히 성어기에 어선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특별점검도 추진한다.
아울러 양식수산물의 저수온 피해에 대비해 지자체와 함께 주요 피해지역에 있는 양식장들의 대비상황을 살피고 현장대응반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180개 연안 지역의 수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양식생물 폐사에 대비해 매몰지도 미리 확보해 2차 피해를 최소화한다.
또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재난 대비태세를 유지하는 한편 한파, 대설 등이 지속될 경우 단계별 비상대책기구를 운영해 피해 예방 및 신속한 복구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서해 항로표지시설에서 관측된 강설정보를 관계부처, 인근 지자체와 실시간으로 공유해 갑작스러운 강설에도 대비한다.
여객선 및 어선의 경우 겨울철 해상기상 정보를 수시로 제공해 기상악화 전에 대피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종 간담회, 안전조업교육 등을 통해 정부와 어업인들 간 지속적인 소통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자연재난에 대한 체계적인 사전점검과 철저한 대비태세 유지로 해양수산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해양수산 현장에서도 출항 전 안전점검이나 시설점검, 저수온 예방조치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에 철저를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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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박물관, 계룡산국립공원에 개관
환경부(사진=PEDIEN)
[knews25]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의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한눈에 알기 쉽도록 구성한 국립공원박물관을 계룡산국립공원 내에 조성해 11월 14일부터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립공원박물관은 국립공원의 생태·문화 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전하기 위해 기존 체험학습관 시설을 새로 단장했다.
전시실과 수장고를 포함해 505㎡ 규모이며 관람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고 입장료는 무료다.
박물관은 대형화면을 통해 국립공원의 희귀한 자연자원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국립공원 내 산성과 절터 등에서 출토된 도자기와 기와, 민속 유물 등 고유의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다.
소장자료는 총 1,070점으로 전국의 국립공원에서 기증된 자료들이다.
고려시대 군 지휘관인 ‘방호별감’이 새겨진 명문기와 등 유물자료 387점, 민속자료 421점, 국립공원공단 역사자료 168점, 생물표본 94점으로 구성됐다.
송형근 이사장은 “국립공원박물관은 국립공원의 다양한 생태·문화자원을 전시하고 체험하는 거점시설이 될 것”이라며 “22개 국립공원의 자연과 문화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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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파로 확장하는 디지털 공동번영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news25]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파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전파방송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11월 13일부터 11월 19일까지 한 주간 ‘2023년 전파방송산업 진흥주간’을 개최했다.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한국전자파학회가 공동 주관해 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전파로 확장하는 디지털 공동번영사회’를 주제로 우수제품 전시, 전파·방송 신기술 세미나 등 20여개의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진흥주간 첫날인 오늘(11.13.),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전파방송 기술대상, 공모전 시상 및 전파방송산업 진흥 유공자에 대한 공로패 수여가 진행됐다.
진흥주간의 주요행사로는 중장기 전파정책 토론회, 스펙트럼 포럼 세미나, 이음5G 융합서비스 사례 세미나, 차세대 방송·미디어 기술 세미나, 무선국 전자파 평가제도 워크숍, 넥스트 방송영상 제작 세미나 등이 개최된다.
이번 중장기 전파정책 토론회에서는 중장기 전파정책 수립을 위한 산업 동향과 요구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며 차세대 방송·미디어 기술 세미나에서는 ATSC 3.0 및 차세대 방송서비스 실증사업과 방송장비기업의 제품 전시와 발표가 진행된다.
또한 이음5G 융합서비스 사례 세미나에서는 제조, 물류,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기관이 융합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이음 5G의 국내외 실증사례와 향후 산업 전망을 공유하며 넥스트 방송영상 제작 세미나에서는 최신 방송제작 편집 기술 교육 및 전시가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국민이 전파를 체험할 수 있는 전자파 측정 및 VR 체험, SNS 전파 퀴즈이벤트, 전파톡톡 토크콘서트, 전파탐험대, 전파를 찾아라, 전파 마술쇼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지역에서 진행된다.
홍진배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오늘 개막식에서 산업·생활 전 분야에서 디지털과 전파기술의 융합이 본격화되는 디지털 심화 시대의 전파자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디지털 권리장전’에서 선언한 디지털 혁신의 촉진 및 안전과 신뢰의 확보가 전파 분야에서도 실현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혁신적인 전파산업과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6G 등 차세대 주파수 논의에서 우리나라가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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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구와 함께하는 주말 프로그램 운영
과학교구와 함께하는 주말 프로그램 운영
[knews25] 국립과천과학관 은 과학교구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1월 17일부터 매주 주말과 성탄절을 포함해 총 16일간 ‘2023 과학교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과천과학관뿐만 아니라 민간의 교구개발사 및 창작자들도 함께 참여한다.
과천과학관에서 직접 만든 교구를 소개하는 부스, 관람객 대상으로 창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부스, 그리고 교구개발사 및 창작자가 직접 운영하는 부스 등 약 30여개 부스가 과천과학관 특별전시장 기획전시실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과학교구는 관람객이 직접 만들어보고 작동하면서 과학적 원리나 현상을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콘텐츠로서 과학관이 보유한 전시물들을 보완하며 특히 교육적 효과가 높다.
이에 과천과학관은 전시물과 연계한 과학교구의 자체 개발에 힘쓰는 한편 민간의 전문기업들과도 꾸준히 협력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과천과학관이 그동안 개발한 24종의 과학교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회전하면 색이 섞여 보이는 팽이, 자석으로 움직이는 자동차, 구슬로 중심을 잡는 오뚝이 등 개발 중인 교구를 이용한 무료 체험교육을 격주마다 새로 구성하며 매일 200명 대상으로 운영한다.
또한 민간 교구개발사의 다양한 과학교구도 선보인다.
한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꾸준히 움직이는 골드버그 장치, 우주선 모형이 마치 공중에 떠 있는듯한 텐세그리티, 티라노사우루스가 몸을 숙이며 입을 벌리는 오토마타처럼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고 구매도 할 수 있다.
이외에 개인 창작자들이 만든 창작물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부스도 별도로 운영된다.
한형주 국립과천과학관장은 “체험을 통해 과학원리를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과학교구의 보급과 확산을 위해 과학교구박람회를 준비했다”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과학교구로 과학을 알아가는 재미와 즐거움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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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내년도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앞두고 현장 서비스 점검
보건복지부(사진=PEDIEN)
[knews25] 보건복지부 김현준 인구정책실장은 11월 10일 서울특별시 마포구 소재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인 ‘우리동네 30분 의원’을 방문해 현장 인력의 의견을 청취하고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 방문진료에 동행해 실제 서비스 제공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내년도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앞두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시설보다는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하실 수 있도록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직접 집으로 방문해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것으로 2022년 12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김현준 인구정책실장은 “재택의료서비스를 이용하시는 어르신을 직접 만나보니 집에서 편안하게 의사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것에 큰 만족감을 느끼셨다”며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의료 서비스와 요양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댁에서 노후를 보내시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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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사립대학병원협회 만나 의견 들어
보건복지부(사진=PEDIEN)
[knews25] 보건복지부는 11월 10일 12시 20분에 공간모아에서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간담회’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0월 ‘필수의료 혁신전략’과 ‘의사인력 확충 추진계획’을 발표한 이후, 정부의 정책 방향을 알리고 보건의료 현안에 대한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비롯해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사립대병원협회 윤을식 회장, 박승일 수석부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사립대병원협회는 국내 53개 사립대학병원들로 구성된 단체로 사립대학 병원 간 교류협력과 정보공유를 통해 의료체계의 발전을 촉진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는 보건의료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역할 수행 등을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박민수 제2차관은 간담회에서 “정부는 의사인력 확충을 포함해, 의료사고 부담 완화와 환자에 대한 구제 강화, 적정 보상체계, 근무 여건 개선 등 의료체계 전반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 “사립대병원이 현재 우리 보건의료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아낌없는 의견과 현장의 어려움을 전해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하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부탁했다.
보건복지부는 이후에도 의료계 주요 학회, 전문병원, 의학교육계, 전문가 등 다양한 단체와의 간담회를 통해 폭넓은 의견수렴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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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정, ‘2023 정원드림프로젝트’ 시상식 개최
한수정, ‘2023 정원드림프로젝트’ 시상식 개최
[knews25]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0월 9일 2023 정원드림 프로젝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사업 성과보고 우수팀 시상, 우수사례 발표, 황지해 작가 특별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대상 1개팀 최우수 예비작가상 2개팀 우수 예비작가상 3개팀 총 6개팀이 각각 수상했다.
프로젝트 참가자 고유진은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정원 현장경험들을 두루두루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금년도 첼시플라워쇼 쇼가든 부문 금상 수상작 ‘백만년 전으로부터 온 편지’의 제작자인 황지해 작가가 강연을 진행해 시상식을 채웠다.
류광수 이사장은 “지난 4년간 정원드림 프로젝트를 실시해온 결과 도심 곳곳에 많은 실습정원이 조성됐다”며 “녹색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2024년 정원드림 프로젝트에도 많은 지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정원드림 프로젝트를 통해 춘천, 오산, 대전, 전주, 구미권역의 유휴공간에 총 25개의 아름다운 정원이 조성됐으며 청년 정원 전문인력 124명이 양성됐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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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은 보행자의 날… “안전한 걸음, 건강한 걸음”
11월 11일은 보행자의 날… “안전한 걸음, 건강한 걸음”
[knews25] 국토교통부는 제14회 ‘보행자의 날’을 맞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11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걷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안전한 걸음, 건강한 걸음’이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며 유공표창, 걷기 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행사,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특히 기념식은 도보 30분 내 ‘보행일상권 도시’를 지향하고 있는 서울시 광화문광장에서 진행해 행사의 의미를 높였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하고 걷기 행사 후에는 추첨을 통해 상품권 등의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이윤상 교통물류실장은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 건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는 걷기 활동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하면서 “모두가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보행자의 안전 향상과 편리한 도로를 조성하기 위한 ‘사람중심도로 설계지침’을 마련했고 마을주민 보호구간의 확대, 보행안전시설 확충, 우회전 신호등 설치 등의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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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2023 영국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관광공사, 2023 영국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세계 3대 국제 관광박람회 중 하나인 ‘WTM 2023’에 참가해 다양한 한국의 매력을 알렸다.
영국 런던 국제관광박람회는 관광 분야 전문 비즈니스 박람회로 매년 전 세계 180여 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특히 국제관광이 본격화된 올해는 178개국에서 5,500개 업체, 관람객은 전년 대비 약 17.6% 증가한 66,000명이 참가하면서 국제 관광산업의 회복 추세를 여실히 증명했다.
공사는 국내 지자체·여행사·항공사·호텔 등 총 23개 기관과 함께 아시아태평양관 내 210㎡ 규모로 한국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국내 관광지를 소개하고 국내·외 업계 간 1:1 비즈니스 상담, 프레젠테이션 등 관광상품 홍보를 지원했다.
특히 ‘2023~2024 한국방문의 해’와 ‘청와대 관광코스 10선’ 콘텐츠가 한국관광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고 K-팝 공연, 한국 전통차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는 그 열기를 더했다.
한편 한국관광 홍보관 관람객수는 약 4천 명, 비즈니스 상담건수는 총 338건으로 전년 대비 각 30% 가량 증가한 결과를 내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박람회 첫 날에는 영국 미디어·관광·창조산업부 존 위팅데일 장관이 직접 한국관에 방문해 한국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으며 “영국 현지에서도 K-팝이나 한식 등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한-영 간 관광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공사 김경주 런던지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스페인 마드리드 국제관광박람회, 독일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와 더불어 세계 3대 관광박람회로 한국관광 홍보를 위한 중요한 기회의 장”이라며 “공사는 국내·외 여행업계와 꾸준히 협업하고 양질의 방한 관광상품을 개발해 유럽지역의 방한관광 시장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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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제제 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한약제제 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 마련
[knews25] 보건복지부와 한국한의약진흥원은 11월 9일 오후 1시,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2023년 한의약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한의약 정책포럼은 한의계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정책적·제도적 개선 요구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개최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한약제제 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들이 한약제제 관련 사회적 이슈 및 쟁점을 논의하기 위해 한약제제 제도 및 산업 현황 등을 설명하고 미래 발전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고성규 교수가 좌장을 맡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약산업체, 제약연구소, 학계의 토론자 5명과 발제자가 함께 ‘한약제제 산업 활성화를 위한 주체별 역할 및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복지부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오늘 정책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과 계속 소통하고 청취한 의견을 한약제제 산업 활성화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한의약진흥원 정창현 원장은 “오늘 정책 포럼에서 도출된 과제들과 실행 전략 등이 토대가 되어 한약제제가 국민 건강을 지키는 주요한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한국한의약진흥원은 한약제제 산업의 발전을 위해 힘써나갈 것”임을 밝혔다.
2023-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