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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의흥면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 정리수납 기술 교육 진행
군위군 의흥면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 정리수납 기술 교육 진행
[knews25] 군위군 의흥면은 각 면소재지 문화복지시설 유휴공간을 활용해 면단위 공동체 및 단체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군위군 완료지구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의 일상생활 속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정리수납 기술 교육 수강생을 모집해 지난 11월 말부터 수업에 한창이다.
본 교육은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 한국여성농업인회, 생활개선회, 의용소방대 여대까지 총 5개 면 여성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매주 수, 금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 10회 걸쳐 의흥면 주민공동센터에서 진행된다.
손숙희 의흥면장은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주거공간 조성을 위해 이번 교육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라며 전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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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창원 시민의 최대 관심사는‘교통 혁신’,‘의과대학’,‘국가산단2.0’
2023년 창원 시민의 최대 관심사는‘교통 혁신’,‘의과대학’,‘국가산단2.0’
[knews25] 18일 공무원, 시의원, 시민 등 3,999명 참여한 ‘2023년 창원시정 10대 뉴스’ 결과 발표SRT 운행 ‘교통 혁신’, ‘창원 의과대학 설립’, ‘창원국가산단 2.0 후보지 선정’ 순으로 지지 창원특례시민은 올해 창원시정 성과 중 일상과 밀접한 ‘교통 혁신’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어 창원시의 ‘의과대학 유치활동’과 ‘창원국가산단 2.0 후보지 선정’에 지지를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창원특례시는 시민이 뽑은 ‘2023년 창원시정 10대 뉴스’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이번 10대 뉴스는 창원시 내부 설문조사와 시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득표순으로 최종 선정됐다.
올해 주요 시정 성과 30개 중 1인 10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올해의 창원시정 10대 뉴스 1위는 ‘창원-강남 직통 스타일’ 창원-수서 간 SRT 9월부터 운행, 교통 혁신에 대한 소식이 뽑혔다.
창원시는 올해 18년 만에 시내버스 노선도 전면개편·시행했으며 75세 이상 시민에게 교통복지카드를 지원해 ‘어르신 시내버스 이용 무료화 정책’의 시작도 알렸다.
2위를 차지한 건 의과대학 유치 서명인 수 60만명 돌파 소식이다.
3월 범시민추진위 출범에 이어 각계각층에서 이어진 서명운동 펼친 결과 ‘100만 시민 100만 서명운동’이 11월 서명인 수 60만명을 넘어섰다.
3위는 103만 평 규모의 ‘창원국가산단 2.0’이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에 선정된 것이다.
특히 창원국가산단 2.0은 시의원 등이 참여한 내부 설문조사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스타필드창원 대규모 점포 개설 등록 창원 생산 K-방산의 세계적 위상 확인, 방위·원전산업 재도약 창원 4곳 정수장 ‘ISO 22000’ 국제 인증 취득, 안전과 위기 대응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장기 표류한 구산 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 정상화 발판 52년 만에 창원서 열린 아시아사격 선수권대회 창원시 직영 로컬푸드 직매장 농가소득 기여 12억 달성 순으로 나타났다.
창원-수서 간 SRT 9월부터 운행, 교통 혁신 창원~수서 SRT가 9월 1일부터 운행하며 창원에서 강남을 오가는 시민들의 교통편의가 향상됐다.
강남까지 환승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시간과 이용요금 부담이 줄어든다.
또한, 올해 시는 시내버스를 전면 개편해 수요자인 시민 중심으로 변화를 꾀했으며 75세 이상 어르신부터 순차적으로 시내버스 무료화를 추진한다.
국토교통부의 '미래형 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에 창원 마산역이 선정돼 모든 교통수단의 ‘60초 환승’이 실현된다.
의과대학 유치 서명운동에 60만명 참여, 교육복지에 높은 관심 확인 시가 의과대학 유치를 위해 시작한 ‘100만 시민 100만 서명운동’이 11월 서명인 수 6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3월 범시민추진위 출범에 이어 각계각층에서 이어진 대정부 건의와 함께 적극적인 서명운동을 펼친 결과다.
시는 정부의 의대 신설 정책이 확정될 때까지 100만 서명운동과 창원 의대 신설 촉구 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창원국가산단 2.0 실현으로 새로운 미래 먹거리 확보창원특례시 민선 8기의 역점 사업인 ‘창원국가산단 2.0’이 3월 국토교통부 신규 국가산단 최종 발표에 포함됐다.
시는 내년도 예비타당성조사 신청을 시작으로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를 초격차 경쟁력을 갖춘 방위·원자력 특화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발표 5년 만에 스타필드창원 대규모 점포 개설 등록 2019년 스타필드창원 입점이 공식화됐지만, 진행이 지지부진했다.
민선 8기 시정은 이를 해소하고자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와 수차례의 논의 끝에, 10월에 대규모 점포 개설 등록 신청을 수리했다.
스타필드창원은 의창구 중동지역에 창고형 매장, 아쿠아필드, 펫파크 등을 갖춘 대형 복합몰로 2025년 하반기 개점 예정이다.
창원 생산 K-방산의 세계적 위상 확인, 방위·원전산업 재도약 시는 지난 9월 폴란드 MSPO 국제방위산업전에 공식 초청받아 창원에서 만든 K-방산의 세계적 위상을 확인했다.
시는 폴란드 대표 방위산업 도시인 포즈난시와 ‘국제우호 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앞서 6월에는 국내 유일 원전 주기기 제작업체인 두산에너지빌리티와 SMR 산업육성 상생협약을 체결하는 등 원자력산업 조기 정상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창원 4곳 정수장 ‘ISO 22000’ 국제 인증 취득, 안전과 위기 대응 시는 작년 7월 석동정수장 유충 사건을 계기로 창원 모든 정수장의 수돗물 생산 공정에 표준문서를 제정하고 창원 모든 정수장의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인 ‘ISO 22000’ 국제 인증 취득을 지원했다.
또한, 시는 작년 정어리 집단폐사로 큰 피해를 겪었던 것을 교훈 삼아 6월에 재발 방지대책을 수립해 수거·처리 기간을 22일 단축했다.
창원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로 50년 만에 도시공간 혁신 1974년 국내 첫 계획도시로 조성된 지 50년 만에 창원의 도시공간이 확 바뀐다.
시는 ‘2040년 창원도시기본계획과 배후도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수립해 공개했다.
용도 제한을 완화해 주거지역을 편리한 공간으로 만들고 상업지역을 업무·주거·생활이 융합된 미래형 복합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장기표류 ‘구산 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 정상화 발판 마련, 균형발전 기대 일부 토지 수용 문제로 장기 표류하던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10월 국토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가 해당 사업의 공익사업 인정 심의 결과 ‘조건부 동의’를 결정했다.
구산해양관광단지는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 심리 일원 284만㎡에 4계절 체류형 가족 휴양 관광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에 시는 마산 르네상스 시대의 문이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52년 만에 창원서 열린 아시아사격 선수권대회로 도시 위상 강화 창원은 국제 규모의 최고 시설을 갖춘 최첨단 사격장을 보유하고 국제 사격대회를 개최하며 세계 속의 사격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10월 열린 제15회 창원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는 ‘2024 파리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중요한 대회이자, 우리나라에서는 1971년 서울 개최 이후 52년 만에 열린 두 번째로 대회로 사격 도시 위상을 재확인했다.
로컬푸드직매장, 개장 10개월 만에 농가소득 기여액 12억원 달성 창원시 직영 로컬푸드직매장이 개장 10개월 만에 농가소득 기여액 12억원을 달성했다.
성산구 대원동에 들어선 로컬푸드직매장은 200여 지역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을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지난 6월 개장 100일을 맞아 방문객 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도 고객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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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에서 행동으로 더 편리하고 안전한 진해구
비전에서 행동으로 더 편리하고 안전한 진해구
[knews25] 창원특례시 진해구는 12월 18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23년 4분기 추진 중인 구정현안사항과 24년 진해구 목표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해구는 재난사고 사전대비는 철저하게, 재발방지는 확실하게 누구도 소외없는 보듬복지 실천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제공 자연과 여가가 함께하는 공원환경 조성 등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진해구를 조성하기 위해 비전에서 행동으로 옮기는 적극행정에 역량을 투입해 나갈 계획이다.
진해구는 운전자들의 과속과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안골마을 일대 교통안전시설물 개선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공사대상지는 지난 5월 사고가 발생한 구간으로 대형차량 통행이 잦은 마을 2차선 도로이다.
진해구는 지난 6월 안골마을 안전대책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실시하고 통행제한 교통안전표지판을 4개소에 추가 설치했다.
이후 두차례의 주민 협의를 거쳐 현재 교통안전시설물 개선공사를 추진중이다.
구는 특별조정교부금 6천 5백만원을 확보해 안골마을 일대에 과속단속카메라, 횡단보도,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차선을 재도색한다.
특히 지난 5월 사고가 발생한 구간에 과속단속카메라를 설치해 차량 속도를 줄이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횡단보도 1개소를 추가 설치하고 2개소를 이설해 보행자의 안전을 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조일암 진해구청장은 “이번 교통시설물 개선공사로 안골마을 일대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해구는 죽곡로 사도마을 일원, 국도2호선 남양동 일원 도로법면 정비를 완료했다.
해당 구간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사면이 유실되고 낙석이 발생한 구간으로 당시 신속하게 교통통제와 응급복구를 시행해 주민의 안전은 확보한 바 있다.
이후 진해구는 재난관리기금을 신청해 긴급 복구된 법면에 개비온 옹벽과 낙석방지책을 설치해 11월에 추가 보강을 완료했다.
진해구는 도로시설 보강사업을 계기로 재난재해·사고로부터 안전한 진해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진해구는 내진성능평가용역을 마친 동 청사 중 2개소에 대해 내진보강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동 청사는 국토교통부가 마련한 현행 내진 설계 의무화 대상이며 진해구에서는 관련 법 개정 전 지어진 12개 건물이 해당된다.
이에 진해구는 9개 동청사는 올해 12월까지 내진성능평가용역을 완료하고 그 결과에 따라 내년에 2개소에 대해 내진보강사업을 우선시행하며 이와 병행해 내진성능평가를 실시하지 않은 3개 동도 설계 용역을 마무리할 예정으로 이를 위해 예산 5억 4천만원을 확보했다.
조일암 진해구청장은 “공공시설물 내진보강을 통해 재난대피소로 지정된 동청사의 안전을 확보해,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원특례시 진해구는 2023년 특수시책으로 만 50세 이상 만 64세 이하의 장년층 고독사 예방을 위한 이웃돌봄서비스를 실시했다.
‘진해구 장년층 이웃돌봄서비스 사업’은 각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구성된 안심이웃이 고독사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에게 간편식품 세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구에서는 매년 1인 장년층 돌봄체계 강화를 위한 연간계획을 수립하고 이웃돌봄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장년층의 고독사가 사회문제화됨에 따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진해구는 올 한해 고위험군 344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다.
진해구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활용함으로써 지역사회 중심의 보호체계를 구축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관리에 힘쓰고 있다.
조일암 진해구청장은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웃에 대한 관심이 중요한 만큼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 보호체계를 보다 강화하고 다양한 복지사업 발굴로 고독사 없는 진해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해구는 동절기 한파, 폭설 등에 취약한 거리 노숙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보호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숙인 보호대책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날로 어려워지는 경제여건 속에 노숙인 발생 빈도가 높아져 가고 있어 진해구에서는 노숙인 보호를 위해 현장대응반을 구성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는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공원 등 거리 노숙인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노숙인 발생 시 신속한 신고가 이루어지도록 동 자생단체 등과의 협조체계도 구축했다.
노숙인 발생 시에는 귀향조치, 시설입소 유도, 질환자 입원조치, 귀가조치자 상담을 통한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웅동2동 소재 청안근린공원에서 발견된 노숙인을 여러 차례 현장 상담을 통해 안전하게 귀가조치한 바 있다.
조일암 진해구청장은 “주거지가 일정하지 않은 노숙인에게 동절기는 특히나 힘든 시기이다.
민·관이 협력해 노숙인 발생에 대비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노숙인 발생 즉시 신속한 보호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해구는 여좌동 일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여좌동 761-10번지 일원에 146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여좌동 공영주차장 사업은 24년도 경상남도 주차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도비 33억원, 시비 33억원 등 총 66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2024년 3월부터 토지소유자와 보상 협의 진행을 시작으로 같은 해 4월에 착공해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좌동은 창원시를 대표하는 관광지인 여좌천이 위치해 군항제 기간은 물론 평소에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지역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편을 적극 해소하고 진해중앙시장 이용객의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일암 진해구청장은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여좌동 일대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해대로 구간은 기존에 가로등이 설치되어 있으나, 가로등이 노후화되어 도로와 보행로가 어둡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곳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진해구는 12월초 새마을사거리와 중앙고삼거리 일대에 가로등 19본을 재설치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가로등 재설치로 운전자와 보행자의 야간 시야가 확보되어 교통사고가 대폭 줄어들고 안전한 보행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부동 942 일원은 두 갈래길의 농로가 노후되어 보수가 필요하다는 민원 요청 사항이 있었던 곳이다.
이에 진해구는 농로 재포장 공사를 위해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10월에 아스팔트 덧씌우기 공사를 착공했고 11월에 준공했다.
이번 농로재포장 공사로 노후 영농환경이 개선됐고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농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안성마을 골목길과 안골로 일원은 마을주민들의 보행로 확보 요청이 있던 곳이다.
이에 도로 정비공사를 위해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으며 11월에 노후 도로 재포장 공사를 착공한 상태이다.
현재 아스팔트 재포장 공사는 완료됐으며 12월 중 준공을 목표로 보행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안골로 보도 일원 펜스 설치 등 마무리 공사 중이다.
진해구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적극반영해, 편리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진해구는 냉천근린공원 일원 신이천에 보도교 설치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신이천 내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은 보도교가 없어 차도용 교량으로 통행하는 위험과 불편함이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진해구는 냉천근린공원 산책로의 시점과 종점을 이어주는 보도교 총 2개소를 설치 중이다.
구에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특별교부세 2억 3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고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10월에 착공했다.
현재 보도교 교량받침 등을 제작하고 설치를 준비하고 있으며 연내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진해구는 냉천근린공원 진입 데크로드에 경관조명 설치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냉천근린공원은 자은3지구 인구 밀집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자 쉼터와 데크로드가 설치되어 있어 주민들이 자주 산책로로 이용하는 공원이다.
하지만 조명시설이 없어 야간에 이용하기에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진해구는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냉천근린공원의 진입 데크로드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있으며 연내 설치완료할 계획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주민들이 야간에도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어 이용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진해구는 이동 194-14 일원 신이천 데크로드 정비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11년 조성한 길이 755m 데크로드 구간 중 진해구에서는 현재까지 총 사업비 5억원을 들여 278m 구간을 캔틸레버식 인도로 조성했다.
올해에는 7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355m 구간의 파손, 균열로 노후화된 데크로드를 보수하고 있다.
남은 143m도 추후 점진적으로 보수해 신이천 데크로드 전 구간을 정비할 계획이다.
진해구는 노후 데크로드를 정비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진해구는 이순신리더십파크 내 어린이 놀이 시설물 리모델링 공사를 연내 완료할 계획이다.
2018년 조성된 이순신리더십파크에는 조합놀이대 1대, 어린이운동기구 3대, 트램펄린 3대가 있으나, 잦은 파손과 안전문제로 트램펄린은 현재 폐쇄 조치된 상태이다.
이에 진해구에서는 사업비 4천 8백만원을 들여 기존 트램펄린을 철거하고 관리가 용이하고 이용도가 높은 그네, 시소, 흔들놀이기구를 신규로 설치할 예정이다.
금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시설물의 잦은 파손에 따른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시키고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 놀이시설 조성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진해구에서는 올해 어린이놀이터 내에 어린이들이 가방이나 겉옷 등을 걸 수 있는 가방걸이 설치공사를 실시했다.
또한 연 2회 어린이놀이시설 모래소독을 실시하고 남문 물방울어린이공원 내 조합놀이대를 수리하는 등 어린이가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진해구는 2024년 비전으로 “따뜻한 동행, 구민과 함께 도약하는 진해”를 제시했다.
진해구의 2024년 목표는 구민 중심의 공감구정 구현 누구도 소외없는 진해구 보듬복지 완성 사각지대 없는 재난안전관리체계 구축 글로벌 대표 축제도시로의 도약이다.
내년에는 더 나은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충무동 행정복지센터를 건립하며 어린이가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신항초교 통학차량 정차공간을 조성하고 자은초·석동초 통학로 개선사업도 실시할 계획이다.
동청사 내진보강사업과 더불어 경화·진해·풍호고가교 정밀안전진단 및 성능평가용역을 실시해 새로운 위험을 예방해 상시 대비체계를 강화한다.
진해구는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웅동초등학교 주변 도시계획도로 백일마을 도시계획도로 진해나래울학교~상리마을 연결도로를 개설할 예정이다.
또한, 안민하늘길 조성사업, 석동 완충녹지 리모델링 사업, 냉천근린공원 야외광장 쿨링포그 설치 사업을 실시해 자연과 여가가 함께하는 진해구를 만든다.
아울러 군항제를 대비해 교통안전시설 정비사업을 실시하며 지속가능한 벚꽃명소 유지관리, 제황산 모노레일 대행사업, 진해근대문화투어를 운영하며 축제도시로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이다.
조일암 진해구청장은 “구민과 함께 도약하는 진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2024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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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삼가시장 상설점포건물 철거부지 활용방안 모색 주민설명회 개최
합천군, 삼가시장 상설점포건물 철거부지 활용방안 모색 주민설명회 개최
[knews25] 합천군은 지난 15일 삼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삼가시장상인 및 삼가면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가시장 상설점포건물 철거부지 활용방안 모색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2024년 2월 상설점포건물 철거를 앞두고 지역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삼가시장 상설점포 건물은 건립 46년이 지난 노후화된 건축물로써 1977년 4월 20일 사용 승인을 받았다.
연면적 866.12㎡ 2층 건물로 총44개의 점포가 있으며 현재까지 상설시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상설점포 건물은 노후화로 화재나 붕괴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으며 도시 미관 저해, 시장 활성화 저해 등의 요인으로 삼가면민들의 끊임없는 철거 요구가 있어 온 숙원 사업이다.
이에 합천군은 노후화된 건물의 상태 평가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해 2022년 2월 구조안전진단 용역을 시행했으며 진단 결과 D등급을 판정받았다.
진단 결과에 따라 안전성을 고려해 건물을 철거하기로 결정하고 2층은 사용을 제한했다.
이동렬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상설점포 건물 철거와 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한다”며 “철거 후 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시장 환경개선 및 지역재생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시장상인과 면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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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크리스마스 로맨틱 멜로디’ 개최
영양군 ‘크리스마스 로맨틱 멜로디’ 개최
[knews25] 영양군에서는 ‘2023년 크리스마스 로맨틱 멜로디’를 12월 18일 19시부터 영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연말을 맞아 심신이 지친 군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여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선착순 300명이 입장할 수 있으며 무료 공연으로 진행됐다.
‘크리스마스 로맨틱 멜로디’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발라드, Jazz, 크리스마스 캐럴 등의 차가운 겨울을 따뜻하게 녹여줄 로맨틱한 공연으로 구성됐다.
출연 가수로는 특유의 음악성이 돋보이는 믿고 듣는 싱어송라이터 권진아를 비롯해 감성 싱어송라이터 최유리, 포크송의 매력을 선보일 여행스케치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크리스마스 감성을 더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한 해 동안 열심히 달려왔던 군민들께서 이번 공연을 통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따뜻하게 쉬어갈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하면서 “올 한 해 영양군이 준비한 문화예술행사와 공연을 사랑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024년에도 다채로운 예술 공연을 지속해서 개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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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군민대통합을 위한 소통의 장 ‘영양 별빛아카데미’ 성료
영양군 군민대통합을 위한 소통의 장 ‘영양 별빛아카데미’ 성료
[knews25] 영양군 평생교육의 장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인간은 누구나 가정, 학교, 사회, 전 생애를 걸쳐 이루어져야 한다는 교육관을 말하는 평생교육은 사회 문물이 크게 변화해 감에 따라 그에 적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제창됐다.
그 취지는 곧, 저출산 그리고 고령화로 대표되는 인구구조의 변화와 4차 산업혁명으로 표현되는 급속한 과학기술의 진화, 다문화 사회로의 진입 등 새로운 사회 및 산업구조에 대응하기 위한 영양군민 모두의 질 높은 평생교육에 대한 역할을 중요하게 만들었다.
영양군은 변해가는 시대에 발맞추어 걸어가는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문화, 예술, 교양, 인문, 등 각 분야의 명사들을 초청해 군민에게 깊이 있는 강연 프로그램을 제공해 군민에게 문화적 소양을 쌓고 각 분야의 명사에게 배울 수 있는 일종의 소통의 장으로 민선 8기 공약사업인 별빛아카데미를 야심차게 준비했다.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끌었던 별빛아카데미는 지난 15일 올해 마지막 강연을 끝으로 아쉬움과 동시에 내년을 기약하는 전환점이 됐다.
`22년 10월부터 진행되어 온 강연은 “변화의 핵심은 교육, 배워야 바뀐다”라는 슬로건으로 출발해 현재 8회째를 맞이했다.
방송인 이상벽 선생님을 초빙해 첫 영양별빛아카데미를 개최한 이후로 교수, 의사, 역사 강사, 산악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셔서 군민들에게 지식과 감동을 전해줬다.
영양군은 교육에 대한 열의는 있으나, 이동성이 좋지 못한 지역민들과 다양한 교육을 접하고 싶어 하는 군민들을 위해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평생교육의 모델을 제시했고 그건 실제 군민들이 직접 강연을 들으러 가기도 했던 혹은 쉽게 접하지 못하는 명사들을 초빙해 교육에 대한 욕구를 해소해 주고 있다.
그 역할을 해오고 있는 영양별빛아카데미는 매회 큰 호응으로 빈자리를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이다.
군민들은 별빛아카데미가 열리기를 매달 기다리며 다음 강사에 대한 궁금증과 관심 또한 늘어간다고 말한다.
지역민들뿐만 아니라 타 지자체에서도 돈을 내고 봐야 하는 명사들의 강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는 것에 별빛아카데미에 대한 문의가 계속 들어오고 있다.
이처럼 군민에 대한 관심이 나타난 행정이 다시금 관심으로 돌아오는 것은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지속적인 관심을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한 법이다.
군은 단순 강연 제공만으로 군민의 대통합을 유도하기엔 큰 효과를 나타내기 어렵다고 판단해 앞으로의 별빛아카데미는 군민들이 대화하고 소통하는 토론 프로그램을 병행해 군민 대통합을 실현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중요한 것은 소통, 다시 말해 나 아닌 다른 이와의 대화를 통한 이해이다”며 소통의 중요성을 말했으며 “우리 군은 다른 지자체에 비해 인구가 적다 그만큼 서로 간에 유대는 필수적이며 가장 중요시되는 부분 중 하나이다 앞으로도 소통의 장을 많이 개설해 다양한 지식과 소양을 쌓아나가며 서로 간에 유대를 길러 갈 수 있는 개인의 역량 강화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설로 군민들에게 많은 참여의 장을 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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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경상북도 보안감사 우수기관으로 선정
성주군, 경상북도 보안감사 우수기관으로 선정
[knews25] 성주군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도 시·군 정기 보안감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 정기 보안감사는 도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보안업무 전반에 대한 점검 및 보안기강 확립을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성주군을 비롯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17일 ~ 12. 1.까지 일반보안, 정보·통신보안, 공간정보보안 분야 등 3개 분야에 대한 보안관리 실태를 감사했다.
성주군은 이번 감사에서 전 분야에 걸쳐 고른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비밀문서의 생산과 보관, 파기 등 철저한 비밀문서 관리를 통해 일반보안 분야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그동안 보안사고의 사전예방을 위해 자체 보안직무교육과 보안점검을 통해 직원들의 보안의식을 높여왔으며 앞으로도 전 직원의 보안생활화를 통해 보안 취약요인을 사전 차단해 중요한 정보가 유출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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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메뉴개발 요리아카데미 운영
2023 메뉴개발 요리아카데미 운영
[knews25] 성주군은 지난 15일 성주군농업기술센터 조리실습장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자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3년 외식업 영업자 요리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
〇 총 8회에 걸쳐 진행되었던 요리아카데미는 수강생들의 열띤 호응속에 역량강화 교육, 요리실습을 통한 경영마인드 개선과 다양한 메뉴개발로 지역 외식업체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했다.
〇 1회차 대구가톨릭대학교 박이경 교수의 외식업소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2~8회차는 주제에 따른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발효/숙성음식 이색 면요리, 퓨전 일식 상차림 메뉴, 한식집 활용 이색 한상, 스페셜 육류 요리, 농특산물 활용 퓨전 한식, 퓨전 한정식 메뉴, 특산물을 활용한 상품화 메뉴개발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〇 군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영업자들이 서비스와 시설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기존 식단을 접목한 자기만의 특색 있는 메뉴를 개발해 서비스와 음식의 맛, 시설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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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키즈맘과 함께하는 매직 크리스마스 행사 개최
2023년 키즈맘과 함께하는 매직 크리스마스 행사 개최
[knews25]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 16일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이병환 성주군수, 정희용 국회의원, 성주군의회 김성우 의장, 경상북도의회 강만수 의원을 비롯한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 이용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키즈맘과 함께하는 매직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즐길거리와 볼거리로 마련됐으며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 키즈 율동, 키즈줌바, 키즈맘 난타, 매직인형극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병환 성주군수와 김성우 의장이 산타로 변신해 지역 내 아이들과 함께함으로써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박용찬 관장은 “올 한해도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와 함께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2024년에도 아이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우리 지역 내 자라나는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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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잘 매듭짓고 내년을 기약한다~
한 해를 잘 매듭짓고 내년을 기약한다~
[knews25]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는 지난 12월 15일 성주읍 용산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40여명이 모여 성과공유회 ‘매듭’을 개최했다.
성과공유회 ‘매듭’은, 마을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면서 한 해를 잘 매듭짓고 주민들 간의 소통을 통해 마을의 결속력을 다지자는 뜻에서 사업 활동 실적 및 결과 보고 주민 소감 나누기, 사진 전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용산1리는 올해 성주군이웃사촌복지센터 신규사업 마을로 선정되어 다정다감· 별별공작소· 마을복지학당· 염색봉사 돌봄이 운영됐고 특히 이웃사촌공동체 시범마을 사업인 행복설계사의 혈압체크 및 기초건강진단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 향상에도 기여했다.
성주군청 주민복지과 노경미 과장은 “올해 용산1리가 이룬 성과를 축하하고 함께 만들어 가는 살기 좋은 마을이 지역에 확산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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