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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어부바 아동참여단, 사회복지박람회 나눔장터 운영
거제시 어부바 아동참여단, 사회복지박람회 나눔장터 운영
[knews25] 거제시 어부바 아동참여단은 지난 28일 옥포 수변공원에서 개최된 2023 거제시 사회복지박람회 행사에서 나눔장터를 운영했다.
이날 아동참여단은 나눔장터 행사에서 평소 사용하지 않는 학용품, 도서 옷, 장난감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거나 서로 교환했다.
이를 통해 건전한 소비 및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 사랑을 실천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나눔장터 수익금의 일부를 공동생활가정인 ‘좋은씨앗’에 기부해 이웃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실천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이 외에도 행사 내방객 및 시민을 대상으로 아동권리를 홍보하기 위한 아동권리 인식 증진 캠페인도 실시했다.
거제시 어부바 아동참여단이란 “어른들에게 부탁해요 바꿔주세요”의 줄임말로 아동들이 성장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어른들이 더욱더 노력해 달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아동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책과 활동에 아동이 직접 참여해 자신의 의견을 제안하고 아동 관련 행사에 참여하는 등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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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관리감독자 특별교육 실시
거제시 관리감독자 특별교육 실시
[knews25] 거제시는 지난 27일 거제시 소속 관리감독자에 해당되는 부서장 및 면·동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산업안전에 관한‘관리감독자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고용노동청통영지청 산재예방지도과 소속 박동희 근로감독관을 강사로 초빙, 거제시 소속 종사자의 산업재해 예방 및 관리감독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관리감독자의 정의 및 역할 산업안전보건정책 동향 최근 중대재해 현황 중대재해처벌법 수사현황 작업시 안전수칙 등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거제시에서 발생한 산재사고 사례에 대한 분석 및 예방대책 등 향후 동종사고 재발방지에 중점을 뒀다.
교육을 준비한 거제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노동자를 지휘·감독하는 관리감독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부서장 및 면·동장이 관리감독자의 역할 및 의무와 산업안전 수칙을 충분히 숙지해 소속 종사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하도록 지시·감독하는 역할을 수행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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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는 복지 함께 가는 통영’
‘함께 하는 복지 함께 가는 통영’
[knews25] 통영시는 지난 28일 죽림 내죽도공원에서 지역주민과 사회복지 관계자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제14회 통영시 사회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주관,‘함께 하는 복지 함께 가는 통영’이라는 주제로 우리지역의 55개 사회복지 관련 시설 및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홍보와 체험행사를 펼쳤다.
정점식 국회의원, 김미옥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여러 내빈들과,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즐기며 지역사회 복지를 이해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이날 박람회 중앙무대에서는 사회복지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사회복지사로서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사회복지사 선서가 이뤄져 행사에 깊은 의미를 더했다.
또한 기념식 전후로는 국공립연합어린이집 원아 공연, 치어리딩 공연, 난타, 어쿠스틱밴드 공연 등 여러 문화공연을 선보였으며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보물찾기, 행운의 의자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쳐 행사에 다채로운 색깔을 더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급격한 변화와 다양해지는 복지수요에 부응해 민관이 힘을 모아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며 “아울러 현장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수행하는 사회복지사의 근무환경과 처우개선을 위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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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한국전기연구원과 대중소 상생마켓 개최
창원특례시, 한국전기연구원과 대중소 상생마켓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30일 방산 중소기업의 신사업 진출 지원을 위해 한국전기연구원 대강당에서 ‘창원형 대중소 상생마켓’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전기연구원, 창원산업진흥원 등 관계기관 관계자와 방산 대·중소기업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창원형 대중소 상생마켓’은 수요처가 공급처 간 기술개발 및 제품개발 협력을 위해 만든 방산 대·중소 동반 성장 플랫폼이다.
이번 상생마켓은 방산 중소기업의 적극적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최신 방산기술을 보유한 한국전기연구원 등 R&D 관계기관으로 범위를 확장했다.
행사는 한국전기연구원 보유기술 소개 전기연 기업지원 프로그램 소개 방산 제품 연구개발 투자 협력 세미나 중소기업 제품과 기술 소개 순으로 진행됐으며 별도로 기업별 개별 상담, 관심 기술 연구실 투어 진행 등 전기연과 기업이 상호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도 마련됐다.
또한, 투자가 필요한 방산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을 위해 투자 컨설팅 회사가 ‘기업 성장 및 투자 Life Cycle의 이해와 활용’이라는 주제로 방산 제품 연구개발 투자 협력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장은 “국방 무기체계 분야에서도 전기화 바람이 불고 있는 만큼, 우리의 기술이 필요한 방산 중소기업이 매우 많을 것”이라고 밝히며 “창원이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연구원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성민 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한국전기연구원과의 상생마켓이 관내 방산 중소기업의 R&D개발 기술 역량 향상과 네트워크 구축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창원형 대·중소 상생마켓’이 기업과 연구기관의 연구개발 협력 생태계 구축과 방산 중소기업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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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3년 생태환경 체험 한 마당 개최
창원시, 2023년 생태환경 체험 한 마당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주남환경학교 3주년을 맞이해 창원시민 1,000여명이 함께한 2023년 생태환경 체험 한 마당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오전·오후로 나뉘어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오전에는 창원시민 40가족 150여명이 맑은 가을과 황금 들판의 풍요로운 품속에서 가을 운동회를 열었다.
주남팀과 환경팀으로 나뉘어 비석 치기와 투호 놀이 등 한국 전통 놀이를 비롯해 따가오, 다루마오토시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 놀이를 즐겼으며 탱탱볼과 폐타이어를 활용한 팀별 릴레이가 진행되어 한바탕 즐거운 소란이 벌어졌다.
오후 체험에서는 참여 가족들이 작은 음악회의 주인공이 되어 하모니카, 색소폰, 팬플루트 연주에 맞추어 가을의 정취에 젖어 들었으며 기후 위기 및 지구환경을 주제로 한 모래예술 공연을 보며 환경 감수성과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창원 특산물인 단감을 활용한 천연비누와 전통매듭 팔찌 만들기 등의 체험이 큰 인기를 끌었으며 태양열 오븐으로 밤 굽기 등 총 9가지의 다채로운 부스체험 활동이 펼쳐졌다.
이현주 주남저수지과장은 “기후변화를 넘어선 기후 위기 시대에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더 와닿는 환경 교육 기회를 어떻게 제공해야 할지 항상 고민이다”며 “주남환경학교와 지속해서 머리를 맞대어 모두가 공감하는 환경 교육 체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남환경학교는 생물다양성, 친환경, 탄소중립 등의 주제로 환경 교육 체험활동과 미래 환경을 위해 필요한 방법을 모색, 실천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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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세계축제도시 선정 시민과 축하 기회 가져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knews25] 통영시는 지난 28일 시민대표 18명과 함께 IFEA주관 세계축제도시 지정 축하 퍼포먼스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 날 ‘2023 세계축제도시 통영 지정을 축하한다’라는 글자판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람객과 시민대표와 함께 세계축제도시 지정을 축하했다.
통영시는 지난 11일 미국 텍사스주 매캘런시에서 개최된 제66회 세계축제협회 연차총회에서 '세계축제도시'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통영시를 포함해 태국 수코타이주,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미국 텍사스주 매캘런 총 4개 도시가 2023 세계축제도시에 선정되면서 전체 세계축제도시 중 절반이 아시아권에서 나와 아시아 축제도시의 경쟁력을 높였다.
통영시는 4계절 내내 축제가 개최되는 문화·예술의 고장이다.
특히 시의 대표축제인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시의 야간관광정책과 더불어 야간형 축제로 성공적으로 자리잡아 여름휴가철 통영을 찾은 관광객들로 해금 통영의 맛과 멋을 선사했다.
또 매년 통영국제음악제, 윤이상음악콩쿠르가 개최돼 낭만 가득한 바다의 정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일무이한 사계절 축제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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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안동농협,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 투자 협약체결
안동시-안동농협,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 투자 협약체결
[knews25] 안동시는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안동농협과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안동농협은 2008년에 두부 가공공장을 설립해 HACCP인증, 경상북도우수농산물 상표사용자 지정, 안동시 특산물 상표 사용자 지정, 대한민국 스타팜 지정 등 각종 인증을 통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 생산으로 안동콩의 명성과 부가가치를 향상해왔다.
현재 농협식품, 초록마을, 학교급식 납품뿐만 아니라 독일 등 해외로도 수출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동농협은 코로나 이후 두부류 등 건강식의 국내외 수요 증가세에 발맞춰 약 340억원의 규모로 2026년까지 두부류 제조 및 가공공장을 확장 이전하고 생산라인의 증설과 자동화를 구축할 예정이다.
향후 5년간 현재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하고 이에 따른 추가 고용도 계획하고 있다.
권태형 안동농협조합장은 “안동농협은 지역 생산 농산물 소비를 최우선으로 삼고 매년 지역에서 생산되는 약 700~800톤 가량의 콩을 수매해명품 브랜드화해 판매하고 있다”며 “농협 본연의 설립 취지에 걸맞게 지역 농산물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생산해 안동경제 성장에 일조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기창 시장은 “안동농협은 안동 지역 콩으로만 두부를 생산해 원재료의 신뢰성과 품질의 균일함을 장점으로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며 “이번 사업 확장은 매년 증가하는 지역 콩 생산량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이며 안동시와 농협이 동반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농협은 농식품부 ‘2023년 식량작물공동경영체 육성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콩 재배농가에 교육·컨설팅 및 장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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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일상, 새로고침’ 제1회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 성료
[리뷰] ‘일상, 새로고침’ 제1회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 성료
[knews25] 제1회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의 시작을 알리는 사회자의 말과 함께 가장 첫 번째 순서인 함안군 아라팝스밴드의 공연이 시작됐다.
쌀쌀한 아침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드럼과 베이스, 건반의 선율이 거창창포원의 국화 향기를 머금고 머리 위로 쏟아지는 느낌은 일상의 무료함을 단번에 씻어줬다.
이어진 밴드, 국악, 무용, 합창, 색소폰 연주 등 각종 공연에서는 관람객의 얼굴에 즐거운 미소가 가득했다.
제1회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는 경상남도와 거창군이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공연 25팀, 전시 12팀, 총 37개 동아리에서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오후 1시부터 시작한 개막공연으로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공연은 매우 인상 깊었다.
그중에서도 특히 ‘This is me’라는 곡은 일상속에서도 예술을 사랑하는 문화예술 동호회인의 진정한 소망을 표현해 동아리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축하공연 이후 개막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박수자 거창군의회 부의장, 김재웅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김일수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장 등 내빈과 공연팀, 도민, 관광객이 참여해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를 힘차게 응원했다.
경상남도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고 문화역량 강화를 통해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경남도의 정책 방향에 대해 말하고 제1회 개최를 거창창포원에서 갖게 돼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방정원 1호 친환경 수변생태정원인 거창창포원에서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의 첫발을 내딛게 되어 의미가 남다르다고 생각한다”며 “신명 나는 축제를 함께해 주신 동호회 회원분과 거창창포원을 찾은 도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진 경연에서는 다듬이 공연, 오카리나·색소폰·타악기 연주, 민요, 무용 등 더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고 거창창포원을 찾은 관광객이 함께 노래하고 참여해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전시동아리 부스에서는 진주시, 통영시, 밀양시, 양산시,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동아리의 서예, 공예, 사진, 캘리그라피, 천연염색, 만화, 꽃 그림, 다도, 디카시 등 다양한 작품들이 관람객의 눈을 즐겁게 했다.
경상남도의 수많은 지자체가 모인 만큼 시군마다 작품의 차별성이 두드러져 관람객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꽃차 시음, 아트 액자 만들기 등 손재주를 나눔하는 체험행사도 있었으며 타코야키와 커피차 등 푸드트럭도 있어 심심할 겨를이 없는 행사였다.
모든 경연이 끝난 후 폐막식에서는 우수동아리를 선정해 시상한 가운데 총 14팀이 경상남도지사상, 거창군수상과 함께 트로피를 받았다.
수상과 기념사진이 끝나자, 아쉬움과 기쁨의 함성이 담긴 큰 박수가 쏟아져 나왔다.
깊어 가는 가을, 경상남도와 거창군 그리고 도내 37개 생활문화예술동호회 회원 400여명이 함께 어울린 제1회 경상남도 생활문화예술제를 기점으로 앞으로 경남도민들이 일상속에서 생활예술을 즐기며 풍성한 삶이 되기를 기대한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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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합천파이널그랑프리 전국 수상스키·웨이크보드대회 개최
2023 합천파이널그랑프리 전국 수상스키·웨이크보드대회 개최
[knews25] 합천군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2023 합천파이널그랑프리 전국 수상스키·웨이크보드대회’를 봉산수상레저파크에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수상스키 및 웨이크보드 동호인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3개 부문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대회 참가자들은 가을의 깊은 하늘빛과 오색단풍비가 쏟아지는 수려한 합천호에서 물살을 가르며 짜릿한 스피드와 멋진 기술로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한껏 발휘했다.
경기에 앞서 풍물단의 공연과 수상스키 시범으로 대회의 흥을 돋구었으며 조삼술 합천군의회 의장, 장진영 도의원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수상스키는 합천호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멋진스포츠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합천호의 수상스포츠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며 대회이름처럼 모두가 승자가 되는 아름다운 마무리를 장식했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결과 수상스키 부이 부문에서 남자부 이경철, 박경훈, 손영만, 문중환, 여자부 권은정, 서명희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자유슬라룸에서는 남자부 최근도, 구제민, 여자부 한지혜, 박민혜, 시니어부 김성대, 고등부 오민수, 초등부 최진우, 안내호, 권나경이 우승을 거머줬다.
웨이크보드 부분에서 남자부 문중환, 지완호, 김영준, 송민섭, 여자부 김지은, 도여경, 김애리 초등부, 정하민, 안세인, 은지민, 안재호가 우승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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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럼피스킨병 대응 선제적 방역 시행
거창군, 럼피스킨병 대응 선제적 방역 시행
[knews25] 거창군은 럼피스킨병의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30일부터 보건소 방역기동반을 편성·운영해 모기 등 흡혈 곤충 집중 방역에 구슬땀을 흘리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럼피스킨병은 침파리, 모기 등 흡혈 곤충에 의한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소의 피부·점막에 수많은 작은 결절, 우유 생산 급감, 가죽 손상, 유산, 수소 불임 등을 유발하는 제1종 가축감염병이며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다.
이에 군은 보건소 방역 차량과 이륜차를 활용해 거창읍 내 소 사육두수 10두 이상인 축산 농가 78개소 중심으로 연무·연막소독 등 모기, 파리 등 흡혈 곤충을 방제하고 축산 농가 인근 유충서식지인 물웅덩이, 축사 주변 고인 물에 유충구제제를 살포하는 등 모기매개 감염병 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럼피스킨병 유입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축산 농가 스스로 농장 내 물웅덩이 제거, 주기적 분변 처리 등 청결한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며 “농업기술센터와 보건소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우리 군에 럼피스킨병 등 감염병이 유입되지 않도록 방역을 시행하는 것은 물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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