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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도시혁신대상 공공부문 대상 수상 쾌거
함안군,‘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도시혁신대상 공공부문 대상 수상 쾌거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6일 ‘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도시혁신대상 공공부문 제안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2023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는 ‘도시엔 활력을, 지역엔 일자리를’이라는 슬로건으로 이달 25일부터 28일까지 전라북도 익산시 영등동 일원에서 개최된다.
함안군을 비롯해 전국의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약 300개의 부스 운영을 통해 각 단체의 도시재생사업의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한다.
산업박람회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도시혁신대상 공모는 제안서 제출을 통해 서면심사와 발표평가 등을 거쳐 사전에 진행됐고 26일 개최되는 박람회 개막식에서 대상이 수여됐다.
군은 칠원읍 구성지구 우리동네살리기 유형으로 지난 9월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97억원을 확보하는 등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군 관계자는 “도시혁신대상 수상은 주민과 행정의 적극적인 소통의 결과물로 함안군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통해 도시재생사업 성공적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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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함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성료
2023년 함안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성료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5일 오후 2시 함안문화예술회관 연회장에서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인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를 연계하고 구직자에게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함안지방공사, 코오롱데크컴퍼지트, ㈜성신RST 등 24개 지역 우수기업과 경남투자경제진흥원, 경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마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일자리 유관기관도 참여했다.
이날 행사장에서 진행된 현장면접 및 채용상담에 참가한 35여명은 현장채용 및 2차 면접이 확정돼 향후 채용절차가 별도로 진행된다.
간접참여 기업체는 함안군 일자리센터를 통해 구직자들의 이력서를 접수해, 기업별로 면접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채용 면접 외에도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이력서 작성, 면접 노하우 등 1:1 취업 컨설팅과 이력서 증명사진 촬영, AI역량강화검사, 취업 타로운세보기 등 부대행사도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군 관계자는 “지역 우수기업과 구직자의 일자리 연계·알선을 통해, 지역인재의 관외 유출을 방지하고 일자리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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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위생교육’실시
함안군 ,‘2023년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위생교육’실시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함안군종합사회복지관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군내 일반음식점을 운영 중인 기존 영업자 450여명을 대상으로 그간 코로나19로 중단된 집합교육을 4년 만에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매년 3시간 이상 이수해야 되는 교육으로 영업자의 위생 관념을 제고시키고 일반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켜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식품위생법 해설과 식중독 이해와 위생관리 음식점 원산지 표시법 영업장 내 친절서비스 교육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실시했다.
해당 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은 한국외식업중앙회 함안군지부의 주관으로 군 위생부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협조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말이산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로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영업주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으로 함안을 찾는 방문객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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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서거 44주기 추모제 및 추도식’개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26일 상모동 생가에서 사)박정희 대통령 생가보존회의 주관으로 ‘박정희 대통령 서거 44주기 추모제 및 추도식’을 진행했다.
추모제에는 이철우 도지사, 김장호 시장, 구자근 국회의원, 안주찬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추모객 1,00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장호 시장이 초헌관, 안주찬 시의회 의장이 아헌관, 박동진 생가보존회 이사장이 종헌관을 맡았다.
멀리 독일에서 구미를 방문한 파독 광부·간호사 연합회 회원 30여명은 1964년 12월 서독을 방문했던 박정희 대통령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박정희 대통령 내외분 영전에 헌화·분향했다.
추도식은 박동진 생가보존회 이사장의 인사말 이철우 도지사, 김장호 시장, 구자근 국회의원, 안주찬 시의회 의장의 추도사 낭독 박 대통령의 육성 청취 추모 공연 추모단체 및 시민 참석자들의 헌작 순으로 진행됐다.
차인연합회와 대한민국 서포터즈 봉사단은 생가를 찾은 추모객들을 위해 커피와 차를 대접하는 등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한 추모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박정희 대통령의 애국애민과 경제부흥 정신을 이어받아 대구경북신공항 배후중심도시로 거듭나 제2의 낙동강의 기적을 일구어 내겠다”며 “박 대통령의 업적과 국가관이 미래세대에 올바르게 이어질 수 있도록 기념공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1917년 11월 14일 경북 선산에서 태어나 1979년 10월 26일 서거했고 11월 3일 대한민국 국가원수 최초로 국장으로 엄수되어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됐다.
한편 시는 11월 14일에 개최되는 박정희 대통령의 탄신 106돌 행사를 기념행사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 축하하고 즐기는 문화축제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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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내년도 확대되는 주요 복지시책
창원시, 내년도 확대되는 주요 복지시책
[knews25] 2024년 생계급여 지원기준이 4인가구 기준 올해 대비 13.16% 인상되어 생계급여 최대 급여액은 4인 가구 기준 올해 162만 289원에서 2024년 183만 3,572원으로 21만 3,283원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우리시 생계급여 수급자도 현재 21,898가구에서 23,218가구로 약 1,320가구가 증가해 사각지대가 대폭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기준 중위소득 인상과 생계급여 선정기준 상향이 함께 반영된 결과로 2024년도 기준 중위소득은 맞춤형 급여체계로 전환된 2015년 이후 역대 최고로 증가해 4인 가구 기준으로 올해 540만 964원 대비 6.09% 증가된 572만 9,193원으로 결정됐다.
아울러 2024년도 생계급여 선정기준은 2017년 이후 7년만에 기준 중위소득의 30%에서 32%로 상향됐다.
우리시는 저소득층에 대한 생계를 두텁게 보호해 최저생계보장을 강화하고 촘촘한 취약계층 지원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4년에 시는 61,438백만원을 투입해 공익형 10,562명 사회서비스형2,230명 시장형 1,172명 취업알선형 1,148명 노인일자리 담당자 122명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이는 2023년 노인일자리 사업량 대비 18% 증가한 것으로 특히 사회서비스형이 ‘23년 963명에서 2,230명으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다.
신노인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형 일자리를 올해 대비 131% 1,267명 창출해 창원시는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등의 돌봄 지원 일자리를 확대하고 장난감 도서관·우체국 공공기관 파견 지원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
청년 자산형성지원은 대상자가 매월 일정금액 적립 시 정부지원금을 매칭하는 사업이다.
청년층의 자산형성을 돕기 위해 청년내일저축 가입 및 유지기준을 완화해 올해 1,667명에서 내년 2,200명으로 24% 증가되어 조기 탈수급 및 청년층의 자립과 빈곤 탈피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첫만남 이용권은 출생아동에게 200만원 일률적으로 지원해 왔으나, 내년부터 둘째아 이상은 300만원으로 100만원 증액 지원해 올해 대비 12% 예산이 증가됐다.
또한, 우리시 출산지원 정책인 출산축하금은 현재 첫째아 50만원, 둘째아 이상 200만원 지원하고 있으나, 내년도부터 첫째아 100만원, 둘째아 200만원,…다섯째 이상 500만원으로 출생아당 1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으로 향후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거쳐 증액 지원 할 계획이다.
이 같이 출산가정 및 다자녀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아이를 낳아 걱정 없이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는 다각도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출산과 양육으로 줄어드는 소득을 보전하고 밀착 돌봄이 중요한 영아기를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부모급여를 0세는 월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1세아는 월 35만원에서 50만원으로 대폭 확대해 올해보다 30% 증액된 수준으로 지원한다.
또한, 가정양육을 하면서도 필요한 시간에 언제든지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시간제보육 제공기관도 확충해 올해보다 13개 반이 늘어난 31개 반을 운영하고 정원미달 영아반에 보육료를 추가로 지원하는 ‘영아반 인센티브’를 신설해 양질의 안정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내년 1월 이전 개관하는 창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장난감도서관과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을 개소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가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다양해지는 복지환경과 사회적 돌봄 수요를 반영해 사회적 약자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많은 복지서비스 확대를 추진했으며 계속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시책과 인프라를 구성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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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의 도시 고령군, 11월 4일 제11회 대가야왕릉길 걷기대회 개최
세계유산의 도시 고령군, 11월 4일 제11회 대가야왕릉길 걷기대회 개최
[knews25] 고령군에서는 오는 11월 4일 오전 9시,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제11회 대가야왕릉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제11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매일신문에서 주관해 특히 지난 9월 가야고분군의 일원으로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을 기념하는 더욱 뜻깊은 행사로 개최될 예정이다.
세부 행사는 개회식, 걷기대회, 가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걷기대회는 대가야문화누리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를 거쳐 세계유산인 지산동 고분군을 돌아보고 주산 등산로로 내려오는 총 6km 90분 코스로 운영된다.
초청가수로는 댄스트로트 가수 박주희, 이미테이션 가수 현칠, 개그맨 겸 가수 조원석이 참가해 대가야왕릉길 걷기대회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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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6일 2023년 우수사과 품평회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10월 26일 양구군 사과홍보관에서 개최된 2023년 우수사과 품평회에서 박현수씨 농가의 사과가 대상을 차지했다.
우수사과 품평회는 양구 사과 재배 농가의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품질개선을 유도하고 과수 경쟁력 강화 및 양구 사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취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품평회에 참여한 농가는 18개 농가로 수령 5년 이상 수확분 2종 총 19점이 출품됐다.
심사는 2단계에 걸쳐 이루어졌다.
1단계는 계측심사로 비파과자동선별기를 이용해 당도, 무게, 경도 등을 측정했으며 2단계는 전문가 달관 및 정밀 심사로 정형과 색택, 균일도, 식미를 평가했다.
박현수씨 농가 사과는 1단계, 2단계 모두 우수한 점수로 대상에 선정됐으며 뒤이어 이근우씨 농가가 우수상, 김영상씨 농가와 김홍식씨 농가가 장려상, 김현욱씨 농가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특별상은 국내 최대 농산물 도매시장인 가락동 중앙청과에서 시상하는 것으로 유통 관계자 입장에서 선정해 매우 특별한 상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에 수상한 농가에는 박스용 금박스티커가 제공되며 2023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 사과홍보관에 전시 및 개막식에서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 사과는 양구의 효자 작목으로 서늘하고 큰 일교차 등 생육에 유리한 조건을 갖춰 맛과 품질이 뛰어나다"라며 "품평회 개최로 더욱 우수한 품질의 사과가 생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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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내수면 어자원 회복을 위한 잉어류, 동자개 방류
고령군 내수면 어자원 회복을 위한 잉어류, 동자개 방류
[knews25] 고령군은 지난 25일 낙동강 지류인 운수면 대평리 회천일원에서 경상북도 노성환 도의원, 환동해지역본부 이경곤 해양수산국장 및 운수면 대평리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잉어류 25,000마리와 동자개 35,000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수산자원연구원에서 주관했으며 내수면 어자원 회복 및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2023년‘잉어류, 동자개 어린고기’방류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방류된 토종 민물고기는 크기 5cm이상 잉어류와 크기 4cm 이상의 동자개로 최근 기후변화와 더불어 외래종의 확산에 따른 토종 민물고기의 개체수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수산자원 증식과 생태계 복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8월 18일에도 이곳 대평리 회천에서 잉어 1만마리, 붕어2만마리, 미꾸리 3만마리를 방류한 바 있으며 지속적인 토종어류 방류를 통해 건강한 자연생태계를 유지하고 수산자원 복원화에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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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고령 지산동고분군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고분군
[knews25] 고령군은 10월 26일부터 대가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세계유산, 고령 지산동고분군’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
지난 9월 17일 고령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한 가야지역 7개 고분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잊혀진 왕국 ‘가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유산으로 인정받으며 화려하게 부활해 고대사회의 시민권을 획득하게 됐다.
고령 지산동고분군은 대가야 지배층의 집단무덤으로 생활공간을 둘러싼 배후산지의 능선을 따라 700여기의 무덤이 축조되어 있다.
특히 주산 능선 위에 위치함으로써 보는 사람으로 해금 ‘우와’라는 감탄사를 자아내는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84만㎡의 분포범위는 7개 가야고분군의 유산구역 전체 면적의 44% 이상이며 봉토분은 전체 고분수의 57%에 이를 정도로 규모에서 다른 가야고분군을 압도하고 있다.
특출한 경관, 고분 축조기술과 내세사상, 신분과 사회구조, 순장을 비롯한 장례문화의 실상을 전해주며 지금은 사라진 대가야 문명의 성립과 발전, 소멸의 전 과정을 알려주는 독보적인 증거이다.
전시는 크게 세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1부는 지산동고분군의 현황과 세계유산적 가치, 2부는 지산동고분군의 출토 유물, 3부는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한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을 소개했다.
전시 유물은 그림이 새겨진 흙방울, 금동관모 장식 등 200여점이 출품됐다.
이번 전시를 통해 지산동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의 의미와 발전방향을 관람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고령 지산동고분군을 비롯한 가야고분군은 우리나라에서 16번째로 등재된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등재를 염원한 국민과 학계 관계자, 관련기관 등의 노력이 결실을 거둔 순간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고령 지산동고분군의 가치가 재조명되기를 바라며 세계유산 등재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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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14대 관광진흥협의회 위촉식·임시총회 개최
영덕군, 제14대 관광진흥협의회 위촉식·임시총회 개최
[knews25] 영덕군은 지난 25일 군청 2층 제1회의실에서 제14대 영덕군 관광진흥협의회 위원 19명을 위촉하고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제14대 협의회는 관광산업을 지원·육성하고 관광객 유치 활동 등 관광 진흥 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당연위원으로 영덕군 문화관광과장을 포함하고 있다.
이날 김광열 영덕군수는 “관광산업을 부흥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자원의 풍부함과 색다름으로 전국 최고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의견과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진 임시총회에선 협의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제14대 협의회의 임원으로 회장 조원태 위원, 부회장 남정태 위원, 감사 강효권 위원이 각각 선출됐으며 사무국장에는 송희권 위원과 김현주 위원이 임원진으로 함께 활동하게 됐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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