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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 실천하고 포인트 받아 가세요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지구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온실가스 감축 및 환경에 대한 군민 의식 함양을 위해 ‘2023년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운영한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가정, 상업, 아파트단지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절감하고 감축률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탄소중립포인트는 개인 또는 단지 내 사용하는 에너지 항목을 현재 사용량과 과거 1~2년간의 평균 사용량을 비교해 산정하며 에너지 항목별 감축률에 따라 연 2회 부여되고 1포인트당 최대 2원의 범위내에서 반기별 현금으로 지급 받을 수 있다.
참여 조건은 거주시설에 전기 등의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고유번호가 부여된 계량기가 부착되어 있어야 하며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누리집에서 가입하거나 군청 환경과 기후변화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을 통해 저탄소 생활 실천 방법을 직접 실행해 보면서 포인트도 받아 가고 탄소 중립 실현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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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포럼’ 개최
‘2023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포럼’ 개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원주시, 강원일보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2023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강원, 반도체를 시작하다’라는 주제로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이틀간 진행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해, SK하이닉스, 인텔, DB하이텍 등 주요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대한전자공학회, 대학 등 산학 전문가들이 참석해 분야별 반도체 동향 및 미래에 대해 공유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반도체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첫날 개막행사는 정부, 국회, 의회, 반도체 관련 기업 및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 직장인 밴드의 공연으로 시작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 반도체에 대한 정부 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윤인호 인텔 디렉터와 심대용 SK 하이닉스 전 부사장의 기조강연에 이어 안기현 반도체산업협회 전무가 좌장이 되어 정부·지자체·협회·학회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이상기 DB하이텍 부사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3개의 세션이 진행된다.
각 세션별 주제발표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으로 첫 번째 세션은 반도체 테스트베드 분야에 대해 강민식 포스텍 나노융합 N-facility 센터장이, 두 번째 세션은 인력양성에 대해 이지한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실장이, 세 번째 세션은 김가인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교수와 정성엽 차세대 융합기술연구원 실장이 차세대 반도체에 대해 발표한다.
아울러 포럼 본행사와 함께 반도체 기업의 홍보부스와 도내 대학의 연구 포스터 전시 등 부대행사도 운영될 예정이다.
기업 홍보부스에는 DB하이텍과 도내기업인 ㈜디에스테크노, ㈜미코세라믹, ㈜보부하이테크, 인테그리스코리아㈜ 등 5개 기업이 참가하며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의 반도체산업 경쟁력 및 인센티브 등 기업유치를 위한 홍보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강릉원주대, 강원대, 상지대, 한림대 등 4개의 대학에서 포스터 전시에 참가해 30여개의 포스터가 전시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이루어지는 네 번째 세션에서는 대학 연구포스터 발표와 삼성전자·아마존 재직자들과 함께하는 직장선배와의 대화시간이 마련되어 반도체의 미래가 달린 재직자-취업준비생 간의 진솔한 대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환영사에서 “수도권에 인접한 강원은 반도체 클러스터 확장의 최적지로 인력양성·테스트베드·부지조성·기업유치 4개의 전략으로 반드시 반도체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며 이번 포럼을 통해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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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는 오는 10월 25일~26일 강릉아레나에서 2023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강원특별자치도와 18개시군, 강원특별자치도주민자치회, 강원디자인진흥원이 함께하며 도내 13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해 지난 1년간 활동을 공유하고 격려하는 소통과 협력의 장이다.
25일 오전에는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대상이 개최되어 예선을 통과한 6개시군이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오후에는 개막식 및 강릉시립교향악단&합창단의 특별공연이 이어진다.
- 특히 개막식에는 주민자치 유공자뿐 아니라, 제27회 선행도민대상 시상식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도내 17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가 참가하는 프로그램 경연대회가 펼쳐져 그 동안 수강생들이 문화강좌를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도내 주민자치 우수사례 전시관 및 18개시군 홍보관 등 20여개 부스가 운영되며 도 주민자치회에서 운영하는 시군 특산품 풍물장터도 함께 열린다.
도 관계자는 “올해는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위해 전시콘텐츠를 강화하고 특별자치 시대 주민자치 역할 및 역량강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18개시군을 비롯해 많은 도민들이 방문해 주민자치 우수활동을 홍보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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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기업과 함께하는 밀양사랑 주소갖기 캠페인 실시
밀양시, 기업과 함께하는 밀양사랑 주소갖기 캠페인 실시
[knews25] 밀양시는 23일 무안면의 ㈜화영 기업체를 방문해 인구증가 총력전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밀양사랑 주소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업체 임직원을 만나 인구위기와 지방소멸의 심각성을 알리며 밀양사랑 주소갖기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전입지원 및 기업지원 시책을 홍보하며 전입을 희망하는 근로자를 위해 찾아가는 전입신고를 운영해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받았다.
한편 밀양시는 인구증가에 기업체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관·단체·기업체의 전입실적을 평가하고 우수 기관에 대해 연말에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며 관내 기업체에 지속 방문해 밀양사랑 주소갖기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화영 이홍원 회장은 “청년인구가 줄어 많은 기업체가 인력난을 겪고 있는데 밀양시의 인구증가로 기업체도 원활한 인력수급이 되길 바라며 인구증가 캠페인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허동식 부시장은 “젊은 인구 유입은 기업의 인력수급에도 도움이 되어 기업과 시가 상생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인구시책 추진으로 인구증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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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시도 5호선 은산~보담간 확포장 도로 개통
밀양시, 시도 5호선 은산~보담간 확포장 도로 개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시도 5호선 구간 중 하남읍 남전리~초동면 성만리 구간에 시행한 은산~보담간 도로 확포장공사를 준공하고 24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은산~보담간 도로 확포장공사는 하남읍 남전리에서 초동면 성만리를 잇는 2.78km 구간의 2차로 시설개량사업이다.
사업비 43억원을 투입했으며 지난 2018년 9월 착공해 24일 개통에 이르게 됐다.
이번 개통으로 하남읍 파서교에서 초동면 성만저수지 구간이 기존 하남읍 수산리를 경유하는 국도를 이용할 때보다 주행거리가 4.7km, 주행시간이 3분 단축된다.
하남읍과 초동면 지역 접근성 강화와 주민 통행 편의 제공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재권 건설과장은 “은산~보담간 도로 확포장공사 구간 개통으로 주민 통행 편의와 안전성 확보는 물론 물류비용 절감 등 지역경제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다”며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해 주신 공사 관계자와 지역발전을 위해 불편함을 감수해 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시는 8개 구간의 시도와 19개 구간의 농어촌도로에 대해서도 확포장 공사를 추진하고 있어 관내 도로 교통망이 크게 확충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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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노인의 날’기념행사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10월 23일 울릉한마음회관에서 대한노인회 울릉군지회 주관으로 마을 경로회원 및 유공자, 기관단체장 등 3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공자복지문화예술진흥원 대구경북지회의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와 이웃에 모범이 된 어르신과 노인복지 기여단체 등 총 1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정경호 지회장은 “한 해 동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울릉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해주신 경로회원들게 감사하다”며 기념사를 낭독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어르신들과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힘쓰시는 관련 종사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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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생산자 교육 실시
거제시,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생산자 교육 실시
[knews25] 거제시는 10월 20일 농업기술센터 신청사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 농업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로컬푸드 활성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농약 안전관리, 로컬푸드 출하에 대한 이해, 출하 농산물의 상품화 및 마케팅전략에 중점을 둔 교육이다.
거제시는 관내 농·축협에 로컬푸드 직매장 6개소를 운영해 420여명의 출하 농가가 연평균 30 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5년 운영을 목표로 고현동과 아주동에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출하농가 교육, 선진지 현장견학, 로컬푸드 장터 운영 등 생산 농가의 지속적인 관리와 농산물 판로확보를 통해 농가 소득향상과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강윤복 소장은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 농가에는 안정된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로컬푸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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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광포만, 연안 습지보호지역 지정
사천 광포만, 연안 습지보호지역 지정
[knews25] 사천 광포만이 국내 16호 연안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23일 사천시에 따르면 해양수산부가 23일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경남 사천 광포만 갯벌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했다.
사천시 곤양면 대진리와 서포면 조도리에 접해 있는 광포만 갯벌은 국내 최대 갯잔디 군락지이자 검은머리갈매기, 흰발농게 등의 서식지이다.
하지만, 지난 2000년대 초반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처한 바 있다.
이에 환경부와 사천시가 국내 최대 갯잔디 군락지가 위치해 있고 자연 생태적 가치가 높은 광포만을 국립공원으로 편입하려는 노력을 기울였으다.
특히 해양수산부에서는 광포만 보전에 대한 지역주민 공감대 형성이 이뤄진 것으로 판단해 지난 3월부터 습지보호지역 지정을 검토했다.
이어서 5월 주민의견 수렴, 7월 광포만 해양생태계 조사, 9월 주민공청회 및 관계부처 의견수렴 등 절차를 거쳐 국내 16호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다.
시는 이번 광포만의 습지보호지역 지정에 따른 인근지역 개발제한으로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는 일부 우려의 목소리에 대해 ‘전혀 상관이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습지보호지역은 지번이 없는 바다 공유수면만이 지정 범위에 포함되어 사유지에 대한 개발행위 제한은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주민 참여형 습지보호지역 관리 및 관광자원 활용 가치 상승 등으로 지역발전에 긍정적 요소가 될 것이라는게 사천시의 입장이다.
박동식 시장은 “광포만의 빼어난 해양생태 자원이 잘 보전되어 후대에 이어지고 지역발전을 견인할 관광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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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립도서관, ‘도서관 스탬프 투어’운영
거제시립도서관, ‘도서관 스탬프 투어’운영
[knews25] 거제시립도서관이 오는 24일부터 한 달 동안 ‘도서관 스탬프 투어’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 스탬프 투어’ 행사는 관내 시립도서관 및 직영작은도서관 7개관 중 3개관을 방문해 도서 대출 후 리플릿에 확인 도장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3개 이상 도장을 찍은 리플릿 인증사진을 도서관 홈페이지 ‘스탬프 투어’게시판에 직접 업로드 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번 행사는 시립도서관 및 직영작은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행사 참여자에게 선착순 448명까지 5천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주정운 평생교육과장은 “도서관 스탬프 투어 행사를 통해 지역 내 독서문화가 확산되고 도서관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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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만 유입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마산만 유입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보고회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와 마산만 특별관리해역으로 유입되는 창원하천의 오염원 모니터링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조명래 제2부시장을 비롯한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 이찬원 위원장과 6개 참여단체 대표, 연안환경활동가, 창원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2023년 마산만 유입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책을 논의하는 등 민관이 협업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3년 마산만 유입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조사는 4월부터 7월까지 경남생명의 숲, 마산YMCA, 마산YWCA, 창원YMCA, 마산창원진해환경운동연합,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회적협동조합 애기똥풀, 마산만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 등 창원지역 8개 참여단체 와 연안환경활동가들이 마산만 특별관리해역으로 유입되는 39개 하천을 직접 걸어다니며 육안으로 오염원 지점을 확인했다.
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조사는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연안오염총량관리를 위해 마산만으로 유입되는 육상의 오염원을 조사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7년째 진행되는 사업으로 창원시는 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하천 오수 유입과 불명수를 차단을 위한 오수유입 정비공사를 진행해 86% 이상 개선 완료했다.
다만, 오래된 아파트의 우수관을 통한 세탁 오수의 유입 문제는 지속적인 시민 홍보가 필요하며 마산합포구, 진해구의 하천 복개 구간의 오수차단 및 오래된 우수토실의 관리는 더욱 세밀하게 이뤄져야 할 문제로 제시됐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마산만 생태계 보전을 위해 2017년부터 7년 동안 묵묵히 하천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해 온 참여단체에 감사드리며 오늘 발표된 모니터링 자료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찾고 개선책을 마련해 좋은 정책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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