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구미시·평택시 새마을회, 자매결연 체결
구미시·평택시 새마을회, 자매결연 체결
[knews25] 구미시새마을회와 평택시새마을회는 지난 18일 구미시새마을회관에서 상생 협력을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했다.
새마을회는 조직별 교류 확대로 새마을 전국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역간 사업 우수사례 정보교류 및 벤치마킹,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시도간, 시군간에 결연 맺기를 추진하고 있다.
자매결연식에는 하준호 구미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한 구미시 새마을지도자 50명, 평택시에서는 이천석 회장을 비롯한 70명의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단체는 지역 문화·관광 분야 활성화를 위한 협력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확대 친선 방문 및 정보 교환 재해·재난 발생 시 상호주의에 입각한 지원 기타 상호 협력이 필요한 사업 등에 힘쓸 예정이다.
하준호 구미시새마을회장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두 지역 간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해 나갈 것이다”고 했다.
한편 이날 새마을지도자경상북도구미시상모사곡동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제주특별자치도제주시용담2동협의회도 자매결연을 맺는 등 앞으로도 새마을조직 간 연대 및 교류협력 확대로 구미시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3-10-23
-
합천군, 합천문화예술회관 건립 건축기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합천군, 합천문화예술회관 건립 건축기획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knews25] 합천군은 23일 오전 9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합천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 건축기획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윤철 군수, 이선기 부군수, 실·국장, 업무연관 부서장, 담당계장 및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 상황 공유, 건축기획 용역 보고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현 문화예술회관은 노후화와 전용면적 협소로 전문성 있는 문화공연·전시 등의 개최가 어려워 신축 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해 지역 문화예술 활동 진흥 및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신축 문화예술회관은 합천리 155-18번지 일원에 3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시설은 전문공연장 510석과 관리사무실, 연습실, 전시실, 카페테리아 등을 갖추고 있어 군민들에게 문화와 여가가 있는 삶을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10-23
-
거창지역자활센터 농촌형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거창지역자활센터 농촌형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knews25] 거창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한 2023년 전국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결과 거창지역자활센터가 농촌형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28개 지역자활센터를 유형별로 분류해 자활사업 참여자 자활 성과, 사업단 운영성과, 외부 자원 연계·지역사회 기여 등 2021∼2022년 15개 지표를 10개월간 조사한 결과 거창지역자활센터는 모든 지표에서 높은 성적을 거둬 농촌형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거창지역자활센터는 8개 사업단 2개 자활기업에 8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작년에 문을 연 다회용기 세척 사업 ‘에코워싱’과 김제조업 ‘햇살푸드’ 사업을 활성화하고 기존 이동 스팀세차 ‘클린사업단’, 지역 먹거리 생산 ‘영농사업단’을 탄탄하게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참여자 자활 성공률, 자산 형성지원 가입률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여줬다.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향후 보건복지부에서 성과급으로 1천7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비는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자활사업 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저소득 주민들이 자활사업을 통해 자립에 대한 꿈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우리 군 실정에 맞는 새로운 일자리 발굴과 자활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23
-
합천군 아동학대예방 인형극 및 마술쇼 개최
합천군 아동학대예방 인형극 및 마술쇼 개최
[knews25] 합천군 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23일 관내 미취학아동 2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인형극 및 마술쇼’가 열렸다.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상황에서의 대처 방법과 신고요령 등을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재밌는 인형극과 마술쇼를 진행했다.
특히 인형극을 통해 각종 아동학대 상황 및 대처 방법을 아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또 이날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및 그림 전시전’도 진행돼 아동학대의 개념과 아동학대 신고 방법에 대해 홍보하고 지역 주민들의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높였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마술쇼 관람은 아동들의 정서발달, 문화감수성 함양과 아동학대에 대한 이해 및 대처 방법을 인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학대 피해 아동 발견, 상담, 보호, 치료하는 기관으로 사천시,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등 7개 시군을 담당하고 있다.
매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아동 정서 지원프로그램, 고위험군 아동학대 예방프로그램 등 지역사회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3-10-23
-
김해시 드림스타트, ‘가족품愛 가족힐링캠프’ 개최
김해시 드림스타트, ‘가족품愛 가족힐링캠프’ 개최
[knews25] 김해시 아동청소년과 드림스타트는 지난 20~21일 양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초등학교 1~5학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과 양육자 등 62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품愛 가족힐링캠프’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에는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더욱 평등하고 자유롭게 변화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고 가족이 함께하면서 대화와 소통, 함께하는 동반성장, 서로의 자율성 존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가족 프로그램은 소통과 이해로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첫째 날은 가족명랑운동회, 패밀리자연놀이, 가족스킨십 힐링, 촛불켜고 가족 인터뷰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둘째 날은 통영 스카이라인 루지와 한려케이블카 체험활동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참가자들은 “평소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가거나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었는데 가족힐링캠프를 통해 자녀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수 있어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족캠프에 참여한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서로에 대한 소중함과 사랑을 더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가족 간 소통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해시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자 올해 5억 1,500만원을 들여 사례관리아동 317명을 대상으로 4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3-10-23
-
칠곡군, 안전한외식환경조성 주력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knews25] 칠곡군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다양한 사업 및 지원에 나섰다.
주방환경개선사업은 소규모 음식점 30개소 대상으로 영업장 주방 내 비위생적인 벽면, 바닥 도색 및 후드시설, 주방기기 등 교체 등을 통해 깨끗한 주방으로 탈바꿈 했고 코로나19로 영업제한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위생업소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줬다.
그리고 배달음식점 열린주방사업으로 소비가가 직접 방문하지 않고 위생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사진을 군 홈페이지에 공개해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 했다.
또한 여름철에는 기온의 상승으로 식중독 위험 요인이 증가할 수 있음에 따라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예방진단 컨설팅을 통해 식중독 발생 저감화에 힘썼고안심식당 163개소를 지정·운영해 영업자 스스로가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생활방역 실천에 동참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한편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양성을 위해 영업주 대상으로 칠곡맛 컨설팅을 진행중에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
칠곡군, 기웅 아재와 함께하는 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 행사 개최
칠곡군, 기웅 아재와 함께하는 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 행사 개최
[knews25] 칠곡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0일 생명사랑마을인 기산면 행정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50여명을 대상으로 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 행사를 가졌다.
행사 전 참여자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종합검진과 혈압·혈당 측정 등 노년층의 정신건강 문제 조기 발견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검진을 실시했고 TBC 싱싱고향별곡 MC 기웅아재의‘누가 뭐래도 우리는 참 잘살고 있다’라는 주제로 노년기 외로움과 정신건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특강과 감미로운 색소폰 연주로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류성민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에게 마음의 위안을 드리고 좋은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마음건강 문제의 조기 발견 및 예방으로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신건강관련센터에서는 정신건강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홈페이지 내 우울, 불안, 외로움 등 13가지 항목 중 본인이 원하는 설문지를 작성하면, 결과에 따라 상담 등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10-23
-
강원특별자치도 건강증진 토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도는 도민 건강지표 개선을 위해 “강원형 건강증진사업, 새로운 도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10월 24일 건강증진 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오유미 정책평가연구실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현황과 특성을 고려한 강원형 건강증진사업 추진전략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특히 도민의 낮은 건강지표 개선을 위해 도에서 올 초부터 추진해 왔던 강원형 건강증진모델 개발의 실현을 위한 추진전략 및 설계을 발표하고 실행방안 등 의견 수렴을 통해 강원형 건강증진모델로 확정, 보급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힐링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지만, 실상 우리 도에 거주하는 도민들의 건강 생활 실천율은 낮은 수준으로 이번 강원형 건강증진 추진전략을 통해 도민의 건강 생활 실천율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23
-
2023 강원갤러리 개막
2023 강원갤러리 개막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예술인들의 미술역량과 저력을 중앙 미술시장에 널리 알리고 시장 진출을 돕고자 서울 인사동 갤러리 내에 강원미술작가 작품 전시를 위한 “강원갤러리”를 10월 25일 갤러리 라메르에서 처음 개막한다.
2023 강원갤러리는 한국미술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와 함께 오는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 라메르에서 12월 6일부터 18일까지 인사아트프라자에서 열린다.
이번 강원갤러리는 60년의 역사를 가진 강원미술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첫 서울 나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으며 이런 의미에서 10월 전시회 주제는 “강원갤러리 특별초대전”으로 강원작가 63명의 156개 작품을 전시한다.
갤러리 라메르의 1층~3층에 강원특별자치도 연고가 있는 한국미술 대표작가, 도내 원로 및 중견 작가, 박수근미술상 수상 작가, 강원특별자치도 미술인재 육성에 도움이 되는 작가 등이 참여한다.
또한, 2023년을 마무리하는 12월 전시회에는 “강원갤러리 초대 및 공모 작가전”으로 인사아트프라자 1~2층에서 강원작가 4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부터는 더 많은 작가들이 작품을 전시할 수 있도록 강원갤러리를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윤승기 문화체육국장은 “강원갤러리를 통해 강원미술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뿐만 아니라 중앙 미술시장에서도 널리 홍보 되고 강원미술을 대표하는 주옥같은 작품들이 판매까지 이뤄져 작가분들의 창작의욕이 증진되고 그로 인한 예술활동이 활성화되어 강원미술이 한층 더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23
-
강원특별자치도, 4월 강릉 산불 재난경험자의 일상회복을 위한 일일 치유캠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4월 강릉 산불 재난경험자의 일상회복을 위한 일일 치유캠프 운영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4월 강릉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 대해 재난경험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10. 23.에 일일 치유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일일 치유캠프는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에서 주관해, 4월 강릉 산불 재난경험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국립 대관령 치유의 숲에서 실시됐다.
재난경험자들의 스트레스 완화 및 심신의 이완을 위해 자연물 테라피, 숲 체험, 내 몸 바로 알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도는 이미 지난 8 ~ 9월에 4월 산불 피해 경험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치유프로그램을 총 5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가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4월 강릉산불 피해자를 포함해 500여명의 재난경험자에 대해 상담을 통한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지원했다.
도 내 재난경험자들은 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해 상시적으로 재난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양원모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치유캠프를 통해 산불피해로 지친 몸과 상처를 입은 도민들이 일상으로 신속히 복귀하기를 바라며 향후 재난구호 현장에서 도민들의 심리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