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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금호 이웃사촌마지원센터 출발
청년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금호 이웃사촌마지원센터 출발
[knews25] 영천시가 25일 금호이웃사촌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하며 청년창업 발굴과 육성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역할을 높이는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개소식에는 경북도 및 영천시 이웃사촌마을 관계자와 청년 창업기업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금호이웃사촌지원센터는 청년이 찾고 지역주민이 살고 싶은 지속 가능한 마을 조성을 핵심 목표로 지역 주민과 청년들 간의 소통과 협력을 촉진하며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핵심 장소로 운영된다.
또한 청년들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공유 오피스 공간을 제공해 지역의 청년들이 창업의 경험을 쌓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기문 시장은 “미래를 책임질 훌륭한 청년들과 지역사회에 희망과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오늘 개소식은 경북도와 영천시가 청년에게 얼마나 큰 가치를 두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자리이며 앞으로도 더 좋은 정책을 추진해 나가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은 경상북도, 영천시가 공동체 활성화 생활여건 개선 주거 일자리 청년 유입을 위한 5대 활력을 중심으로 청년의 지역 정착에 필요한 기반을 통합적으로 구축하고 지역의 자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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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공감하는 청렴의 답’영천시민에게 듣다
‘시민이 공감하는 청렴의 답’영천시민에게 듣다
[knews25] 영천시는 지난 22일 영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청렴영천추진단’ 제3차 회의로 시의 청렴도 향상 시책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청렴도 향상 관련 시민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청렴영천추진단’은 시장이 주관해 청렴정책을 추진하는 상시 협의체로서 전 부서 부서장이 주축이 되어 부서별 청렴 과제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시는 청렴 영천 구현을 위해 수의계약 총액 상한제, 보조금 바로 쓰기 교육 및 점검, 건설공사 주민참여 감독자 선임 운영 등 계약 및 관리 분야와 보조금 분야에 대한 청렴도 향상 과제를 적극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시가 그간 추진해 온 청렴도 향상 노력에 대해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면서도 평소 느꼈던 청렴정책 추진 시 부족하거나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날카롭게 지적하고 개선방향 및 대책을 적극 피력했다.
시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향후 청렴도 시책 추진에 적극 반영하고 중점 취약 분야 개선에 더욱 주력할 예정이다.
최기문 시장은 “청렴은 경쟁력이자 발전의 원동력이다.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은 시민의 관심에서 나오는 만큼 더 청렴하고 공정한 영천시 행정 구현을 위해 시정 전반에 대해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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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추석맞이 군·경 등 위문
영천시, 추석맞이 군·경 등 위문
[knews25] 영천시는 25일 추석을 맞이해 육군3사관학교를 비롯한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및 우체국을 방문해 위문품를 전달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응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역방위에 힘쓰고 있는 군 장병 및 경찰,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안전하고 행복한 영천시를 만들어 나가는 데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각종 재난·재해 시 아낌없는 대민지원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협조해 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영천시에서도 군·경, 소방 등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천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아 향토방위와 공공 안전 및 안보를 위해 헌신해 온 군 장병, 소방, 경찰 및 명절을 앞두고 우편물 집중으로 노고가 많은 우체국 집배원 등 현장 근무자들에 대한 격려 방문을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과 지역을 위해 노고가 많은 기관과 상호 간 격려와 우의를 다지기 위해 매년 위문을 이어가고 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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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방서 합천군드림스타트 가정에 추석맞이 생필품 전달
합천소방서 합천군드림스타트 가정에 추석맞이 생필품 전달
[knews25] 합천소방서는 25일 추석을 앞두고 합천군 드림스타트 대상가구에게 150만원 상당의 추석맞이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합천소방서 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됐다.
전달받은 쌀, 라면, 휴지 등의 생필품은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하고있는 합천군 드림스타트에서 10가구를 선정해 각 가정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매년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들에게 나눔의 온정을 나눠주시는 합천소방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합천군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소방서는 2020년 연말부터 드림스타트 가정에 다양한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해왔으며 꾸준히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들에게 경제적 후원 및 봉사활동 등을 지속하고 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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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상생 활동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상생 활동 전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글로벌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상공인, 어업인, 소외계층 등 각계각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9월 21일은 주문진 수산시장 및 전통시장에서 수산물 등 지역 특산품을 구입하고 인근 음식점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서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는 글로벌본부 직원뿐만 아니라 강릉시, 강원도립대학교, 해양수산 관련 기관·단체에서도 참여, 650여명의 대규모 인원이 전통시장 곳곳에서 상품을 구입하고 음식점을 이용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고유가, 어획부진, 최근 원전 처리수 이슈 등 삼중고를 겪으면서도 일선에서 묵묵히 조업을 하고 있는 어업인에게는 무선으로 격려의 뜻을 전했다.
정일섭 글로벌본부장, 최우홍 해양수산국장은 9월 25일 이른 아침부터 강릉어선안전조업국을 방문, 출어선 전체와의 무선 교신으로 안전조업을 당부하고 풍어와 만선을 기원했다.
뿐만 아니라 오는 9월 26일은 장애인 거주시설인 늘푸른마을을 찾아 위문물품을 전달하며 위로의 뜻을 전하고 9월 27일은 강릉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일섭 본부장을 비롯한 글로벌본부 직원들은 지난 8월에도 강릉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배식봉사활동을 한 바 있다.
한편 글로벌본부는 매주 수요일을 ‘외식하는 날’로 지정해 지역 음식점을 이용하고 목요일에는 전통시장에서 수산물과 지역 특산물을 구입해 가족과 함께 즐기는 ‘가족이 행복 하Day’를 권장하는 등 다양한 소비 촉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 지역 소상공인들 사이에서는 제2청사가 개청하면서 직원들과 타지에서 업무차 방문하는 외부인들로 인해 매출이 증가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는 등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정일섭 글로벌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
글로벌본부 비전인 ‘상생과 균형, 함께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에서 드러나듯이 글로벌본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
앞으로 제2청사 소재지인 강릉에 국한되지 않고 영동·남부권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시행해 나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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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에서 모두가 편안하고 넉넉한 명절 보내세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도민은 물론이고 도를 찾은 관광객이 모두 안전하고 넉넉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10개 분야로 촘촘하게 구성된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도는 연휴 기간 종합대책상황실을 설치해 도·시군 29개 반 524명이 안전한 명절을 위해 각종 사건·사고 민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며 10월 2일 대체휴무로 사실상 10월 3일까지 연휴기간임에 따라 안전 분야 6개 상황반은3일까지 연장 운영하고 도내 모든 소방관서는 4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명절을 앞두고 높아진 추석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9월 한 달간 도에서는 기존 60억원 규모로 발행하던 강원상품권을 20억원 추가 발행하고 할인율도 5%에서 7%로 높이는 대대적인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
9월 14일부터 9월 27일까지는 도·시군, 소속 전 유관기관이 18개 시군 63개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며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으며 도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연휴가 끝나는 10월 3일까지는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2시간 무료주차를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도는 취약계층 모두 소외되지 않고 풍성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은 물론이고 사회복지시설에도 도·시군에서 사전에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 인사를 나누며 명절을 보내는 데 부족함은 없는지를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
특히 급식을 지원받는 결식아동들이 연휴기간 급식업체의 휴무로 인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식품권 등을 지급하거나, 대체식품으로 도시락 배달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긴 연휴기간 도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편리성도 높일 계획이다.
먼저 9월 27일부터 10월 3일까지는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해 강원권역 시외버스 노선을 하루 126회에서 171회로 45회 증편하고 실시간 도로교통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기간 병원을 찾아 헤매지 않도록 16개 시군 26개소 응급의료기관을 24시간 가동하고 연휴기간 문을 여는 406개 병원 341개 약국목록을 응급의료포털과 스마트폰 앱,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며 국번없이 119, 120, 129 등을 통해 안내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명절 전 건설근로자 임금 및 하도급대금 적기 지급을 위한 특별 점검,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 및 매개감염병 발생 대응을 위한 비상방역 체계 유지, ASF·AI·구제역 차단 강화를 위한 26개 방역대책상황실 운영 등 각종 대책을 병행 추진해 분야별 틈새 없는 추석을 준비할 방침이다.
김 지사는 "이번 추석연휴 종합대책은 소외되는 사람 없이 모두가 편안하고 넉넉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수립한 것" 이라며 상인, 도민, 도를 찾은 관광객 모두가 웃음꽃 피는 추석을 보내기를 기원했다.
덧붙여 “연휴기간 중 2023세계산림엑스포도 쉬지 않고 매일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니, 이번 가족 명절나들이는 2023세계산림엑스포를 강력 추천드린다”며 엑스포 홍보도 잊지않았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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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0월 간부회의 개최
함안군, 10월 간부회의 개최
[knews25] 조근제 함안군수는 25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10월 간부회의를 통해 “말이산 고분군 세계유산 공식 등재일인 오늘부터 함안은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함안이 세계인이 방문하는 ‘가야문화 수도’로 번영을 위해 모두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조 군수는 함안의 세계적 브랜드 가치 교육 등을 통해 군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범군민 선진시민 의식을 함양시켜야 한다.
또한 지역관광으로 연결하고 문화유산 활용사업을 장기적으로 추진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발전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변 경관을 잘 보존하고 관광수요의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문화재청 등 중앙부처와 경남도, 부서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이번 등재로 세계유산이 위치한 지역은 물론 가야문화권 전체의 발전과 번영의 씨앗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군민의 편익 증대를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함안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개정 중이며 오는 10월에는 직원 역량강화 교육도 예정돼 있다.
이에 군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 군민 편익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달라고 말했다.
또한 간부공무원과 신규공무원의 적극적인 소통과 대화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 전문성을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과제를 발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관련부서에서는 인센티브 강화 등을 통해 조직 문화에 새로운 활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부진한 사업은 면밀히 분석해 적극적인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연초에 계획한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해 차질없이 진행해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부진한 사업은 면밀한 분석을 통해 변경, 조정해 적극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등 속도감 있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는 10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셋째주 현안 점검회의 시 부진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도록 하겠다며 맡은 바 업무를 잘 챙기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람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오는 28일부터 6일간 긴 추석 연휴가 시작되므로 연휴 동안 귀성객과 군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 운영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소상공인과 내수경기 진작을 위해 물품 구입 등을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명절 전후에는 청렴 의무와 공직기강을 위반하는 행위를 일절 금지하고 스스로 공직기강을 확립해 줄 것을 당부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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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감염 나무 및 감염 의심 나무 약 3,800그루 제거한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12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나무 및 감염 의심 나무 약3,800그루를 제거한다고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전염성이 강하고 치사율도 100%에 달해 ‘소나무 에이즈’라 불릴 정도로 치명적인 소나무 전염병이다.
특히 현재 이상 기후로 따뜻한 날씨가 지속돼 소나무재선충병의 원인인 북방수염하늘소 등 유충의 생육 여건이 좋아 재선충병이 확산 추세다.
이에 시는 방제사업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는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하늘소 우화기로 방제사업을 시행할 수 없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산림 병해충 예찰 방제단을 운영해 재선충병을 정밀하게 살폈다.
시 관계자는 “지역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인 방제 활동을 통해 관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7,806그루의 고사목을 제거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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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산면 조교리 산 389 지역, 11월부터 깨끗한 생활용수 공급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북산면 조교리 산 389 지역에 올해 11월부터 안정적인 생활용수가 공급된다.
춘천시는 사업비 8,500만원을 투입해 북산면 조교리 산 389일대에 0.2㎞ 상수관로와 5톤 규모 물탱크 설치공사를 오는 11월 준공한다.
해당 공사는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은 계곡물, 지하수 등을 수원으로 사용하는 지방상수도 미공급지역에 급수관로를 개량하고 노후로 인한 누수 관로를 교체하는 사업이다.
이에 앞서 시는 올해 약 6억원을 들여 사북면 오탄리·원평리, 북산면 절골·상추곡 등 5개 지역에 소규모 수도시설을 정비했다.
시는 매년 예산을 투입해 지방상수도 미공급지역에 소규모수도시설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엔 9억원을 편성해 사북면 오탄리·고성2리 등 3개 지역에 소규모수도시설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탁사현 춘천시 수도시설과장은 “지방상수도 미공급지역 시민들의 생활용수로 인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매년 꾸준히 개량 및 개발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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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찾아가는 유아 숲 프로그램지원사업 ‘가족의 숲’ 행사 개최
칠곡군 찾아가는 유아 숲 프로그램지원사업 ‘가족의 숲’ 행사 개최
[knews25] 한국숲유치원협회 칠곡분회는 지난 23일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영유아 가족과 함께 ‘가족의 숲’ 행사를 가졌다.
“가족의 숲” 행사는 찾아가는 유아숲 프로그램지원사업으로 유아숲지도사가 보육기관과 숲을 방문해 유아의숲, 교사의숲, 부모의숲, 가족의숲 4가지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유아를 비롯한 보육교사, 부모, 가족이 교육과 체험에 참여하는 형식으로 운영된다.
이 날 행사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해 관내 어린이집 유아, 학부모, 선생님 등 3,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8개의 숲체험 프로그램으로 전래놀이, 밧줄놀이, 자연물 놀잇감 만들기 등으로 가족들이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체험에 참가했다.
이날 김재욱 칠곡군수는 “우리군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즐겨 큰 보람을 느꼈다”며 “관내 유아들이 숲속에서 자연과 교감해 건강한 신체와 인성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유아산림교육 기반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