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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무료대행 서비스로 농가 주민에 큰 도움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2015년부터 농지에 설치하는 농업용 가설건축물 및 50㎡ 이하의 컨테이너구조 임시창고와 산지에 설치하는 임업용 가설건축물 신고에 대해 민원인이 제출하도록 되어있는 관련 도면을 건축직 공무원이 무료로 대신 작성해 건축행정시스템에 직접 접수를 대행해주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실적에 농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농·임업용 가설건축물 축조신고는 대행서비스를 실시해 공무원이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게 하고 민원인이 군과 대행업체를 2번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해주니 시간과 경비절감에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군에 접수되어 공무원이 처리한 건수는 2015년부터 253건, 2016년 338건, 2017년 399건, 2018년 432건, 2019년 520건, 2020년 496건, 2021년 540건, 2022년 472건이며 올해 들어 8월까지는 326건으로 매년 수백 건의 업무를 대행하고 있다.
가설건축물 축조신고를 위해 업무대행 용역비가 건당 65만원이라 계산하면 매해 꾸준히 2~3억원 가량 전체 농가의 비용을 절감해준 셈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농·임업용 가설건축물을 신청하는 농가 주민들에게 1건당 65만원 정도의 대행수수료를 부담하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원스톱 건축행정 서비스가 꾸준히 진행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많은 신청과 홍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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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구미전통연희축제와 함께하는 풍요로운 한가위
제14회 구미전통연희축제와 함께하는 풍요로운 한가위
[knews25] 구미시는 29일부터 3일간 금오산도립공원 분수광장 특설무대에 한국전통연희단체총연합회 경상북도지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후원하는 ‘제14회 구미 한가위 전통연희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기와 장소가 산재한 다양한 문화 예술행사를 시의 대표적인 한가위 명절축제인 연희축제와 연계해 진행되며 어느해보다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으로 종합선물세트 같은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29일 금오산 분수광장에서 한두레마당예술단의 '태풍' 공연이 펼쳐지며 30일에는 김덕수패사물놀이 국악인 박애리 국악인 남상일 국가무형문화재제58호 줄타기보존회 변검사 구본진 구미발갱이들소리 구미무을농악보존회 모디마당예술단 전통연희집단 범나비 장사외국어학교예술단 등 30여 개가 넘는 공연이 펼쳐진다.
10월 1일에는 제24회 구미무을농악축제와 2023 대한민국농악축제 ‘힘내라 대한민국’의 콜라보 공연, 평양민속예술단의 축하공연까지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신명나는 전국 농악잔치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체험부스에서는 페이스 페인팅, 전통차 시음, 한가위 떡 만들기, 천연 염색, 전통 활만들기, 한지공예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즐겁고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2010년부터 시작된 구미 한가위 전통연희축제는 전통연희의 생활화와 대중화를 도모하기 위해 열리는 야외축제로 해마다 6,000명 이상의 관객이 수많은 명인, 차세대 연희꾼들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명절 대표축제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한가위를 맞이해 개최하는 연희축제가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낭만 문화축제로 거듭나길 바라며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말에 딱 들어맞는 우리 전통 연희공연을 통해 귀성객과 시민들이 일상에서의 갑갑한 마음을 털어내고 밝고 활기찬 충전의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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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하수처리시설 증설 가속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평창 읍내 각종 개발사업 등에 따라 증가 발생 하수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금년도 추진 중인 평창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에 대한 내년도 국비 등 잔여 사업비 전액이 반영 확보됐었다고 밝혔다.
평창군에 따르면 평창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에 내년 국비 등 84억원을 포함 162억원의 잔여 사업비 전액이 반영 확보됨에 따라 증설사업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되며 당초 계획보다 1년 빠른 2024년도 내 900톤/일을 증설 완료해 총 2,700톤/일으로 조기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 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비 전액 확보로 지역의 각종 개발사업 등에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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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강동권 노인종합복지관 건립한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25일 인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시의원, 노인회 각 분회장지역 주민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칭)강동노인종합복지관 건립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올 3월부터 진행 중인 강동노인종합복지관 건립 타당성 용역조사에 따른 추진 상황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본계획안 설명,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제시된 주민 의견 등을 최대한 수렴해 지역 어르신의 여가를 선도하는 명품노인종합복지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급속한 인구 고령화로 노인인구는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으나 이용자 수요에 비해 노인 여가복지시설은 부족한 상황이다.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에게 사랑받는 노인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가칭)강동노인종합복지관’건립사업은 강동권 어르신의 노인종합복지관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2백억원을 들여 전체면적 8,000㎡, 연면적 3,500㎡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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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노동자 분들, 잠깐 쉬어가세요
이동노동자 분들, 잠깐 쉬어가세요
[knews25] 구미시는 이동노동자의 열악한 노동환경 개선과 휴식권 보장을 위해 송정동 복개천 및 원평동 금오천 공영주차장 2개소에 쉼터를 개소했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올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3년 플랫폼 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모사업으로 시는 사업비 일부를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연면적 30㎡ 규모로 조성했다.
이용 대상은 대리운전, 퀵서비스, 택배, 학습지교사, 방문AS기사 등 업무 장소가 정해져 있지 않고 주된 업무가 이동을 통해 이루어지는 이동노동자들이다.
이동노동자들이 언제든지 편히 쉴 수 있도록 각종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AI 무인관리시스템을 적용해 아침 10시부터 익일 6시까지 무인으로 운영된다.
유태란 노동복지과장은 “이동노동자분들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다양화해 더 나은 노동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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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로 동문 상점가, 구미시 1호 골목형 상점가 지정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경북에서 최초로‘중앙로 동문 상점가’를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골목형 상점가는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3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으로 상인회가 구성돼 있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경영·시설 현대화 사업 등 국·도비 공모사업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지난 5월 ‘구미시 골목형 상점가 지정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9월 신청 접수를 받아 골목형 상점가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중앙로 동문 상점가’를 구미시 1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중앙로 동문 상점가는 새마을 중앙시장 동문~문화로 입구 사이에 위치해 의류 등 도소매 업종이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가로 길이 80m 규모의 소형 상권이다.
해당 상점가는 새마을 중앙시장과 접해있지만 시장에는 포함되지 않아 그동안 전통시장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왔으나, 이번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 전통시장법에 따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중앙로 동문 상점가는 구미역까지 100m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과 인근 원평2구역 재개발 사업 추진으로 발전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이번 지정을 통해 상권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한가위 대목을 앞두고 상인분들께 좋은 소식을 전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특색있는 골목상권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한편 시는 지속 가능한 골목경제 기반 조성을 위해 이번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시작으로 골목상권의 시설·경영 현대화 사업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각도의 지원책을 펼칠 예정이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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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근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최근 고금리·고물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고 추석 명절의 풍성함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이에 따라 시는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기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추석 전날인 28일까지 동쪽바다중앙시장, 북평민속시장 등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 장보기 행사를 통해 동해페이, 강원상품권, 온누리상품권 활용 적극 홍보 및 권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임성빈 경제과장은 “경기침체,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전통시장이 활력이 넘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개최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사업을 발굴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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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항 자유무역지역 지정‘총력’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동해항을 환동해권의 북방물류 거점항으로 육성하고 미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목표로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동해항은 환동해권 최단 연결 해상 교역 거점항만이자 북극항로 TSR, 중국의 일대일로와 연결되는 물류 거점으로 시는 도내 유일 국가 관리 무역항인 동해항을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해 관세법과 대외무역법 등 관계 법률에 대한 특례와 지원을 통해 통관절차 간소화 및 자유로운 제조·물류·유통이 가능한 무역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강원특별자치도 등 관계기관을 방문해 강원특별법 자유무역지역 지정 관련 특례 반영을 건의하고 추진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어 올해 2월 해양수산부와 산업통상자원부에도 특례 반영을 지속 건의하는 등 노력을 통해 지난 6월‘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전부개정안에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관한 특례가 포함되는 큰 성과를 올렸다.
시는 동해항 일원에 항만형 자유무역지역이 지정될 수 있는 여건이 성숙됨에 따라 개정된 법률에 맞춰 동해항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위한 초석으로 2억원을 투입,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동해항 및 배후단지 일원을 대상으로한 기본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용역에는 자유무역지역 위치 및 경계, 개발사업 시행자와 개발 기간 및 방법, 기반시설 및 입주관리계획, 환경영향평가 등 동해항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위한 기본구상 및 구체적 실행계획 등을 담고 특히 주요 추진과제로 동해항 자유무역지역의 비전과 발전 가능성, 자유무역지역 지정 요청 배경 및 지정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게 된다.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완료되면 관계기관과 협의 후, 강원특별자치도를 거쳐 산자부에 기본계획 및 관계 행정기관과의 협의 결과를 제출, 자유무역지역 지정 요청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 동해항 일원이 항만형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면 통관절차 간소화, 무비자, 관세유보, 항만인프라 확충 등 무역환경 개선으로 환동해권의 국제물류, 비즈니스 거점으로 성장하고 북방교역 확대에 따라 전·후방 연관산업과 관련된 기업의 입지 여건 개선 및 기존 업종전환, 투자유치 활성화 기반 확충을 위한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강원특별자치도 비전인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의 진출을 위해서는 항만이 필수적으로 북방교역의 전진기지 역할과 해양 관광의 좋은 입지적 여건을 갖추고 있는 동해시가 환동해권 산업물류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 및 강원특별자치도와 긴밀한 협조를 통한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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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MZ세대 공무원 타킷 청렴퀴즈대회‘눈길’
동해시, MZ세대 공무원 타킷 청렴퀴즈대회‘눈길’
[knews25] 동해시가 최근 청렴한 직장 문화 확산을 위해 온라인 청렴퀴즈 대회를 추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일 열린 온라인 청렴퀴즈 대회는 ‘청렴’이라는 다소 딱딱한 내용을 일상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MZ세대 공무원을 타깃으로 하는 온라인 퀴즈풀이 방식을 채택, 즐기며 익히는 ‘체험형 학습’으로 진행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날 공직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공무원 행동강령·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3대 법령과 청렴상식 등 총 15문제를 4지선다형으로 실시 후 참여도가 높은 4개부서를 비롯해 최우수에 김남훈 주무관을 선정했으며 우수자 9명과 추첨으로 30명을 뽑아 참여상을 수여했다.
이번 새로운 온라인 퀴즈 방식은 많은 직원들의 관심을 끌어 무려 75%라는 높은 참여율을 보여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청렴한 직장 문화 확산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정규 홍보감사담당관은 “이번 청렴골든벨을 통해 쌓은 지식을 현장에 적용해 투명하고 공정한 적극행정을 실천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청렴시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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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의원들, 별파랑공원에서 의원간담회 개최
영덕군 의원들, 별파랑공원에서 의원간담회 개최
[knews25] 영덕군의회 의원들이 지난 22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에서 새롭게 단장한 별파랑공원을 찾아 시설물과 전시관을 시찰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엔 손덕수 영덕군의회 의장과 김성철 부의장을 비롯해 7명의 의원이 모두 참여했으며 신재생에너지전시관과 정크트릭아트전시관 등 별파랑공원 내 여러 시설물의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 사항을 점검하는 등 앞으로의 발전과 개발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시설관리공단 추진을 건의한 김성철 부의장은 “시설물 관리에 대한 어려움을 잘 알고 있기에 적은 인력으로 넓은 시설을 모두 관리하기 위해 직원들의 어려움이 클 것”이라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손덕수 의장은 “바쁜 와중에도 지역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두 모여준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군 시설물의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영덕군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