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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이산면, 추석맞이 도로변 풀베기 실시
영주시 이산면, 추석맞이 도로변 풀베기 실시
[knews25] 영주시 이산면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도움단체 및 공무원 등 120여명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풀베기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풀베기 및 환경정비 활동은 무성하게 자란 잡목과 잡초 등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추석을 맞이해 이산면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경관을 선사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달 12일 의용소방대 및 적십자봉사회는 면민과 귀성객이 많이 통행하는 면소재지 진입도로에서 신암교차로와 봉화 경계까지 총 10Km에 걸쳐 도로변 풀베기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에 앞장섰다.
또한 16일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가 이산면 경계 지역에서 용상리 ~ 운문리 주요 도로변,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석포교에서 지동리 주요 도로변까지 총 15km에 걸쳐 지저분하게 자란 잡초와 쓰레기 제거를 위해 대대적인 풀베기에 나서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준한 이산면장은 “영농시기 수확 활동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청정이산을 위해 이른 새벽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단체장님 및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이산면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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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10월 1일’부터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단축
영주시 ‘10월 1일’부터 선별진료소 운영시간 단축
[knews25] 영주시는 코로나19 감염병이 4급으로 조정됨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10월 1일부터 단축 운영한다.
이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 영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은 평일은 2시간 단축해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며 점심시간은 운영하지 않는다.
토요일 및 공휴일은 1시간 단축해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운영된다.
선별진료소 PCR검사는 60세 이상 고령자 의료기관 입원 전 환자 및 상주보호자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등 우선순위 검사대상에 한해 무료로 진행되며 신분증 등 관련 증빙자료를 지참해야 한다.
검사 결과는 다음날 오전 9시경 문자로 통보된다.
권경희 보건소장은 “코로나19가 4급 감염병으로 하향 조정됐지만 여전히 위기단계는 경계로 유지되고 있음에 따라 특히 고령자와 고위험시설 종사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아울러 시민들께서도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착용,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을 자율적으로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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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하망동,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 챌린지’ 실시
영주시 하망동,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 챌린지’ 실시
[knews25] 영주시 하망동은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으로 ‘내 집 앞 내가 청소하기 챌린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국토대청결 운동기간동안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작됐다.
그동안 국토대청결 운동은 관 주도로 이뤄졌지만, 이번 챌린지를 통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를 하며 환경정화활동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동에 따르면 18일 현재 25팀 60여명이 참여했으며 남은 기간에도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박미선 하망동장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하망동의 모든 주민들이 챌린지를 통해 환경정비에 힘쓰고 있다. 또한, 챌린지에 참여하신 분들은 SNS에 인증샷을 올리며 다른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며 “지난 4일 하망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시작으로 많은 주민들이 동참해주시고 있는데, 이 챌린지가 지속적으로 시행돼 깨끗한 하망동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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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농가모집
영주시,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신청 농가모집
[knews25] 영주시는 지역 농가의 농번기 일손 부족을 대비해, ‘2024년도 농가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오는 10월 13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한다.
농가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영주시가 체결한 농업분야 인적교류 협약에 따라 필리핀 등 해외지자체 주민 근로자와 영주시 거주 결혼 이민자의 본국 가족을 계절근로 단기취업 비자를 통해 계절작물 농업분야에 합법적으로 계절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는 제도다.
특히 올해부터는 E-8 5개월 근로자가 최대 8개월간 근로하는 제도개선이 시행돼 농가 영농작업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다음 연도 상·하반기 계절근로자 신청을 통합해 9~10월경에 일괄 접수한다.
농작업은 3~7월경, 8~11월경 농번기에 인력 수요가 집중되므로 농가에서는 다음 연도 농번기 시점의 최대 수요인원을 신청하면 시 담당부서에서 해외지자체와 협의해 시기별 맞춤형으로 농가에 계절근로자를 배정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경영체 농지면적 및 농작업량 등을 고려해 근로자 인원을 배정한다.
함께 일한 계절근로자의 재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재입국추천서 작성을 통해 다음 연도에도 함께 일하며 영농파트너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게 된다.
근로자 임금은 근로 유형별로 상이하나 월 기준 206만원 이상 월급제로 지급해야 하고 근로자 산재보험 또는 농업인 안전보험은 고용농가 의무가입이다.
또, 일정 수준 이상의 숙소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시는 원활한 계절근로자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4일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담당공무원 대상으로 신청접수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단기인력을 수요로 하는 농가를 위해 관내 농협과 협의해 내년도를 목표로 농식품부에 ‘공공형 계절근로자’에 별도로 공모할 계획이다.
김덕조 농업정책과장은 “해외 지자체 주민 및 결혼이민자 가족으로 구성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고용농가 및 근로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으로 증가하는 계절근로자 수요에 맞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신청 단계부터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8일 수확기 최종입국을 마친 올해 계절근로자는 필리핀 로살레스시 등 해외지자체 주민 및 베트남 등 결혼이민가족을 합쳐 총 419명이다.
전년 대비 388%가 증가한 수치로서 이들은 수확기 농업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 일손부족 해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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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윤강미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 윤강미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knews25] 거창군립한마음도서관은 지난 14일 저녁 7시, ‘윤강미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 및 학부모 50여명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윤강미 작가는 서양화가와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이며 2020년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됐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작가로 저서로는 ‘나무가 자라는 빌딩’, ‘미나의 작은 새’ 등이 있다.
강연의 주제인 윤강미 작가의 도서 ‘달빛 조각’은 윤동주 동시 ‘반딧불’에서 영감을 받은 책으로 이날 강연에서는 ‘달빛 조각’ 그림책을 통해 캄캄한 밤 숲에서 느낄 수 있는 빛과 소리 등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자연의 소중함을 전했다.
또한, 그림책 제작 과정과 장면 연출, 상징적 의미와 숨은 장치에 대해 알아보고 ‘소원팝업카드’ 만들기 독후활동을 통해 글쓰기, 그리기, 생각하기 등 복합적인 예술체험의 시간도 마련됐다.
조호경 거창군 인구교육과장은 “독서의 달을 맞아 자녀와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고 작가의 강연을 듣는 과정을 통해 도서관이 모든 세대가 한층 성장하는 경험을 체험하는 문화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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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시재창조한마당 균형발전 우수사례 ‘대상’
영주시, 도시재창조한마당 균형발전 우수사례 ‘대상’
[knews25] 영주시 남산선비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지난 15일 ‘2023년 도시재창조 한마당’에서 균형발전 우수사례 ‘경제활력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도시재창조 한마당’은 도시재생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행사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충남 천안시 오룡경기장 일대에서 열렸다.
균형발전 우수사례 선정은 도시재생사업에 있어서 지역주도 특화전략과 자생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경제활력 분야는 도시재생사업 과정에서 활발한 민간의 참여와 협업으로 지역 활성화, 지역경제 향상에 긍정적인 성과를 보인 사례를 선정한다.
영주시는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남산선비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을 2020년 8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해 완공했다.
주민 참여형으로 조성한 남선센터는 2017년부터 주민들이 도시재생대학과 사회적경제교육 등을 이수했고 지난 3월 정식 개관 및 마을기업으로 인가를 받았다.
시에 따르면 개관 후 매월 매출이 상승하며 이 기간 총 8257명이 방문하는 등의 가파른 성장세를 유지하는 점,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청년과 마을주민이 함께 일하고 마을기업에서 운영수익을 통해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점, 지속적인 연계사업 발굴을 진행하고 있는 점 등 도시재생사업에 있어서 자생력 있는 거점시설 모델을 만든 부분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남선센터는 지난해 도시재창조한마당에서도 집수리우수사례 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사례로 벤치마킹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지역의 쇠퇴문제를 극복하고 사람들의 발길이 머무는 활기찬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은 지속가능성이 중요하며 주민들이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앞으로 진행되는 역세권 도시재생뉴딜사업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울여달라”고 덧붙였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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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빅데이터로 본 영주관광’ 결과보고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1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빅데이터로 본 영주관광’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빅데이터로 본 영주관광' 사업은 영주를 방문한 관광객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관광 여건을 분석하고 향후 영주시가 나아가야 할 사업 방향을 제언하는 사업으로 경북문화관광공사에서 수행했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빅데이터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영주시의 관광여건 분석 진단과 함께 최근 3년간 영주를 방문한 관광객 대상 설문 조사 및 관광 종사자 인터뷰,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도출된 영주 관광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 영주시 방문객 수는 2020년도에 시작된 코로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3.4% 감소한 후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에는 2019년 대비 94% 수준까지 회복했다.
관광 지출 분야에서는 쇼핑업 비중이 2022년 기준 61.1%로 경북도 평균 대비 11.9%p 높았다.
2022년 내비게이션 검색 유형으로 ‘역사관광’ 분야의 비중이 가장 컸으며 타 관광지와의 연계 방문 빈도가 높은 중심 관광지로는 부석사, 소수서원 등 북부권역이 우세했다.
관광객 5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는 영주시 연상키워드로 ‘부석사’, ‘풍기인삼’ 순으로 언급됐으며 관광지에서 만족한 부분으로는 ‘경치’, ‘자연경관’ 키워드가 가장 많이 등장했다.
관광종사자 심층 인터뷰 및 자문회의에서는 체류형 관광여건 개선, 대중교통-관광지 연계 강화, 힐링·생태관광 이미지 특화 등의 개선점이 논의됐다.
분석 결과를 토대로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자연과 힐링, 선비의 멋을 갖춘 풍류의 도시 영주’를 목표로 연계 관광 활성화 등 3개의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연계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는 관광객 유형별 맞춤형 관광코스 Choice 영주, 모빌리티 서비스 강화, ESG 연계 영주패스, 웰니스 인삼루트, 지역 협력 힐링프로그램 등을 제안해 시내 교통 불편 및 북부권역에 집중된 관광수요분포를 개선하고자 했다.
선비 이미지 재정립을 위해서는 교육적 가치를 전달하는 ‘선비 스테이’, 관객 참여형 공연 ‘심쿵선비들’, MBTI 방식의 선비상 테스트 등을 제시했다.
관광 수용태세 개선 전략으로 교육형 관광 지원, 특산물 활용 관광기념품 개발, 사계절 관광콘텐츠 마케팅 등의 사업을 도출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송호준 영주부시장은 “지역관광 활성화의 걸림돌은 관광객 움직임을 시의성 있게 파악할 수 있는 데이터 분석의 부재였다”며 “이번 경북문화관광공사와의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통해 영주관광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영주의 특성을 반영한 데이터 기반 관광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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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으로 자연을 느끼고 건강을 더하다
발끝으로 자연을 느끼고 건강을 더하다
[knews25] 양포동은 17일 해마루 공원에서 양포동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힐링숲길 맨발걷기 축제’를 열었다.
시는 해마루공원 내 편백나무 힐링숲길 조성을 시작으로 건강힐링숲길과 기존 모래 맨발길 등을 연계해 총 1km 구간에 숲길을 조성했으며 이번 행사는 선착순으로 모집한 500명의 참가 인원이 단시간에 마감될 정도로 호응이 뜨거웠다.
또한, 시·군 기관장 ‘걷기운동 실천 응원’ 챌린지에 김장호 시장이 참여해 걷기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걷기 실천을 응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황태진 양포동발전협의회장은 “지역민들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귀를 기울이고 힐링숲길 조성에 앞장서 준 김장호 시장, 시·도의원, 구미맨발학교 관계자 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힐링숲길 조성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축제를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한 참가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오늘을 시작으로 많은 시민이 숲길을 걸으며 지친 일상에서 활력을 얻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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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모정수도서관,‘중학생 방과후 도서관’수강생 모집
상모정수도서관,‘중학생 방과후 도서관’수강생 모집
[knews25] 구미시립상모정수도서관은 18일부터 ‘중학생 방과후 도서관’에 참여할 관내 중학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상반기 운영해 수강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후한 평가를 받은‘중1 방과후 도서관’의 확장 버전이며 대상을 중학생 전체로 넓히고 강좌 내용도 한국사·문학·비문학 등으로 확대해 청소년들의 학업과 진로를 지원하는 청소년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구미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한국사 10명, 국어 10명으로 총 20명이다.
운영 기간은 10. 7. ~ 12. 23. 이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오후 1시에 각 두시간 수업으로 총 12회 진행된다.
이선임 구미시립도서관장은 “청소년을 위한 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인재 육성에 동참하고 평생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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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로컬푸드 직매장 추석특판 행사 진행
구미시 로컬푸드 직매장 추석특판 행사 진행
[knews25] 구미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27일까지 추석을 맞아 기획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11일부터 시에서 생산되는 멜론, 사과, 지역 먹거리, 잡곡, 꿀 등 선물세트 상품을 마련해 특별 판매를 시작했으며 택배 예약은 20일 마감한다.
또한, 연중 구미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농가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 중이다.
로컬푸드 직매장 금오산점은 지난 4월 20일 개장, 8월에 매출 10억원을 돌파하는 등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준비한 기획세트 상품과 다양한 구미산 농·특산품을 판매하고 있으니, 지역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2023-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