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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문경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2023년 문경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knews25]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9월 12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문경시가 주최하고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신현국 시장, 황재용 의장, 도의원, 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여성 리더 및 19개 여성 단체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해, 남녀가 조화롭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차별과 폭력 없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이념을 구현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는 여성 단체 소개, 양성평등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에 대한 감사패 수여 및 양성평등 주제 특별 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부대 행사로 대공연장 로비에서는 여성회관 일자리 창출 과정 교육생들이 만든 작품 전시 및 성폭력·가정폭력 예방 홍보 부스도 마련됐다.
박영신 문경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개개인이 존중받을 수 있는 평등하고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는 데 동참할 것을 당부하며 지속적으로 양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양성평등 문화가 일상으로 자리 잡도록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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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영화 ‘군산전기’특별상영회 및 토론회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기린국민체육센터 CGV기린에서는 오는 9월 18일 오후 7시부터 ‘기린면 도시재생, 무엇을 남길 것인가?’를 주제로 다큐멘터리영화‘군산전기’특별상영회 및 토론회가 개최된다.
다큐영화‘군산전기’는 ‘이방인들의 도시’였던 전라북도 군산의 태생적 역사와 도시의 생성, 쇠퇴, 재생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도시재생의 관점에서 묘사한 영화로 2020년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됐을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군산전기’의 문승욱 감독을 비롯해 한국도시재생학회 김항집 학회장,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추용욱 센터장,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류성룡 교수가 패널로 참석해 도시재생과 기록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도시재생협동과정 대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기린면 도시재생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기록화 방안을 찾아 앞으로의 기린면의 비전을 연구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군산전기’ 특별상영회 및 토론회 참가 신청은 기린면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접수한다.
한편 기린면 현리지역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된 지역으로. 인제군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국도비 포함 총83억원을 투입해 ‘골목마다 그린 에코빌리지, 기린-내린 현리마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노후주택정비, 경관 협정, 친환경 마을 주차장, 안전안심거리 조성, 친환경-스마트 쉼터, 자연생태놀이터, 현리광장 리모델링, Green 기린 페스티벌, 기린-내린 어울림플랫폼, 기린제빵소, 치유농장-케어팜 등이다.
이원빈 기린면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이번 특별상영회 및 토론회가 기린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생활인구 확대와 주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계획을 꼼꼼히 추진해 성공적인 도시재생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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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 행사 및 극복 주간 캠페인
진주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 행사 및 극복 주간 캠페인
[knews25] 진주시는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 만드는 치매 친화사회를 위해 ‘치매 극복의 날’ 기념 행사와 ‘극복 주간 캠페인’을 펼친다.
‘치매 극복의 날’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정한 날로 지난 2007년 치매관리법에 따라 매년 9월 21일로 지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시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16일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상평동 송림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이용자 및 가족들이 참여하며 난타, 펀가요, 장구, 마술, 시 낭송, 하모니카 연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지역주민을 위해 통합체험관을 운영하며 치매관리 등 보건소 사업의 다양한 정보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행운권 추첨 등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다.
치매 극복의 날 주간 캠페인은 18일부터 22일까지 관내 협약병원 6개소와 자유시장 및 시청 일원에서 치매 조기 검사, 예방의 중요성,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치매 극복 및 인식개선은 지역사회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결하고자 노력할 때 가능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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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진주시 임산부의 날 슬로건 공모전
2023년 진주시 임산부의 날 슬로건 공모전
[knews25] 진주시는 2023년 임산부의 날 기념 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 의미하는 10월 10일이며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공모전은 임산부를 응원하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표현 등으로 20자 내외 슬로건으로 만들어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대상은 진주시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진주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응모신청서를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시민 선호도 조사 및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총 20건을 최종 선정해 최우수 1명에게 30만원, 우수 3명에게 각 20만원, 장려 6명에게 각 10만원, 노력 10명에게 각 5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10월 중 진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당선된 슬로건은 각종 임신출산 지원사업 홍보나 시책에 활용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임산부 배려·보호 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진주시의 저출산 극복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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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추석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추석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
[knews25] 영월군 드림스타트팀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아동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우리 고유 명절 추석에 대해 배우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 증진 및 가족기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100여명에 대해 오늘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각 가정을 방문해 송편 만들기 및 전통문화 놀이 키트를 전달하고 추석 전통문화와 관련된 교육의 장을 마련한다.
송편 만들기 키트는 라이스 도우, 앙금, 식품용 케이스 등 찌지 않아도 되는 재료로 집에서도 간편하고 안전하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전통문화 놀이 키트는 윷놀이, 팽이, 무드등, 마그넷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아울러 지역아동센터가 없는 무릉도원면에서 운영 중인 ‘방과 후 마을학교’에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매주 수요일에 “전통음식 만들기”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15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 간식에 대해 알아보고 한과의 종류인 매작과를 직접 만들어 마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마을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전통음식과 관련된 쿠킹 클래스를 매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영월군은 지역아동센터 야간돌봄 운영과 365일 이용할 수 있는 24시간 어린이집 운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아울러 통합 육아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족센터 준공 및 2024년 공공 산후조리원 준공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아동들이 가족과 함께 송편을 직접 만들고 전통놀이를 함께함으로써 추석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가족과 따뜻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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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희망이다’, 제2회 청년의 날 개최
‘청년이 희망이다’, 제2회 청년의 날 개최
[knews25] 영월군은 오는 9월 16일 오후 4시에서 9시까지 영월읍 동강둔치 잔디밭에서 ‘제2회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청년이 희망이다’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영월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행사를 진행하고 모든 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부 세바시 강연, 2부 기념식, 3부 음악 행사, 4부 드론쇼로 진행되며 그 외에도 솜사탕 아티스트 공연, 서커스 아티스트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제2회 청년의 날’ 행사 중 영월군 청년 16개 업체들이 참여한 청년 마르쉐에서는 베이커리, 디저트, 도자기, 화장품, 디퓨져 등 다채로운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체험부스 및 홍보부스 운영으로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최명서 군수는 “청년들이 준비한 행사인 만큼 많은 군민들이 참석하셔서 영월군을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많은 격려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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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knews25] 거창군은 13일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관내 경유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올해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군은 차량 5,300여 대에 대한 환경개선부담금 1억 5,000여만원을 부과하고 13일 납부고지서를 자동차 소유주 주소지로 일괄 발송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물질 배출로 인한 환경개선사업 비용을 원인자가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매년 2회 후납제 방식으로 부과된다.
이번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은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용분에 대해 거창군에 등록된 경유 자동차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또한, 기간 내 소유권이 변경되거나 폐차, 말소된 경우에는 소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해 부과된다.
다만, 국가유공자와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보유한 자동차는 1대까지 부담금이 감면되고 저공해자동차와 2012년 3월 이후 제작된 차량은 부과가 면제된다.
배출가스 저감장치 자동차는 3년간 부과가 면제된다.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납부기한은 10월 4일까지로 금융기관에 방문해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이체 또는 금융결제원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서도 납부할 수 있다.
김성남 거창군 환경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이 후납제라 소유권 변경 또는 폐차 후에도 1~2회 정도 더 부과될 수 있다”며 “납부고지서의 부과 기간을 확인해 기한 내에 납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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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축제의 장,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 개최
시민들과 함께하는 생활체육 축제의 장,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 개최
[knews25] 지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2023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이 9월 16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틀간 시민체육관을 비롯한 대구 각지의 14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2023 대구시민생활체육대축전’은 생활체육 활성화 및 동호인 화합을 위한 종합체육대회로 올해 7월 1일 대구로 편입된 군위군이 이번 대회에 처음으로 참가한다.
9월 16일 야구, 축구 종목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17일까지 18종목, 3,000여명의 선수들이 소속 구·군을 대표해 승부를 겨루며 구·군별 종합순위는 가리지 않고 종목별로 시상한다.
이번 대회 개막식은 9월 16일 오후 7시에 코오롱 야외음악당에서 시민들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시 교육감, 구청장·군수, 구·군 체육회장 및 대구시 종목별 경기단체장들이 함께한다.
개막식 행사에는 치어리딩, 합기도 시연 및 설하윤, 노라조를 비롯한 인기가수 축하공연과 개막식에 참석한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운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대구굴기의 원동력이다”며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과 종목별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대구가 생활체육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더 확고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체계적이고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하는 국민생활체육조사에서 3년 연속 생활체육 참여율 특·광역시 1위를 차지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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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원스톱관광플랫폼’명칭 공모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은 ‘남해군 원스톱관광플랫폼’의 명칭을 오는 17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원스톱관광플랫폼’은 관내 숙박, 음식, 체험 시설 등 정보 제공과 예약·결제까지 한 번에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이다.
스마트관광의 발판을 마련함은 물론 관광객 편의 증진, 그리고 관광 사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민선8기 군수공약사업으로 역점 추진하고 있다.
명칭 공모전에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출품 수는 1인 1작품으로 제한된다.
제출 방법은 남해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모 신청 서식을 작성해 오는 17일 일요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네이버 폼을 이용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이번 공모는 정체성과 성격을 나타낼 수 있는 ‘상징성’, 부르기 편하고 기억하기 쉬운 정도를 판단하는 ‘대중성’. 남해군 관광 플랫폼만의 특징을 나타내는 ‘독창성’, 공모의 주제와 목적에 맞는 ‘적합성’을 심사 기준으로 해 심의 후 총 6개 작품을 입상작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남해군 원스톱관광플랫폼은 오는 11월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 1월 정식 오픈할 계획이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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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비움 남해’에서 떠나는‘LP 음악 여행’
‘라키비움 남해’에서 떠나는‘LP 음악 여행’
[knews25]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 남해’가 오는 16일부터 정기적으로 ‘LP 음악여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라키비움 남해에는 약 1만 5000장의 LP가 전시되어 있으며 전시 되어 있는 LP를 활용해 찾아오는 방문객에게 공감할 수 있는 즐길 거리를 지원하기 위해 ‘라키비움 남해와 함께 떠나는 LP 음악여행’을 준비했다.
본 프로그램은 주마다 특별 DJ를 초청해 진행될 예정이며 첫 공연을 꾸며줄 양수성 씨는 현재 부산 보수동책방골목에서 고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KBS 및 TBS 라디오 문화 관련 프로그램을 다수 진행했으며 보수동책방골목 문화축제를 15년간 진행한 바 있다.
양수성 씨는 격조높은 음악과 함께 라키비움에 전시돼 있는 LP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를 찾는 여행객이 LP를 감상하며 소통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26일 힐링빌리지 내에 개관한 복합문화공간 ‘라키비움 남해’에는 꾸준히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2023-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