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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발표회 개최
예천군, 혁신 주니어보드 발표회 개최
[knews25] 예천군은 12일 오후 3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혁신 주니어보드 발표회’를 개최했다.
총 5개 팀 27명의 젊은 MZ세대 공직자로 구성된 혁신 주니어보드는 지난 5월부터 전문 교수진의 지도를 받으며 새로운 사업과제 발굴과 계획서 작성, 조직문화 개선 혁신 활동 및 군수님과의 소통 등 군정 발전을 위한 활동을 했다.
이날 혁신 주니어보드는 예천군 MZ세대의 창의적 아이디어, 조직문화 혁신, 청렴 공직사회를 위한 새로운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팀별 및 개인별로 새로운 정책 과제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 주제로 ‘예천형 스마트 건강 경로당 구축’, ‘뉴트로 힐링 빌리지 사업’, ‘예천 최초 공공형 실내놀이터 조성’, ‘명품환경교육 실현을 위한 지역환경교육센터 운영’, ‘CONNECTION 예천’ 등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들이 쏟아졌다.
이번에 발표된 정책들은 향후 해당 부서에 공유해 각종 공모사업 대응과 군정 시책을 위한 아이디어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군정 발전을 위해 혁신 주니어보드 단원들의 참신하고 도전적인 정책 아이디어가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계속 발굴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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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각장애인 평생교육 성과 눈길… 공예전시회 열어
예천군, 청각장애인 평생교육 성과 눈길… 공예전시회 열어
[knews25] 예천군은 오는 18일까지 단샘어울림센터 2층 갤러리에서 청각장애인의 평생교육 성과를 담은 공예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올해 ‘2023 지역 특화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예천군 수어통역센터에서 주관했다.
수어통역센터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교육, 문화, 여가 활동에 제한이 있는 청각 언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그림 그리기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성취감을 높이는 ‘우리들의 행복 그리기’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예천군 수어통역센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지난 9월 7일 방영된 TV 프로그램 ‘안동 MBC 전국시대’의 ‘찾아가는 평생학습’코너에도 소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청각장애인들이 그린 아크릴화를 비롯해 종이끈과 양말목을 활용해 직접 만든 다양한 공예작품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예천군은 누구나 제약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가 되도록 기반을 갖춰나가고 있으며 장애가 배움에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4월부터 장애인들의 권익 신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관내 6개 장애인단체에 대해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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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정부합동평가 대비 제3차 실적점검 보고회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12일 양구군청 회의실에서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합동 평가 대비 제3차 실적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박유식 부군수, 각 지표별 담당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량 지표 69개에 대한 실적을 점검하고 집중관리 정량 지표 14개에 대한 실적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박유식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군민을 위한 행정서비스 제공과 역량을 통해 군민이 몸소 느낄 수 있는 1년간의 결과물로 담당자의 관심과 노력이 중요하다”며 “목표 이상의 초과 달성을 위해서 적극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양구군은 강원특별자치도 내 종합 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찾아가는 컨성팅 실시, 수시 실적점검 보고회 등을 통한 지속적 실적 관리로 목표 달성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양구군은 2023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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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생활민원 해결사 ‘기동처리반’ 호평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이 운영하고 있는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면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기동처리반은 전기, 도로 보수, 환경 및 경관 정비, 집수리 지원, 낙석 제거 등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불편 사항을 방문 해결하는 민원 서비스다.
지난해 양구군 기동처리반이 처리한 민원은 1,574건, 올해 8월 말까지 처리한 생활 민원은 가로등 민원 1046건, 생활민원 28건, 경관 정비 41건, 기타 54건 등 총 1169건으로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어떤 민원이든지 전화로 연락하면 신속하게 방문해 처리하고 있다.
특히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을 신체 불편 등으로 자체적으로 해결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싱크대 수도꼭지 교체, 보일러 온도 조절, 조명 교체, 연탄가스 배출기 점검, 전선 정리 등 사소한 생활 민원까지 척척 처리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가로등 타이머 조정, 가로등 점멸기 점검, 바람에 훼손된 현수막 철거, 도로에 떨어진 폐기물 수거 등 양구 관내를 구석구석 순찰하면서 행정의 손이 미처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살피면서 적극 행정과 주민 소통행정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맞춤형 복지 실현을 위해 사회복지과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타 부서 관련 민원으로 바로 해결하지 못하는 민원에 대해서도 해당 부서와의 협조를 통해 민원이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일하고 있다.
박인숙 민원행정팀장은 “우리 지역의 든든한 해결사 역할을 하는 기동처리반을 통해 주민들께서 소소한 기쁨을 느끼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소한 민원이라도 쉽게 해결하기 어려운 불편 사항을 전화로 알려주시면 신속하게 달려가 해결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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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 기업종합박람회, 오는 15일부터 대장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오는 15일부터 3일간 젊음의 광장에서 ‘2023 원주 기업종합박람회’를 개최한다.
댄싱공연장 주차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열릴‘기업친화도시 비전선포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선포식은 기업종합박람회의 개막을 알리는 개막식의 2부 순서로 기업과 소통하는 맞춤형 시책지원 수출과 내수, 공격적 판로확대 우수 인력양성, 양질의 일자리창출 노사상생 건전한 노사문화확립이라는 총 4개의 슬로건 아래 ‘기업이 신바람나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의 비전을 선포한다.
기업인, 노동계, 도내 기업지원 유관기관, 금융기관 대표는 물론 혁신도시 공공기관도 참석해 관내 기업의 판로 확대와 상생협력을 모색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 뜻을 모은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공공구매 상담관을 처음으로 운영, 건설산업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공공구매 상담관은 기존 소비재기업 중심의 현장 판매 방식을 벗어나, 건설·건축 공사 자재 기업을 홍보하고 판로를 다양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장은 오는 15일 오후 16~오후 6시, 댄싱공연장 1층 라운지에서 열리며 원주시 44개 주요시설사업과 유관기관 사업담당자가 공공구매 상담관으로 참여한다.
원주시는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사전에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참여기업 목록 및 할인율이 담긴 리플릿을 발송하고 명절선물 구매 등 임직원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에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에서도 지역 상품 팔아주기에 동참 의사를 밝히는 등 박람회 현장 판매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이밖에 30명의 해외 유력 바이어를 초청, 15일부터 16일 양일간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수출상담회를 실시한다.
개막식이 거행된 특설무대에서는 네이버쇼핑을 통한 라이브커머스와 왕홍 등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를 초청한 해외 라이브커머스를 순차적으로 시행하고 원주시 홍보대사 가수 조명섭의 축하공연도 무료로 제공한다.
원주시 관계자는“전년도 박람회에 비해 행사 규모도, 프로그램도 2배 이상 다채로워졌다”며 “명절 전 개최되는 박람회인 만큼 명절선물 구입은 기업종합박람회에서 관내 기업의 우수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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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달리는 국민신문고’ 주민 고충·불편 상담 운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최하고 원주시와 원주시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원주지역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명륜동 옛 원주여고 부지에 위치한 남산골문화센터 2층에서 개최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공공기관 조사관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원주·횡성지역 주민의 생활 불편 등 고충 민원을 청취 및 상담하며 대안을 모색하는 민원서비스로 건설·교통·복지·생활법률·산업경제 등 14개 분야의 다양한 일상생활에서의 불편사항을 상담하게 된다.
이날 상담은 사전 예약 신청한 민원과 당일 현장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박인광 원주시시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장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이번 현장 방문 상담을 통해 원주시민의 생활 불편 사항이 해소되도록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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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영화‘치악산’상영으로 인한 이미지 훼손 없도록 시민의 편에 서서 끝까지 노력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와 대한불교 조계종 외 3개 법인이 ‘치악산’ 영화 제작사인 도호엔터메인먼트를 상대로 각각 제기한 영화 상영금지 신청이 9월 12일 기각됐다.
이 사건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은 영화 상영으로 입게 될 원주시의 이미지 훼손과 천년고찰 구룡사, 그리고 치악산 브랜드를 사용하는 농축산업계의 피해보다 표현의 자유를 더 보장해 내려진 판결로 보인다.
영화 ‘치악산’은 치악산에서 벌어졌다는 토막살인 괴담을 소재로 한 영화로 지난 8월 개봉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지역 내에서 큰 분란이 됐으며 시민단체의 단합된 개봉 반대운동으로 치악산 괴담 영화가 허구라는 것을 알렸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시는 이번 결과와 무관하게 탐방객들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국가적 명산인 치악산을 찾아 마음껏 힐링하실 수 있도록 치악산의 아름다움과 안전에 대한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비록, 영화 상영을 막지는 못했으나 치악산 괴담 영화가 사실이 아님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함께 힘써주신 구룡사와 원주축협, 원주원예농협, 농업회사법인 금돈, 그리고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를 비롯한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영화 상영에 따른 시민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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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원주 바로고 ‘안전도시 원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오는 13일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원주 바로고와 ‘범죄 및 재난 예상 신고’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원주 바로고는 원주시 내 13개 지점을 둔 배달대행사로 등록된 배달원만 1,000여명에 달한다.
배달원 업무 특성상 각종 사건·사고를 직접 목격하거나, 발생 징후를 최초로 포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 착안, ‘시민이 지키는 원주’를 만들고자 이번 협약을 갖게 됐다.
원주시와 ㈜원주 바로고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배달원이 범죄 및 재난 상황을 발견하거나, 안전 취약계층의 이상 동향을 파악 시 신고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 밖에 이륜차 안전 운전 및 교통법규 준수를 약속하는 등 범죄 및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지역 곳곳을 누리는 배달원의 활발한 범죄 및 재난 예방 신고 활동으로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힘쓰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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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문화관광해설사’신규 선발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안동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화관광해설사 5명을 신규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안동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만 70세 이하의 시민이며 외국어에 능통하거나 관광 분야 자격증 및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등 우대조건에 해당하면 선발 시 우대한다.
희망자는 안동시청 누리집 시정 소식 내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류를 작성해 19일부터 20일까지 안동시청 관광정책과로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선발 과정은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심사를 거쳐 9월 중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합격자는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3주간의 신규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안동시에서 3개월의 현장 실무 수습 과정을 완료한 후 문화관광해설사의 자격을 부여받아 2024년부터 안동시 주요 관광지에서 활동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의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알리는 문화관광해설사를 모집하오니 열정과 능력을 갖춘 안동시민들께서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기대한다”고 하며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충원으로 안동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양질의 해설 서비스를 제공해 1,000만 관광객 시대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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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제백신산업포럼서 스마트 안내로봇 선보인다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오는 14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3 국제백신산업포럼에 참석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마트 안내로봇 시범운영 행사’를 실시한다.
지난 4월에 첫선을 보인 ‘배리어 프리’키오스크와 함께 3대문화권사업 운영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도입한 스마트 안내로봇은 컨벤션센터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자 구축됐다.
안내로봇의 주요 기능은 인공지능으로 이용자에게 자율주행 기반의 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챗봇 음성 안내로 양방향 대화가 가능하며 답변 내용을 모니터 화면으로 표출해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 밖에 컨벤션센터 내 주요시설의 위치 및 안동의 관광 정보, 국제회의 등 각종 행사 주요 내용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부가서비스로 사진찍기 기능 등이 있다.
시는 이번 시범운영 행사를 통해 최신 정보통신기술이 적용된 로봇을 체험하고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방문객의 눈높이에서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관광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스마트 안내로봇 체험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앞서가는 스마트도시 안동시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