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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민·관 거버넌스 구축 및 입장권 2023매 구매 약정식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산림’을 주제로 해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오는 12일 영월군청 대회의실에서 최명서 영월군수, 김동일 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상임부위원장 등 23개 영월 관내 유관기관 및 민간 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장권 2023매 구매 약정식을 개최한다.
이번 약정식에서 영월군은 엑스포 조직위, 관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들과 함께 협력적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워크숍, 선진지 견학 등 엑스포가 열리는 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영월군은 10월10일 ‘영월군의 날’을 맞이해 관광마케팅 및 고향사랑기부제, 사회적기업과 농특산품을 전시 및 홍보하는 홍보부스도 운영한다.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22일까지 31일간 강원특별자치도세계잼버리수련장을 비롯해 속초, 인제, 양양에서 열린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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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김삿갓문화제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난고 김병연 선생의 시대정신과 문학예술혼을 추모하고 문학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제26회 김삿갓 문화제가 9월 22일부터 9월 24일까지 김삿갓 유적지일원에서 개최된다.
제4차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된 영월군은 일상의 삶 속에 문화가 스며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왔으며 그 저변에는 제26회를 맞은 난고 김삿갓 문화제가 있다.
행사 첫째 날은 김삿갓 행사장 일원에서 조선시대 과거대전 행사와 김삿갓 문학상 시상식 및 개막식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식 식전공연으로 가수 류지광의 무대가 오후 4시부터 시작되고 개막식, 시상식과 더불어 주 무대에서 국악인 오정혜, 가수 박구윤, 성민지, 현진우의 김삿갓 문화제 기념 콘서트가 열린다.
개막식 당일 저녁 영월 문학인 및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2022년 김삿갓 문학상 수상자의 품격 있는 문학 강연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영월 문학인의 밤”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9월 23일 주요프로그램으로는 김삿갓 제향, 길놀이, 헌다례 등 난고 김병연 선생에 대한 추모행사를 시작으로 김삿갓 해학의 길 걷기 행사, 김삿갓 위 아트:WE ART, 김삿갓 예술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9월 24일에는 전국단위 행사인 휘호대회, 김삿갓 갓 탤런트가 개최되며 영월 김삿갓면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길 수 있는 자전거 투어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15:30 예정되어있는 가수 김다현, 허찬미, 구수경의 폐막공연을 끝으로 김삿갓문화제 행사가 마무리된다.
또한, 시화전, 서예 전시, 서각 전시 등 전시행사와 가훈 써주기, 인절미 떡메치기, 짚풀 공예 등 체험과 포토스팟이 될 지역주민의 설치미술 삿갓프로젝트, 영월문화광부학교 축제기획자양성과정의 시민기획단이 기획한 김삿갓 낭만캠프 등 다양한 행사가 김삿갓 문화제 기간 운영될 예정이다.
김삿갓 문화제 일반·학생백일장, 사생대회는 전국단위의 공모를 통한 백일장을 진행한다.
공모전 접수는 이메일과 네이버 폼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영월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법정문화도시가 되기까지 군민들의 일상의 삶 속에 문화가 스며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올해 김삿갓 문화제에서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행사 등 영월의 풍경까지 어우러지는 행사 기획으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의 정취, 흥겨움과 함께 난고 김병연 선생의 문학세계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껴보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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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전력 질주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전력 질주
[knews25] 창원특례시는 공공 및 지원시설을 확충하고 친환경 도시조성으로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시행 중인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이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전력 질주하겠다고 밝혔다.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성산구 토월·사파정·남산·대방동 일원에 3공구로 나누어 추진 중이며 사업비 2,963억원 규모로 914,690㎡에 주거시설, 공공청사, 교육연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의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1공구 사업인 공동주택의 부지조성은 2019년 12월 마무리되어 부지 매각 및 공동주택 입주가 완료됐고 공공청사 부지에 창원가정법원을 유치해 2021년 12월 대법원과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했으며 적기 부지제공을 위해 공사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토월IC, 반도유보라아파트 주변, 대암고등학교 인근에 체육공원 1개소, 근린공원 3개소, 소공원 2개소, 완충녹지 3개소를 조성해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녹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성되는 공원에는 산책로 휴게쉼터, 체력단련장 등을 설치해 많은 주민들에게 여가 및 힐링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안제문 도시개발사업소장은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으며 공사가 마무리되면 시민들에게 친환경적인 도심 공간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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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 사천시 정동면과 고향사랑 기부 앤 테이크 캠페인 추진
상리면, 사천시 정동면과 고향사랑 기부 앤 테이크 캠페인 추진
[knews25] 고성군 상리면은 지난 7일 이웃 면인 사천시 정동면과 ‘고향사랑 기부 앤 테이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균형 발전과 상생협력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고성군 상리면사무소와 사천시 정동면사무소 직원 20명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100만원씩 상호기부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김주화 상리면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접한 면 간에 소통하는 계기가 되어 기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 기부 앤 테이크 캠페인’은 자매결연, 우호교류 지역 및 관련 업무 지자체와 상호기부를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으로 지역균형 발전, 상생협력 및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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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창원특례시‘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knews25] 창원특례시는 비산업단지 공업지역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면서 활성화하는 방안 마련에 나섰다.
2021년 도시공업지역에 대한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는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 제정으로 국토교통부는 국가공업지역 기본방침을 수립하고 지자체는 공업지역의 정비 방향을 포함한 공업지역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됐다.
대상지역은 산업단지, 경제자유구역, 항만구역 등 다른 법률에 따른 관리 지역을 제외한 봉암공단, 중리공단 등 공업지역 11개소이다.
주요 내용은 ⯈도시 공업지역의 체계적 관리와 활성화를 통해 기존 도시 내 공업지역의 노후도 관리, 경쟁력 회복, 주변 여타 지역과의 연계 ⯈노후화된 공업지역 환경 개선, 고도화 방안을 통한 도심형 공업지역으로 재생 도모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산업·상업·주거·문화 등 다양한 기능을 집적시켜 복합적이고 압축적인 토지이용 기본계획을 마련하는 것이다.
특히 시는 조성된 이후 30~40년이 경과해, 노후된 공업지역에 대해 산업혁신·정비 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혁신적인 도시 산업 공간으로의 변화를 기대하며 이를 위해 사례조사, 기초자료 분석, 전문가 자문을 거쳐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안제문 도시개발사업소장은 “원도심 공업지역에 대해 산업정비구역 및 산업혁신구역 지정을 면밀히 검토해 도시경쟁력 강화와 산업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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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감염취약계층 집중 관리에 앞장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9월 12일 고성군보건소에서 감염취약계층 협약기관 관리대상자에 대한 가을철 감염병 예방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
고성군보건소에서는 감염취약계층인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예방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배부하는 감염병 예방 꾸러미는 가을철 발열성 질환을 일상생활 속에서 예방할 수 있도록 작업용 토시, 기피제 등으로 구성됐으며 감염병예방사업 협약기관에서 관리하는 대상자 중 65세 이상 독거노인, 장애인 약 2,000여명에게 전달된다.
감염취약계층 대상 협약사업은 노인맞춤돌봄기관, 장애인돌봄기관 등 6개 기관이 참여해 지난 3월 15일 협약식을 체결한 이후로 협약기관 관계자에게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매월 감염병 예방 교육자료를 자체 제작해 배부해왔다.
심윤경 고성군보건소장은 “감염취약계층에 대한 계속적인 사업 발굴과 지원으로 감염병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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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경남방송, 고성군 농가와 함께하는 추석맞이 농산물 꾸러미 전달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LG헬로비전 경남방송에서 추석을 맞이해 고성군 농산물을 5백만원 상당 구입해 지역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LG헬로비전은 지역상생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이웃들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자 ‘사랑의 마음나눔 꾸러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랑의 마음나눔 꾸러미’는 지역 농가와 취약계층을 연결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고성군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공룡나라쇼핑몰에서 햅쌀, 건표고버섯 등 지역 농산물을 구매해 마음나눔 꾸러미를 구성하고 추석에 더 큰 정서적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지역 이웃에게 마음나눔 꾸러미를 전달했다.
방선윤 LG헬로비전 경남사업국 총국장은 “지역 농산물로 꾸린 ‘사랑의 마음나눔 꾸러미’로 지역사회 이웃들이 한결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취약계층을 아우르며 지역 상생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마음이 가득 담긴 농산물 꾸러미 나눔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도 도움이 되고 추석에 더욱 적적할 수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도 도움이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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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4-H 가족의 밤 행사 개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 4-H본부는 지난 8일 하일면 송천들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박해운 4-H연합회 회장 등 내빈과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H회원의 결속을 다지고 고성군의 미래농업을 새롭게 열어가기 위한 ‘4-H가족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과 봉화식을 시작으로 촛불 캠프파이어 4-H 여름밤 콘서트, 4-H 가족소통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으며 고성군 4-H회원이 하나됨을 재확인하고 4-H 본부와 청년 4-H 간의 협동심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장이 마련됐다.
제승호 고성군 4-H본부 회장은 “이번 행사는 4-H본부, 청년4-H연합회, 농진회 등 회원 간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해 4-H 정신의 계승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4-H는 지, 덕, 노, 체의 이념을 생활화하는 청소년 교육운동으로 4-H의 정신을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며 “청년 4-H연합회는 고성 농업과 농촌사회를 이끌어갈 미래 세대의 전문농업인으로 육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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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삼축제와 함께하는 농뚜레일 투어 운영
함양군, 산삼축제와 함께하는 농뚜레일 투어 운영
[knews25] 함양군은 9월 9일에서 10일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으로 추진 중인 농뚜레일 투어를 함양 산삼축제장에서 운영했다.
이번 투어는 도시에 거주하는 관광객 220여명을 대상으로 관광버스와 연계해 진행했다.
관광객들은 함양에 도착해 지리산흑돼지를 맛본 후 상림공원을 산책하며 휴식을 취했다.
휴식을 취한 관광객들은 제18회 함양산삼축제장에 방문해 산삼주제관을 둘러보고 산삼캐기 체험을 하며 산삼축제를 마음껏 즐기는 시간을 가지고 돌아갔다.
관광객들은 “함양의 대표 먹거리인 지리산흑돼지를 맛보고 함양산삼축제에 방문해 산삼캐기 체험을 하는 등 이색적인 경험을 하게 되어 의미있는 하루였다”며 “함양을 주변에 많이 알리고 적극 소개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농뚜레일 투어를 축제와 연계해 진행해 함양 대표 농특산물을 제공함으로써 농촌체험관광의 즐거움을 알리고 다시 찾는 함양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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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고성 건설’을 위한 2024년 문화유산 보수정비 국비 57억2천8백만원 확보
고성군,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고성 건설’을 위한 2024년 문화유산 보수정비 국비 57억2천8백만원 확보
[knews25] 고성군은 문화재청이 실시하는 ‘2024년 문화유산 보수정비’ 사업으로 국비 57억2천8백만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소가야의 핵심유적인 국가사적의 보호·지정구역 확대는 물론 독수리 생태복원센터 건립을 위한 사업비 확보와 전통사찰 주변 문화재 보수정비 등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온 고성군의 노력으로 이뤄낸 결실이다.
이번 국비 확보로 고성군은 경남도에서 문화유산 분야에 국비를 최고로 많이 확보한 군이 됐다.
고성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고성 건설’이라는 군정지표를 정하고 2023년 9월 고성 송학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고성 송학동고분군 및 고성 내산리고분군 종합정비계획 수립 고성 송학동고분군 14호분 정밀발굴조사 2024년 6월 고성 동외동패총 국가사적 지정 등 해상왕국 소가야의 본격적인 발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성군은 문화유산 보수정비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소가야의 핵심유적인 국가사적 고성 송학동고분군과 고성 내산리고분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했으며 고성 내산리고분군 종합정비계획은 지난 2021년 2월 문화재청 승인을 득했고 고성 송학동고분군 종합정비계획은 현재 문화재청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고성 내산리고분군은 국도 77호선에 소재한 우리나라 유일의 해상왕국 고분군으로 총 65기로 구성되어 1963년 1월 26일 국가사적으로 지정됐다.
특히 고성 송학동고분군은 총 14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가오는 9월 17일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지난해 7월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소가야의 역사를 재조명하고자 군정지표로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고성 건설’을 표명했다”며 “5만 군민과 함께 고성군이 세계 속에 우뚝 솟아오를 수 있도록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문화유산을 잘 가꾸어 후손에게 물려주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