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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거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11일 거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사업의 총괄 및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2023년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운영위원회는 거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대학교수, 정신건강전문요원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3년 사업 실적과 주요사업 성과 보고 2024년 사업방향과 운영위원회 안건 등이 논의됐으며 안건에 대해 위원들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운영위원들은 최근 연이어 발생하는 이상동기 범죄 증가로 사회적 우려가 깊어지고 있는 만큼 군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선제 대응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근 서울, 경기 등에서 묻지 마 흉기난동 등 정신과적인 응급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정신건강사업과 자살예방사업에 대한 유관기관 협력을 강화해 다양한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정신질환자 등록관리 사업 외에도 정신건강 평가와 사업 연계,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상담,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안심버스 운영,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 등 다양한 지역사회 정신건강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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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제8회 영덕군수배 전국 탁구대회 성료
영덕군, 제8회 영덕군수배 전국 탁구대회 성료
[knews25] 영덕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덕군탁구협회가 주관한 제8회 영덕군수배 전국 탁구대회가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탁구대회는 전국 각지의 탁구 동호인 등 500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열기속에 선수 개인 및 소속팀의 기량을 겨루고 돈독한 우의와 화합을 다졌다.
9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 손덕수 군의회 의장과 의원들, 김서규 체육회장, 윤혁진 경상북도탁구협회장, 황창식 영덕군탁구협회장 등이 참석해 전국 탁구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했다.
또한 1988년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현 KRX한국거래소 프로탁구단 소속의 유남규 감독과 주장 김동현 선수가 자리를 함께해 대회를 더욱 빛나게 했다.
이번 대회는 남녀별로 개인 단식, 개인 복식, 단체전으로 나눠 치러졌으며 상급 남자 단식 민태홍 상급 여자 단식 황지미 중급 남자 단식 이재영 중급 여자 단식 안현연 초급 단식 신해순 복식 전기성·박진환 상급 단체 이진호·이규범·김예종 중급 단체 김동훈·전종현·박광렬이 각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탁구 애호가들의 축제로 자리 잡은 영덕군수배 전국 탁구대회에서 보여준 여러분의 열정과 스포츠맨십에 응원과 지지를 보낸다”며 “이번 대회의 성공을 발판으로 지역 탁구 활성화와 탁구 발전에 더욱 힘을 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덕군은 오는 22일부터 개최되는 제33회 경북생활체육대축전 출전은 물론, 하반기 개최되는 각종 생활체육과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를 철저히 준비해 지방 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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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2023 하반기 어르신 수중운동교실 운영
영덕군보건소, 2023 하반기 어르신 수중운동교실 운영
[knews25] 영덕군보건소는 비만과 관절염 등 관내 어르신들의 만성적인 퇴행성 질환을 예방하고 생활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관절튼튼, 건강바디 수중운동교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하반기 수중운동교실은 군민문화체육센터 수영장에서 11월 말까지 비만이나 관절염 유소견자를 대상으로 관절 수중운동, 수중 에어로빅, 개인별 맞춤형 수중운동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물속에서 하는 운동은 부력에 의해 관절에 가해지는 압박이 줄어들어 통증을 완화하고 관절의 움직임이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으며 물의 저항으로 몸의 근육과 조직을 균형 있게 발달시킬 수 있어 비만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공재용 건강관리과장은 “지역 어르신들은 물론 건강 취약층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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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한국 채색화의 흐름 Ⅱ’12일만에 관람객 1만명 돌파
진주‘한국 채색화의 흐름 Ⅱ’12일만에 관람객 1만명 돌파
[knews25] 지난 8월 29일부터 열리고 있는 진주시·국립진주박물관 공동기획 `한국 채색화의 흐름Ⅱ’특별전이 9월 10일 기준 관람객 수 1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한국 채색화의 흐름Ⅱ’특별전은 작년에 이어 개최된 두 번째 전시로 꽃과 새를 주제로 한 수려한 작품 86점을 소개하고 있다.
진주 출신 박생광 작가와 이규옥·허민 작품을 포함해 고려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한국 채색화의 흐름을 조명하는 전시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 이건희 회장의 기증 유물 14점을 비롯한 신윤복, 신명연, 남계우, 장승업, 안중식, 채용신과 같은 유명 작가들의 꽃과 새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진주시는 특별전 개최를 기념해 방문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며 전시 시작 12일 만인 지난 10일 진주시 신안동 김홍욱 씨가 1만 번째 관람객으로 방문이벤트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고 밝혔다.
다음 방문이벤트는 2만 번째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축하경품으로 하모인형을 증정한다.
지난해 무려 7만 1000여명의 관람객 방문기록을 세운 ‘한국 채색화의 흐름Ⅰ’특별전 인기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특별전 관람객 수가 전시 시작과 함께 빠르게 증가하면서 누적 관람객 수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11월 5일까지 이어지는 ‘한국 채색화의 흐름Ⅱ’특별전은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과 국립진주박물관 2곳에서 시대별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1·2층 기획전시실에서는 근대부터 근현대까지 ‘낙이망우 꽃향기, 새소리’를 주제로 이도영과 김은호가 그린 꽃과 새 그림부터 그의 제자 김기창의 ‘모란’을 전시한다.
정진철의 ‘호접도’, 그의 아들 정은영의 ‘양귀비’와 ‘맨드라미’도 선보인다.
그 외 정찬영, 김흥종, 유지원, 이경수, 천경자, 허산옥, 이숙자, 오낭자, 이화자, 원문자, 이영수, 황창배 등 작품 총 52점이 전시된다.
국립진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는 고려부터 근대까지 ‘꽃과 새, 곁에 두고 즐기다’를 주제로 고려시대 임천의 ‘수덕사 벽화 모사도’를 비롯해 신잠의 작품으로 전해지는 ‘화조도’, 신윤복의 ‘수탉’, 신명연의 ‘화조도’, 남계우의 ‘화접도’, 궁중장식화 ‘모란도’등 총 34점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기증한 ‘화조문 도자기’도 소개된다.
이번 특별전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경남도립미술관, 밀양시립박물관, 용인시박물관, 아라리오뮤지엄, 안상철미술관,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가나문화재단, 이영미술관, 황창배미술관, 미광화랑, 그리고 작가님들과 유족 및 개인 소장가가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루어졌다.
진주시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들이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가족과 함께 방문해 꽃과 새 그림을 즐기며 마음의 여유를 누리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특별전 방문이벤트의 다음 경품 주인공이 누가 될지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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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동‘추억과 함께 강바람과 함께 강변영화제’성료
하대동‘추억과 함께 강바람과 함께 강변영화제’성료
[knews25] 진주시 하대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1일 하대둔치 야외무대에서 ‘추억과 함께 강바람과 함께 강변영화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강변영화제’는 2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랄한 풍자와 코믹요소가 적절한 밸런스로 어우러진 영화 ‘정직한 후보’가 상영됐다.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던 3선 국회의원 주상숙은 더 이상 거짓말을 할 수 없게 되는 인생 최고의 위기를 맞는다.
그 속에서 벌어지는 코믹한 이야기로 관객에게 큰 웃음을 안겨준다.
하대동 주민자치위원회 특성화 사업 중 하나인 ‘강변영화제’는 200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3회째를 맞았으며 매달 셋째 주 일요일에 열리는 동민 자전거 타기 행사와 함께 하대동 주민자치위원회의 고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재병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하대동 주민들이 가족, 친구들과 모여 하하호호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주민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위원회가 더욱 더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대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추진하는 감성과 자극을 먹는‘감자인문학’제6강이 9월 13일에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 창의공학관 1층 드림홀에서 개최되며 ‘줬으면 그만이지’저자인 기자 출신 김주완 작가가 ‘진주의 어른 김장하’ 이야기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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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문화관광재단‘꿈다락 문화예술학교’공모사업
영덕문화관광재단‘꿈다락 문화예술학교’공모사업
[knews25]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23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 2기 수업을 지난 9월 4일부터 시작,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는 대금의 유래를 배우고 전통악보‘정간보’를 이해하고 읽으면서 연주하는 문화예술교육으로 영덕의 아름다운 자연에 걸맞는 대금의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한국의 감성과 얼을 되살리려는 의도로 기획됐다.
2기 본 수업은 전국 대금 경연대회와 전국 국악 경연대회에서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받은 강사가 참여, 23명 군민들에게 대금의 탄생과 역사, 소리내기, 연주법, 악보 보는 법 등을 강의하게 된다.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 대금 1기 수업은 지난 6월 5일부터 8월 8일까지 이루어졌고 8월 28일에는 1기생들이 전통악기 해금을 배우는 문화강좌에 참여, 해금과 대금의 합주를 선보이며 서로 교류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9월 4일 시작된 2기 첫 강좌에서 수강생들은 서로 인사를 나누고 대금의 유래와 악기 구조를 알아보았다.
이후 진행될 강좌에선 전통 악보인‘정간보’를 익히고 올바른 연주 자세와 호흡법에 대해 배운다.
또 이어질 수업을 통해 풍년가, 도라지타령, 진도 아리랑 등도 연주해볼 계획이다.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는 경북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사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으로 국·도비 100% 지원사업이다.
본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사 인력 지원과 군민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의 지원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9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11회차 운영되는 ‘만파식적 소리에 마음을 띄워’ 2기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2시간씩 수업이 진행된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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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양호 유역환경 개선 위해 3개 기관과 ‘맞손’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와 K-water 남강댐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진주·산청지사,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은 12일 K-water 남강댐지사 2층 상황실에서 진양호 유역 물환경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정연수 K-water 남강댐지사장, 이은수 한국농어촌공사 진주·산청지사장, 김영광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진양호 유역 오염발생원 저감 관리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진양호 수생태계 변화에 대한 유기적 대응 공동방안 모색 진양호 유역 물환경 및 생태환경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기술공유 및 업무 교류 등이다.
4개 기관의 이날 협약으로 진양호의 녹조 문제 등 수질 개선을 위한 기관들의 협업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규일 시장은 “진양호는 진주시를 비롯해 7개 시·군 80만명의 식수원인 동시에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인 수달의 보호를 위해 전국 최초이며 국내 유일의 야생생물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수질뿐만 아니라 생태계의 보호가치 또한 높고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지역”이라며 “그간의 통제와 분리정책에서 벗어나 이젠 지속가능한 공존의 정책으로 보호하고 관리가 필요한 곳인 만큼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최선을 다해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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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9월 정기분 재산세 41억 5900만원 부과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knews25] 거창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 토지분 40,089건, 38억 9,100만원, 주택분 1,392건, 2억 6,800만원을 각각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토지 및 주택의 소유자로 토지분 재산세는 9월에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납부할 세액이 20만원 이하일 경우 7월에 전액, 20만원 초과일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2분의 1씩 부과된다.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는 지난해 대비 3억 1,500만원 감소했는데, 이는 공시가격의 영향을 많이 받는 재산세의 특성상 이번 연도 공시가격이 하락한 결과로 파악됐다.
재산세는 전국 은행 입출금기를 통해 고지서 없이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로도 납부할 수 있다.
납부 기한은 추석 연휴와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인해 10월 4일까지이며 기한 내 미납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납세고지서는 주민등록주소지 또는 납세자가 신청한 거소지에 우편으로 발송되고 전자고지 신청자는 신청한 방법으로 고지되며 전자고지, 자동 납부 신청 시 각각 3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된다.
이동복 거창군 재무과장은 “재산세는 거창군민의 복지와 거창군의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이므로 꼭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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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평창읍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추진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노람뜰 개발, 평창 치유의 숲 조성, 평창 종부 고령자 복지주택 아파트 등 평창읍 내 각종 개발사업 추진으로 증가하는 발생 생활하수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평창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창군에 따르면 평창 공공하수처리장은 2011년도에 완공해 시설용량 1,800톤/일으로 운영중에 있으나 평창읍 지역의 각종 개발사업 등이 추진됨에 따라 증가하는 발생 생활하수의 적정 처리를 위해 금회 900톤/일을 증설해 총 2,700톤/일으로 운영계획으로 이를 위해 환경부 국비 및 도비 180억원 포함 총 206억원을 투자해 내년말까지 증설사업을 완료하고 종합시운전을 거쳐 2025년초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심재국 평창군수는“평창읍 공공하수처리장 증설로 지역의 각종 개발사업 등에 보다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공공수역의 수질오염 방지는 물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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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중대재해처벌법 점검결과에 따른 개선사항 교육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9월 12일 평창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실무자 약 10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중대산업재해 이행실태 점검결과에 따른 개선사항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이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반기별로 추진해야하는 이행실태 점검 중 중대산업재해 분야에 대한 점검결과 안내와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강의는 ㈜세이프지 최요한 대표가 진행했다.
점검 후 지적사항에 대해 어떻게 개선해 나가야 할지 실무자들의 이해를 돕는 교육이 진행되어 실제 업무를 추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적사항을 개선하고 의무사항을 책임감 있게 이행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평창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