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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백전면 주민자치회 제1회 주민총회 개최
함양군 백전면 주민자치회 제1회 주민총회 개최
[knews25] 함양군 백전면 주민자치회는 8월 31일 오후 2시 백전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진병영 군수, 군의회 정현철 부의장, 경남도의회 김재웅 문화복지위원장, 백전면장, 기관단체장 및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백전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백전면 주민자치회는 2023년 1월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되어 2023년 3월 발대식을 갖고 기획홍보분과 외 2개 분과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정례회 분과별 회의와 주민총회 주민의견 수렴 등을 통해 2024년 주민자치회 맞춤형사업을 발굴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날 주민총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식전공연과 그간 활동에 대한 경과보고에 이어 2024년 백전면 주민자치회 맞춤형 사업 추진을 위한 2가지 안건을 상정해 ‘폐 영농자재 분리 및 자원활용 사업’이 총 148표 중 84를 얻어 선정됐다.
고귀웅 회장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우리 고장을 변화시키기 위한 주민 충회에 함께 해주신 주민들과 내빈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주민자치회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고심하고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를 통해 “주민총회는 지역의 시급한 의제를 주민 스스로 참여해 진정한 민주주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논의하고 결정하는 소중한 자리로 준비해주신 주민자치회 여러분의 노고의 감사드린다. 앞으로 주민자치회의 안정적 기반 마련과 성공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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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중심 의령으로 귀농·귀촌 오세요”
“경남의 중심 의령으로 귀농·귀촌 오세요”
[knews25] 의령군은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하는 ‘2023 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오태완 의령군수가 직접 참석해 의령군 귀농귀촌 홍보대사 역할을 자임해 눈길을 끌었다.
10회째를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올해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는 경상남도, 의령군 등 전국 100여 곳의 지자체와 150여 개의 기관, 기업이 참여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종합적인 지원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령군은 이번 박람회에 홍보관을 설치해 의령의 청년농업인의 성공사례 공유와 청정 농·특산물을 홍보·전시하고 귀농귀촌 상담 등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와 도시민 유치를 위한 홍보전을 펼친다.
오태완 군수는 이날 관람객들에게 경남의 중심에 있는 의령의 지리적 이점과 특색있고 혜택 많은 의령군 귀농정착지원사업, 청년 귀농인 창업 지원사업 등의 정책 홍보에 열을 올렸다.
의령군은 서울·경기도 수도권에서의 귀농귀촌 인구수가 ‘21년 7.7%, ’22년 9%, 23년 상반기 11%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지난해 의령군으로 전입한 청년 귀농·귀촌 가구수가 377가구로 전년 대비 140세대가 유입하는 등 귀농귀촌 정책에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는 정부 대표로 한덕수 국무총리가 참석해 오태완 의령군수 등과 함께 청년농 홍보관을 둘러보며 청년 농업인을 격려하고 미래 산업으로서의 농업 발전 가능성, 지원 방안 등을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돼 주목받았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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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금요회 9월 정기회의 개최
성주읍, 금요회 9월 정기회의 개최
[knews25] 성주읍 기관사회단체협의회는 9월 1일 9월 정기회의를 개최해 지역 현안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읍내 맛집에서 개최되어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인 먹자쓰놀 운동까지 같이 실시했고 참석한 금요회 회원들은 각 단체에서 추진하는 사항을 홍보하고 협조를 당부하며 서로서로 적극적으로도와주고 함께하자는 다짐을 했다.
특히 금요회 회장인 배해석 성주읍장은 오는 9월 15일 성주역사테마공원에서 개최되는‘2023 별고을마을축제, 성주읍 열린음악회’에 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단체별로 적극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배해석 성주읍장은“성주군의 중심인 성주읍을 잘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는 기관사회단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으면 불가능하다. 금요회 회원 모두가 한 팀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많이 도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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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매수1리 ‘재활용동네마당’ 신규 설치
벽진면 매수1리 ‘재활용동네마당’ 신규 설치
[knews25] 벽진면은 매수1리 수남 마을회관 부지에 친환경 행복농촌, 깨끗한 성주 만들기의 일환으로 ‘재활용동네마당’을 신규 설치했다.
재활용동네마당이란 지역의 재활용품 등을 분리·배출·보관할 수 있는 거점수거시설을 말한다.
분리배출 취약지역에서 면민들의 재활용품 수거에 대한 효율성을 제고하고 불법소각과 매립되는 농촌지역 생활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재활용동네마당에 캔, 빈병, 플라스틱, 종이류 등을 구분해서 배출할 수 있도록 설치했다.
이상현 매수1리 이장은 “우리 수남마을에는 재활용동네마당이 없어서 대형폐기물 처리와 재활용 분리수거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새로 설치되어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조형철 벽진면장은 “재활용동네마당이 설치된 만큼 분리배출을 잘 실천해 재활용 자원수거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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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면, 주민자치센터 “찾아가는 몸살림운동”운영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news25] 성주군 금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9월 1일부터 프로그램을 개강, 첫 일정으로 후평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몸살림운동교실을 시작했다.
기존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면 소재지 거주 주민들만 수혜가 되는 부분을 해소하고자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으며 지역 고령 농업인들을 위한 건강을 다지는 시간을 갖고자 몸살림운동 교실을 개강하게 됐다.
몸살림 운동 교실에서는 몸살림운동, 생활체조, 멧돌체조, 건강 스트레칭 등 쉽게 배우고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을 지도해 실생활에서도 응용하고 수시로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하고 활력있는 운동을 생활화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있다.
찾아가는 몸살림운동교실은 9월 1일부터 12월 초순까지 후평1리와 무학1, 2리, 영천리에서 진행되며 지역 금수레 풍물패 활성화를 위해 풍물교실도 면 복지회관에서 매주 수요일 10월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황희성 금수면장은 “바쁜 영농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몸살림 운동을 통해 여유롭고 편안하게 하며 비뚤어진 자세를 교정함과 동시에 주민소통의 장으로서 행복한 여가시간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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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복지 어벤져스.의령군 “만인은 일인을 위해"
'떴다' 복지 어벤져스.의령군 “만인은 일인을 위해"
[knews25] "이쯤 되면 의령은 어려운 이웃 안 돕고 못 배기는 동네 아닌가요?" 12년 경력의 의령군 통합사례관리사 김정애 씨가 환하게 웃어 보였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살기 좋게 집을 고쳐주던 방송 프로그램 '러브하우스'가 의령에서 재현됐다.
고난도 사례관리대상자의 복합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의령의 온 동네가 나선 것이다.
의령군청은 물론이고 기업, 봉사단체, 개인까지 무려 13곳에서 '사랑의 집짓기'에 저마다의 방식으로 온정을 전했다.
8월 의령군 지정면 두 곳에 새집이 지어졌다.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독거노인가구와 거동이 힘든 장애인 세대를 대상으로 한 주거환경개선 사업이었다.
두 집 모두 폐가에 가까운 집 상태를 보였고 특히 재래실 부엌과 화장실 사용으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이 시급한 복지 대상자였다.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창대했다.
한정된 예산으로 집수리 정도로 그칠 것이 '만인'의 등장으로 새집이 뚝딱 탄생했다.
어려운 두 이웃에서는 가설건축물 신축으로 새로운 보금자리가 생겼다.
이번 복지 수혜대상자 이 씨와 설 씨는 180도 바뀐 집 환경에 감격했는지 연신 허리 숙여 감사 인사를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번 반전 시나리오의 주인공은 의령군 '복지 어벤져스'가 맡았다.
위기가구를 돕기 위해 무려 13곳에서 힘 합쳐 사랑의 손길을 보탰다.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의령군의 촘촘한 복지 그물망 민관협력 네트워크가 실력을 발휘한 것이다.
의령군 사회복지과는 사례관리사업비와 의령희망나눔행복은행을 통해 600만원의 수리비를 지원했다.
지정면사무소는 사랑나눔실천배분공모사업 선정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환경과와 지정면 직원들은 슬레이트 지붕철거와 청소, 폐기물처리를 맡았다.
기업들도 발 벗고 나섰다.
산림기술사사무소 ‘영광’ 현금 기부, ‘ 백산’ 지적 경계측량비 지원, ‘일성토건’ 에어컨 기부 ‘도담농산’ 가구 구매비를 지원했다.
봉사단체와 법인단체의 재능기부도 이어졌다.
의령청년회는 이틀 동안 30여명이 참석해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 의령지회에서 굴착기로 철거한 잔해를 한 손 한 손으로 덜어내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정영배 씨는 이불 6채, 주현용 씨는 가스레인지 지원해 개인 기부도 이뤄졌다.
주거환경개선비 500만원을 선뜻 기부한 산림기술사사무소 영광의 안영광 대표는 "뉴스를 통해 의령이 소멸 위기라는 말을 전해 들었다.
내 고향을 지키고 싶은 마음에 기부를 결심했다"며 "모두가 도와 좋은 결과물을 만들었다고 하니 역시 의령 사람은 정이 많고 따뜻하다"고 말했다.
오태완 군수는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의 연결고리에 큰 감명을 받았다.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기부자들에게 깊은 존경심을 표한다"며 "단 한 명의 어려운 이웃도 포기하지 않고 군민 누구에게도 소홀함 없는 따뜻한 복지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거주지 중심, 신청주의 원칙' 복지를 탈피해 ‘찾아가는 복지’로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하는데 정평이 나 있다.
‘2022년도 경상남도 사회조사’ 결과에서 의령군은 6개 복지 분야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기록하면서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번 의령판 '러브하우스'처럼 의령군 사회복지공무원 70여명은 장애인, 노인, 한부모, 조손, 다문화 등 어려움이 있는 이웃을 포착해 보건·복지· 고용·주거 등 가구별 욕구에 따른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위기 상황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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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3 경북 식품박람회 참가
성주군, 2023 경북 식품박람회 참가
[knews25] 경북 성주군은 지역의 우수한 식품업체 6개소가 지난 1일 ~ 3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2023 경북식품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식품박람회는‘경북식품의 혁신, 세계의 경계를 넘다’라는 주제로 23개 시·군에서 참가해 우수 제조 가공식품을 선보였으며 성주군은 발효부문 명인이 만드는 참외조청·도라지조청 제조업소 고띄마실, 참외청·참외빵·참외잼 제조업소 참샘영농조합법인, 미숫가루·콩가루·전분가루 제조업소 삼진식품이 참가해 지역 제품의 우수성을 알렸다.
쇼케이스관에는 시대 변화의 흐름에 맞춘 건강식과 디저트제품을 전시했다.
GB김밥관에는 로컬재료를 이용한 새로운 김밥 전시 및 김밥 퍼포먼스로 성주군은 성주친환경쌀에 상추소스를 곁들인 성주부추 및 참외를 이용한‘성주술지게미발효참외주박장아찌김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경북 식품박람회를 통해 성주군 식품 및 제조·가공업소의 우수성을 알리고 특히 해외바이어 수출 상담회는 지역 식품이 세계의 경계를 넘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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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스프링 이성환 대표, 9월 자랑스러운 김해 CEO상 수상
부강스프링 이성환 대표, 9월 자랑스러운 김해 CEO상 수상
[knews25] 김해시는 지난 1일 부강스프링 이성환 대표에게 ‘9월 자랑스러운 김해 CEO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는 매월 초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거나 탁월한 경영 능력으로 지역 발전에 공헌한 기업 대표에게 자랑스러운 CEO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해시 한림면에 위치한 부강스프링은 1978년에 설립된 정밀 스프링 제조기업으로 전량 수입하던 디젤엔진 연료분사 노즐 스프링 국산화를 시작으로 자동차, 전자, 중장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키워 최고의 스프링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뿌리기술 전문기업 및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장비 전문기업, 2022년 김해형 강소기업 및 중소벤처기업부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또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및 일학습병행제 등 산학협력 사업을 통한 우수 지역 인재 양성과 채용으로 2016년과 2020년 중소벤처기업부 인재육성형 중소기업으로 지정됐다.
이 밖에도 자체 환경방침인 ‘부강 환경 개선 및 안전정책'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안전장치 도입, 오염 물질 배출량 최소화와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에너지 효율화를 추진해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는 등 친환경 경영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이성환 대표는 “자랑스러운 김해 CEO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제조 혁신으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겠다”고 말했다.
홍태용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 개발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이성환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기술력과 잠재력을 갖춘 관내 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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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김해시, 2023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knews25] 김해시는 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가정위탁부모 31여명을 대상으로 가정위탁 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해 부모역할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
가정위탁은 부모의 사망, 학대, 수감 등의 사유로 친부모가 아동을 양육할 수 없는 경우에 위탁가정에서 아동들이 일정기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현재 김해시는 109명의 아동들이 86세대 위탁가정에서 보호받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위한 양육자 교육, 아동권리에 기반한 양육, 위탁아동과의 의사소통 방법, 아동의 자립준비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특히 위탁부모 힘키우기, 긍정적 양육을 통해 육아 스트레스 관리, 위탁아동과의 의사소통 및 긍정양육의 방법을 배우며 부모역할의 중요성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미정 아동청소년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동들을 위해 부모가 돼주신 위탁가정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시와 함께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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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매장문화재 유존지역 정보고도화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매장문화재 유존지역 정보고도화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시는 매장문화재 유존지역 정보의 정확성과 접근성 개선을 위해 ‘창원시 매장문화재 유존지역 정보고도화사업’의 착수보고회를 9월 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으로 창원시는 성산구, 의창구,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진해구 도심지역에 대해 정밀 지표조사를 실시해 매장문화재 현황과 유존지역 범위를 정확히 파악하고 문화재 보존방안을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매장문화재로 인한 사업 지연 등을 예방하고 문화유산에 대한 보존과 훼손을 방지, 개인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불편을 감소시킬 계획이다.
착수보고회에는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비롯해 문화재청 사적분과 문화재위원, 문화재청, 경상남도, 용역수행업체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용역을 맡은 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과 솔브케이주식회사는 도심지역 매장문화재 유존지역에 대해 정밀지표조사를 실시해 문화재 보존조치 방안을 수립하고 유존지역도를 내년 8월까지 제작한다.
김은자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창원시 도심지역에 분포한 매장문화재에 대한 정보와 보호 방안이 마련되어 문화재 보존과 관리의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해 토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사업의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