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의암공원 야외공연장 도안 정해졌다…2025년 준공 예정
의암공원 야외공연장 도안 정해졌다…2025년 준공 예정
[knews25] 지역의 목재를 이용해 만드는 의암공원 야외공연장의 도안이 정해졌다.
이에 따라 춘천시는 2025년까지 사업비 130억원을 투입해 의암공원 내에 지역 목재 이용한 야외공연장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8월 29일 설계공모 심사위원회가 개최됐다.
공모작 9건에 대한 심사를 한 결과 ‘산이엔시건축사무소, 건축사무소 아이디에스’의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당선작은 주변연결과 공간구성 및 목구조의 특성을 잘 반영한 디자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산이엔시건축사무소, 건축사무소 아이디에스’에게는 설계권과 설계 의도 구현권이 부여된다.
지역 목재 이용 야외공연장은 노후한 공연장을 대체하고 지역 목재의 고부가가치 이용 및 홍보를 위해 지난해 국비를 확보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연장 규모는 지상 1층, 지상 2층이며 야외공연, 휴게, 전망 등 다양한 목재 문화 체험이 가능한 복합시설물로 조성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목재수급은 지역에서 생산된 목재를 우선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며 가공업체에서 조달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 목재를 이용한 야외공연장이 조성되면 춘천의 새로운 상징물이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지역 목재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수요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01
-
춘천시와 춘천함이 만났다…1일 자매결연 체결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와 춘천함 부대가 우호 증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시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 접견실에서 친선 교류 활동과 협력을 위한춘천시-춘천함 자매결연 체결식이 개최됐다.
춘천의 지명을 딴 호위함과의 자매결연인 만큼 더욱 의미가 뜻깊다.
해군은 특별시·광역시와 도, 도청소재지, 시 단위급 중소도시 지명을 호위함 함명으로 사용하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 중심도시 춘천시의 지명을 사용해 신형 호위함 8번함의 함명을 '춘천함'으로 정했다.
춘천함은 지난 2022년 3월 22일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진수식을 가졌으며 부대는 지난 3월 10일 창설했다.
자매결연을 계기로 내년에 있을 춘천함의 1함대 예속식에 참석하는 등 상호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자매결연에 앞서 춘천함 승조원들은 지역사회 상호교류의 하나로 지난 31일 춘천시립양로원에서 봉사활동을 하기도 했다.
또한 같은 날 보훈회관을 방문해 조국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자매결연과 시와 춘천함 승조원들은 임진왜란 당시, 충무공 이순신과 함께 전공을 세운 춘천시 서면 출신의 ‘충장공 한백록’ 묘역에 방문해 공을 기리는 제례식에서 참배하며 조국을 지키고자 노력했던 옛 성웅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2023-09-01
-
전 직접 수거해 검사…춘천시보건소, 성수 식품 지도 및 점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보건소가 추석 명절을 대비해 9월 8일부터 14일까지 성수 식품 지도 및 점검을 추진한다.
특히 전류와 한과류, 제사음식 등은 직접 수거해 보존료, 대장균 등을 검사할 방침이다.
점검반은 3개조 6명이며 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 3개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 및 식품접객업 5개소, 기타식품판매업 3개소, 건강기능식품판매업 3개소로 총 14개소다.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자가품질검사 적정성,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또한 해당 업소 중 추석에 많이 소비되는 식품인 전류, 한과류, 제사음식, 선물용 가공식품·건강기능식품, 수산물 등은 수거해 별도로 검사한다.
검사 결과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을 하고 6개월 이내 재점검을 할 방침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많이 구매하는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01
-
‘월아산 숲속의 진주’ 3차 주말 특별체험 프로그램 운영
‘월아산 숲속의 진주’ 3차 주말 특별체험 프로그램 운영
[knews25]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지난 3월에 1차, 6월에 2차를 운영한 데 이어 9월 9일부터 주말 특별체험 프로그램 3차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운영되는 주말 특별체험 프로그램은 모두 3개 프로그램으로 자연 친화적 재료인 찰흙을 이용해 가족 구성원이 함께 생활 도자기를 만드는 ‘토락 토토락도자기체험’, 직물에 다양한 기법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미술 프로그램인 ‘야생화 파우치천아트 체험’,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치유도구인 싱잉볼을 이용한 명상 프로그램 ‘싱잉볼 테라피’이다.
운영기간은 9월 9일부터 11월 5일까지이며 매주 주말 진행된다.
체험신청은 9월 4일부터 네이버 예약으로 가능하다.
1차 프로그램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치유의 향기아로마’, ‘멘탈 카운슬링타로’, ‘팝업책 만들기’등 3종으로 진행해 1024명이 참여했고 2차는 6월 17일부터 8월 6일까지 ‘천연비누 만들기’, ‘식물화 그리기’, ‘디퓨저 만들기’ 등 3종에 833명이 참여해 1·2차 합쳐 모두 1857명이 주말 특별체험에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운영되는 상시프로그램과 더불어 주말 특별체험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보여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3차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성인,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오감, 예술, 치유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예약 시 참여 조건을 잘 참고해 예약신청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1
-
2023 독서의 달,‘펼쳐보자 책도, 꿈도’
2023 독서의 달,‘펼쳐보자 책도, 꿈도’
[knews25] 진주시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펼쳐보자 책도, 꿈도’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독서의 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독서의 달은 국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독서의 생활화를 통해 건전한 독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정된 달로 독서문화진흥법에서 매년 9월로 규정하고 있다.
시립도서관 7개소에서 9월 한 달 동안 올해 독서의 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의 달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움과 기쁨을 느끼고 독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01
-
진주시, 진주~수서 간 SRT 첫차 출발 기념행사 개최
진주시, 진주~수서 간 SRT 첫차 출발 기념행사 개최
[knews25] 진주시는 9월 1일 오전 6시 30분 경전선 수서행 고속철도 신설 운행에 따른 첫차 출발 기념행사를 진주역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조규일 진주시장, ㈜SR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유등 사인, 손 피켓 홍보, 홍보영상 촬영 등이 진행됐다.
수서행 SRT는 기점인 진주역에서 출발해 마산역과 창원역을 거쳐 서울 수서역까지 환승 없이 한 번에 운행된다.
진주역에서 출발하는 SRT는 1일 총 4회로 오전 7시 8분, 낮 12시 4분, 오후 4시 47분, 오후 7시 25분에 운행된다.
운임비용은 KTX에 비해 SRT가 약 12% 저렴해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비용 부담을 덜게 된다.
진주시는 조규일 시장의 국토교통부 제2차관 면담 등을 통해 2021년부터 경전선 SRT 신설 운행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그 결과 9월 1일부터 진주역 출발 서울 수서역 SRT가 신설 운행하게 됐으며 진주에서 서울 강남과 경기 동남부 지역으로 이동하는 시민들이 동대구역에서 SRT로 환승하거나 KTX로 광명역 또는 서울역에서 내려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1시간가량 이동해야 하는 교통 불편을 해소하게 됐다.
한편 향후 2027년에 남부내륙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진주에서 수서까지는 2시간 10분 만에 도달하게 되고 진주를 포한한 서부경남 지역과 수도권 간 접근성이 향상되는 것은 물론, 수도권과 경제·문화·관광 등에서 밀접한 생활권으로 거듭나게 된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수서행 SRT 운행으로 지역 간 고속철도 서비스 불균형을 일부 해소하고 경전선 SRT 추가 증편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
정선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8월 31일 정선군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관광과, 문화체육과, 전략산업과, 농업정책과, 유통축산과, 환경과, 산림과, 건설과, 도시과 소관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배왕섭 의원은 민둥산 억새꽃 사무실 설치 관련해, “축제 외 기간에도 사무실 운영이 가능하도록 방안을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으며 관광 전반에 대해“관광사업은 꾸준한 예산 투입이 있더라도 관리를 통해 관광객들이 정선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가질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컨텐츠 개발 등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전흥표 의원은 정선여행 종합광고 및 홍보비 운영에 관련해 “ 방송을 통해 전국적으로 정선을 홍보하는 것은 좋으나 촬영지로 관광명소가 된 후에도 지속적인 관광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사후 관리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레일바이크 정비사업에 대해서 레일바이크가 다른 지역과 차별화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연장해 지역상권 활성화가 가능하게 운영 프로그램 개선 등을 요구했다.
송수옥 의원은 고한 자작나무 숲 운영과 관련해 “자작나무 대규모 조성으로 관광에 큰 효과를 누리는 사례도 있으나 자작나무 고사 등 식재 후 관리 가 어려운 실정이므로 사후 관리와 운영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전광표 의원은 눈썰매장 조성과 관련해“시범사업이라고 하더라도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예산이 더 투입되더라도 차별화 된 눈썰매장을 조성해달라”고 당부했고“스포츠 마케팅 사업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4계절 이용 가능한 체육종합센터 건립 추진 등 행정상 많은 노력을 해달라”주문했다.
조현화 의원은 폐광지역진흥지구에서 누락된 폐광지를 포함해 개발계획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폐광지역진흥지구 중장기계획을 다시 한번 살펴봐달라고 당부했다.
2023-09-01
-
정선군의회에서 군민제보를 받는다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의회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군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행정사무감사 군민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군민제보는 군정 전반에 대한 불편 사항을 군민의 직접 제보를 통해 열린 감사를 운영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제보 대상으로는 군정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개선 및 건의 사항, 군정 전반의 주요 위법·부조리 및 부당한 행정사례, 보조금 부당 수령 등 예산낭비 사례, 기타 그 밖의 군민 생활 불편 사항 등이다.
다만,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항, 인신공격 또는 허위 비방 우려가 있는 사항, 재판이나 수사 중인 사건과 관련된 사항, 익명으로 제보하는 사항 등은 제외된다.
군의회는 제보내용을 분야별 분류 후 감사특별위원회에서 반영 결정을 할 것이며 이 후 채택된 행정사무감사 목록은 행정사무감사 참고자료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전영기 정선군의회 의장은 “의정 서비스 실 수요자 군민을 위한 내실있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군민의 목소리를 담아 진행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1
-
정선군,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
정선군,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
[knews25] 정선군이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스마트 도시 구축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군은 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강선구 부군수 주재로 각 부서장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도시모델 구현을 위한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용역은 스마트 도시법 전면 개정과 국비 공모사업에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여부에 따라 지자체 우선 선정, 가산점 부여, 공모사업 내용을 스마트도시계획에 포함하는 등 중앙부처의 공모사업 지침 변경에 따른 정부 정책에 부합하고 급속한 도시화 및 인구감소, 지방소멸 위기로 발생하는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을 통해 최적화된 스마트도시 구축 전략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사인 영국C&P는 정선군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과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고 운영 효과성을 고려해 군민이 함께 참여하는 체감도 높은 스마트도시 조성 방안과 기초적인 스마트 인프라, 서비스 구축 전략을 보고했다.
이와 함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정선군의 핵심사업 연계, 고령화 현상 대응, 지역간 물리적 단절 극복, 예산 집행의 효율성 방안을 추진 목적으로 설정하고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에 군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설문조사와 리빙랩, 공무원 면담을 통한 부서별 예산 확보 및 이를 기반으로 한 사업 추진 상세 내용을 확정하는 도시기반시설 구축 운영방안 내용 등이 발표됐다.
또한 정선군이 2023년에 추진 하는 지역 응급의료체계 구축, 군민 에너지 복지 확대, 청년정책협의회 운영 및 청년활동 거점 활성화 사업 등 20개의 사업이 스마트 도시사업으로 연계 가능한 이점을 살려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에 반영함은 물론 노후주택 비율, 고령인구 비율, 도시지역 인구증감률, 신재생에너지 생산량 등 통계 정보를 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와 연계해 종합적으로 분석 후 부족한 분야의 요소들에 대한 대처 방안과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사업 연계 추진 계획이 다뤄졌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스마트도시 구축사업을 위한 지역별 맞춤형 스마트도시 조성방안을 마련하고 완료된 계획은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통해 세부실행과제 설정 및 우선순위 선정 등 도시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 도시계획을 단계별로 5개년에 걸쳐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강선구 정선부군수는 “이번 사업은 관광, 농업, 복지,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문제점을 해결하고 정선군의 발전과 군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스마트 도시계획 구축을 위해서는 도시문제 분석 및 지역주민 의견 수렴이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정선군 전 지역을 대상으로 군민참여단을 선정해 군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 주영태 회장 임명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 주영태 회장 임명돼
[knews25] 거창군은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장에 주영태 회장이 임명됐다고 1일 밝혔다.
9월 1일 새롭게 출범하는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자문위원 총 2만 1,000명이 위촉됐으며 이 가운데 273명이 협의회장으로 임명됐다.
제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는 주영태 회장을 비롯한 46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으며 2년간 대한민국의 평화통일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주영태 신임 회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돼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겁지만, 한반도 평화와 지역 내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평화통일을 위한 정책 수립과 추진에 관해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자문에 응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2023-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