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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푸른 하늘 주간’ 다양한 행사 개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제4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31일부터 9월 7일까지 푸른 하늘 주간을 운영한다.
'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가 제안해 지정된 첫 유엔 공식 기념일이자 국가 기념일이다.
대기오염 경각심을 높이고 청정대기를 위한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지정된 날이다.
시는 ‘맑은 공기를 위한 동행’을 주제로 미세먼지 줄이기와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행사,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시는 9월 2일 김해시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방안과 생활 속 실천사항을 홍보한다.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다짐을 적은 나뭇잎을 대형 현수막에 붙여 실천 다짐을 하고 미세먼지 바로 알기 원판 돌리기 퀴즈 정답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또 공기정화식물 화분 만들기 체험 행사도 진행한다.
푸른 하늘의 날 당일은 시와 출자·출연기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운영해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한다.
시는 김해시기후·환경네트워크 회원과 함께 시청 사거리에서 대중교통 이용률 제고와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동참을 유도하는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한다.
또 홈플러스 김해점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방안과 생활 속 실천사항을 홍보하고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서약하기, 미세먼지 바로 알기 원판 돌리기 퀴즈 정답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9월 6일은 시청 본관 주차장에서 경상남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현대자동차서부산하이테크센터와 함께 자동차 배출가스 측정과 자동차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31일부터 9월 7일까지 맑은 공기를 위한 동행 ‘내가 먼저,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미세먼지 줄이기 인증사진 올리기 온라인 행사를 진행하며 대중교통 이용 친환경 운전 실천 가전제품 대기전력 차단 적정 실내온도 유지 등 미세먼지 줄이기를 실천하고 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인증사진을 올리고 댓글을 달면 36명을 추첨해 김해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푸른 하늘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미세먼지 줄이기와 탄소중립 실천이 모두가 참여하는 문화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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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경남도와 함께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1일부터 17일까지 ‘2023년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매월 청년이 20만원을 적립하면 경남도와 김해시가 각 10만원씩 20만원을 추가 적립해 2년 후 만기금 960만원과 이자를 청년 근로자에게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는 18~39세 중소기업 재직자로 연간 총급여 3,240만원 이하, 가구 중위소득 130% 이하인 청년이 해당되며 선정심사를 거쳐 10월 말 대상자를 선발한다.
올해 김해시 모집인원은 66명이며 매년 신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정부,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유사사업과 중복가입을 허용하지 않지만 청년도약계좌, 청년희망적금과는 중복가입이 가능하다.
또 중도이탈자 방지를 위해 사유에 관계없이 3개월간 납입 중지할 수 있고 1회에 한해 중도 인출을 허용해 청년이 중도해지 없이 만기 적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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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 만족도‘효과’
동해시,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 만족도‘효과’
[knews25] 동해시가 지난 3월부터 추진 중인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사업이 어르신과 보호자 모두에게 호평을 받는 등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인돌봄 강화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공모로 통해 선정되어 현재 도내 3개 시군에서 시범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U-care센터와 협약을 통해 가족 등 동행자가 없어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병원동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만 65세 이상 병원진료 및 일상생활 이동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은 집 병원 간 이동 동행 병원 내 접수·수납 병원 내 이동 동행 처방전 및 약품수령, 투약지도 일상생활 이동지원 서비스 등 혜택을 지원받고 있다.
서비스를 이용한 한 시민은 “어머니가 주기적으로 병원에 방문해 투석을 받아야 하나 사정상 병원에 모시기 어려워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를 신청했다”며 “원하는 시간대에 매니저님이 방문해동행시 친절한 응대와 서비스로 병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따른 이용자는 “매번 병원 방문 시 지인한테 부탁해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으나 이번 서비스는 동행 매니저가 병원 방문 전 전화로 일정을 알려주고 검사받는 동안 검사와 관련된 사항을 상세히 설명하는 등 편의성과 서비스 측면에서 만족도가 높았으며 비용까지 저렴해 자주 이용할 예정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어르신 병원동행 서비스는 교통비는 자부담, 이용요금은 일반대상자의 경우 기본 1시간 5,000원 취약계층의 경우 기본 1시간 1,000원으로 추가요금은 별도이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자녀들이 타지 거주 및 직장생활로 인해 홀로 사는 부모님의 건강이나 일상생활을 챙기지 못하는 만큼, 보호자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며 “병원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들을 지원해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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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재난대응 역량 대폭 강화한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드론 등 안전 장비를 확충해 재난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전체 면적 180.3㎢ 가운데 산림이 74%로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는 지형적 특성상 인력으로 재난감시에 한계가 있고 기상이변 등으로 대형산불과 수해, 폭설 등 대형재난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또한, 추암 출렁다리를 비롯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 등 스카이워크 형태의 시설물을 갖추고 있어 안전점검 강화가 필요하며 연말연시 해맞이 행사, 무릉제 등 대규모 인파 사고에 대비한 관련 장비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5월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점검 역량 강화 지원사업을 통해 특별교부세 73백만원을 지원받아 총 8천만원을 투입, 무전기,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재난수색용 LED라이트 50대, 드론 5대 등 안전 장비를 확보해 선제적 재난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구입하는 드론은 최대 비행시간이 45분으로 센티미터급 포지셔닝 기능을 갖춰 정확도를 높였으며 탑재된 카메라의 경우 56배줌과 광각 및 열화상의 기능과 함께 고음량 확성기가 장착됐다 1kg미만의 중량으로 휴대성이 좋고 자격증 획득도 용이해 사고 위험성이 높은 피서철 해수욕장과 해맞이 명소, 지역 축제 및 행사장, 화재현장 등에서 순찰과 감시용으로 다목적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시는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추가 구입해 재난안전 통신망을 확장하고 무전기, 재난수색용 LED 장비를 확충해 각종 사고 및 재난상황 발생시 신속히 대응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채시병 안전과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드론 등 장비를 활용한 취약지역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사고 사전 예방은 물론 사고발생시 발 빠르게 대처하고 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재난과 위기에 강한 안전도시를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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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한옥 최참판댁 한옥숙박시설 오픈
고품격 한옥 최참판댁 한옥숙박시설 오픈
[knews25] 하동군은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 악양면 평사리에 있는 전통문화체험형의 고품격 한옥숙박시설을 오는 4일 재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
최참판댁 한옥숙박시설은 2020년 3월∼2023년 5월 민간에 위탁 운영됐으나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수요를 감안해 직영으로 재개장을 하게 됐다.
평사리 풍경을 그대로 담은 고품격 한옥숙박시설은 6동 10실로 이뤄졌으며 편안한 내부 인테리어와 고급 침구, 방·거실·주방 등을 두루 갖춰 차별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이날부터 네이버에서 ‘최참판댁 한옥숙박시설’을 검색해 선착순 예약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참판댁 일원의 숙박시설은 2008년 5월 개관한 한옥체험관과, 2019년 9월 개관한 한옥문화관으로 구성돼 총 6동 10실 42명 수용 규모로 이뤄졌다.
하승철 군수는 “최참판댁 일원이 한옥숙박시설을 통해 하동을 단순히 머무는 공간이 아닌 전통문화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나고 로컬문화 체험공간으로 차별화해 고품격 브랜드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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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수확철 일손부족 농가에 힘 보탠다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본격적인 가을 수확철을 앞두고 농촌에서는 일손 부족에다 인건비까지 상승하면서 농업인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그러나 하동지역 농업인들은 일손 부족에 대한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됐다.
하동군은 본격적인 가을철 농번기를 대비해 1일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66명이 김해공항을 통해 단체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4일부터 배·감 수확 딸기 정식 작업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군내 근로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107명으로 늘어났으며 이달 중 추가로 52명과 다음달 59명이 차례로 입국할 예정이어서 가을 수확철 농촌인력난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하승철 군수는 “계절근로제는 인구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가을철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꼭 필요한 제도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농업인이 걱정없이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등 주거 안정화와 인권보호에도 더욱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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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감시원·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모집
산불감시원·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모집
[knews25] 하동군은 2023년 가을철 및 2024년 봄철 산불방지대책기간 운영을 위해 산불감시원 104명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신체 건강한 자로 상세한 모집 기준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2일까지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군청 산림녹지과, 산불감시원은 해당 읍·면 산업경제담당으로 접수하면 된다.
근무기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이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으로 채용되면 산불 예방활동, 주·야간 산불 진화, 각종 산림사업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산불감시원은 해당 읍·면 담당구역에서 산불예방 홍보, 초동 감시, 진화작업, 산불방지를 위한 인화물질 제거작업 등 활동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산불감시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채용할 계획이며 산불방지대책기간 산불예방·홍보, 진화, 소각행위단속 등 산불방지 업무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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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스마트농업육성위원회 출범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봉화군은 9월 1일 봉화 농업의 4차 산업화와 스마트농업 활성화 정책 수립을 위한 ‘봉화군스마트농업육성위원회’를 출범했다.
봉화군은 민선 8기 박현국 봉화군수의 역점시책으로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를 극복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스마트농업으로의 전환을 통한 미래형 영농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봉화군스마트농업육성위원회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학술기술 · 경영유통· 생산기술 각 분야 민관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되어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봉화농업의 첨단 혁신을 위한 스마트농업 전반에 대한 자문과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회에는 스마트농업 정책동향 파악을 통한 봉화군에 적합한 정책대안 발굴 및 계획 수립, 스마트 창업농 육성을 위한 주요기술 교육, 유통판매 전략 수립을 위한 전문가뿐만 아니라 봉화군 농업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수렴하고자 지역농업인 5인이 참여해 더욱 능동적이고 현실적인 방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봉화군은 봉성면 창평리 일원에 2025년까지 15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3ha 규모로 조성되는 임대형스마트팜단지 기본계획수립용역 착수보고회도 함께 개최했다.
위원회는 향후 임대형스마트팜 운영 기본계획의 방향을 수립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농촌의 현실이 어려운 만큼 스마트농업육성위원회가 봉화농업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봉화농정의 싱크탱크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하며 봉화군 스마트농업 생태계 조성에 민관 협력 대응을 통해 더욱 도약할 것”을 당부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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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지방세 납세 고지서 활용 적극 군정 홍보
봉화군, 지방세 납세 고지서 활용 적극 군정 홍보
[knews25] 봉화군이 군정 주요시책 홍보를 위해 지방세 납세고지서를 활용한 적극적인 군정 홍보에 나섰다.
8월 정기분 주민세를 부과하면서 납부고지서 앞면 상단과 뒷면에 봉화 양수발전소 유치 홍보문구와 고향사랑기부제 등 다양한 군정 홍보 사항을 게재했다.
군은 우선적으로 정기분 고지서 등에 홍보문구를 삽입해 활용하고점차 지방세 환급금 통지서 등에도 군을 홍보할 수 있는 문화행사나 납세편의 시책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권민기 재정과장은 “군민들의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홍보를 통해 적극적으로 군정 시책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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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봉화군은 관내 1,274필지의 2023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9월 4일부터 9월 25일까지 지가 열람을 실시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종합민원실 및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경북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에 토지소재지와 지번을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다.
열람 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군청 종합민원실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 및 팩스로 제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봉화군 종합민원실로 문의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표준지 또는 인근토지와의 지가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하고 10월 31일 자로 결정공시하게 된다.
2023-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