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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늘 오후 1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여성의 사회참여와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양성평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양성평등을 향한 부산의 담대한 상상 빅 이퀄리티’를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인다.
행사는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송숙희 부산시 여성특별보좌관,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을 비롯해 지역 내 여성리더, 여성단체, 일반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 양성평등 유공자 시상 양성평등 토크 '빅 보이스' 카드섹션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양성평등 유공자 시상은 총 3개 부문에서 이뤄진다.
부산여성상 2명, 양성평등유공 18명, 고용평등모범 2명에게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양성평등 토크 ‘빅 보이스’에서는 10대부터 50대까지의 아동, 청년, 중장년 세대가 참여해, 양성평등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된다.
양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한 구군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과 특강, 캠페인,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부산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양성평등멀티공모전 여권통문페스타인 부산 양성평등 웹툰 페스티벌 양성평등 연극 등이 진행된다.
한편 여성가족부에서는 기관 및 단체, 공무원, 일반국민 대상으로 양성평등 촉진에 이바지한 공로자를 발굴해 여성가족부 주관‘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12명 및 5개 단체 대상으로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부산광역시는 국무총리 표창 대상으로 선정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마련된 공연, 전시회 등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양성평등주간을 계기로 양성평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우리 사회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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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부산불꽃축제’ 유료좌석 정규 판매
‘제18회 부산불꽃축제’ 유료좌석 정규 판매
[knews25] 부산시와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4일에 개최되는 ‘제18회 부산불꽃축제’의 유료좌석을 오늘 오후 2시부터 공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부산불꽃축제'는 지난 2005년 에이펙 정상회의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후 매년 100만여명이 찾는 명실상부 부산 대표 축제이자 부산 특화 관광상품으로 올해 18회째를 맞는다.
특히 올해 행사는 오는 11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결정을 앞둔 시점에 개최되는 만큼 시민들의 유치 염원을 담아 화려하게 막을 열 예정이다.
불꽃축제 유료좌석은 테이블과 의자를 갖춘 R석과 의자만 제공하는 S석으로 구분된다.
R석은 1천 석, S석은 5천 석이 배정됐으며 티켓 비용은 각각 10만원, 7만원이다.
티켓 구입은 공식 판매 대행사인 '예스24 티켓'에서 할 수 있다.
오프라인 판매는 부산은행 전 지점에서 진행되며 이 경우 S석만 구매할 수 있다.
앞서 8월 23일에 판매된 얼리버드 티켓의 경우 약 5분 만에 매진돼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올해는 특히 인바운드 여행사 문의가 급증해 해외 관광객 비율이 팬데믹 이전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불꽃축제 판매 수익금 전액은 불꽃 연출 확대, 관람객 편의 및 안전시설 확충, 그리고 행사 경호 및 안내 인력 신규 고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에 투입돼 축제의 질 향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불꽃축제는 부산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매년 많은 인파에 대비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고 작년 역시 한파 속에서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며 “올해도 모든 관람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올해 11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최종 발표를 앞두고 그간 유치 노력의 대미를 장식할 부산불꽃축제를 통해 부산의 뜨거운 유치 열망을 전 세계에 알려 부산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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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SRT 운행축소에도 부산시, 국토부와 협의해 예매 좌석 수 증대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경부선 SRT 주중 운행이 축소됨에 따라 부산시민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예매 좌석 수 증대를 국토교통부와 SR사에 요청한 결과, 최근 확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토부와 SR사는 SRT 운행 횟수 축소에도 부산↔수서 간 예매 좌석 할당 비율을 상향 조정해 오히려 부산시민이 예매할 수 있는 좌석 수는 기존보다 일 평균 391석이 증가되도록 운영하기로 했다.
기존 SRT 좌석은 왕복 40회 운행 시 부산↔수서 간 주중 일 평균 13,001석 예매 할당됐다.
9월 1일 이후 왕복 35회로 축소 운행하더라도 오히려 13,392석이 예매 할당돼 일평균 391석 예매 좌석이 증가하게 된다.
이는 부산↔수서 간 이용객의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부산-서울 간 KTX를 일 3회 증편해 SRT, KTX 공용구간의 운행 횟수를 보완했고 부산-서울 간의 고속열차의 운영 횟수를 늘려 부산시민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KTX의 경우 주중 왕복 50회, 주말 62회 운행 중이나 주중, 주말 왕복 3회가 증편되면서 부산~서울 고속철도 이용자의 좌석예매 편의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SRT 축소운행에 따른 우려가 큰 상황에서 부산시민이 실제 이용할 수 있는 SRT의 예매 할당 좌석 수의 확대 운영과 KTX 증편 운행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다소 덜게 됐다”며 “수서발 고속열차의 운행증편도 계속해서 국토부에 요청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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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부산시, 부산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knews25] 부산시는 어제 오후 4시, 부산연구원 별관에서 부산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전 공공기관, 부산시, 구·군, 부산연구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수립내용으로 혁신도시 발전 방향과 추진전략, 주요 등에 대한 보고와 토론 등을 진행했다.
사항 이번 보고회 때 다룬 '부산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은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수립하는 5년 단위 계획으로 혁신도시를 지역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혁신도시 발전계획'의 정책 방향을 구체화한 것이다.
비전은 해양, 금융, 영화·영상과 정보 통신 기술 융복합을 통한 지역혁신과 균형발전, 목표는 혁신지구 내 기업 입주 270개, 일자리 창출 3,096개, 지역인재 채용률 37.2%, 정주환경 만족도 76%이다.
'부산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은 지역경제활성화 정주여건개선 스마트시티 구축 지역인재 양성 상생발전 등 5개 분야 35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으로는 2차 이전공공기관 케이디비 산업은행 등 혁신지구별 금융, 해양과학, 첨단 영화·영상 기업을 유치하고 창업 기능을 강화해 아시아 창업도시로 육성한다.
‘정주환경 조성’에는 15분도시 부산 목표에 맞춰 혁신지구별 15분 생활권 조성을 통해 이전공공기관 관계자 및 부산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복합혁신센터, 두드림 E-빌리지 등을 건립한다.
‘스마트시티 구축’ 방안으로는 기존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고도화 및 혁신도시로 확대 적용해 부산시 7대 전략 산업과 연계한 혁신지구별 스마트시티를 구축한다.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이전공공기관의 역량·기술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맞춤형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인재 채용 목표제 등을 추진해 채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주변지역과의 상생발전’ 방안으로는 이전공공기관이 지역의 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혁신을 주요 주체로 활약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원해 기관별로 매년 1기관 1스타트업 발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오는 9월 초 부산혁신도시 발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부산혁신도시 발전계획을 국토교통부로 제출해, 정부의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혁신도시가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성장거점과 지속적인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추가공공기관 이전 및 혁신지구 분야별 기업 유치로 장기적인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용역을 통해 발굴된 핵심 사업들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부산혁시도시 발전 및 지역 전체의 혁신역량 강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이전공공기관 및 유관기관과 지속해서 협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혁신도시는 13개 공공기관이 동삼지구, 문현지구, 센텀지구로 구성돼 있다.
시는 3개혁신지구 협의체와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혁신도시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 2022년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이행실적 국토교통부 평가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고 2개 사업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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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회적 약자 우선 배려 창구 운영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장애인·노약자·임산부 등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들의 민원 처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창구를 운영해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회적 약자를 위해 민원인이 한눈에 찾기 쉽도록 ‘우선 배려 창구’로 안내판을 변경하고 휠체어를 탄 상태로 민원업무를 볼 수 있도록 정비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이용 편의를 세심하게 배려했다.
배려 창구는 장애인·노약자·임산부 등의 대상자 요청 시 인감,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대장 등 통합민원 발급과 민원 접수 및 상담, 서류대필 등의 민원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사회적 약자를 위한 휠체어, 확대경, 보청기, 시각장애인용 점자 민원 편람을 비치하는 등 민원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선 배려창구 운영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민원 취약계층의편의를 제공하고 더 나은 민원서비스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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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 만나는 전시 ‘IMAGINE PEACE’, 고성군 최북단 명파해변에서 열린다
‘평화’로 만나는 전시 ‘IMAGINE PEACE’, 고성군 최북단 명파해변에서 열린다
[knews25] 평화를 주제로 한 전시 ‘IMAGINE PEACE’가 오는 9월 2일 고성군 최북단 명파리에 위치한 명파 호텔에서 열린다.
본 프로그램은 문화관광부 지역특화프로그램사업 ‘문화가 있는 날 고성, 문화가 흐르는 우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고성문화재단 주관으로 고성군 5개 읍면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고성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지역 예술가, 평화를 사랑하는 청년 작가와 중견작가 등 총 19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강민기, 오지영 등 서울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김들림, 김소정 등 고성군에서 활동하는 지역 작가, 레지던시 작가들로 구성됐으며 팝아트, 평면, 조형 등의 분야에서 30여 점의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강원도 고성군은 한반도 유일한 분단 군으로 북측의 고성군과 남측의 고성군으로 갈라져 있다.
여기에 착안해 ‘평화’라는 주제로 전시를 기획하게 됐으며 작품의 내용에서도 평화, 자연, 사랑, 치유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개성 있는 문화공간에서 전시를 지원해 작가의 판로개척 및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국고보조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서 지역주민의 문화 예술 향유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의 시장성을 강화하며 작가의 미술시장 진출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전시는 9월 21까지 열리며 2차 전시는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달홀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열린다.
또한, 9월 23일에는 평화를 염원하는 콘서트 ‘IMAGINE PEACE 2023’가 명파해변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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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제6호 고액 기부자 류학렬 대표, 2차 기부로 고향사랑 이어가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제6호 고액 기부자 류학렬 대표, 2차 기부로 고향사랑 이어가
[knews25]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자가 또다시 고액 기부를 하는 등 특별한 고향사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31일 시에 따르면 지난 3월 사천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한 제6호 고액 기부자인 ‘동문지게차’ 류학렬 대표가 지난 30일 100만원을 기부했다.
동서금동 출신인 류학렬 대표는 고등학교 시절까지 삼천포에서 생활했고 대형건설현장 전문지게차 운용회사인 ‘동문지게차’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삼천포 e편한세상 주상복합아파트 건설사업에 참여 중이다.
한편 친누나의 홍보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게 된 류학렬 대표는 지난 3월 2일 동서금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고액 기부금인 100만원을 기부하면서 제6호 고액 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
류학렬 대표는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했는데, 그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기쁘다 고향인 사천시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동식 시장은 “큰 금액을 흔쾌히 두 번이나 기부해주신 류학렬 대표의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응원해주시는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사천시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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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문화분과 워킹그룹 회의, 강릉 제2청사에서 개최
관광문화분과 워킹그룹 회의, 강릉 제2청사에서 개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31일 오후 2시, 강원자치도 제2청사 환동해관 대회의실에서 도의원, 전문가, 도 담당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법 3차 개정 관광문화분야 특례발굴을 위한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개청에 따라 관광국이 강릉으로 이전하면서 폭넓은 관광문화분야 입법과제들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7월부터 다뤄진 내국인 면세점 설치 등 6건 입법과제에 대해 심층 검토하고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김상영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추진단장은 “타 지역과 차별화된 글로컬 관광산업 육성 및 국제 관광 활성화와 문화의 예술 진흥 지원을 위한 강원자치도만의 특례 발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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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안동역에서’상설 공연 시작
뮤지컬‘안동역에서’상설 공연 시작
[knews25] 한국문화테마파크 전통극 공연장에서 창작공연 뮤지컬 “안동역에서”가 9월 2일부터 12월 24일까지 매주 토, 일 오후 2시 상설 공연을 시작한다.
‘안동역에서’는 안동을 배경으로 선남선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뮤지컬로 풀어낸 공연이다.
2022년에 이어 올해도 상설 공연을 시작해 한국문화테마파크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귀에 익은 멜로디와 누구나 있을 법한 추억 이야기로 5060 세대의 사랑을 받은 공연 ‘안동역에서’는 가수 진성의‘안동역에서’를 메인 주제로 스토리에 맞는 새로운 트로트 넘버를 작곡해 다채로움을 더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2023년 상설 공연의 주연으로 ‘승국이’의 출연이 확정된 점이다.
2019년 데뷔한 트로트 대세남 가수 ‘승국이’는 TV조선의 ‘미스터 트롯2’를 비롯해 MBC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그리고 KBS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실력을 인증받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탄탄한 스토리에 누구나 익숙한 트로트 넘버를 가미하고 트로트 샛별 ‘승국이’까지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뮤지컬 ‘안동역에서’의 흥행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트로트 가수 ‘승국이’ 출연으로 뮤지컬‘안동역에서’에 많은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한국문화테마파크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많은 관광객이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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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해금강·장목 농협-진주 남부농협, 상호 고향사랑기부
거제 해금강·장목 농협-진주 남부농협, 상호 고향사랑기부
[knews25] 거제시는 지난 31일 해금강농협, 장목농협이 진주남부농협과 상호 도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현행 고향사랑기부금법상 주소지에는 기부할 수 없게 돼있어 기관단체간 교차 기부를 통해 자신의 지역을 응원하고 있다.
이날 거제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박종우 거제시장, 김창배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장, 김철규 진주남부농협 조합장, 박상규 해금강농협 조합장, 김현준 장목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거제 해금강농협, 장목농협 임직원들은 진주시에 430만원을, 진주시 남부농협 임직원들은 거제시에 520만원을 기부하며 양 지역의 발전을 응원했다.
박상규 해금강농협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되어 지역과 농촌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농협 차원의 홍보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양 도시 농협 임직원들이 앞장 서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활성화되어 인구감소와 경기침체 극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