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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서부보건소 ‘성매개감염병·에이즈 예방 교육’ 실시
김해시서부보건소 ‘성매개감염병·에이즈 예방 교육’ 실시
[knews25] 김해시서부보건소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을 위한 “청소년 성병, 성매개감염병 및 에이즈 예방교육”을 지난 30일 대청중학교에서 실시했다.
김해대청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대한에이즈협회 울산경남지회 송기용 국장이 성매개 감염병의 질환별 증상 및 예방법, HIV 및 AIDS의 정의, 조기검진과 치료 및 연계 지원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고 이번 교육으로 건전한 청소년 성 의식을 정립하고 성매개 감염병 및 에이즈에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했으며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동기부여 기회를 제공 했다.
올해 12월까지 희망하는 서부지역 중·고등학교에 대해 추가 교육을 추진 할 예정으로 강의신청 및 기타사항은 김해시서부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신길재 김해시서부보건소장은 “청소년기부터 건전한 성 의식을 정립할 수 있도록 노력해 건강한 성문화 조성 및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과 편견의 폭을 좁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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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선비의 풍류를 즐기러 선비촌으로 오세요”
“전통적인 선비의 풍류를 즐기러 선비촌으로 오세요”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오는 9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영주시 순흥면에 소재한 선비촌에서 ‘안빈낙도 선비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빈낙도 선비상회’는 계획공모형 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서 조선시대 선비들의 풍류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통적 시장 느낌의 저잣거리와 현대적 플리마켓을 접목해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추석연휴, 공휴일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17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선비촌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영주시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특산물 및 농산물을 20여 곳의 재배 농가와 지역 청년들이 판매에 직접 참여해 영주의 특산물, 약제, 전통주를 비롯한 다양한 공예품, 기념품, 먹거리, 전통 체험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9월 2일 오전 11시에 개최되는 개장식에는 그룹사운드 ‘디아만테’의 축하공연과 ‘안빈낙도 선비상회’에 참여하는 판매자가 관람객을 대상으로 푸드 퍼포먼스 등을 진행해 관람객들을 위한 다채롭고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정교완 관광개발단장은 “이번에 개최하는 ‘안빈낙도 선비상회’를 통해 선비촌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지역의 다양한 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지역의 특산품 생산농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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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무릉별유천지 다음달‘천만송이 코스모스’만개
동해 무릉별유천지 다음달‘천만송이 코스모스’만개
[knews25] 지난 6월 라벤더축제에 2만여명의 인파가 몰려 성황을 이뤘던 동해 무릉별유천지가 감성 관광지로 새단장 된다.
시는 가을철을 맞이해 라벤더축제에서 보여준 초화류의 환상적인 꽃밭인‘신들의 화원’구역에 1억 5천여 만원을 투입해 8월부터 버베나, 밴드라미, 백일홍, 코스모스 등 가을꽃묘 15만 본을 식재했다.
오는 9월말 경 알록달록한 초화류가 만개되면 이 지역은 ‘천만송이의 코스모스’로 탈바꿈되어 가을 낭만과 감성, 힐링을 만끽하러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전국 각급학교의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학생단체를 대상으로 입장료 및 체험료를 50% 할인해 약 24개 학교 1,000여명의 수학여행단을 유치중으로 체류형 관광객을 확보하기 위해 무릉건강숲과 연계, 입장료와 체험료도 상시 할인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동해시민과 강원 남부시민에게만 적용하던 입장료 50% 할인을 9월 1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민을 대상으로 확대 적용해 더 많은 관광객이 무릉별유천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올해 무릉별유천지는 라벤더축제에 방문한 관광객의 SNS 등을 통한 입소문에 힘 입어 축제 이후에도 하루 천 여명 정도의 관광객이 라벤더를 비롯한 다양한 초화류를 감상하거나 체험시설을 즐기기 위한 발길이 이어 졌으며 시에서도 8월 31일까지 1시간 30분을 연장 운영하는 등 여름철 방문객의 관람 편의를 개선했다.
이에 따라 지난 7월 1일부터 8월 24일까지 방문객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7% 증가한 35,204명으로 집계됐으며 7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인섭 관광개발과장은 “청옥호와 금곡호, 라벤더 정원 등 수려한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힐링은 물론 액티비티 체험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가 동시에 가능한 무릉별유천지가 올해 라벤더축제에 이어 여름철 무더위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며 “이번 ‘천만송이의 코스모스’를 잘 준비해 가을철 아름다운 꽃밭에서 관광객들이 좋은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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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진로교육 한마당’ 개최
‘김해 진로교육 한마당’ 개최
[knews25] 김해시는 지난 30일 오후 김해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김해 진로교육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김해시 중·고교 진로교사와 관내 3개 대학 입학처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해 2024년도 지역대학 설명회와 진로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안내, 지역대학과 연계한 학과체험 논의 등이 이뤄졌다.
특히 관내 3개 대학 관계자들은 인제대와 연합한 관내 대학들의 글로컬 30 예비지정의 고무된 분위기 속에 지역의 보다 많은 우수 인재들이 지역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방안을 서로 고민하고 다양한 장학사업 소개, 평생지도 교수제, 열린 전공제 등의 방안을 제시해 지역 학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진로교사들은 “지역과 연계한 대학의 주요 유망학과와 진학 정보에 대한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설명으로 예년에 비해 특별히 달라진 분위기였다”며 “학교로 돌아가서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지역 대학의 역량과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안내하며 미래의 지역 인재들이 관내 대학에 진학해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는 계기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김해시의 진로교육 주체들이 소통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장을 마련했다”며 “학교 현장의 진로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역량 있는 지역 대학의 우수성을 알려 지역 인재 육성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차영 김해시 인재육성사업소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진로탐색의 기회와 진로체험 교육들을 개발하고 제공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내년에 개최할 ‘미래 교육박람회’에도 진로·진학 전문가분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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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3년 하반기 체납액 특별징수기간 운영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지난 상반기에 이어 9월부터 11월까지 ‘‘23년 하반기 체납액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방세 110억원, 세외수입 25억원 등 합계 135억원을 하반기 특별징수기간 징수목표로 설정 했으며 올해 경기 침체에 따른 세수 감소를 예상해 작년 대비 37억원을 상향 조정한 전체 총 466억원의 체납액 징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8월 전체 체납자에 대해 체납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11월 추가 발송을 통해 체납 사실을 알지 못하였거나, 미쳐 납부하지 못한 납세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액·상습 체납자들에 대해서는 부동산, 차량, 예금과 급여 등 재산을 신속하게 압류해, 강제 매각 시 채권회수 가능성을 높이고 미 납부자에 대해서는 행정안전부 및 시도 홈페이지에 그 명단을 공개할 예정이며가상화폐, 리스보증금과 회원권을 파악해 압류 조치하고 관허사업의 제한, 신용정보의 제공 등의 행정제재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이달 9월 중 경찰서 음주단속과 연계해 음주 단속 시 체납 차량 여부를 조회해 현장에서 계좌납부토록 하고 미납 차량에 대해서는 즉시 번호판 영치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와는 별도로 김해시 전역에 대해 본청 세무업무 부서와 전 읍면동이 함께하는 야간 번호판 영치도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관내 외국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 급여, 전용보험 등 재산을 조회해 압류 하고 체류지 변경 신청 시 체납액을 필수 확인해 납부토록 하는 등 외국인에 대해 지방세 납부의식을 지속적으로 고취 시킨다는 계획이다.
납세과에서는 내실 있는 특별징수기간 운영을 위해 직원별 고액체납자 1:1 책임징수제와 읍면동 직원들과의 멘토링제를 자체 시행하고 담당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읍면동·세외수입 부과부서 실무담당자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김해시는 7월까지 206억원의 체납액을 징수했으며 7월말 현재 체납액은 지방세 360억원, 세외수입 334억원 등 694억원이다.
한경용 납세과장은 “특별징수기간 매주, 매월 징수현황을 심층 파악·분석해 문제점이나 부족 부분은 즉시 보완해 효율성 있는 징수기간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를 통해 “세수의 감소가 예상되는 올해 징수목표액을 초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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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규방공예연구회‘전국 규방공예 공모전’수상
남해군 규방공예연구회‘전국 규방공예 공모전’수상
[knews25] 남해군 생활개선회 규방공예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류수영 회원과 이삼순 회원이 ‘제12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에서 각각 특선과 입선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12회 전국 규방공예 공모전’은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규방공예연구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농촌진흥청이 후원하고 있다.
남해군생활개선회 규방공예회원들은 공모기간 동안 5개 작품을 출품했으며 그 중 2개 작품이 수상했다.
류수영 회원의 ‘대그물에 걸린 쪽빛바다’가 특선에, 이삼순 회원의 ‘유물재구성’이 입선에 선정됐다.
남해 경관을 아름답게 수놓은 작품들로 평가 받으며 보는 이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영애 규방공예연구회 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하반기에 예정된 전시회 등 행사를 추진할 추진력을 얻은 것 같다”며 함께 마음 모아 활동하는 회원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규방공예연구회는 14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주 1회이상 공예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업과 전시회 및 해마다 여러 공모전에 작품을 출품하고 다수의 작품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남해군 규방공예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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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29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개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은 ‘제29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를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남해군 공설운동장과 실내체육관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4년 만에 옥외에서 열리는 행사로 가장행렬 입장식과 읍면 종합 순위제를 폐지하는 등 군민 대화합의 장으로 새롭게 자리매김 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남해군은 성공적인 ‘제29회 군민의 날 및 화전문화제’ 개최를 위해 지난 3월부터 남해군체육회·남해군장애인체육회·남해문화원·읍면 체육회와 실무회의를 진행해 최근 행사 계획을 확정하는 한편 9월부터 본격적으로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다.
먼저, 지난 대회와 달라진 점은 많은 군민과 향우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내빈 위주로 진행하던 전야제 행사를 폐지했다.
모든 군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를 설치하고 기념식과 축하공연을 1일차 저녁에 진행 할 계획이다.
2일차에는 10개 읍면에서 선발된 선수단의 체육행사와 민속경기행사가 이어진다.
특히 화전가요제와 불꽃놀이를 통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3일차에는 체육종목의 결승전 및 시상식과 폐회식이 진행된다.
이후 ‘남해문화재 야행’으로 행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행사 1~3일차 기간은 다양한 분야의 전시·체험부스가 운영된다.
가장행렬이 폐지되는 대신 개막식 식후행사로 나상도·하동근 등 남해출신 가수들과 인기 가수들이 참가하는 행복음악회를 준비해 군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체육 및 민속행사는 육상, 축구, 배구, 바둑, 장기, 줄다리기, 윷놀이 등 총 24개 종목이다.
또한 장애인 체육종목 4개 종목과 파크골프 종목을 추가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및 남녀노소가 함께 참여 할 수 있도록 했다.
종목별 시상으로 변경해 종합시상제로 인한 경쟁 과열과 피로감을 해소하고 화합의 한마당으로 꾸밀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군민 위안잔치를 목표로 개최하는 행사인 만큼, 많은 군민들과 향우분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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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중 유배지’노도‘작가창작실’입주작가 모집
‘김만중 유배지’노도‘작가창작실’입주작가 모집
[knews25] 남해군은 ‘노도 문학의 섬 작가창작실’ 5기 입주작가를 9월 7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전국의 기성 작가 및 신진 작가들에게 안정적인 집필환경 지원함으로써 작품 창작 의욕을 높이고 지역문학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노도 문학의 섬 작가창작실’을 2021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이번 5기 입주작가 모집분야는 기존 문학 분야가 아닌 문화예술 분야 중 웹툰, 사진, 미술이며 선정된 예술인들은 입주시점인 9월 22일부터 3개월간 작가창작실에 머물며 창작활동에 전념할 수 있다.
작가창작실 입주를 원하는 예술인은 남해군청 누리집 새소식란의 모집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신청서 접수에 앞서 심사일정 및 입주조건, 지원사항 등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1기 입주작가 변영희 소설가는 작년 6월에 소설 ‘남해의 고독한 성자’와 올해 3월 수필집 ‘노도섬 일기’를, 2기 입주작가 김희철 작가는 작년 8월에 동화 ‘공포 수집가1’을 출판했고 3기 입주작가 배병채 작가는 수필부산문학회의 수필 봄호에 ‘노도의 해무’와 ‘빈 의자’ 두 편의 수필을 수록하는 등 노도 작가창작실을 다녀간 입주작가들의 작품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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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 참전용사에 전통고추장 나눔
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 참전용사에 전통고추장 나눔
[knews25] 한국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는 지난 28일 사랑의 전통고추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고추장 나눔행사는 농촌여성리더의 전통식문화 보급 실천 능력을 배양함과 동시에 군내 참전용사 가정에 전통고추장 나눔 행사를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생활 실천이라는 목표의식을 함양하고자 마련됐다.
경남 18개 시군의 생활개선회 회장 및 임원이 참석해 시군별 참전용사가정에 전통 고추장을 나누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전통고추장 1.2kg 540개를 만들고 남해군 관내 고엽제 피해자 30세대에 전달됐다.
한국생활개선남해군연합회 이명심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참전용사 가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번 계기로 관내 참전용사에 감사함을 또 한 번 느끼고 그들을 위해 베풀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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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거창군,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8일 대구 삼일병원과 응급의료 협약을 체결하고 응급의료체계 확립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30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거창군보건소장을 비롯해 삼일병원 업무 관계자와 거창적십자병원, 서경병원, 중앙메디컬병원, ㈜구오구오응급구조단, 거창군 소방서 거창군 보건소 업무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거창군과 삼일병원이 체결한 응급의료 협약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응급의료체계의 협력 및 발전과 환자 중심의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관 간 추진업무, 응급실 진료체계 등을 공유하며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거창군 응급의료체계가 보다 내실 있고 견고한 협력체계를 구성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이를 통해 응급의료서비스의 효율성을 향상시켜 신속하고 정확한 치료가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위급상황에서 군민에게 최상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삼일병원 및 유관기관과의 소통을 통해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