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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경상국립대, ‘웰다잉’ 시민 공개강좌 개최
2026-04-27 10: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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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둥이 겹경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에서 다섯째 아이 출산
‘ 다둥이 겹경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에서 다섯째 아이 출산
[knews25]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평창에서 다섯 번 째 자녀를 출산한 이동원·서지윤 씨 부부에게 축하 편지로 기쁜 마음을 전했다.
지난 7월 6일 평창 진부면의 이동원·서지윤씨 부부는 2남 3녀의 다섯 번째 막내 아들인 상윤군을 출산했다.
축산업을 운영 중인 이동원·서지윤씨 부부는 평소 회사 직원들에게 양육수당 등을 적극 지급함으로써, 지역사회 출산 장려와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 왔다.
김진태 지사는 편지에서 “강원특별자치도에는 강원이와 특별이, 평창군에는 눈동이가 있다면 진부면에는 올망졸망 다섯 남매가 있다”며 “막내 상윤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오남매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이동원·서지윤씨 가정에 축하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7월에 춘천과 평창, 각각 다른 곳에서 다둥이가 태어난 것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겹경사”며 “앞으로도 도내 여기저기서 아기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도록, 아동의료 및 출산 양육정책 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청 국장 모임인 ‘봉의회’에서도 8월 20일 상윤군 출산 선물로 기저귀, 분유 등 신생아 물품세트를 전달했다.
7월 출산 한달 뒤 이루어진 이번 축하편지와 선물 전달은 산모의 산후조리 및 신생아 감염 염려를 위해 일정을 조정했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한편 도는 전국 최초로 육아기본수당을 만 8세 미만 아동들까지 지원해 대한민국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자녀 특별우대 반비다복카드, 대학등록금 지원사업 등 다양한 출산 양육정책을 펼치고 있다.
평창군에서는 출산장려정책으로 출산축하금과 출생아 건강보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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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knews25] 의령군은 지난 17일 ‘2023-2024 의령 방문의 해’를 맞이해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령 인물·역사, 친절 서비스 교육 등 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해설서비스 제공자로서 갖춰야 해설 기술과 기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 강사로는 경남관광협회 이래호 이사가 ‘삼성 창업주 호암 이병철’이라는 주제로 의령의 실제 인물과 역사에 대한 강의와 SM스피치아카데미 이수민 원장의 ‘방문객 친절 서비스와 커뮤니케이션 스킬’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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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양재명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의령군연합회장 명예군수 위촉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knews25] 의령군은 지난 18일 양재명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의령군연합회장을 제54대 1일 명예군수로 위촉하고 군민이 공감하는 군정 실현을 위한 소통 행정의 시간을 가졌다.
의령군 1일 명예군수는 군민의 군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군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폭넓은 의견수렴을 위해 사회 각계각층의 군민들을 1일 명예군수로 위촉해오고 있다.
이날 양재명 연합회장은 의령군수로부터 ‘1일 명예군수’ 위촉패를 수여받고 명예군수실에서 의령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특히 고령화에 따른 노인복지정책, 관내 축제 활성화 방안 등 군정의 다양한 측면에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의령 전통시장과 공공하수 처리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확인한 후, 소하천 배수 개선을 위해 경남 경찰특공대 주변을 살피는 것으로 이날 일정을 마쳤다.
양재명 명예군수는 “의령군이 군민을 위해 일하는 모습을 직접 현장에서 체험해보니,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는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여러 의견들이 전달 될 기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의령군은 군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격주로 명예군수를 임명해 운영할 계획이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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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을지연습 위기상황 대비 헌혈 실시
의령군, 을지연습 위기상황 대비 헌혈 실시
[knews25] 의령군은 2023년 을지연습 첫날인 21일 군청 앞 광장에서 전시에 원할한 혈액 수급을 위해 공직자가 솔선수범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의령군은 을지연습과 연계해 전시 채혈 훈련과 아울러 하절기 폭염으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상황을 대비해 경남혈액원과 함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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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창에그린’ 대외마케팅 착수
창원시,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창에그린’ 대외마케팅 착수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해 새로 단장한 창원시 농수특산물 통합브랜드 ‘창에그린’을 전국적인 브랜드로 각인하기 위해 대외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창에그린’은 10여 년 동안 소비자에게 농산물 브랜드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소비자 선택폭을 확대하고자 농산물에서 농수특산물로 품목을 늘리고 디자인·슬로건·캐릭터 등을 새롭게 개발했다.
‘창에그린‘ 브랜드 재단장은 생산에서 유통까지 전 과정에 안전성 검사를 시행하고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체품질관리제’를 도입하는 등 상품 안전성 확보와 품질 향상에도 집중했다.
이어 창원시는 ‘창에그린’이 지역 브랜드에서 전국 대표 농수특산물통합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올 하반기부터 온라인으로 홍보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라디오, 시청 전광판, 버스 도배 광고 등 지역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기존 홍보에서 한 발짝 더 나섰다.
창원시는 시대 흐름에 맞춰 영상 등 차별화된 ‘창에그린’ 브랜드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제작한 브랜드 콘텐츠는 모든 세대가 즐겨 찾는 포털광고 채널광고 타겟팅광고 등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를 만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대외마케팅을 강화해 창원시 대표 브랜드 ‘창에그린’의 품질과 안전성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려 한다”며 ”다양한 연령층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명성 높은 농수특산물 브랜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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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년 을지연습 돌입
경남도, 2023년 을지연습 돌입
[knews25] 경남도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민·관·경·소방 등 262개 유관기관에서 2만 5천여명이 참여하는 을지연습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55번째를 맞는 을지연습은 전쟁 이전 국지도발 등 국가위기관리 및 전시전환절차 연습과 개전 이후 국가 총력전 연습을 통해 완벽한 국가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 국가위기관리 종합훈련이다.
올해 을지연습은 한미연합 군사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와 연계해 실시된다.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21일 오전 6시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상소집을 실시했으며 오전 9시 30분에는 최초 상황보고회의를 주재했다.
박 도지사는 “변화된 안보환경을 반영하고 각종 대형 재난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훈련이 되어야 한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지역의 통합방위태세를 더욱 확립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경남도는 을지연습 기간 도청 광장 앞에서 안보 및 구조·구난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안보의식 고취의 장’을 마련했다.
박 도지사는 상황보고 이후 39사단장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도민들에게 국가 안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확대해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위기대응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을지연습 일정은 1일차에는 공무원 불시 비상소집, 최초 상황보고회의 개최, 전시전환절차 연습, 전시창설기구 설치 및 운용 2일차에는 충무계획의 실효성 검증을 위한 도지사가 주재하는 전시 현안과제 토의 실시 3일차에는 ‘한국수자원공사 남강 다목적댐 드론테러’에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실제훈련 실시 4일차에는 현지강평 실시 등으로 전시에 발생할 수 있는 위기관리 대응과 절차를 익히는 도상연습이 실시된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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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 행정안전부 “고향올래”사업 선정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남도는 21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생활인구 늘리기 시책사업인 고향올래 공모사업에 경남 사천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생활인구’는 지역의 주민등록자뿐만 아니라, 통근·통학·관광 등 정기적 교류 등의 목적으로 지역을 방문해 머무는 사람까지 포함하는 새로운 인구개념으로 행정안전부에서는‘인구감소지역지원특별법’제정으로 그 근거를 마련했다.
‘고향올래 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생활인구’ 유입 사업으로 5개 세부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공모에 선정된 사천시는 5억원의 특교세를 지원받게 되어 총 10억원으로 생활인구 유입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천시의 ‘어서와 섬 생활은 처음이지?’는 두 지역 살아보기 사업으로 사천시에 위치한 유인도인 ‘마도’에서 진행한다.
‘마도’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중심부에 위치해 수려한 경관과 아름다운 낙조로 2011년 ‘찾아가고 싶은 섬’에 선정된 바 있으며 어족 자원이 풍부해 낚시객들에게 인기있는 장소이다.
두 지역 살아보기 사업을 통해 거주지가 아닌 사천 마도의 다양한 매력을 홍보한다.
이번 사업으로 컨테이너 하우스를 설치해 생활거점을 마련하고 플로깅, 어부생활 체험, 텃밭 가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참여자가 관광객이 아닌 ‘마도 사람처럼’ 지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2022년까지 3년간 ‘사천에서 한 달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한 경험을 바탕으로 숙박 시설을 제공해 장기체류를 유도한다.
또한, 마도에서 추진하는 관광지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추가로 지원한다.
경남도 김성규 균형발전국장은 “생활인구가 지역이 활력을 되찾고 경제가 활성화되는 단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 도에서는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천시와의 협력뿐만 아니라 지역별 특성을 파악해 맞춤형 생활인구 유입 시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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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농, 실시간 소통판매 쇼호스트로 성장
안심농, 실시간 소통판매 쇼호스트로 성장
[knews25]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6월 16일부터 운영한 ‘안심농 실시간 소통판매 실전과정’을 성황리에 종료하고 수료생 16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쇼핑라이브와 그립 등 실시간 소통판매 매체의 대중화에 따른 농가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기획한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16일부터 총 9회, 27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안심농협의체 회원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과정은 자신의 농장과 상품을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한 스피치 역량 강화 교육이 선행됐으며 실시간 소통판매 이론 교육과 실제 방송 실습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교육생들은 농사일로 바쁜 낮 대신 야간을 활용하는 주경야독의 노력으로 교육에 참석해 직접 쇼호스트가 되어 자신의 농산물을 판매해보면서 경험과 지식을 쌓았다.
농업기술원 김영광 연구개발국장은 “영상 콘텐츠가 급증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전자상거래 역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번 교육이 새로운 판매 플랫폼의 활용법을 익히고 상품에 대한 스토리텔링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심농협의체은 전자상거래를 바탕으로 농산물우수관리제도, 무농약, 유기농 등 국가인증 농산물을 생산하는 경남지역 우수 농업인 단체로 현재 1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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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누구든, 언제든 갈 수 있는 장애인을 위한 ‘든든자리’를 찾습니다”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장애인 A씨는 가족 여행을 떠났다.
동생이 여행지의 유명한 카페의 사진을 찾아서 보여줬다.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유명한 곳이었다.
그래서 휠체어를 끌고 가보았더니. 가게 입구의 턱이 있어 들어가지를 못했다.
“휠체어 들어갈 수 있는지 미리 알아볼걸.” 경남도는 장애인의 여가생활 만족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4월 ‘경상남도 장애인 세상보기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의 일환으로 경남도는 도내 식품접객업소와 숙박시설 중, 장애인이 쉽게 이동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시설을 갖춘 곳을 선발해 경상남도 장애친화업소 ‘든든자리’로 인증할 계획이다.
‘장애인편의시설’이란 통상적으로 장애인이 쉽게 접근하고 이동할 수 있는 시설을 일컫는다.
이를 위해‘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이 시행 중으로 각종 편의시설은 ‘장애인등편의법 시행령’에 따른 편의시설을 마련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장애인들이 편하게 편의시설을 이용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장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 장애인 중 49.0%는 집 밖 활동이 불편하다고 했고 불편한 이유로는 ‘장애인 관련 편의시설 부족’이 40.8%를 차지했다.
이에 경남도는 장애인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식당, 카페,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경상남도 장애친화업소 든든자리’를 아래와 같이 지정해, 장애인들이 여가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팔을 걷었다.
‘경상남도 장애친화업소 든든자리’는 도내 식품접객업소과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한다.
8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18일간 모집하며 관련 내용은 경상남도 누리집 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업장 내외에 장애인이 편하게 접근하고 이동할 수 있는 물품이나 시설을 갖춘 업소는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경상남도 장애인복지과로 방문 제출하거나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장애친화업소’는 도가 실시하는 현장점검과 심의를 거쳐 오는 10월경 최종 결정된다.
‘장애친화업소’로 최종 선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든든자리’ 현판 부착과 함께, NH농협·경남은행 대출 우대금리 지원, 경상남도 홍보매체를 통한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홍성주 경상남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인 분들이 쉽게 갈 수 있는 공간을 경남도가 든든하게 지원하고자 한다”며 “장애인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식당, 카페, 숙박업소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경남도는 ‘장애인 세상보기 종합계획’으로 장애인 리조트 이용료 할인, 장애인 세상보기 버스 운영 등의 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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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새마을회 ‘1-Day 녹색체험교육’ 실시
밀양시새마을회 ‘1-Day 녹색체험교육’ 실시
[knews25] 밀양시새마을회는 21일 새마을회관에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1-DAY 녹색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경상남도새마을회 주최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좋은 이웃 만들기 공동체 시범마을인 ‘상남면 남동마을’ 주민과 새마을지도자가 함께 생활 속 쓰레기 감량과 친환경 생활 실천 정착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수현 가야공예 대표는 리싸이클링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커피찌꺼기를 이용한 샴푸바와 탄소중립 설거지바 만들기를 진행했다.
그 외에도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생활 방법을 공유했다.
김호근 밀양시새마을회장은 “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좋은 이웃 만들기 공동체 시범마을로 선정된 상남면 남동마을 공동체는 ‘남동 홍도화마을 만들기’를 주제로 남산저수지 일대의 꽃나무 식재사업과 이끼공예, 뇌운동 웃음교실, 남동마을 음악회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