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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산성면 여성자원봉사대, 따뜻한 반찬 나눔 실천
2026-04-29 11: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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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 도입
창원시청(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8월부터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거나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이른바 ‘적극행정’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면책보호관 제도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제도란 감사원 또는 상급기관 감사를 받는 공무원의 적극행정 면책 신청, 심사 과정 전반 등을 지원해 적극행정 공무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다.
창원시는 법무담당관을 ‘적극행정 면책보호관’으로 지정해 공무원의 면책심사 신청서 작성, 감사소명자료 검토 및 면책관련 법률 정보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도록 했다.
면책보호관 지원은 ‘감사원 또는 상급기관의 감사 시 면책을 희망하는 공무원이 적극행정위원회에 면책 건의를 요청해 면책 건의가 의결된 건’에 한해 받을 수 있다.
시 자체 감사 시에는 지원이 불가능하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그동안 처벌에 대한 두려움으로 공무원의 적극적인 업무수행 의지가 위축되어왔다 앞으로 적극행정을 펼치는 공무원들의 부담을 덜고 불합리한 관행에 머무르지 않는 행정문화를 활성화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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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팍스, 사천시에 유모차 80대 기탁
실버팍스, 사천시에 유모차 80대 기탁
[knews25] 김해시에 소재한 유아용품 전문업체 실버팍스가 8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보행 보조기구로 사용해 달라며 유모차 80대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받은 유모차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 절차를 거쳐 보행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 8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실버팍스 이재완 대표는 “고향인 사천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유모차를 기증하게 됐다”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활동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거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타지에서도 항상 고향을 잊지 않고 우리 사천시에 기탁해준 이재완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위해 항상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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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태풍‘카눈’대비 정당 현수막 철거
창원특례시, 태풍‘카눈’대비 정당 현수막 철거
[knews25] 창원특례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해 강한 비바람이 집중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지난 7일 각 정당에 정당 현수막 자진 철거를 요청하는 협조 공문을 보냈다고 8일 밝혔다.
창원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정당 현수막을 자진 철거해 줄 것을 18개 정당에 당부하고 미처 철거하지 못한 현수막은 9일부터 시 및 5개 구청에서 직접 철거할 예정이다.
이재광 건축경관과장은 “이번 태풍이 경남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현수막 날림 등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정당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태풍 대비 사전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창원시지부 및 5개 구청과 함께 추락 위험이 있는 간판과 관내 현수막 지정 게시대, 도로변 또는 인도 주변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 등을 즉시 정비하는 등 위험 요소가 있는 옥외광고물을 긴급 점검하며 태풍 대비 예찰활동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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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프로그램 일정 축소 운영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프로그램 일정 축소 운영
[knews25] 통영시는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기간 중 8일부터 10일까지 3일은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하기 위해 일정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8. 8. 통영시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개최예정인 남해안 별신굿 공연은 오후 6시, 꿈틀꿈틀 통영 청소년뮤지컬 학의 날개공연은 오후 7시로 변경됐고 찾아가는 통영한산대첩 축제 욕지도편은 취소됐다.
8. 9. 개최 예정인 학술세미나, 과천민속예술단 공연, 찾아가는 통영한산대첩축제 용남면편, 통제영의 밤 행사는 취소됐다.
8. 10. 한산해전 출정식, 통영오광대공연도 취소됐다.
8. 10. 통제영에서 개최 예정인 한산대첩 바로 알기 ‘승전고를 울려라’는 8. 11.로 변경해 개최한다.
8. 11. 한산해전 재현 행사와 8. 12. 승전축하주막 및 시민대동제는 오는 10일 개최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기상악화에 따라 축제 행사일정을 축소변경해 운영할 예정이며 축제 행사장 시설물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태풍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한편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지난 4일 개막해 고유제, 임진왜란 3대 대첩도시가 참여한 수문장 사열식, 승리와 평화의 빛이라는 주제의 특별 개막공연, 제62회 통영한산대첩축제 기념 드론쇼, 낙화불꽃, 축하불꽃놀이 등을 선보여 1만여명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 지난 5일 통영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한산대첩축제 축하음악회에 15,000여명의 관람객이 몰렸으나 통영시를 비롯한 통영경찰서 통영소방서 모범운전자회 통영시지부, 새마을교통봉사대, 통영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 통영 CPR 봉사대,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이 함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시는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운영과 생수, 모자 등을 제공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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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10일 태풍‘카눈’영향권 박종우 시장 사전대비 현장점검
거제 10일 태풍‘카눈’영향권 박종우 시장 사전대비 현장점검
[knews25] 현재 북상중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10일부터 강한 비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거제시는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비 태세에 들어갔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8일 재해취약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조치가 미비한 곳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토록 했다.
박 시장은 먼저 지난 집중호우로 유실된 다포-여차 구간, 함목-다대구간 복구 상황을 둘러보고 추가 피해 우려는 없는지 면밀히 살폈다.
이어 국도 14호선 일대와 소동 단구간 확장공사현장을 찾아 법면 토사붕괴 우려 구간 톤백마대 긴급 설치, 안전시설물 보강을 추가로 지시했다.
그밖에도 박 시장은 태풍 피해가 잦은 여차항 시설물을 점검하고 거제 댕수욕장에 조성된 천막 등 편의시설 철거작업을 지켜보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번 태풍으로 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태풍 및 호우상황을 철저하게 모니터링해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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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에 퐁당’시민이 직접 참여해 책자 발간
구미시청사(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8일 평생학습원에서 구미시민인문기록 사업 ‘인문학에 퐁당’ 참여자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직접 구미 인문학 사업 현장에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 내용을 토대로 책자를 제작해 시민의 눈으로 바라보는 구미의 인문학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나의 인문 여행 답사기' 책자 발간을 보고하고 기록단 활동중에 생긴 활동 소감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발간 기념 사인회를 열고 책자에 글쓴이들의 사인을 남겨 스스로가 책을 발간한 주인공임을 느끼는 자리였다.
발간된 책은 많은 시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도서관과 민원실 등에 비치 할 계획이다.
시민인문기록 단원들은 ‘책으로 만나는 사람들’이라는 제목으로 8개소의 서점과 작은도서관을 인터뷰했다.
한 서점 주인은 "내 서점이 누구나 지나가다가 쉽게 들릴수 있는 인문마을 공간이 되는 게 꿈이다”며 “그림책 버스킹, 책방과 함께하는 동네 인문학 운동 등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이종우 평생학습원장은 “참여자들이 남긴 기록물을 통해 시민들이 인문도시 구미의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 프로그램을 발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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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총력대응 나서
구미시청사(사진=구미시)
[knews25] 구미시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으로 우리지역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호섭 부시장 주재로전 부서장 및 읍면동장이 참석해 상황판단회의를 열었다.
김호섭 부시장은 부서 및 읍면동별 대처 상황을 점검했으며 특히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 하천변 산책로 지하차도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징후 발견 즉시 주민대피 및 출입통제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이번 태풍은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는 비닐하우스와 가축, 농작물 등에 대한 시설물을 점검하고 바람으로 인한 낙하물 피해 예방을 위해 간판 및 현수막 등 결박과 외부활동 자제 등의 행동요령을 홍보했다.
또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수방자재 및 양수기, 배수펌프장 가동 등을 점검하고 도로변 우수받이와 우수맨홀의 퇴적물 제거, 상습 침수 도로 및 지하차도를 사전 예찰하는 등 태풍 대비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시는 태풍 경로와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기상특보에 따라 비상근무 실시 및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연락체계 점검, 시설물 담당자 정위치 근무, 재난발생 시 신속한 상황보고 등 주요 조치사항에 대해서도 중점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호섭 부시장은 "위험지역 예찰활동 강화 및 사전통제, 주민 사전대피 실시, 부서장 정위치 근무 등 전행정력을 집중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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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상·하수도 대행업체와 상생 간담회 열어
안동시, 상·하수도 대행업체와 상생 간담회 열어
[knews25] 안동시 맑은물사업본부는 명륜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상·하수도 대행업체와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맑은물사업본부장을 비롯한 부서장과 상·하수도 대행업체 대표 10여명이 참석해 맑은 물 공급·관리를 위해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휴일 및 야간 비상대기 근무 재난 긴급상황에 대비한 연락체계 점검 안전수칙 준수 및 교통통제 인력 확보 긴급공사 시 시민 불편 최소화 조치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데에 뜻을 모았다.
또한, 대행업체는 공공서비스 확대 추진 방안으로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한 내선공사 무료 시공 수해복구 성금 300만원 기부 등 사회적 공헌 사업에도 힘을 보태기로 했다.
한편 맑은물사업본부는 2023년 7월 신설된 물 산업 정책 전담조직으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수도행정 구현 수돗물 안정적 공급 깨끗한 하수처리 믿을 수 있는 수돗물 생산 등을 목표로 안동시민 물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도선 맑은물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대행업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더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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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안전지킴이, ‘CCTV 통합관제센터 견학 프로그램’ 본격 운영
합천군 안전지킴이, ‘CCTV 통합관제센터 견학 프로그램’ 본격 운영
[knews25] 합천군은 8월부터 CCTV 통합관제센터의 견학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기존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중심으로 실시해왔던 프로그램을 군민들에게 관제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고 군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전군민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한다.
견학 프로그램은 관내 군민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목요일 2회 운영하며 통합관제센터의 역할과 기능 소개 및 홍보 동영상 시청, 질의응답 순서로 약 20분간 진행된다.
8일 성모유치원 유치원생 63명이 방문해 관제센터의 역할과 기능 및 위험한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비상벨의 사용 방법 등에 대해 배웠다.
지난 1월, 7월에는 합천소방서 신임소방공무원이 방문해 합천군의 재난안전시설 관리현황 및 CCTV 통합관제센터 운영체계 전반에 대한 설명과 긴급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 CCTV 영상을 경찰서 소방서 등과 공유하는 도시안전망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에 대한 소개의 시간을 가진 바 있다.
이병걸 안전총괄과장은 "CCTV 통합관제센터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곳에서 군민이 안전한 삶을 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견학 프로그램이 군민 안전 의식 향상과 통합관제센터의 역할 이해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합천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관제요원 16명이 1,133대의 CCTV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대응하며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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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꿈나무선수 및 청소년대표팀 합동훈련 실시
유도 꿈나무선수 및 청소년대표팀 합동훈련 실시
[knews25] 대한민국 유도 꿈나무 및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경북 문경시를 방문했다.
문경시에 따르면 우리나라 유도의 미래인 유·청소년 국가대표 선수 100여명이 지난 7월 31일부터 오는 8월 11일까지 12일간 문경실내체육관에서 하계 합동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과 대한유도회의 주관으로 개최되고 있는 이번 합동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선수들은 여러 차례의 선발전을 거쳐 엄선된 선수들로서 향후 대한민국 유도계를 이끌어 갈 초석들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8월 8일 유도 선수팀들의 훈련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격려했으며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가 위상을 드높이는 최고의 선수로 거듭나기 위해 끊임없이 구슬땀을 흘리는 여러분들이 있어 자랑스럽고 든든하며 앞으로도 전지훈련단 유치 홍보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경시는 내년 5월경 아시아 25~30개국, 6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아시아 유도연맹 주관의 ‘2024 아시아 유·청소년 유도선수권대회’를 유치했으며 이 외에도 ‘2024 8개국 초청 국제대학 배구대회’, ‘2024 세계 태권도 한마당’ 등의 국제대회 유치에 성공했고 ‘2025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