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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폭염 속 거리노숙인 합동 현장 방문 실시
창원특례시, 폭염 속 거리노숙인 합동 현장 방문 실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8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거리노숙인이 안전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경상남도와 시 및 창원시립복지원, 구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폭염 속 거리를 배회하고 있는 노숙인을 대상으로 폭염 시 꼭 지켜야 할 3대 수칙과 위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행동 요령을 안내해 노숙인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했다.
창원특례시는 ‘찾아가는 노숙인 상담소 운영’을 통해 확인된 8명의 거리노숙인을 주 2회 이상 현장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와 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얼음 생수, 부채, 생필품 먹거리 등 구호 물품과 응급야간 잠자리 제공을 통해 노숙인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챙기고 있다.
백이라 창원특례시 사회복지과장은 “올여름 극심한 폭염으로 거리 노숙인에 대한 안전이 그 어느 때보다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실태조사 및 순찰을 통해 폭염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숙인을 찾아내고 신속하고 적극적인 위기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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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영자전거 ‘누비자’태풍 카눈 북상으로 9일 19시부터 운행 중단
창원시 공영자전거 ‘누비자’태풍 카눈 북상으로 9일 19시부터 운행 중단
[knews25] 창원특례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이 8월 5일 10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약 170㎞ 부근 해상에서 강도 ‘강’의 세력으로 동남동진 중으로 8월 9일~10일 우리 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 창원시 공영자전거 ‘누비자’ 운행을 9일 19시부터 태풍 소멸 시까지 중단한다고 밝혔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 8일부터 모든 누비자 터미널을 현장 점검하고 있으며 마산, 진해 해안로변 침수우려 지역 대여소 9개소는 임시 폐쇄할 예정이다.
박선희 환경정책과장은 “누비자 운행 중단으로 시민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태풍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시행하는 조치임을 감안해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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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보건복지부 경영평가 A등급 달성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도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3년 경영평가와 업무성과평가에서 ‘A’등급의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4개 시도 사회서비스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로 4개 분야, 6개 영역, 15개 세부지표로 나누어 진행됐다.
도사회서비스원은 종합결과 총점 88.08점으로 전년 대비 상향됐으며 특히 경영시스템 영역과 사회적가치 영역에 대해서는 탁월한 수준으로 평가됐다.
또한 도내 산불피해지역 재난 긴급돌봄체계 ‘돌.보.고’ 의 운영은 ‘지역의 특수한 문제와 요구에 대응한 강원특별자치도형 긴급위기지원 체계를 통해 위기주민의 삶의 안정을 도모하고 실질적 효과를 창출했다’ 고 호평 받으며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서비스의 질 부분에서는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90.6점을 획득, 전년도 조사 결과에 이어 2년 연속 우수한 결과를 기록했다.
이은영 도사회서비스원장은 “2022년에는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사회서비스 개발에 주력한 결과 값진 성과가 있었다”고 전하며 “이어 2023년에는 강원농촌형 통합돌봄모델을 통해 지역형 사회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품격있는 사회서비스 문화를 확립하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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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성공 개최를 위한 한국건강관리협회-조직위 업무협약 체결 및 후원금 1천만원 기탁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성공 개최를 위한 한국건강관리협회-조직위 업무협약 체결 및 후원금 1천만원 기탁
[knews25]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8월 8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및 후원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장인 김진태 도지사와 김동일 조직위 상임부위원장, 한국건강관리협회 김인원 협회장, 강원특별자치도지부 박철호 본부장, 김정환 전략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으로 양 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엑스포 온오프라인 홍보와 관람 협조 등을 다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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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태풍 대비 농업용 저수지 긴급 합동안전점검 나서
경북도, 태풍 대비 농업용 저수지 긴급 합동안전점검 나서
[knews25] 경북도는 8일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대비해 농업용 저수지 9개소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
도는 이날 시군,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공조해 지난 7월 9일부터 19일 장마기간 동안 내린 집중 호우로 인해 강우량이 많았던 북부지역의 저수용량 3만톤 이상과 인명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저수지를 대상으로 저수지 제방 균열·누수 및 물넘이·방수로 기타 구조물 손상 여부 등을 점검했다.
경북도는 이번 합동안전점검을 통해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전기탐사에 따른 제방 누수 결과는 해당 시군에 통보해 필요 시 응급보수토록 할 계획이다.
또 시군에서 제방누수가 의심된다고 신청한 3개소에 대해 한국농어촌공사의 추가 지원을 받아 누수 전기탐사를 별도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많은 비를 동반한 태풍‘카눈’북상에 대비해 지난해 11호 태풍‘힌남노’피해로 재해복구사업을 추진 중인 경주의 왕신저수지와 권이저수지에 대한 긴급점검에 나섰다.
현장에서 안전조치 사항을 꼼꼼히 재점검하고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에게 철저한 저수율 관리와 피해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주문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다가올 태풍에 대비해 시군 및 한국농어촌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사전방류를 통한 수위 관리와 노후저수지의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인명피해 우려 저수지에 대해서는 사전 주민대피 계획을 수립하는 등 도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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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폭염 대응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
사천시청사(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가 폭염으로 인한 어르신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 341개소를 ‘경로당 무더위쉼터’로 지정·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무더위쉼터는 에어컨과 선풍기 등 냉방시설이 설치돼 있는 것은 물론 상시 개방돼 있어 노인들이 자유롭게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이번 무더위쉼터 운영은 폭염경보가 경계단계에서 심각단계로 격상되고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냉방시설이 열악한 환경에 있는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발생 등이 우려됨에 따른 조치다.
시는 지난 5월부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경로당 에어컨 작동 여부 확인, 필터청소, 에어컨 가스 충전 등 냉방기 사전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사전검검과 수시 점검을 통해 고장난 제품은 즉시 수리 조치하고 수리불가 제품은 교체 지원했다.
특히 경로당 냉방비를 개소당 23만원 지원한 데 이어 냉방비 인상분 12만원을 추가로 지원, 어르신들의 온열질환을 적극적으로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발생하지 않고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무더위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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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함양군 “제20기 통일활동 평가 및 해단식”
민주평통 함양군 “제20기 통일활동 평가 및 해단식”
[knews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 함양군협의회는 8월 8일 오전 11시 함양기관단체청사 3층 다목적실에서 김재웅, 한상현 도의원, 정현철 함양군의회 부의장 외 자문위원 등 37명이 모인 가운데 ‘제20기 통일활동 평가 및 해단식’을 가졌다.
진행은 국민의례 개회사 공로패 수여 인사말씀 제20기 협의회 주요활동 실적 보고 자문위원 활동소감 발표 “우리의 소원은 통일의 노래” 합창 순으로 개최 됐다.
이날은 제20기 통일활동 성과를 영상으로 제작해 시청 했으며 활동 소감 발표 등 평가를 통한 의견 공유의 장으로 마무리 됐다.
윤학송 회장은 “우리 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함양군협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보다 적극적으로 활동을 펼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나름 성과를 거두었고 함양군민 청소년, 장년, 노인 등 각계 각층별로 맞춤형 사업을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문제점과 방법을 찾기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해 왔다”며 “ 특히 남북평화통일은 각 개인의 이해관계를 초월한 우리 민족의 역사적 사명으로 우리는 언제 어느 위치에 있더라도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만은 잊지 말기를 당부 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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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제6호 태풍‘카눈’대비 사전예방 대책 만전
남해군, 제6호 태풍‘카눈’대비 사전예방 대책 만전
[knews25] 제6호 태풍 ‘카눈’이 남해안에 상륙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남해군은 사전 예방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해군은 8일 오전 전 실과장 및 읍면장이 참석하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대비 사전 대책회의’를 열고 중점 관리사항을 점검했다.
남해군은 최근 장마철 피해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긴급 전수조사에 나섰다.
각 실무부서 별로 산사태 취약지역 93개소를 비롯해 저지대 시설과 하천·저수지 제방 등에 대한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전수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파악하는 한편 신속한 안전 조치를 할 계획이다.
또한 취약지역·시설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통제를 위해 관내 경찰·소방·군과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각 마을별 자율방재단과 등 유관기관과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기상 특보 발효 시 외출 자제를 당부하는 등 국민행동요령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남해군은 눈 물꼬 작업 금지·하천변 산책 금지 등을 강력하게 당부하는 한편 재난 문자와 이장단·자율방재단 등과 협력해 긴급 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주요 관광지, 침수 위험지에 대한 상시 예찰을 강화하는 한편 위험 징후 발생 시 신속하게 사전통제를 실시한다.
또한 과거 피해 지역을 집중점검하고 위험요인 발견시 지체하지 않고 즉각 사전대피를 실시할 계획이다.
강풍·풍랑·해일·해안가 침수에 대비한 수산 시설물 점검·관리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선박·어선 입출항 통제와 양식장 등 수산시설 인양 ·고정 등의 안전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하천변 산책로 산사태 우려지역, 해안가 저지대, 야영장, 해수욕장 등 인명 피해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사전 출입통제와 주민 대피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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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태풍‘카눈’북상에 선제적 대비 태세 돌입
경주시, 태풍‘카눈’북상에 선제적 대비 태세 돌입
[knews25] 경주시가 제6호 태풍 ‘카눈’이 10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명·재산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일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초기 대응단계에 돌입했으며 태풍 예비특보 발효 즉시 13개 협업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취약시설 전수 점검 긴급대피 장소 확인 강풍 피해 우려 시설물 등 결박 이동 조치 정전·통신 두절 등 관련기관 비상연락망 유지 긴급복구 등을 위한 장비 등을 중점 점검하고 사전 대응에 나선다.
먼저 시는 산사태 취약시설 444곳에 대해 점검을 완료했으며 태양광 발전설비 303곳과 인명피해 우려지역 38곳에 대해 배수시설과 사전점검 예찰활동 등을 강화한다.
여기에 사면붕괴 및 침수위험지역 주민 139세대에 대한 주민대피 시설을 일제 점검하고 비상 시 주민대피를 위한 차량배치 계획을 마련하는 등 신속한 대피 지원책을 수립한다.
특히 덕동댐, 안계댐, 감포댐, 왕신지, 권이지, 화곡지 등 댐·노후저수지에 대한 상시 예찰을 강화하고 유사 시 하류주민들을 대피시킬 계획이다.
강풍 피해를 대비해 415척 어선 육상 인양 및 피항 조치와 비닐하우스, 축사, 과수 시설 등에 대해 고정·결박 조치한다.
또 불법 현수막, 그늘막은 물론 옥상·돌출간판에 대해서도 정비·결박한다.
둔치 주차장 2곳, 지하차도, 세월교 등 피해 발생 우려가 높은 위험지역은 선제적으로 통제하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소방, 경찰 등 협업체계도 강화해 긴급복구 및 피해예방을 위한 24시간 비상 대기 태세를 유지한다.
대피가 어려운 장애인과 홀몸어르신 등 재난취약세대는 지역 이·통장과 협력해 신속히 대피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정전·통신 두절에 대비해 관련기관과 비상 연락체계도 유지한다.
사전 대비책뿐만 아니라 긴급복구를 위해 백호, 덤프, 크레인 등을 보유한 지역 중장비 업체와 협의해 신속한 대응방안도 마련한다.
시는 재난문자, 옥외전광판, 마을방송, 예·경보시설 등을 활용해 수시로 시민행동요령을 홍보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지난 1일 침수방지 이동식 차수판 190개와 흡수성 순간 마대 1000장을 침수위험지역과 읍면동에 각각 배부 완료했다.
주낙영 시장은 “각 부서에서는 모든 재해우려지역에 대해 자세히 점검하고 특히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경찰, 소방 등 기관별 협조체계를 강화해 시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고 단 한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다시 한 번 태풍 내습에 철저한 대비 태세를 취해달라”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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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이동노동자를 위한 얼음물 나눔 진행
거제시청사(사진=거제시)
[knews25] 거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거제시와 함께 이동노동자 간이쉼터 상생협약을 체결한 관내 5개소 편의점에서 폭염특보 기간, 이동노동자를 위한 얼음물 나눔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동노동자 얼음물 나눔 사업은 택배, 배달앱 라이더, 퀵서비스, 대리운전, 방문판매, 가전제품 설치수리, 돌봄서비스 노동자 등 폭염 속에서도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얼음물을 무료로 나눠주는 사업이다.
7일~11일까지 5개소 편의점에서 각 100개씩 선착순으로 이동노동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연일 30도 이상의 무더위로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고 그에 따라 온열질환 피해도 많이 발생한다.
특히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는 폭염의 위험에 취약하다.
금년 유례없는 폭염에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거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김중희 사무국장은 “이번 이동노동자 얼음물 나눔 지원사업을 통해 폭염에 지친 이동노동자에게 시원한 얼음물 한 병과 더불어 잠시나마 휴식을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야외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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