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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영상 인력양성 플랫폼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화·영상 인력양성 플랫폼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30분 영화진흥위원회 4층 중회의실에서 영화진흥위원회와 세계 최고 영화·영상 인력양성 플랫폼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이 체결되면, 두 기관은 세계 최고의 영화학교 설립·운영을 목표로 부산지역 영화·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인재 발굴·육성과 한국영화아카데미 신축 및 이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신축·이전 부산지역 영화·영상산업 발전을 위한 글로벌 핵심 인재 발굴·육성 세계 최고의 영화·영상 인력양성 플랫폼 조성 협력 등이 있다.
두 기관은 현 한국영화아카데미 청사 노후·협소화에 따른 한국영화아카데미 신축·이전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시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신축·이전을 위해 위원회에서 매입 가능한 부지 제공 및 행정지원에, 영화진흥위원회는 한국영화아카데미 건립을 위한 재정확보 및 세계 최고의 영화·영상 인력양성 플랫폼 조성에 노력하기로 했다.
신축·이전한 한국영화아카데미는 현장 주도 기술을 통한 지역 전문인력 양성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 생태계 조성에 노력할 계획이다.
또한 콘텐츠 산업 클러스터 형성의 구심점 역할 및 케이-콘텐츠 활약에 견인하고 콘텐츠 강국의 위상을 강화하는 글로벌 영화학교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단단해진 소통 협력체계를 구축해 영화·영상산업 관련 현안 및 이슈에 공동 대응해 나가는 한편 지역 영화·영상 인재 육성을 위한 사업들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기환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영화진흥위원회 창립 50주년이자 부산 이전 10주년, 한국영화아카데미 40주년을 맞은 올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한국영화아카데미가 케이-콘텐츠 교육·제작 역량을 강화해 지역 인재는 물론 글로벌 영화·영상산업을 이끌어갈 차기 인재를 육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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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대처상황 점검 및 사전대비 총력
강릉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대처상황 점검 및 사전대비 총력
[knews25] 강릉시는 8일 오전 9시 12층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릉시·강릉경찰서·강릉소방서·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한국전력공사 강릉지사·대한적십자사 강릉시협의회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협업체계를 점검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영동지방에 500mm 이상의 강우가 예보됨에 따라 인명피해 제로화 및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설물 점검을 강력하게 주문했다.
이에 따라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계곡·야영장 등 위험지역에 대한 통제조치와 침수구간 및 교량부 폐색구간 준설, 산사태위험지역 사전 예찰을 실시한다.
또한, 산불 피해 임시주택 인근 배수로를 준설하는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읍면동별로 수방자재 및 인원을 전진배치해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태풍으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구간에 대한 사전통제 등 적극적인 대처를 실시하고 재산피해도 최소화될 수 있도록 비상근무에 최선을 다하며 국민행동요령 홍보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으며 “시민분들께서도 기상정보에 귀를 기울이고 불필요한 외출은 자제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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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태풍 ‘카눈’ 북상 대비.긴급대책회의
의령군, 태풍 ‘카눈’ 북상 대비.긴급대책회의
[knews25] 의령군은 8일 11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재난 대비 태세 점검을 위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9일부터 의령지역이 태풍 영향권에 들것으로 전망되면서 대응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의령군청 전 부서장과 읍면장, 관계기관이 참석해 최신 기상정보를 공유하고 인명과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분야별 대책을 점검했다.
군은 주택가와 인접한 산사태 취약지, 급경사지, 농업용 저수지, 공사장 등의 붕괴 사고는 인명피해와 바로 연결되는 만큼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안전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태풍 특보가 발효되는 즉시 둔치주차장과 하천 산책로 등을 선제적으로 통제할 예정이다.
태풍 영향권 진입 전에는 긴급재난문자와 마을방송, 재난 예·경보시스템 등을 활용해 군민에게 위험지역 접근금지·통제 등 국민행동요령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군은 기상상황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를 통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24시간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오태완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지난 기록적인 집중호우 기간에도 의령군은 단 한 건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최선의 대비는 선제적인 통제 및 대피”며 “긴장을 늦추지 말고 두세 배 철저히 대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빈틈없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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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령아 사랑해’ 출산 장려 프로젝트 가동
의령군, ‘의령아 사랑해’ 출산 장려 프로젝트 가동
[knews25] 의령군은 아이 양육에 친화적인 도시 분위기의 조성을 위해 ‘의령아 사랑해’ 출산장려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심각한 인구소멸위기에 처한 위급한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의령살리기운동’에 나서고 있는데 이번 ‘의령아 사랑해’ 출산장려 프로젝트를 '의령살리기운동 시즌2'의 핵심 전략과제로 설정해 본격적인 성과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의령살리기운동 시즌1은 지방소멸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선점효과'와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라는 고삐를 죄기 위한 '전략적 환경' 조성에 목표를 두고 추진해왔다.
소멸위기대응 전담조직 구성과 지방소멸 조례 제정 및 위원회 운영 등 전국 최초로 마련한 제도들은 대외적으로 호평을 받았다.
2022년 인구동향 조사에서 합계출산율 1.02명으로 경남에서 합계출산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면서 군민 모두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충만한 상태다.
의령군은 갈아 놓은 밭에 씨앗을 뿌릴 준비로 한창이다.
먼저 ‘의령 살리기 운동 시즌2’의 키워드를 변화, 소통, 참여로 정하고 변화로 혁신하는 의령 소통으로 나누는 공감 의령 참여로 하나되는 통합 의령이라는 추진목표를 설정했다.
군은 최근 의령살리기운동 시즌2 추진 목표 달성을 위해 12가지 전략과제를 마련해 구체적인 실행에 나설 채비를 마쳤다.
우선 기발한 아이디어로 출산친화도시 분위기를 달군다.
당장 9월부터 ‘의령 살리는 의령아 육아·UCC 사진 공모전’이 개최되고 의령아 포토달력 제작을 지원한다.
10월에는 ‘젖 먹던 힘까지 시즌송 동요 부르기 챌린지’도 열린다.
읍면 초등학교 학생들이 ‘의령 사랑’과 ‘작은 학교’를 주제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동요가 릴레이로 만들어진다.
11월에는 ‘의령아 사랑해’ 대표 상징 조형물도 세워지고 캐릭터를 개발해 굿즈 제작에도 나선다.
새마을 운동의 '잘살아보세'를 표방한 '의령愛 살아보세'라는 재밌는 홍보전도 펼쳐진다.
'의령愛 살아보세'는 내 고장, 내 직장 '의령 주소갖기' 실천 운동으로 애향심 고취를 통한 범군민 공감대 확산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의령살리기를 위한 혁신적인 조직문화 개선 의지도 내비쳤다.
소통과 공감을 위한 '적극행정 마일리지제'를 운영해 적극 행정을 유도하고 개인별 MBTI 분석을 통해 업무 성향과 연결시키는 역량강화 워크숍도 연말쯤 개최한다.
첫 번째·세 번째 수요일은 '생각이음의 날'이 운영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령살리기 운동' 아이디어 개발을 위해 부서마다 돌아가며 '의령살리기운동'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타 부서는 협업을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선다.
오태완 군수는 "내실 있는 자구책 마련을 통해 인구 증가의 반전을 만들어 내겠다”며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의령군민이 돕겠다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출산, 양육 환경 조성에 더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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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소상공인지원센터, 지역경제 활성화 홍보부스 운영
합천군 소상공인지원센터, 지역경제 활성화 홍보부스 운영
[knews25] 합천군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합천바캉스축제장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홍보부스에서는 간편결제 시스템인 제로페이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룰렛이벤트 행사를 실시했다.
행사상품은 합천잡곡, 양파라면, 합천양파즙, 합천사과볼 등 7종으로 룰렛을 돌려서 당첨되면 즉석에서 시식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가족, 친구, 남녀노소 참가자들에게 무더운 여름날에 재미를 더했다.
구매를 원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구매링크도 함께 공유했다.
유장민 연합회장은“소상공인분들 모두 어려운 시기지만 합천군과 협업해 관광객 유치방안과 지역상품 홍보 등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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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운영
합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운영
[knews25] 합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8일 다함께 돌봄센터에서 이용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및 인터넷을 바르게 사용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아동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경각심 고취, 스마트폰 과의존에 대한 점검, 올바른 사용 습관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아동들은 스마트폰의 건강한 사용을 위한 서약서를 작성하고 실생활에서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평소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많이 하는데, 내가 스마트폰에 중독돼있는 줄 미처 몰랐다”며 “앞으로는 서약서 내용대로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아동들이 스마트폰의 건강한 사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동 및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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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축제 준비용‘봉화은어’ 15톤 전량 소진
봉화군, 축제 준비용‘봉화은어’ 15톤 전량 소진
[knews25] 봉화군이 ‘제25회 봉화은어축제’를 위해 준비했던 15톤가량의 은어를 전량 소진했다.
앞서 봉화군은 6월 말부터 이어진 장마철 집중호우로 제25회 봉화은어축제를 취소하고 당초 축제 개최기간이었던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봉화군로컬푸드직매장과 영주농협 파머스마켓, 봉화읍 신시장 등에서 ‘봉화은어활어판매장’을 운영했다.
1kg당 1만2천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 판매해 은어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으며 경북도청, 경상북도 각 시군, 공기관, 공기업 등에도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쳐 대량 구매도 잇따랐다.
그 결과 봉화군은 관내 양식장 및 활어판매장을 통해 10톤 가량의 준비했던 은어를 판매했으며 나머지 은어는 경북도청, 농협 경북본부, 경북교육청, 경북지방경찰청, 포스코 등 대량 손질은어 주문 판매와 방류행사를 통해 모두 소진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제25회 봉화은어축제가 취소되어 안타까웠지만 매년 봉화은어축제를 찾아주시는 지역민들과 관광객, 그리고 경상북도 타시군의 협조와 노력으로 봉화은어축제를 위해 준비한 은어를 조기에 전량 소진할 수 있었으며 내년에는 더욱 내실있게 봉화은어축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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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맥류·봄감자 정부 보급종 신청 접수
영천시청사(사진=영천시)
[knews25] 영천시는 오는 18일까지 올해 가을에 파종할 맥류 보급종과 내년 봄에 파종할 감자 보급종을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맥류 보급종은 2작물 3품종으로 겉보리, 쌀보리, 호밀 총 4,440kg를 신청받는다.
공급가격은 소독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20kg 1포 기준 겉보리는 소독 26,020원, 쌀보리는 소독 28,240원, 호밀은 미소독 종자만 공급해 공급가격은 41,730원이다.
한편 봄감자 보급종은 수미, 두백 2품종으로 총 5,000kg를 확보했으며 공급가격은 20kg 1상자 기준 수미는 33,400원, 두백은 37,600원이다.
공급량이 확정되면 지역 농협을 통해 맥류는 9~10월 중, 감자는 11월 중 공급될 예정이다.
영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정부 보급종은 엄격한 관리와 함께 생산된 것으로 순도가 높고 품종 고유 특성이 잘 유지돼 있어 고품질 농산물 생산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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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동, 릴레이 인구늘리기 캠페인 열기로‘후끈’
영천시청사(사진=영천시)
[knews25] 영천시 동부동은 8일 망정동 인터불고 코아루 아파트, 9일 야사주공 1, 2차 아파트 입구에서 통장, 통장협의회장, 아파트 관리소장,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아파트 앞 출근길 릴레이 인구늘리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코아루 아파트 릴레이 홍보에는 이진규 통장, 야사주공 1, 2차아파트 캠페인에는 이해한, 최초순 통장과 함께 아파트 관리소장, 강신애 통장협의회장이 함께했다.
참석한 통장들은 “실거주 미전입자 현황을 수시로 파악해 정주여건 좋고 살기 좋은 동부동으로 꼭 주소 이전을 해 전입신고 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윤동훈 동부동장은 “무더운 날씨에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과 관리소장님께 감사드리며 인구 감소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적극 추진해 인구 유출 방지와 지속적 신규 유입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부동 릴레이 인구늘리기 캠페인은 관내 대규모 아파트 단지 위주로 매월 2회 영천시 11만 인구 달성을 위한 영천 주소 갖기 운동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2월 청호아파트를 시작으로 릴레이 인구늘리기 캠페인 14회, 각종 기관단체 행사 및 회의에도 수시로 캠페인이 실시됐다.
더불어, 동부동은 소상공인 동부동 주소 갖기 운동, 원룸 실거주자 주소 이전, 기업체 방문 홍보 등 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인구 감소에 대한 심각성에 대해 시민 공감대를 높이고 전입을 유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를 통해 영천愛 주소 갖기 운동을 앞장서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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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장학금 기탁으로 내리사랑 실천
영천시청사(사진=영천시)
[knews25] 영천시 서부동 노인회분회 최재창 고문이 100만원의 장학금을 8일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하며 11년째 장학금 기탁을 이어와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영천시 서부동 노인회분회 최재창 고문은 지역 인재 양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으로 2013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총 기탁액은 1100만원에 이른다.
최재창 고문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학업을 수행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며 “장학 혜택을 받은 학생들이 이를 계기로 꿈을 이루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
최기문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최재창 고문님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 인재들의 꿈과 희망을 이루는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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