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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청소년이 묻고 자치경찰이 답하다
대구광역시청사(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박동균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8월 11일 오후 5시, 한국과 일본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치경찰과 범죄예방”이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열어 청소년들과의 소통의 장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히로시마 청소년 국제교류행사’에 참여한 청소년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평소 범죄예방과 안전에 관심이 많은 한국과 일본의 청소년들에게 범죄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박동균 사무국장은 이날 “최근 청소년들의 마약과 도박성 게임, 인터넷에 살인 협박 글 올리기 등이 심각하다”며 “청소년기는 호기심이 많고 모험심이 많은 시기라, 담배와 술, 마약이나 도박 중독 등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며 “친구들과 선후배들과의 소통과 유대, 공감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다양한 독서와 운동, 여행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또한, “2021년 처음 도입된 자치경찰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지역맞춤형 치안 시스템으로 자치경찰제 성공을 위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관심과 능동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 이후 한국과 일본의 청소년들은 고령 대가야 체험장, 2·28 기념공원, 대학교 드론과 항공산업 투어, 앞산 공원, 경주 엑스포, 이월드 등의 다양한 문화 체험과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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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태풍‘카눈’침수구간 긴급복구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침수된 신천대로 및 신천동로 등의 긴급복구 작업을 10일 오후 3시부터 실시했다.
공단은 이번 태풍으로 신천대로 두산교~상동교 하단 신천대로 서변대교 하단 신천동로 희망교 하단 신천동로 중동교 하단 신천동로 대봉교 하단 신천동로 수성교 하단 신천동로 동신교 하단 신천동로 신천교 하단 신천동로 칠성교 하단 신천동로 경대교 하단 신천동로 도청교 하단 신천동로 성북교 하단 신천동로 침산교 하단의 13곳이 침수됐다고 밝혔다.
침수구간의 복구 작업은 태풍이 지나간 10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됐으며 양수기 4대, 덤프트럭 6대, 살수차 10대, 스키드로더 9대 등 총 35대의 중장비와 인력 70여명이 투입돼 하천 범람으로 발생한 잡풀, 나뭇가지, 쓰레기 등 각종 부유물을 제거했다.
이날 복구 작업으로 10일 오후 9시 30분에 신천동로와 신천대로 두산교~상동교 하단의 배수 및 청소가 완료됐고 같은 날 오후 10시 20분부터 신천동로의 도로통제가 전면 해제됐다.
또한, 11일 오전 7시부터는 인력 130여명과 장비를 투입해 신천둔치 내 침수구간의 부유물 제거와 펜스, 안전표지판, 체육시설, 화장실 등 각종 시설물 정비를 시작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태풍 ‘카눈’에 대비해 9일 오후 6시부터 전 부서를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했으며 재난안전처 등 지원 부서와 하수처리시설, 체육시설, 교통시설, 도로시설 등 19개 부서의 225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해 기상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주요 취약지의 현장 순찰을 강화하는 등 철저한 시설물 관리와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노력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침수구간을 조속히 복구해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침수구간 내 물 빠짐이 완료되지 않아 인근 주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안전을 당부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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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와 함께하는‘월영 특별 장터’개최
전통주와 함께하는‘월영 특별 장터’개최
[knews25] 월영교 민속촌길 일원에서 8월 12일부터 20일까지 2주에 걸쳐 주말마다 ‘안동에 취하고 달빛에 취하다’라는 주제로 전통주와 함께하는 ‘월영 특별 장터’를 개최한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존 월영장터 행사를 여름 야간 특별판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지역 수공예 제품 전시, 전통주 시음 행사와 함께 판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클래식 버스킹도 마련해 한여름 밤 야외에서 아늑한 정취를 한껏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5월 13일에는 월영교 일대를 배경으로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한다.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SNS 후기 이벤트, 온누리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소소한 재미를 더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무더위에 지친 시민과 관광객이 월영 특별 장터를 방문해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며 “지역 전통주와 다채로운 수공예품의 전시·판매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월영장터는 올가을에도 ‘원이엄마’를 테마로 한 또 다른 특별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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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섬 지역 생활물류 추가운임지원 사업 실시
울릉군청사(사진=울릉군)
[knews25] 울릉군은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2023년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지원 사업”에 국비 763백만원을 확보해 추석기간 민생안정책의 일환으로 울릉군에 주소지를 둔 주민의 택배서비스 이용분에 대한 추가배송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지원 사업’은 8개 지자체에 지원되는 사업으로 울릉군은 전체 예산 65억원 중 763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한 전국 16개 도서 시군구중 배분율 2위를 달성했다.
울릉군은 택배 1건당 6,500원, 1인당 지원 한도금액은 12만원을 지원하며 지원금 신청대상은 울릉군에 주민 등록된 19세 이상 울릉주민은 누구나 가능하다.
섬 지역 택배 추가운송비를 지원받고자 하는 주민은 신청서 사전 접수가 필수이며 거주하고 있는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서에 본인 인적사항과 금융기관 정보 등을 기재해 제출하면 되고 울릉군에서는 택배사에서 제공하는 신청인의 택배이용내역을 확인해 지급대상자를 확정 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신청인 본인계좌로 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그동안 택배 이용 시 기본요금과는 별도로 도서지역 추가비용을 지불해온 주민들이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지원 사업을 통해 올 추석에는 택배비 부담이 덜어지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우리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 및 섬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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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태풍 피해 상황조사와 복구 작업에 신속 대응
경주시, 태풍 피해 상황조사와 복구 작업에 신속 대응
[knews25] 경주시가 제6호 태풍 ‘카눈’ 피해상황 조사와 복구에 주력하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틀간 태풍의 영향으로 평균 190mm의 강수량, 초속 30m가 넘는 강풍이 몰아쳤지만 인명과 주택 붕괴 등의 대형 피해는 없었으며 일부 하천 범람과 도로 유실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분야별로 주요 피해 현황을 살펴보면 문무대왕면 원당 세월교 및 산내 군도 11호선 도로사면 유실, 산내 감존천 응급복구 현장 제방붕괴 등의 피해가 있었다.
또 건천·현곡 등 10개 지역 58㏊, 131농가에 대해 농작물 침수, 도복 등이 있었으며 대본·하서 등 6곳에 해양쓰레기 165여 톤이 발생했다.
더불어 강동산단 일부 경사면 도로로 토사 유출, 화산공공폐수처리시설 건축동 지붕 파손, 두류공업지역 진입로 침수 등의 피해도 일어났다.
먼저 시는 응급복구가 필요한 곳에 중장비와 배수펌프 등을 투입해 주민들의 일상생활 복귀에 전념할 계획이다.
또 관련부서와 읍면동 간 협업해 정확한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많은 예산이 수반되거나 장기간 공사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국·도비 요청 등 신속한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지역 피해상황을 면밀히 파악해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복구 작업에 만전을 기하라”고 말하며 “피해 재발방지를 위해 상습 피해지역에 대한 철저한 시설물 보강조치를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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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생활 속 고충’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오는 9월 13일 시민들의 고충 해결을 위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삼척시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분야별로 구성된 전문조사관들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시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현장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민원 해결 상담제도이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모든 행정 분야, 부패·공익신고 행정심판 및 민·형사 등 생활법률, 제도권 밖 비수급 빈곤층, 지적 관련 분쟁, 소비자피해 분쟁, 노동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 중 현장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즉시 해결이 가능하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들은 오는 8월 18일까지 삼척시청 기획조정실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상담 예약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사전에 예약하지 못한 시민은 당일 현장 접수 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삼척시뿐만 아니라 인근 태백시, 동해시 시민도 상담이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국민권익위원회의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평소 생활의 불편이나 애로사항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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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창원특례시,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knews25] 창원특례시는 8월 11일 맡은 바 직무에서 적극적인 태도와 탁월한 전문성으로 역점사업, 주요 시책 추진 등에 뚜렷한 성과를 거둔 네 팀을 ‘이달의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해 표창했다고 밝혔다.
세정과 리스세원관리팀, 아동청소년과 아동보호팀, 농업정책과 농촌개발팀, 진해구 안전건설과 방재팀이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창원사랑상품권을 부상으로 지급하고 팀원 모두에게 포상 휴가를 부여했다.
이 중 리스세원관리팀은 리스, 렌트 차량 유치를 통해 전년 동월 대비 세입을 31% 증가시키는 등 자주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성과가 크고 아동보호팀은 최근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출생 미등록 아동에 대해 전수 조사를 실시해, 소재 미확인 아동에 대해 수사 의뢰를 진행하는 등 아동 보호와 권리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농촌개발팀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협약 공모와 농촌공간 정비사업 공모에 각각 선정되어 총 사업비 396억원을 확보함으로써 내서 진북, 진전, 진동, 구산 등 농촌지역 특화발전과 공간 재생에 기여했으며 진해구 방재팀은 2019년부터 지속된 진해 여좌천 낙수 소음·악취 민원을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해결해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우수사례로 평가받는 등 기관 신뢰도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홍남표 시장은 수상자들에게 표창장과 부상을 직접 수여하며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해 혁신적 성과를 창출한 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업무 성과에 대한 보상 체계를 확대하고 직원 역량 강화와 협업을 위한 조직 운영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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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을에는 가슴이 뻥 뚫리는 거창으로 오세요
이번 가을에는 가슴이 뻥 뚫리는 거창으로 오세요
[knews25] 거창군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거창 관광 홍보를 위해 참가했다.
올해 8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전국의 각 지자체와 기업 등이 참가해 지역 홍보와 관광 정보 등 국내외 관광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관광 상담과 정보 교류도 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군은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거창 항노화힐링랜드를 주요 테마로 박람회에 참가해 가슴이 뻥 뚫리는 Y자형 출렁다리와 거창창포원, 거창 별바람언덕 등 가을철 주요 관광지를 여행 장소로 추천했다.
특히 군은 숙박, 체험, 식음료 등 거창에서 여행하는 동안 35가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거창군 디지털관광 주민증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주민증 발급에 참여한 이들에게는 거창군 관광기념품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해 적극적인 거창 관광 홍보에 나섰다.
거창관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다면 14일까지 운영되는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거창군 홍보부스를 방문하거나 군청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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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8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경남관광 홍보
경남도, 제8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 참가 경남관광 홍보
[knews25]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오늘 11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는 인·아웃·인트라바운드 관광 전문 박람회로 관광 정보와 상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경남도는 박람회 기간 경남관광 홍보관을 2개 시군과 함께 운영한다.
다가오는 가을 여행객을 겨냥해 이순신장군의 얼이 담긴 통영 한산도 제승당 한국 최고의 에어쇼인 사천 에어쇼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고성 연화산도립공원 하동 삼성궁 산청 황매산 미리내파크 거창 서출동류물길 합천 신소양 핑크뮬리 등 경남의 대표 아웃도어 관광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소개하고 경남 5대 테마버스 투어상품, 이순신 테마상품과 함께 오는 9월에 개최하는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등 경남의 축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경남관광 홍보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남관광 사회관계서비스를 팔로우하고 댓글을 남기면 관광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의 흥미를 북돋우며 국내외 여행사와는 B2B 바이어 상담회를 진행해 경남의 매력 있는 관광정보를 제공하고 사계절 다양한 경남관광 상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교류할 계획이다.
경남관광재단 정연두 사무국장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수도권 관광객 대상 경남의 아웃도어 관광지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남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해 국내외 관광박람회를 통해 경남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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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3년 부서 청렴 순회토론회’ 개최
경상남도청사(사진=경상남도)
[knews25]경남도는 이달 11일부터 29일까지 도 본청, 직속기관·사업소를 포함한 53개 부서를 대상으로 직원과의 소통을 통한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서 청렴 순회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청렴 순회토론회는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3년 경남도가 도입한 청렴 주요 시책에 대한 홍보 및 자체 분석을 통해 도출한 부패취약 분야 개선대책 설명, 그리고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한 직원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토론회는 2023년 신규 도입 주요 청렴시책 안내 종합청렴도 진단개요 설명 및 관련 유의사항 안내 부패취약 분야 개선대책 설명 청렴도 향상 방안 관련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된다.
청렴도 부서장 관리책임제, 이해충돌 영향평가 도입, 고위공직자 1분 청렴강의 등 경남도는 2019년 이후 줄곧 하위권에 머물러 있던 청렴도가 공직사회의 자정 노력과 도민들의 경남도 공무원에 대한 인식 변화로 민선8기 들어 최상위권으로 도약하면서 2022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경남도에서는 이번 순회 청렴토론회를 통해 주요 청렴시책에 대한 직원 체감도를 높이고 부패취약 분야 개선 등 청렴 향상 방안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수렴해 수용해야 할 의견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해 나가는 등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배종궐 경남도 감사위원장은 “청렴과 공정에 대한 도민의 기대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공직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청렴교육 시행으로 부정부패가 미연에 방지될 수 있도록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청렴도 향상 방안에 대한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조직 내부 자정노력에도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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