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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청소년지도위,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활동
2026-05-14 15: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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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태풍 ‘카눈’ 대비 현장점검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사진=고성군)
[knews25] 이상근 고성군수가 현재 북상중인 태풍 ‘카눈’을 대비해 8월 8일 재해취약지역 및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군은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9~10일 사이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우려돼 각별한 대비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이상근 군수는 인명피해 우려 지역인 송학지하차도, 밤내다리지하차도, 남포국가어항 등 8개소를 사전 점검하며 미비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태풍을 앞두고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사전 점검해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추진 중인 각종 사업장 내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해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며 “군에서는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24시간 상황 보고 체계를 구축 및 운영하고 있으며 특보 발령 시 재해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매일 예찰 하는 등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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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냉방기 등 여름철 빈번한 화재 주의
대구광역시청사(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사용 빈도가 높은 선풍기, 모기향, 에어로졸 살충제 등을 취급할 때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지난달 10일 달서구의 한 작업장과 18일 시장 점포에서 선풍기 과열에 의한 화재가 발생하는 등 여름철 사용량이 많은 선풍기 관련 화재가 빈발하고 있다.
선풍기는 장시간 사용에 따른 모터 과부하 등에 의한 합선이나 선풍기 사용 중 날개에 옷가지, 이물질이 걸린 상태에서 모터가 돌아갈 경우 화재 발생의 우려가 있다.
또, 해충 퇴치를 위해 모기향이나 에어로졸 살충제를 사용할 때도 방심하면 화재로 확대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달 22일 북구의 음식점과 상가 점포 등에서 모기향 주변의 종이와 섬유류에 향불이 붙어 화재가 발생했고 2019년 7월에는 밀폐된 공간에서 에어로졸 살충제를 뿌리던 중 가스레인지 점화 스위치에서 발생한 불꽃에 의해 폭발하는 사고로 부상을 입은 사례도 있었다.
박정원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폭염에 사용량이 급증하는 냉방기는 틈틈이 전원을 차단해 과열을 예방하고 모기향이나 에어로졸 살충제 등을 사용 시 불씨 관리 및 안전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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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되면 신고하세요. 침묵이나 방관도 범죄이다.
대구광역시청사(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8일 오후 5시,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에서 북구 소재 어린이집 교사 3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사는 박동균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이 맡았고 강의는 아동학대의 개념, 주요 사례와 원인, 그리고 대책 및 당부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이 강의는 평소 아동학대 및 어린이 안전 문제에 열정이 많은 연암동산어린이집 정순화 원장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박동균 사무국장은 “정부 통계에 의하면, 최근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 중 학대 행위자로 부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 사건의 약 83.7%를 차지하는 반면, 형사처벌이 이뤄진 사례는 전체 사건의 약 2%에 불과했다”며 “아동학대는 정부에서 파악하고 있는 공식적인 통계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아동학대의 심각성에 대해 강조했다.
강의를 마친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박동균 국장은 아동학대에 대해 꼭 알아야 할 두 가지 사항을 제시했다.
첫째, 부모의 체벌도 아동학대다.
사랑의 매는 없다.
둘째, 아동학대는 남의 일이 아니다.
남의 가정일에 개입하는 것이 아니라 한 아동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다.
친밀한 공간에서 일어나면 발견이 어렵기 때문에 주위에서 관심을 두고 신고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울음이나 비명소리 등이 지속되거나 어른들을 회피하거나 집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는 모습 등을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된다.
주위의 작은 관심과 신고가 한 아동의 생명을 살리는 것이다.
박동균 사무국장은 “아동학대는 괜히 남의 가정일에 참견한다고 또는 심각한 정도는 아니라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이건 참견이 아니고 도움이다 아동학대가 의심되면 지체 없이 112로 신고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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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공무원, 여름철 생명나눔 단체헌혈 행사 참여
대구광역시청사(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8월 9일 시청사에서 공무원 단체헌혈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이 헌혈버스를 운영하고 대구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다.
본격적인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헌혈량이 감소하면 혈액 수급에 차질이 우려될 수 있어, 헌혈 참여 확대를 위해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한다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대구시는 지난 2분기까지 11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하는 등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단체헌혈 행사를 실시해 헌혈 참여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다.
헌혈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누리집 또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가까운 헌혈의 집 위치정보를 확인 후 방문하거나 헌혈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단체헌혈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대구경북혈액원과 일정을 협의해 진행할 수 있다.
특히 사전에 전자문진을 통해 헌혈이 가능한지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원하는 장소와 시간, 헌혈 종류를 미리 예약하면 대기시간을 줄이고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김흥준 대구광역시 보건의료정책과장은 “폭염 등 계절적인 요인과 학생들의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한마음으로 헌혈에 동참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각 기관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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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신공항특별법 시행, 이주정착지원금 2천만원으로 확대
대구광역시청사(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8월 8일 국무회의에서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으며 대통령 재가 등을 거쳐 2023년 8월 26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25일 특별법이 제정된 이후, 지역주민과 관계기관 및 지자체 등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위한 입법예고 과정을 거쳐 약 4개월 만에 하위법령 제정 절차가 마무리된 것이다.
신공항 건설지역의 10킬로미터 범위 내를 주변개발예정지역으로 지정하고 주변지역개발사업으로 기반 시설의 설치·개량, 도시 개발·정비·재생 및 스마트도시 건설사업뿐만 아니라 물류활성화 지원사업을 명시하고 그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규정함으로써 첨단 물류중심의 공항과 신공항 배후도시·첨단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근거를 마련했다.
신공항 건설로 생활 기반을 상실한 이주자를 위한 이주정착 및 생활안정지원금 등 보상 내용도 구체적으로 담았다.
당초 입법예고안에 명시된 이주정착지원금은 ’05년 제정된 유사 법령에 근거해 세대당 1천5백만원이었으나, 이주지역 주민들의 요청 및 물가 상승률 등을 반영해 2천만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세대당 지원하는 이주정착지원금 외에 세대 구성원당 추가 지원하는 생활안정지원금은 1인당 250만원, 최대 1천만원까지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초과사업비 발생 방지를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상호 협력 의무, 초과사업비 지원 신청 및 지원 금액 결정 절차 등이 상세하게 규정돼 있어, 향후 장기간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TK신공항 사업의 안정성이 더욱 강화됐다.
당초 시행령안에는 종전부지 지방자치단체장이 초과사업비 발생 방지를 위해 종전부지 가치 향상에 대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라는 강제적 의무조항이 규정돼 있었으나, 최종안에는 대구광역시의 의견을 반영해 ‘노력해야 한다’라는 선언적 조항으로 변경돼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을 완화시켰다.
신공항 건설 및 후적지 개발 사업 시 지역기업 우대가 가능한 공사·물품·용역 등의 계약 유형 이외에도, 민자유치 사업을 시행하는 민간개발자에 대한 관광단지·도시개발 등 각종 주변 토지개발 사업권 부여, TK신공항 건설업무 전담 조직인 통합신공항건설추진단 구성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대구광역시는 TK신공항 및 후적지 개발 성공을 지원할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군공항 기부대양여 최종 심의 및 대구시-국방부 간 합의각서 체결, 민간공항 사전타당성 검토 용역, 사업대행자 선정 등을 마무리하고 신공항 건설을 위한 후속 절차들을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TK신공항특별법 시행령 제정으로 대구 미래 50년 핵심사업인 신공항 건설 및 K-2 후적지 개발사업에 대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완비됐다”며 “향후 보다 속도감 있게 신공항 관련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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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 수상자 발표
제7회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 수상자 발표
[knews25] 거창군은 거창사건의 진실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한 ‘제7회 거창사건 청소년 문예공모전’ 수상작을 지난 7일 발표했다.
전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5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총 140편의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지난 8월 1일 거창문인협회 심사위원 5명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16편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중등부와 고등부로 구분해 대상 2명, 특별상 2명, 최우수 4명, 우수 4명, 장려 4명이다.
고등부에서는 남해군 창선고등학교 최은지 학생의 ‘여전히 기억 속 감자를 먹고 산다’와 중등부에서는 거창여자중학교 신은빈 학생의 ‘빨갛게 물들어 간 아픔에 대해’가 각각 대상에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감정적으로 솔직하면 거칠어지고 이성적으로 보면 차가워질 수 있는 거창사건인데 이를 보는 관점이 담백하고도 솔직하게 잘 표현됐다”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작이 결정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심사위원 총평에서는 “올해 청소년 문예공모전은 지난해보다 관외학생이 관내학생보다 더 많이 참여해 거창사건에 대한 진실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됐고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 비극에 대해 서술한 우리 청소년들의 글 속에서 우리 사회의 희망을 보았다”고 평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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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비전센터, 유튜버‘드로우앤드류’특강 참석자 모집
청년비전센터, 유튜버‘드로우앤드류’특강 참석자 모집
[knews25] 창원청년비전센터가 오는 23일 수요일 저녁 6시 30분 창원문화원 대강당에서 지역 청년의 문화적 목마름 해소와 역량 강화를 위해 ‘MZ세대 명사특강’을 진행한다.
지난 6월 3일 네이버 브랜딩 기획자 김도영 작가의 강연으로 시작한 ‘MZ세대 명사특강’은 유명 강사의 오프라인 강의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청년들에게 현장감 높은 강의를 제공하며 해당 분야 전문가와 심도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청년들의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다.
두 번째 명사로 초청된 드로우앤드류는 베스트셀러 ‘럭키드로우’의 저자이자 무기력한 청년들에게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유튜브 구독자 수 63만여명의 영상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이번 특강을 통해 ‘나만의 길을 찾을 때까지 인생의 레버를 당기는 법’이라는 주제로 창원 지역 청년들에게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강연은 선착순 200명까지 구글폼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강연에 관심있는 창원 청년과 청년에 관심 많은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박정의 센터장은 "이번 특강이 창원 청년들에게 자기계발의 시간과 동기부여가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센터에서 다양한 청년 수요의 명사 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니 청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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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열리는 전국무용제와 함께 하는 경남 명무전
창원에서 열리는 전국무용제와 함께 하는 경남 명무전
[knews25] 제32회 전국무용제 집행위원회에서는 오는 8월 19일 오후 7시 3.15아트센터 소극장에서 10월 경남 창원특례시에서 열리는 제32회 전국무용제 사전축제 첫 번째 순서로 ‘경남 명무전’ 을 연다고 밝혔다.
경남 명무전은 경남의 춤맥을 지키고 이어온 경남 대표 원로 명무들과 우리나라 대표 명무들을 특별 초청해 23년 만에 경남 창원특례시에서 개최되는 제32회 전국무용제를 도민들에게 알리고 전국무용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무대다.
이번 경남 명무전에는 경남을 대표하는 원로 명무 정혜윤, 박성희, 정양자, 이순자와 초청 명무 김묘선, 서한우 등 총 6인의 명무가 출연해 한국무용 전통 춤사위의 진수를 보여준다.
공연은 먼저 초청 명무로 대한민국 최고의 명무인 김묘선의 ‘승무’를 시작으로 이순자의 ‘일란’, 정혜윤의 ‘진주교방굿거리춤’, 박성희의 ‘살풀이춤’, 정양자의 ‘영남입춤’ 순서로 진행되며 마지막 순서에서 초청 명무 서한우의 ‘버꾸춤’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경남 명무전에는 한국 춤의 선각자인 김해랑 선생의 춤사위를 엿볼 수 있는 영남입춤, 경남 무용계의 거목인 이필이 선생의 일란,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와 제97호 살풀이춤,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21호 진주교방굿거리춤과 토속성 짙은 마당판의 놀이를 무대 예술로 승화시킨 버꾸춤을 볼 수 있어 다채롭고 풍요로운 무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32회 전국무용제 권미애 집행위원장은 “경상남도 춤맥을 이어오시고 경남 춤 문화 육성의 초석을 다지신 경남의 원로 명무 선생님들과 제32회 전국무용제 성공 개최를 위해 출연해 주신 초청 명무 선생님들의 품격 있는 대한민국 춤사위를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이번 경남명무전을 통해 관객들에게 좋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2회 전국무용제’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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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 태풍으로 11일 공연취소, 12~14일 정상공연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 태풍으로 11일 공연취소, 12~14일 정상공연
[knews25] 진주시는 8일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 공연 일정 중 11일 공연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당초 ‘의기논개’ 공연은 11일부터 14일까지 총 4회 예정됐으나 태풍으로 11일 공연이 취소됐다.
12일부터는 촉석루 아래 의암바위 앞 수상특설무대에서 정상적으로 공연된다.
11일 공연 예약자에게는 문자로 일괄 취소 통보를 하고 관람료는 전액 환불된다.
11일 예약자 중 ‘의기논개’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13일과 14일 공연 분에 한해 네이버에서 ‘의기논개’를 검색한 후 다시 예매하면 된다.
취소 및 공연 문의는 ‘의기논개’주최·주관처인 극단현장으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고려한 불가피한 결정이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남은 기간 철저한 준비와 보도자료,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로 일정 변경으로 인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은 ‘실경역사뮤컬 의기논개’ 는 진주시가 후원하고 극단현장이 주최·주관하는 공연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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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 제6호 태풍‘카눈’대비 긴급 점검
김윤철 합천군수, 제6호 태풍‘카눈’대비 긴급 점검
[knews25] 합천군이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로 북상함에 따라 긴급 대책 회의를 갖고 피해우려 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하는 등 태풍 대비에 나섰다.
군은 8일 기상청 예보에 따라 제6호 태풍 ‘카눈’이 8일 09시 현재 일본 가고시마 남쪽 약 300km부근 해상에서 강도 ‘강’의 세력으로 북서진 중에 있고 9일~10일 사이 합천군을 관통해 많은 비와 강한 바람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군은 8일 오전 10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윤철 군수 주재로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대비 긴급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선제적으로 태풍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 부서장들이 참석해 기상 현황 및 태풍 전망, 부서별 재해 예방 대비사항, 신속한 재해 대응을 위한 조치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 후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부서장들은 담당읍면 및 소관시설별로 전읍면장과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 군수는 “군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우리 군에서 단 한명의 소중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예찰, 점검 등 조치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며 “소속직원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주의바라며 주민분들께서도 사전대피를 해야 할 경우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태풍 북상과 관련해 현재 초기대응단계로 대응중이며 태풍특보에 따라 비상근무체계를 격상할 방침이다.
또한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자율방재단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협업기능을 강화해 긴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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