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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청소년지도위,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활동
2026-05-14 15: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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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수해 현장 피해복구 봉사활동 펼쳐
예천군청사(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의회는 8일 이번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은풍면 부초리와 금곡리 일원을 방문해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현장 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최병욱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원과 사무과 직원 등 22명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가 막대한 농가에 사람의 손길로 해야 할 세세한 작업에 필요한 인력이 부족한 상황을 염려해 다른 일정을 제쳐두고 일손을 도운 것으로 전해진다.
의회 일원은 무더운 날씨 속에 이른 아침부터 수해 현장을 찾아 침수 농작물 수거, 파손 하우스 철거 및 시설물 정리, 떠내려온 쓰레기 수거 등 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병욱 의장은 “집중호우 이후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들은 수해 현장 곳곳을 다니며 복구 활동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피해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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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집중호우 피해 NDMS입력 마무리
예천군, 집중호우 피해 NDMS입력 마무리
[knews25] 예천군이 지난달 집중호우로 인한 공공시설과 사유시설 피해조사 결과 피해액은 총 98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된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18일까지 23일 중 4일을 제외한 19일간 비가 내려 심각한 피해를 입은 4개면을 비롯한 예천군 전역이 폭우로 극심한 피해를 입었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됐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7월 19일부터 이달 6일까지 도로·하천 유실 등 공공시설물과 주택파손·침수, 농작물·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조사를 했으며 그 결과 총 982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군은 사유시설 피해접수를 당초 7월 31일 마감 예정이었으나 피해 건수가 많고 규모가 방대함에 따라 기간 내 현장 확인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8월 6일까지 연장해 접수를 받는 등 신고 누락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꼼꼼히 조사를 마무리했다.
피해접수 세부내역을 보면 사유시설 총 피해액은 155억원으로 전파·반파·침수 등 주택피해 71동, 농경지 유실·매몰 213ha, 농작물 침수 772ha 등으로 집계됐다.
또한, 공공시설은 도로 38건, 하천·소하천 62건, 상하수도 13건, 수리시설 18건, 산사태·임도 42건, 소규모시설 54건, 기타 81건 등 총 308건 피해액은 827억원으로 사유시설과 공공시설을 모두 합한 피해액은 총 982억원으로 집계되고 피해에 대한 복구액은 총 1,327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나타난다.
이번 조사에는 현재 행안부에서 심사 중인 소하천 개선복구 대상지구는 일단 제외된 상태다.
군은 집중호우 피해조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중앙부처 간 협의를 거처 피해 규모가 확정되면 사유시설은 빠른 보상을 실시하고 공공시설은 설계 등 절차를 거쳐 신속히 복구해 군민 생활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수해 피해조사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했고 누락 되는 피해 건수가 없도록 철저히 조사했으며 피해조사와 재난관리시스템 입력이 마무리된 만큼 피해액이 확정되면 빠른 항구 복구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에서는 지난 6~7월 수해가 발생한 경북 북서부 6개 시군의 수해 조사와 복구계획 수립을 위해 행안부를 중심으로 한 중앙재난피해 합동조사단을 예천군청에 마련해 7월 29일부터 8월 4일까지 현장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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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 지역 발전을 위해 500만원 기탁
합천군청(사진=합천군)
[knews25] 합천군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8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성금을 비롯해 아동복지기금, 교육발전기금, 체육문예진흥기금,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에 각 1백만원씩 총 5백만원을 기탁했다.
이정임 협의회장은 “올해 벚꽃마라톤 대회때 본부식당을 군민과 지역을 찾는 분들을 위해 운영했다”며 “수익금 전액과 회원들의 힘을 보태 관내 어려운 이웃과 합천군 발전을 위해 기탁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역행사 및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에게 늘 감사드린다”며 “여성단체협의회의 노력 만큼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는 군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10개 단위단체별 특성화사업과 더불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여성결혼이민자 결연사업, 어려운 세대 생일찾아주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등 지역 내 어려운 세대를 위한 봉사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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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백숙집, 시각장애인협회에 말복맞이 삼계탕 후원
구미시청사(사진=구미시)
[knews25] 버드나무 백숙집은 8일 폭염으로 힘들어 하는 시각장애인협회 회원들을 위해 말복맞이 삼계탕 100인분을 후원했다.
버드나무 백숙집과 연계해 행사를 마련한 유옥순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구미지회 부회장은“무더위에 지친 회원들에게 힘내시라고 보양식을 대접하고 싶었다”며 후원의사를 밝혔다.
양성재 구미지회장은 “회원분들에게 매우 힘이 나는 보양식이다.
무더운 여름을 잘 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향목 선주원남동장은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폭염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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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포도는 우리가 책임진다
고품질 포도는 우리가 책임진다
[knews25] 구미시는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3년 구미농업대학 포도 과정 수료생들이 참석해 수료식을 열었다.
지역농업 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36명이 수료했으며 모범을 보인 수료생에게 표창도 수여했다.
구미농업대학 포도 과정은 지난 3월 6일 개강,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한 기본생리 이해부터 화수 정형, 알 솎기 등의 현장실습, 선진지 기술 습득 견학 등 교육 전반에 걸쳐 전문 강사가 지도했으며 총 19회 과정으로 진행됐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교육생들은 고품질 포도 재배의 기본소양에 기술과 경험이 더해져 우리 지역 포도농업의 선도자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구미 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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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연정화활동
방산면 바르게살기협의회 자연정화활동
[knews25] 방산면 바르게 살기 협의회 회원 20여명은 7일 방산면 수변공원 및 수입천 주변에서 여름철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며 약 1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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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회 정기회의 개최
구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회 정기회의 개최
[knews25] 구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4일 구만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3년 제3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구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재위촉에 따른 위촉장 전달과 2023년 자체 사업 추진 보고 2023년 특화사업 추진 등으로 진행됐다.
이상범 민간위원장은 “행정의 손이 미치기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며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구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요 역할이다”며 “혹서기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마음 살핌이, 이웃 살핌이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혜숙 공공위원장은 “새롭게 구성된 구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를 상시 발굴하고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위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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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백자박물관에서 현대 도예 신진작가 캠프 개최
양구군청사(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백자박물관에서는 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023 현대 도예 신진작가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아시아현대도예전실행위원회가 주관하고 양구백자박물관과 한국도자재단, 공예주간, Eve Suh & FFFFPORTALSERVICE, 대원도재, 비담은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한국 현대 도예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젊은 작가를 발굴하고 성장시키기 위해 작품 활동을 시작하는 신진작가들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현대 도예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열리는 전시회 및 캠프에는 전국 대학교의 도예 전공 대학원생 총 210여명이 참석한다.
먼저, 9일부터 9월 10일까지 현대백자실에서 현대 도예 신진작가의 다양한 현대 도자 작품을 선보이는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9월 8일에는 참여 작가들과 작품토론회를 개최해 작가들 간의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9월 9일과 10일에는 방산초등학교에서 학술 세미나와 ‘양구백자와 백토’의 주제로 정두섭 양구백자박물관장의 특강을 진행하고 참여 작가들과 현대 도자의 발전 방향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번 현대 도예 신진작가 캠프는 단순 전시 공간 제공이 아닌 210명의 작가가 캠프 기간 양구에 머물면서 전시, 세미나 등의 행사를 통해 박물관 홍보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
정두섭 양구백자박물관장은 “이번 현대 도예 신진작가 캠프를 통해 젊은 작가들의 작품 활동과 우리 전통 도자기의 아름다움을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더불어 양구백자박물관의 전시 활성화와 박물관 홍보, 양구 백토와 백자 홍보,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는 아주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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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한 여름나기, 시원한 나눔보따리 지원사업’ 추진
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한 여름나기, 시원한 나눔보따리 지원사업’ 추진
[knews25] 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일부터 7일까지 폭염취약계층 25세대에 ‘안전한 여름나기, 시원한 나눔보따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안전한 여름나기, 시원한 나눔보따리 지원사업’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 등을 대상으로 쿨매트, 쿨목수건 등 냉방 용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폭염 시 행동 요령 교육과 안부를 확인하는 등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25세대를 직접 방문해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박용일 민간위원장은 “올해 유난히 폭염이 심해 무더위에 취약한 분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역복지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문규 거류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몸소 나눔을 실천하는 거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확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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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치매환자가정 가스차단 ‘타이머 콕’ 설치
고성군, 치매환자가정 가스차단 ‘타이머 콕’ 설치
[knews25] 고성군은 8월 7일부터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치매환자가정 20여 가구에 가스 차단 ‘타이머 콕’ 설치 사업을 진행한다.
해당 사업은 고성군 치매안심센터와 경남에너지가 협력해 추진하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가정 20여 가구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가스 자동 차단기인 ‘타이머 콕’을 무상 설치 지원한다.
가스차단 ‘타이머 콕’은 사용자가 음식물을 조리할 때, 시간조절장치를 설정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중간밸브를 자동으로 막아 과열로 인한 화재를 예방할 수 있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타이머 콕은 가스 안전에 취약한 계층의 사고를 예방해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효과적이므로 치매 어르신들의 안전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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