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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낚시어선업경영인연합회 수산 종자 방류행사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오는 8월 14일 오후 2시 강원도낚시어선업경영인연합회 삼척지회와 함께 건강한 강도다리 종자 9천여 마리를 호산항 해역 일원에 방류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산 종자 방류행사는 지난 4월 삼척시 임원·장호 해역에서 개최된 “제1회 삼척시 전국왕대구 선상낚시대회” 후 강원도낚시어선업경영인연합회 삼척지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 5백여만원을 모아, 관내 어민과의 상생협력과 연안해역의 수산자원량 증대를 위해 계획됐다.
이번에 방류하는 수산 종자는 도내 종자생산업체에서 생산한 6~7cm의 건강한 강도다리이며 2~3년 뒤 30cm급까지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도낚시어선업경영인연합회 삼척지회 김남우 회장은 “지난 삼척시 전국왕대구 선상낚시대회와 수산 종자 방류행사를 계기로 낚시어선 경영인들의 지속적인 어족자원 보호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낚시대회를 만들 것이며 해양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올해 상반기 ‘수산 종자 방류사업’으로 1억 4천만원을 투입해 뚝지 26만 마리, 쥐노래미 5만 마리, 강도다리 8만 마리를 매입 방류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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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탄소중립 시대 새로운 성장 동력 찾는다, ‘원자력 열이용 협의체’출범
경상북도청(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1일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연구기관, 산업체 등과 원자력 공정열 신사업 창출을 위한 ‘원자력 열이용 협의체’발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주관하고 경북도를 비롯해 현대엔지니어링, SK에코플랜트, 포스코홀딩스, 포스코이앤씨, GS건설, 롯데케미칼, 롯데건설, DL이앤씨, DL케미칼, 어프로티움 등 13개 지자체·연구기관·기업이 참여했다.
오늘 발족한 협의체는 원자력 열 생산·이용에 관한 정보교류 및 사업기회 모색 공동 기술개발 열이용 시스템 실증사업 추진 및 인허가 방안 마련 등 원자력을 활용해 공정열 생산과 이용을 위한 기술 개발과 사업화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4세대 원전이라 불리는 SMR의 한 종류인 고온가스로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통해 원자력 고온열을 산업, 에너지 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최근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애쓰고 있는 가운데, 특히 제품 제조공정 특성상 탄소 배출량이 많은 국내 철강과 석유화학 산업계는 탄소중립 달성이 기업 생존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열 생산 과정에 탄소배출이 없고 수소생산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SMR이 주목받고 있다.
캐나다, 독일 노르웨이, 영국, 인도 등 해외의 경우, 가동 원전에서 생산한 증기를 인근 제지 회사 등에 산업 공정열로 활용한 경험이 있으며 미국은 멕시코만 인근 화학단지에 X-energy社의 SMR 4기를 건설해 550도 이상의 고온증기를 공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도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현대엔지니어링, 美 USNC사가 고온가스로 개발과 활용을 위한 공동 기술개발을 추진 중이며 현재 실증 플랜트 건설을 위한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향후 경북도는 원자력 열이용 시스템 기술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실증사업 추진에 적극 협력하고 이를 활용해 울진군과 함께 추진 중인 ‘원자력 활용 청정수소 생산·실증단지’조성사업도 착실히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김중권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이번 원자력 열이용 협의체 발족을 통해 연구기관과 기업이 손잡고 원자력의 전력생산뿐만 아니라 공정열, 수소생산 등 다양한 활용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향후 환동해 지역을 차세대 SMR 기술개발과 산업화의 거점지역으로 육성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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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생명사랑마을‘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진행
예천군청사(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11일 오후2시 30분 생명사랑마을로 지정된 지보면 마전1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에서 ‘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 행사를 진행했다.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노년층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노년기 정신건강 종합검진 외로움 예방 스토리텔링 특강 마음나눔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과 마음나눔공연은 ‘TBC 싱싱고향별곡’ 진행자인 기웅아재와 김민제 색소폰 연주자가 ‘누가 뭐래도 우리는 참 잘 살고 있다’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을 펼쳐 참여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설문 등을 통한 노년기 정신건강 종합검진으로 어르신들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결과에 따라 추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지속 상담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외로움 해소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생명사랑마을 조성사업은 농약 중독 자살의 위험성을 알리고 어르신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마을 생명지킴이 활동, 농촌지역 농약안전보관함 보급과 사용 방법 안내, 마을 순회 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예천군에는 5개 마을을 지정·운영 중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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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드림스타트, 여름방학 체육교실 운영
예천군청사(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활기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11일과 18일 2회에 걸쳐 체육교실을 운영한다.
군은 컵 쌓기, 피구, 패러슈트, 뜀틀 등 다양한 도구를 접하고 신체활동을 하면서 여름방학 동안 아동들의 신체활동을 늘리고 정서적인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동들은 방학 기간에 또래와 함께 건전한 단체놀이를 하면서 서로 교감하고 화합하는 과정을 통해 즐거움과 협동심,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체육교실에 참여한 아동은 “시원한 곳에서 친구들이랑 피구도 하고 컵쌓기를 할 수 있어 무척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무더운 여름 아이들이 실내에서 체육활동을 즐기면서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방학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친구들과 함께하는 체육활동을 통해 유대감도 쌓아 또래 관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그 밖에도 올해 30여 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저소득 가정 아동의 유익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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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년센터 ‘청춘도화지’개소
사천시 청년센터 ‘청춘도화지’개소
[knews25] 사천지역 청년들의 배움과 소통의 중심이 될 ‘사천시 청년센터 청춘도화지’가 지난 10일 문을 열었다.
사천시는 지난 5월 인구소멸대응기금 2억 3000여만원으로 사천시 정동면 우주항공테마파크내 관리동 2층을 리모델링을 통해 7월말에 ‘사천시 청년센터 청춘도화지’를 완공했다.
이 ‘사천시 청년센터 청춘도화지’는 강의실과 회의실, 공유오피스 3개소, 휴게공간, 관리실로 구성돼 있으며 30여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관내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고 예약은 사천시 누리집 청년공간에서 인터넷상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더했다.
특히 교양과 취·창업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청춘도화지 개소에 맞춰 7개의 교양강좌에 대해 8월 13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한편 시는 일자리, 주거, 문화, 참여활성화를 4대 전략으로 두고 청년의 도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점 추진사업으로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청년 창업플러스 도우미 지원사업, 맞춤형 청년주택 지원사업, 청년 월세 지원사업, 2UP클래스 교양강좌 등이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에 개소한 ‘사천시 청년센터 청춘도화지’가 규모는 작지만 청년들이 필요로하는 정보를 나누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허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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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8월 중순경에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금 지급
사천시, 8월 중순경에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 지원금 지급
[knews25] 사천시는농사용 전기요금 대폭 인상으로 가중된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고 농업생산기반을 안정시키고자 8월 중순경에 농사용 전기요금 인상액의 일부를 지원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농사용 전기요금은 2022년 4월 이후 3차례에 걸쳐 큰 폭으로 인상됐다.
농사용 갑의 경우 kwh당 16.6원에서 32.3원으로 96.9%, 농사용 을의 경우 34.2원에서 50.3원으로 47.1% 각각 인상됐다.
이에 시는 8월 중순경에 2023년 1~3월분 한전 부과 농사용 전기요금 평균단가와 2022년 1~3월분 농사용 전기요금 평균단가 차이의 50%를 정액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3개월 전기요금의 합이 6만원 미만인 자, 2023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총지원금액이 1,5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제외된다.
지급 대상자는 사천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농업법인·생산자단체 등 총 506개소이며 전기사용량은 15,722,679kw/h, 총지원금은 1억 8300여만원이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문영춘 과장은 “농사용 전기요금 대폭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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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업인들 강원도 태백서 안전체험 교육 받아
안동시청사(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가송단호박작목반 11명이 태백시 소재 ‘365세이프타운’에서 안전체험 현장교육을 받았다.
이번 현장교육은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작업단계를 고려한 농작업 위험요소 분석과 농업인의 농작업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추진했다.
이날 작목반원들은 ‘365세이프타운’에서 소방안전체험 및 재난생활종합안전체험을 받았다.
이어 ‘봉화약용작물연구소’에서 ‘농업최신재배기술 적용을 위한 농작업 안전환경 구축’을 주제로 농작업 재해 예방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를 들었다.
남효수 반장은“이번 견학으로 작목반원 스스로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또한 태풍‘카눈’에 대한 수해예방교육으로 두려움이 줄어들었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농작업 안전의식 조성을 위해 각종 교육 및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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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계서원에서 어린이 체험형 성교육 프로그램 진행
묵계서원에서 어린이 체험형 성교육 프로그램 진행
[knews25] 어린이 대상 체험형 성교육 프로그램 “소중해 성 귀중해 성”이 8월 11일과 19일 오전 10시 30분에 묵계서원에서 진행된다.
“소중해 성 귀중해 성”은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 사업의 하나로 문화재청,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미래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올바른 성 가치관 확립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프로그램이다.
‘꼬마도령의 놀이터 묵계서원’의 확장 프로그램인 이번 “소중해 성 귀중해 성”은 이론 수업이 아닌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어렵지만 꼭 배우고 알아야 하는 성에 관해 배운다.
남녀분반 수업으로 진행하며 어린이들이 이성에 대해 깊은 이해와 존중의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접수 진행하며 참가비는 1인당 5,000원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을 통해 기존 서원이 가지고 있는 어려운 이미지를 탈피하고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재미있는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문화재의 색다른 활용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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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흉기난동 등 테러 예방 위해 순찰 강화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knews25] 최근 ‘묻지마 칼부림’범죄 예고 협박글이 잇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가 자체적으로 순찰을 강화하며 지역 치안에 힘써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5일 원주에도 원주역 칼부림을 예고하는 SNS 글이 올라왔지만, 다행히 예고 당일 범인이 검거되며 흉기 난동이 실행에 옮겨지지는 않았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불안감에 떨고 있는 시민들이 평소 다니던 길거리를 안심하며 마음놓고 다닐 수 있도록 원주시 번화가 등 인구 밀집지역 순찰을 강화했고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출동 준비 등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했다.
민선 8기 공약이기도 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지난 2월 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 특전동지회 등으로 구성된 이후 매월 폭행, 성범죄, 호객행위 등의 범죄예방을 위해 대규모 순찰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원강수 원주시장 또한 합동순찰대 명예대장으로 합동순찰에 빠지지 않고 참여하는 등 시민 안전의 최일선에서 힘쓰고 있다.
원주시는 앞으로 관내 대학생과 안전보안관 등 지역 방범활동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해 합동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이 다치는 일이 발생하지 않아 정말 다행이다”며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자율방범 합동순찰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합심해 안전도시 원주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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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치악산 복숭아 축제 개최
제22회 치악산 복숭아 축제 개최
[knews25] 전국 최고의 맛과 명성을 자랑하는 제22회 치악산 복숭아 축제가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원주시 명륜동 젊음의 광장에서 개최된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치악산 복숭아 원주시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19개 작목반이 참여하는 품평회를 열어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3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또한, 품종전시를 통해 치악산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행사장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치악산 복숭아 판매행사를 통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개회식이 열리는 19일에는 식전행사로 M-club난타팀과 아랑고고장구의 공연을 선보이고 식후행사로 개그맨 김명덕씨의 사회로 나팔박, 유채아, 문영선 등 초대 가수의 공연을 선보여 축제의 열기를 한층 드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소비자 체험 이벤트 행사로 복숭아 길게 깎기, 손 안대고 복숭아 빨리 먹기, 복숭아 노래자랑, 복숭아 먹고 힘내라 팔씨름대회, 복숭아 OX게임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이번 축제에서는 정지뜰 고추장, 치악산 황골엿, 토토미원주빵, 복숭아잼 등 지역에서 생산·가공하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치악산 복숭아 축제’는 원주의 대표 농산물인 치악산 복숭아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으며 소비자에게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해 농가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022년에는 18,000여명이 축제장을 방문해 치악산 복숭아 4,500상자를 1억 8백만원에 판매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올해는 6,000상자 이상의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인철 로컬푸드과장은 “올해는 이상기온에 따른 냉해와 우박피해 그리고 집중호우 등에 의한 농작물 피해로 출하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치악산 복숭아의 명성은 변함이 없으며 이번 축제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즐거운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1